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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학습칼럼] 8. 강의수강에 대한 조언
    글이 속한 태그 : #학습 #독학생 #재수생 #인기글 #캐스트
    • 작성자 고구마(박병
    • 작성일 12-02-21 21:34
    • IMIN 348398
    • 조회수 4,891
    http://orbi.kr/00027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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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학습칼럼

    1. 재수(N수)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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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해를 맞이한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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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리영역이 고민인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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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출문제 풀이 시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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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반수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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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보험용 탐구 과연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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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공부법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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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강의수강에 대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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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언어영역이 고민인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연재예정)


    안녕하세요.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입니다.

    어느덧 2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겨울동안 목표한 바를 충분히 이루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아쉬움이 있는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이제 3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입시 또는 새로운 학년이 시작될텐데
    혹시 마음가짐이 느슨해진 수험생이라면 심기일전하여 2월을 잘 마무리하시도록 하시고
    겨울을 잘 보낸 수험생이라면 유종의 미를 거두는 2월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재종반이 시작되었으며 곧 새학기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이 시점에서 강의를 듣게 되는 일이 많을텐데 그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점에 대한 조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예습과 복습,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 효과는 상상이상이다.

    많은 학생들이 강의를 많이 듣는데만 치중하여 정작 강의내용을 소화하기 위한 예습과 복습을 소홀히 하곤 합니다.

    우리는 강의를 통해 성적을 올리는 것이 목적이고 강의는 성적을 올리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단지 듣는데만 치중하여 수단과 목적이 전도되어서는 안 됩니다.


    명심하세요.

    강의 전 예습 강의 후 복습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지켜야 합니다.


    다만 수준별 영역별로 예습과 복습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예습과 복습의 정도와 비중을 결정하도록 하세요.



    일반적인 수준별 영역별 예습 복습의 가치

    (1) 성적이 높을수록 복습의 비중이 높아집니다.

    이미 많은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예습만으로도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 않지만
    대신 이미 알고 있는 많은 내용을 지키기 위한 공부, 즉 복습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2) 성적이 낮을수록 예습의 비중이 높아집니다.

    모르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예습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수업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어려워질 수 밖에 없으며
    성적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므로 모르는 내용을 알기 위한 공부, 즉 예습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언어와 외국어는 복습보다 예습이 더 중요합니다.

    언어와 외국어의 경우 지문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미리 예습을 통해 지문을 공부하지 않으면 수업시간에 지문을 독해하느라 수업내용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예습을 충분히 하고 수업을 잘 들었다면 복습이 어렵지 않은 것이 언어, 외국어 영역의 특징입니다.

    (4) 수리와 탐구는 예습보다 복습이 더 중요합니다.

    수리와 탐구의 경우 개념이해와 암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수업을 통해 개념을 배웠다면 이를 복습과정에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념이나 원리에 대한 이해가 예습을 통해서는 기본적인 내용은 가능하지만
    심화된 내용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잘못된 이해를 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스로 수학 기본서 처음 공부할 때 중요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상한 곳에 밑줄 그었던 경험 보통 있으실 것입니다.)

    따라서 수리와 탐구는 예습보다는 복습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물론 이것은 일반론이기 때문에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기계적인 적용보다는 기본적인 예습, 복습의 목적인

    예습 : 공격적인 공부,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
    복습 : 수비적인 공부, 성적을 유지하기 위한 공부

    에 주목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는 예습과 복습을 효율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2. 강의를 완강하였다고 끝이 아니다.

    특히 좋다는 강의를 들었음에도 성적에 변화가 별로 없는 학생들은 주목하세요.

    강의를 완강했다는 사실이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예습과 복습을 했다는 사실이
    강의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분히 소화하였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습, 복습을 다하는 학생은 많지 않아도 복습정도는 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완강하고 나면 거의 100%의 학생이 다음 강의를 듣습니다.

    특히 온라인강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데
    가령 행렬강의를 다듣고나서 바로 지수로그강의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한 강의를 다 끝냈다면 반드시 그 강의교재를 다시 복습하도록 하세요.

    온라인강의라면 다음 강의 신청을 복습이 종료된 이후에 하시면 될 것이고
    오프라인강의라면 누적적 복습을 통해 가능할 것입니다.


    3. 수강한 강의의 수와 성적은 비례하지 않는다.

    당연한 말이지만 강의를 많이 수강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강의를 얼마나 소화하여 자기 것으로 만드냐입니다.

    자기 것으로 만들 시간조차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강의만 많이 듣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아무리 유능한 강사의 강의도 자기 강의를 소화할 시간조차 없는 학생의 성적을 향상시켜 줄 수는 없습니다.
    강의를 소화할 시간은 가르치는 강사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학생이 만드셔야 합니다.

    만약 스스로 판단했을 때 자신이 현재 듣고 있는 강의를 소화하기가 벅차다면
    (실제로 멘토링을 하는 학생들 중 이런 사례가 많습니다)
    강의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소화 가능한 것만 듣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 역시 도저히 언어수업을 소화할 상황이 안되는 학생이 수업을 요청하면 여유가 생기고 나서 수업을 들을 것을 권합니다)


    4. 강의의 효과에 대한 판단은 소화한 이후에 해야한다.

    정말 신중하게 강의를 골랐고 나름대로 열심히 들은 것 같은데 효과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원인은 강사 또는 학생에게 원인이 있겠지만 아직 그 원인이 어느쪽일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사실 강의의 진가는 강의를 듣고 나서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 소화하면서 드러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화려한 언변과 포장에 속아 일시적으로는 강의가 좋다고 판단할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눈속임은 반드시 드러납니다.
    반대로 평범해 보이는 강의내용에 별거 없다고 판단하고 중단했지만 사실 그 강의의 가치는 클 수 있습니다.
    (물론 좋지 않은 강의는 일반적으로 판단하는데 그리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저 역시 강의를 하면서 느끼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표면적인 수업 내용만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실례로 작년에 지도한 4~5등급의 중위권 학생들로 구성된 팀의 한 학생이 수업을 중단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성적이 오르지 않고 도움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모 인강강사의 강의를 듣는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점은 동시에 같은 내용을 듣고 있던 다른 학생들은 모두 1~2등급의 성적을 거두었는데
    다른 학생과 그 학생의 차이는 과제를 성실히 수행했는지의 차이였습니다.

    그 학생은 여러가지 이유로 과제를 못한 사정을 이야기하였고
    그것이 반복된 결과 다른 학생들과 달리 수업이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개별 보충 등으로 보완을 했으나
    결국 그 학생은 자신의 태도와 결정을 바꾸지 않고 수업을 중단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수업을 듣고 있던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올해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이러한 일이 매년 반복적으로 그것도 여러 번 발생합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명장 히딩크 감독의 월드컵 개최 몇달 전 별명은 "오대영" 이었습니다.
    계속 5:0으로 진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히딩크 감독은 당장 경질되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만약 경질되었다면 우리나라의 월드컵 4강 신화는 없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무엇이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는 당장 드러나지 않습니다.

    강의 역시 신중하게 선택을 했다면 적어도 자신이 충분히 예습, 복습을 했는지
    그리고 그 뒤에도 충분히 소화하려는 노력이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본뒤에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에게 기다리라는 조언은 실천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좋은 강의를 선택하기 위해서 그정도의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결국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

    강의 선택을 돕기 위한 여러가지 정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양이 많을 뿐만 아니라 질 또한 반드시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얼마 전 일부 온라인 강의업체들의 "알바"사용 "수강평 조작"이 문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위험한 이유가 정보를 가장한 광고이기 때문인데

    물론 수험생분들이 현명해져서 광고와 정보를 혼동하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정보를 가장한 광고는 신경쓰지 않으면 속기 쉽습니다.

    요즘 자극적 내용에 끌려 클릭한 인터넷 기사가 끝까지 읽어보니 제품 광고인 경우를 종종 목격합니다.

    강의선택과 관련한 정보 중에도 이런 정보를 가장한 광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수험생 스스로가 현명해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기에 속지 않고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면 점차 정보를 가장한 광고는 사라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효과가 있으니 계속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수험생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경험이 부족합니다.
    반면에 수험생을 속이는 사람들은 입시를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불안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고 경험도 많은 사람이
    심리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고 경험도 적은 사람을 속이는 것은 쉽습니다.


    부디 현명한 수험생이 되셔서 매년 혼란스러워지는 입시에서 꼭 목표한 바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여기까지가 강의수강 전반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조언입니다.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박병성)입니다.

    고구마언어영역(주1회수업)
    고구마멘토링
    고구마학습칼럼(주1회연재)
    * 비밀글 입니다.

    02/21 21:39 IMIN: 385236 IP: 110.♡.2.202

    우선 개념정리부족과 실수라는 수리실패의 원인은 정확하게 판단하셨습니다.
    다만 해결책에 대해서 조언을 드리자면 개념정리부족은 기본서공부를 통해 해결가능한 부분이지만 실수는 많은 학생들이 착각하는 점이 있어서 이 점은 공유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공개글로 답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1. 실수문제 해결을 위한 조언
    평가원 수리에서의 실수는 대체로 반복과 숙달의 문제이지 흔히 말하는 계산력 부족이 아닙니다. 특히 기본서의 예제와 유제와 같이 당연히 아는 문제도 겸손하게 반복하여 푸셔야 하며 문제집에 풀거나 대충 답만 내서는 절대 안됩니다. 맞은 문제도 풀이과정을 다시 확인하여 "정확하고 빠른 일명 깔끔한" 풀이로 고쳐나가세요. 그러면 틀림없이 실수가 감소합니다.

    2. 문제기본서에 대한 조언
    문제기본서는 3등급이상이고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면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문제기본서는 기본서와 함께 병행공부하면 3등급을 확실히 얻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수험생보다는 내신을 준비하는 고1, 2학생에게 적합합니다. 따라서 수험생은 우선 기본서와 기출 EBS를 중심으로 공부한 뒤 부족한 부분을 강의, 교재로 보완해나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 기본강의, 기본서만으로도 개념정리 충분히 가능하며 개념정리 이후 기출과 EBS를 공부해나가시면 됩니다.

    02/21 22:04 IMIN: 348398 IP: 58.♡.4.253

    * 비밀글 입니다.

    02/21 22:29 IMIN: 385236 IP: 110.♡.2.202

    넵 ~~

    02/21 21:39 IMIN: 387832 IP: 115.♡.134.254

    좋은글 감사합니다.. 매번 프린트하구있어요 ㅋ..

    02/21 21:44 IMIN: 362819 IP: 58.♡.50.56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목표한 바 이루시길 바라요.

    02/21 22:08 IMIN: 348398 IP: 58.♡.4.253

    감사합니다 ~

    02/21 21:47 IMIN: 402817 IP: 121.♡.20.148

    감사합니다. 아이디처럼 원하시는 휴먼이 꼭 되시길 기원합니다. ^^

    02/21 22:09 IMIN: 348398 IP: 58.♡.4.253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02/21 22:30 IMIN: 381999 IP: 210.♡.110.234

    감사합니다.^^

    02/23 17:10 IMIN: 348398 IP: 58.♡.4.253

    * 비밀글 입니다.

    02/21 22:37 IMIN: 373009 IP: 59.♡.167.2

    * 비밀글 입니다.

    02/23 17:24 IMIN: 348398 IP: 58.♡.4.25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21 23:11 IMIN: 287366 IP: 121.♡.86.221

    Gee9
    0
    * 비밀글 입니다.

    02/21 23:31 IMIN: 274660 IP: 14.♡.3.136

    * 비밀글 입니다.

    02/22 13:48 IMIN: 348398 IP: 58.♡.4.56

    틀린 말이 하나도 없군요. 재수하면서도.. 복습은 꽤 했지만 예습을 많이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어요  3번 정말 공감가네요. 저 뿐만이 아니라도..주위를 둘러봐도 그래요. 4번이 정말 맘에드네요  무한 조아요!!!

    02/22 05:42 IMIN: 342942 IP: 112.♡.249.136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수험생분들의 응원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02/22 14:58 IMIN: 348398 IP: 58.♡.4.56

    수학은...예습이 중요하지않나요? 어차피 자기 사고과정 바꾸는일인데..
    아 저는 그랫다구요 ㅎ 좋은글이네요

    02/22 10:46 IMIN: 279856 IP: 106.♡.5.89

    네 맞습니다. 예습 역시 중요합니다. 그러나 복습은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예습과 복습을 다 하되 복습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수학 예습은 수업내용을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물론 처음 공부하거나 실력이 부족하다면 예습 복습 둘다 매우 중요합니다.

    02/22 13:40 IMIN: 348398 IP: 58.♡.4.56

    * 비밀글 입니다.

    02/22 13:07 IMIN: 402833 IP: 183.♡.93.220

    네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의 복습은 말그대로 수업한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면서 배운것을 적용해보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수탐에 비해 언외는 복습시간이 오래걸리지 않기 '때문에 일부 꼼꼼한 학생의 경우 제대로 했나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지만 언외는 충분한 예습을 통해 강의시간에 집중하여 그때 많은 깨달음을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탐은 아는 내용은 조금 편하게 들어도 되지만 언외는 아는 내용이라도 정말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보통 그렇게 하지 않아서 언외가 공부해도 안오른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언외는 강의에 집중해서 무엇을 공부해야 오를지를 알게 됩니다.

    02/22 13:44 IMIN: 348398 IP: 58.♡.4.56

    * 비밀글 입니다.

    02/22 15:03 IMIN: 341763 IP: 121.♡.14.47

    * 비밀글 입니다.

    02/22 17:44 IMIN: 348398 IP: 58.♡.4.253

    * 비밀글 입니다.

    02/22 19:49 IMIN: 399608 IP: 121.♡.153.164

    * 비밀글 입니다.

    02/23 17:29 IMIN: 348398 IP: 58.♡.4.253

    왈도
    0
    정말 좋은 글인거 같네요. 많은 걸 배워갑니다

    02/22 20:53 IMIN: 391270 IP: 118.♡.229.84

    감사합니다.^^

    02/23 17:31 IMIN: 348398 IP: 58.♡.4.253

    *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22 22:20 IMIN: 398902 IP: 59.♡.242.140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

    02/26 00:01 IMIN: 401265 IP: 175.♡.234.20

    저 예습복습내용 똑같은거 one up에서 본거같은데.. 정말 공감되네요 좋은글이네요~!

    03/03 21:38 IMIN: 403687 IP: 59.♡.6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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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학재수생님 05/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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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http://ozinger.firc.kr/#mega
    결과 92점27번 a+b를 구해야하는데 ab를 구함 -430번 왜 틀렸지..? -4ㅜㅜㅜ다 맞은줄 알고 검토도 안하고 냈는데..풀어본분들 어떠셨나요?
    풀이시간 45분 검토15분 ( 개콘보고싶어서ㅠ) 결관참혹하네요ㅠ 100아님 96예상하고 난이도 작년수능 정도 (나형 )눌럿으나 3개나 나갓네요ㅠㅠ 아마 제답이 오답률1위일듯ㅋㅋ 멘붕되서 네가지나 보고올려구욯ㅎㅎ 근데 그래프와그래프가 한점에서만
    강의수는 둘다 비스무리 하던데어떤게 좋을까요?
    고2 주제에 기출문제 출처 따지는 것 그렇지만질문드려 봅니다. 다름아니라 일주일에 한두번씩&nbsp;언어/외국어 고2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을 풀고있는데요,문제가 약간 억지스러운게 있고 더럽?다고 해야하나교육청이 의도하는 바와 평가원이 의도하는 바가 약간 다른
    오늘 우연히 고등학교 친구한테 스승의 날 때 학교 찾아간 얘기를 들었는데 그립네요 그때가. 전 재수생이라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교복입고 다니던 제 모습이 그리운건지 학생이라는 신분이 그리운건지.. 그냥 다시 고등학생때로 돌아가고싶네요 유월모평도 얼마 안
    재수한답시고 종합반학원다니다가 이제 정신차리고 독학으로 제대로해보려고합니다 독학생여러분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생활면이라든지 멘탈 등등 ㅎㅎ저도이제 독학생으로서 활동좀해보려구요,..ㅎㅎㅎ
    일단 전제는 문도리코..수1+미통기가장 교육과정에 맞고 효율적으로 가르친다고 추천하시던데..그 분들 다 들어보시고 추천해주시는건가요? 말투가 좀 이상하긴 한데..진짜 궁금해서 여쭙는거에요..내가 들어봤는데 별로던데 니들은 들어보고 말하는거냐?이런 말투가 아닙니다
    리미트 엑스가 1로 갈때 -x제곱+2x-1 전체에 가우스 씌운것의 극한이 왜 -1이죠?그냥 가우스 안의 식에 엑스는 1 대입하면 틀리는데. 그 이유도 설명부탁드려요!
    &nbsp;4점짜리만 풀고있는데 감동의 연속이네요 진짜 ㅋㅋ&nbsp;묻는 개념&nbsp;핀트만 제대로 잡으면 계산 두세줄로 마무리 ㅎㄷㄷ;&nbsp;
    유지웅&nbsp;선생님&nbsp;영어단어장&nbsp;삽니다&nbsp;쪽지주세요~
    어찌저찌하다가 수능도중 멘붕당해 삐끗(어쩌면 거품이 빠진걸지도)하고 원서질도 망해서 집근처 모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원서질 망한것도 있고 원래 목표대학에 대한 미련도 있고 정말 하고싶은 일도생기고 해서 반수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수능 끝나고 완전
    &nbsp;예를 들어 (2x+3)2 (x+4) 이걸 미분할때 굳이 전개 안해서 곱의미분법칙써서 하면은&nbsp;답이&nbsp;다르게 나오잖아요&nbsp;&nbsp;x앞의 계수가 1일때만 전개없이 미분가능한건가요?? 앞에 계수가 있을때는 앞의 계수를 괄호밖으로 빼내서하
    &nbsp;안녕하세요 &nbsp;저는 지금 대학 1학년 다니고 있는데요!학과는 그럭저럭 맞는거 같은데 학교생활이 적응도 잘안되고 애착이... 안가네요;작년에 수능치고나서 쭉 재수고민했었는데 접고 학교다니기로 했거든요&nbsp;근데 지금 방황하고 있어요..ㅜㅜ다
    독학학원 다니면서 14시간 정도 앉아 있는데요즘에는 순공부시간 8시간정도밖에 안나오네요.그마저도 내가 정말 집중한 8시간이 아니라 어떻게든&nbsp;스탑워치 올리려고 억지로 8시간 공부하는듯함.아 5월이 고비라더니 진짜 힘들긴 합니다.아침에 오자마자 자습시작해
    특정인물의 시점에서 서술한다&nbsp;특정인물의 시각에서 서술한다이거 두개 다른건가요??기출보니까 다른거같은데 ..
    f(x)의 x=t 에서의 좌미분계수와 y=f'(x)의 x-&gt;t-0 의 극한값은 같은건가요?---------------------------------------------질문 하나 더 추가합니다.f(x)가 x&lt;t 일 때, g(x)이고, x≥t 일 때, h(x) 라고 정의 될 때, 미분가능성을 조사하는 문제에서,보
    언어 영역 잘하시는 분들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1.문제 푸실 때 그냥 배열된 순서대로 쭉 푸시나요? 아니면 쓰기 -&gt; 비문학 -&gt; 소설 -&gt; 시 이런식으로 하시나요? 2. 또 각각의 비문학 지문을 볼 때 문두나 선지를 먼저 보시고 지문을 보시나요? 아니
    출처는 여기&nbsp;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mp;ask_time=&amp;search_table_name=&amp;table=bestofbest&amp;no=73256&amp;page=1&amp;keyfield=&amp;keyword=&amp;mn=&amp;nk=u&amp;ous
    작년에 진짜 잘써먹었는데 ㅋㅋ대충 찾아보니까 없는거같은
    솜사탕면입니다 거의 1년만에 들어왓네요.. 작년11월에 군입대햇습니다여기는 현재 싸지방이구요 ㅎㅎ내년 7월31일 전역인데 군대에서 공부를 틈틈히 할수잇는 여건이 만들어져서 수능공부를 다시해볼까합니다.문과출신이엇는데 ( 10년도수능기준 )이과로 갈아타서 군대에잇는
    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에 실시되었던 예비평가는 다들 풀어보셨나요?2학년 현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3학년 및 재수생 여러분들도 풀어봐야 할 소중한 평가원 모의고사 한 세트였습니다난이도는 어떠하였는지요?제가 알기로는 메가스터디에서는 등급컷을 따로 추정해주지 않
    한의대 또는 원치 목표인데요경제하던게 안맞아서 버리고 사탐 2개만 죽어라 할 생각인데요,,,사문 한지&nbsp;&nbsp; 또는&nbsp;&nbsp; 사문 근현 으로 할 생각인데 (아마 사문+한지로 할거같아요)이 두개 사탐 괜찮은가요? 둘다 50점 받았다쳤을때 퍼센
    원순열 염주순열 이런거 안나온다고 알고있는데작년 6/9 월 나온것같고 요번 2014 애들 본거에서도 나오고..이거 원순열 나오는건가요??
    수리1을 하고 미적을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그런거 상관 없이 그냥 따로따로? 순서 상관 없이 해도 괜찮은지...현재 수1 기초도 부족해서 조금 난감하네요; 수1이 필요한 미적 부분이 있나해서
    ㅇㅇ디씨스러운 훈훈함이네요. ㅎ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인천 나빢에 없나? 익
    안녕하세요. 그동안 오르비를 눈팅 하면서 이런저런 도움을 많이 받아왔지만, 혼자 공부하는게 저에게는 버거운 일인지 여전히 막막한 점이 많아 조금더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을까 싶어 글 올립니다.저는 강남지역의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현역 고3 학생입니다.주제에
    뒤에 평가원 기출할때실전처럼 풀고 ebs처럼 한지문 한지문 분석 하는건가요??아니면 실전처럼 풀고 한지문 다시 하면서 전체해석 보고 안되는 것만 체크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지금 마강대 이과반을 다니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지금 마강다니면서 너무 집중이 안되고 제 자신도 정신이 너무 흐트러진것 같아 양재대성으로 학원을 옮기려고 생각중인데요 주변에서 거의 다들 재수때 학원 옮기는 건 진짜 자살행위다 이런식
    하나 밀린 계획때문에 아랍어 6월부터 바로 &nbsp;못들을거 같은데 ㅠㅠ7월부터 일주일에 3강씩 듣고 하면 괜찮을까요??
    강민성,설민석 샘 두 분 중에 고민인데 추천 해주세요 그 이유도 적어주시면 감사 ㅠㅠ!!
    08수능 3번문제인데용...마이맥 정훈구샘 해설강의듣다가 의문점이 생겨서요 ㅋㅋ문제가 과산화수소기체 생성해서 수상치환하는건데ㄴ. 발생한 기체는 공기보다 가볍다. &lt;ㅡ 이게 물보다 밀도가 작다는거지 공기보다 가볍다는게 아니다.라고하셨는데...아하 그렇군...
    강필샘 해설강의좀 찾아보려고 하는데,제가 찾은건 2012학년도 밖에 없던데;; 원래 이런건가요?못찾겠어요;; 아시는분 링크좀 달아주세요
    어제 챔스 기다리다가 오유에서 봤는데 기억에 남아서 가져왔어요직접 겪지도 않은 고등학생이 이런 시를 썼다는게 참 대단하네요..1차 출처 : 베스티즈2차 출처 : 여성시대글쓴이 : 콜라3차 출처 : 오늘의 유머글쓴이 Jessie.J
    어제 저녁에.. 집마당에 출현한 고양이.. 도망도 안가고 그렇다고 완전 사람 따르는것도 아닌 고양이에요 ㅋㅋ<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5/rEp6TyaLl3VdMMmHlWZcOY.jpg"
    논술실록....언제나올까요ㅠㅠ 5월 말쯤에 나오나요??
    &nbsp;문돌이로서 매번 수리 시험치면&nbsp;정작 쉬운데도 발상 잘못잡은 문제나&nbsp;&nbsp;어려운 1~2문제 같은 경우는 항상 꾸역꾸역 풀고 지저분해져있는데&nbsp;&nbsp;난만한님 시험지보니 정말 경이롭네요..&nbsp;&nbsp;비록
    연고대도 물론 쓰겠지만 현실적으로 서성한이나 중경쪽을 노리고 있는데요.논술강의로는 권대승T가 많이 언급되는데 괜찮을까요?1~4까지 있는데 이걸 다 들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압축강의라고 강의 수2개있는것도 있는데 이걸 듣는게 훨씬 효율적일까요?글고 논술은 첨삭이
    논술방 신청 끝난건가요??? 언제 받으셨어요???
    상위권 문과 반수생 스터디그룹 회원을 모집합니다. 복잡한거 싫어하시고, 스터디그룹으로인한 괜한 시간낭비하지 않으실 단순히 반수생들끼리 공부여부 확인하며 단순경쟁 하실분 환영합니다.(스터디그룹 생성후 현재 6주차까지 진행되고 있으므로, 도중에 그룹이 폐쇄
    누가 효성이가 죽었다고 했는가
    학모입니다.대학교 기말고사 끝나면 강남대성 주중반으로 들어가얄것것 같습니다.분위기 좋은..가장 열공하는 반은 어떤반인가요?문과 5반 분위기 어떤가요?무시험으로 들어 갈수 있는 성적인데 관리가 좀 필요한 아들이라서요특히 컴퓨터, 핸드폰 그런 디지털기기에 빠지면&#
    ㄴ에서 등호빼야 하는게 아닌가요? 기울기0이안보이는데..
    생물1 해도해도 안되서 포기하려고요화1은 고2때 하다가 말았고지2는 고3때 조금 헀어요단기간에 점수올리기쉬운게 뭘까요 ㅠㅠ화1은 함정이 많다던데
    1.서울대(정시)에서 제가 주요과목 2.2 전체과목2.1인데(모든과목, 모든단위) 서울대는 모든단위수가 다들어가나요?? 예를들어 사탐2학년때 2개 3학년때 3개 였는데 남김없이 다들어가나요??2.그리고 이정도 내신이면 평타수준인가요 나쁜건가요??3.연세대(수시)에서 모든 단
    아랍어 qa:dimun 이랑 qadi:mun&nbsp; 같은거 구별하는건 알겠는데&nbsp;&nbsp; 따른것도 함자랑 아인 이랑 다 구별해줘야하나요?? 예를들어 'u:tu:bi:s 같은경우 장모음 위치 다 알아야하나요??
    퇴근하고 집와서 씻고 나니깐 피로가 몰려드네요...ㅜㅜ얼렁 독서실 가야할듯
    독재는 첨이라.. 접수기간이 7월초던데 그때 그냥 주위 재수학원가서 신청하면되나요??
    우선 저는&nbsp;N수생입니다. .의대 가보겠다고 발악하고 있지만, 큰 고민이 하나&nbsp;해결되지 않네요.언제 부터 였을까요. 수학문제 풀때 집중 못하게 된게.. ; 제가 '수학문제'라고 강조하는 이유는우선, 언어 풀때는 오히려 집중력이&nbsp;충분
    아직도안주무시는분들많네요...오르비는진짜열심히하는분들많은거같음..
    오르비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되다니...&nbsp;독재생인데 도움을 구할 곳이 없어 이렇게 오르비까지 왔습니다.&nbsp;치질이 걸린것 같습니다.&nbsp;<div style=
    제2외국어까지 시험보고 학교에서 채점지 바로 나눠주나요?? 그리고 제2외국어 볼때 안보는애들은 대기하나요? 같이시험보나요?
    평가원 입장에서&nbsp;생각 해보면&nbsp;인강없이 EBS책만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듄X일체같은 사설 찍기 인강을 들으면서 원문으로 공부한 학생EBS의 반영목적(사교육경감)을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가 더 유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도대체 왜 EBS를 원문으로 공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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