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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학습칼럼] 4. 기출문제 풀이 시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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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학습칼럼 1. 재수(N수)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461063&sca=&sfl=mb_id%2C1&stx=saver600 2. 새해를 맞이한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518962&sca=&sfl=mb_id%2C1&stx=saver600 3. 수리영역이 고민인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542766&sca=&sfl=mb_id%2C1&stx=saver600 4. 기출문제 풀이 시점에 대해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678348&sca=&sfl=mb_id%2C1&stx=saver600 5. 반수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01911&sca=&sfl=mb_id%2C1&stx=saver600 6. 보험용 탐구 과연 필요한가?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47968&sca=&sfl=mb_id%2C1&stx=saver600 7. 공부법에 대한 소고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53788&sca=&sfl=mb_id%2C1&stx=saver600 8. 강의수강에 대한 조언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94017&sca=&sfl=mb_id%2C1&stx=saver600 9. 언어영역이 고민인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연재예정) 안녕하세요.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학생들이 빠지는 함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대부분이 기출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습니다. 기출문제 풀이의 필요성 역시 대부분의 학생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중요하고 필요한 기출문제를 푸는 것에 대해 망설이고 아낀다는 사실입니다. 수험생 기준으로 적절한 기출문제 풀이시점은 기본서에 해당하는 책을 반복하여 숙지한 이후입니다. 즉 기본서 다음이 기출문제입니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이 사이에 여러가지를 추가합니다. 기출을 다루고 있지 않은 시중에 존재하는 유명 문제집이나 강의, EBS 등등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매년 한결 같습니다. 지금 이글을 읽는 수험생분들께서는 왜 지금 기출문제를 풀지 않나요? 한번 생각해보고 아래의 글을 읽어보세요. 1. 지금풀면 아까우니까 아껴둔다. 2. 풀어야 할 것이 많다. 3. 예전에 풀어봤는데 답이 다 기억나서 풀지 않는다. 놀라울 정도로 기본서공부 이후 기출문제 풀이를 하지 않는 이유가 이 세가지로 압축됩니다. 저는 이 답변에 대해 항상 이렇게 대답합니다. 1. 지금풀면 아까우니까 아껴둔다. 지금 수능을 알고 싶지 않고 나중에 수능을 알고 싶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성적도 당연히 나중에 오르게 된다. 게다가 아껴둔 학생의 대부분이 나중에 제대로 푸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 나중에라는 시점이 존재하지 않거나 다음해가 된다. 2. 풀어야 할 것이 많다. 기출문제보다 중요한 문제는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학문이 아니라 시험이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문제라고 하더라도 시험을 위해서는 출제기관에서 출제한 기출문제보다 중요하지 않다. 3. 예전에 풀어봤는데 답이 다 기억나서 풀지 않는다. 답이 기억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답을 알고 있기 때문에 처음 문제를 풀었을때 볼 수 없는 부분에 집중하여 볼 수 있게 되며 그것이 바로 기출문제 풀이를 통한 깨달음이다. 반복하지 않으면 깨달음도 없다는 당연한 진리를 기억해야 한다. 만약 이 답변이 스스로에 대한 내용이라면 기출문제 풀이에 대한 생각을 바꾸셔야 합니다. 물론 지금 기본서나 기본강의 완강도 안되었다면 그것을 먼저해야합니다. 기본서(강의)가 숙지되지 않는 상황에서 기출문제풀이는 무의미한 양치기가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기본서(강의)가 숙지되었다면 이제 기출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요즘 수능은 EBS때문에 다른 문제집을 풀만한 시간이 수험생에게 거의 주어지지 않으며 70% 연계정책은 기출을 다루지 않은 문제집을 풀어야 할 필요성을 낮추었습니다. 따라서 기본서(강의)가 숙지되었다면 기출문제를 풀어야 하고 그리고 나서 EBS를 풀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영역에 대해 기본서-기출문제-EBS가 늦어도 9월 평가원 전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9월 10월 두달동안 마무리와 실전연습을 충분히 하고 수능에 임할 수 있습니다. 수능은 중요한 내용이 반복출제되는 문항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반복출제문항을 대비하기 위한 최적의 문제모음이 기출문제입니다. 학생들이 걱정하는 매년 새롭게 출제되는 부분은 EBS를 통해 대비가능합니다. 기본서와 기출문제 EBS를 반복숙지하였는데도 부족함이 있다면 그때가서 보완하면 됩니다. 중요한 내용 필요한 내용부터 공부하는 현명한 수험생이 되길 바랍니다. 첨언 4등급 이하 학생들은 대체로 기출문제의 가치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이 경우 문제풀이 보다는(그것이 기출문제라고 하더라도) 기본서 공부를 더 해서 3등급에 준하는 실력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든 영역의 (제대로 된) 기본서는 3등급에 준하는 실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능 문제를 실전형태로 풀었을 때 3등급 컷과 비슷한 점수가 나왔을 때가 기본서가 학습된 상태라고 할 수 있으며 그러고 나서 기출문제를 푸는 것을 권합니다. 한편 시간이 부족한 1등급 학생들은 기본서와 기출을 따로 보는 것보다는 바로 기출문제와 기본서를 함께 공부하는 것이 시간도 아끼고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박병성)입니다.
고구마언어영역(주1회수업) 고구마멘토링 고구마학습칼럼(주1회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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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업과 원고작업 때문에 시간이 많진 않지만 최대한 빨리 그동안 만났던 반수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반수생들을 위한 조언을 글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29 13:20 IMIN: 348398 IP: 121.♡.6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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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영향으로 예전보다 기출의 중요성이 감소했지만 여전히 기출문제의 중요성은 일반 문제집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EBS가 출판이 안된 현시점에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풀이 대상입니다.
01/29 13:27 IMIN: 348398 IP: 121.♡.67.207
땡큐앤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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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시 기출문제 풀이에 있어 강의를 듣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BS 심주석 선생님의 수능기출플러스 강의를 들으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한 번 풀어보고 듣겠지만 그러면 혼자 생각하지 않아서 효과가 반감될까요? 저의 실력은 4점자리 나오면 일단 쫄고 보는 2등급 예비고3입니다ㅠㅠ
01/29 17:02 IMIN: 365742 IP: 220.♡.1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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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기출문제풀이 강의는 아무래도 혼자 풀때보다 효율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2등급이면 기본서와 함께 공부하시면 충분히 소화가능하니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기출문제를 반복 풀이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01/31 05:08 IMIN: 348398 IP: 123.♡.197.75
땡큐앤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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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풀기에는 자신감이 없었는데 감사합니다~ 저 혼자서 열심히 풀어보고 최적화된 풀이를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01/31 10:14 IMIN: 365742 IP: 220.♡.1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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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하지 않아서 그렇지 틀림없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서와 함께 공부하시면서 정말 개념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고 정형화된 문제에 대해 좋은 풀이과정을 숙달하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2/01 20:18 IMIN: 348398 IP: 211.♡.156.142
언1수1외1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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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에 삼수하는 이과생인데요 수리가 기출 2수때는 2번정도 반복했는데 몇번정도 반복이 가장 이상적인가요? '복기' 하며 지금 풀고있긴합니다 12월부터해서 수원전체 한번 돌렸어요
01/29 18:37 IMIN: 401150 IP: 125.♡.132.11
언1수1외1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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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석'의 노하우좀 알수있을까요 어렸을때부터 수동적으로만 공부해서 혼자 뭘 하는게 껄끄럽네요 ㅠ
수리작년등급은84 2등급이었어요
01/29 18:38 IMIN: 401150 IP: 125.♡.1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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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의 경우 분석방법이 다른과목에 비해 중요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점은 틀린문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문제를 대상으로 풀이를 최적화, 유형화 시키는 것이며 연도별이 아닌 단원별로 보아야 된다는 점, 반드시 기본서와 함께 공부하라는 점 정도 주의하시면 됩니다.
01/31 05:12 IMIN: 348398 IP: 123.♡.1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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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과목 점수, 목표점수, 목표대학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내용입니다만 일반적으로 1등급을 목표로 한다고 했을때 3번정도 더보면 EBS연계정도에 관계없이 목표달성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01/31 05:10 IMIN: 348398 IP: 123.♡.1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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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진리입니다. 저를 수능수리 1등급으로 만든 것도 기출의 끊임 없는 반복 뿐이었습니다. 1~3월 미래로 기출로 돌리고 6~7월 마플(수1 빼고)돌리고 또 9월 모평끝나고 수능 전까지는 기출을 보지 않았던 날이 없었습니다. 이건 정말 레알 진리 좋아요 누르고감
01/30 13:20 IMIN: 342942 IP: 112.♡.249.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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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가 수험생이었던 때와는 달리 지금은 기출문제가 충분히 출제되었고 수능 시험 자체가 정형화 되어가고 있는데 그러한 이점을 많은 학생들이 살리지 못하는 것 같아 이글을 썼는데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주시니 다행입니다.
01/31 05:26 IMIN: 348398 IP: 123.♡.1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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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의합니다. 저는 언어,수리,사회탐구 모두 개념서 이후에 바로 기출문제를 접했고 성적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친구들은 기출을 보지 않고 성적이 안나아지는 것을 다른 탓으로 돌리는 것을 많이 보았고 안타까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그런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01/30 13:56 IMIN: 339762 IP: 175.♡.167.224 ![]()
검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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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학년때 바로 기출문제 풀엇는데 꽤 도움이 됏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풀기보다는 신유형 문제들이 어떤식으로 어려우면서도 간단하게 풀리는지, 최근 경향, 69월과 수능의 연관성, 등등도 연구하는것이 기출문제 공부를 더 향상시킵니다
01/30 14:12 IMIN: 389753 IP: 175.♡.2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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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때 기출을 풀었다면 정말 많은 시간을 아꼈겠군요. 수능이 매년 조금씩이지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경향성에 대한 분석은 고정된 유형에 대한 분석이 끝난 이후에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01/31 05:30 IMIN: 348398 IP: 123.♡.1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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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역과 동일합니다. 외국어영역의 경우 구문을 정리한 교재나 강의가 기본서(강의) 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적어도 3번이상 반복한 시점에서는 문제를 푸셔야 하는데 그때 기출문제를 풀면 됩니다.
02/01 19:49 IMIN: 348398 IP: 211.♡.156.142
li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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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이라면 년도별 회차로 되어 있는것을 시간 정해서 푸는 것과 단원별, 유형별로 모아져 있는 것을 푸는 것 중 무엇을 먼저 하는 것이 좋나요?
그리고 기본서라면 언어의 경우 어떤것이 기본서인가요? 수리 기본서는 개념원리같은 개념서겠죠? 반수나 재수시 기본이 되어 있다고 생각되어도 먼저 기본서를 공부해야 하나요?
02/18 12:38 IMIN: 388446 IP: 116.♡.13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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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년도별로 된것은 실전연습 용이고 유형별로 된것은 기출분석용입니다. 분석을 위해서는 유형별로 분류가 되어야 분석이 쉽습니다.
2. 글쎄요. 기본서에 가까운 책은 흔히 언급되는 교재들이 이 유형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지만 제가 판단했을 때 정말 기본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은 아직 못보았습니다. 3. 개념원리보다는 정석 또는 교과서가 기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념원리는 흔히 정석의 보조교재로 많이 활용되는데 그 이유는 이 책이 엄밀히 따졌을 때 기본서와 문제집의 중간형태이기 때문입니다. 4. 네 등급에 따라 기본서 공부비중이 차이가 있겠으나 1%라고 하더라도 매년 기본서 공부는 해야합니다.
02/19 12:10 IMIN: 348398 IP: 121.♡.67.142 ![]()
블랙브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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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장 고민하고 있던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제 학원의 수학선생님께서 7월까지 개념을 정말 완벽하게 끝내고 그때부터 문제풀이를 시작하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그 말대로 따르면 7월 전까지 개념진도를 나갈때 학원교재 정도만 풀어도 충분할까요?? 학원교재가 기출문제에 비해 약간 쉬운 수준입니다.
02/19 18:41 IMIN: 340561 IP: 115.♡.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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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을 보신다면 개념정리를 적어도 6월 평가원전까지 끝내셔야 합니다. 따라서 학원진도에 의존하기 보다는 원래 공부하시는 기본서로 먼저 기본서 정리를 다 끝내고 학원에서 복습과 보완하는 것이 낫겠네요.
02/21 22:21 IMIN: 348398 IP: 58.♡.4.253 ![]()
신토불이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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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님 미통기기출은 꼭 풀어야하는걸까요?
올해 재수하는데 미통기기출이 나형은 작년1회분뿐이고 작년에 모의고사치고 분석은 제대로했거든요.. 어떡할까요?
02/19 20:55 IMIN: 385236 IP: 11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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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적분파트는 과거 6차 문제와 가형문제가 주류이기 때문에 다른 파트보다 기출문제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경우 기본서와 EBS가 더 중요해집니다. (작년 역시 미적분 부분은 기본서와 EBS로 해결이 가능하며 그쪽이 낫습니다.) 물론 확률과 통계부분은 기출문제가 매우 중요하니 제대로 보셔야 합니다.
02/21 22:23 IMIN: 348398 IP: 58.♡.4.253
나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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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인데도 불구하고 성적이 35422 입니다 이과구요 삼반수 생이지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04/09 13:16 IMIN: 325935 IP: 223.♡.146.52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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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리 나 1~2등급 나오는 학생인데 기출 수1은 미래로 고2때 다 풀었거든요. 틀렸거나 어정쩡하게 알아서 어쩌다 맞춘 이런 문제들까지 다시 풀고 오답했는데 딱히 실력이 향상된 느낌은 들지 않아서 다시 돌리고 있는데 다시 돌릴때 이런 문제들만 다시 풀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교육청 문제 보면 가끔 개쓰레기 같은 문제들도 있는것 같은데 이런것까지 체화시켜야 할까요 ㅠㅠ? 아니면 교육청은 살짝 씹어두고 그냥 수능+평가원 기출에 더 매진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미래로 토나올거같아서 기출 메가스터디 기출문제해설서 이거 사서 기출 풀고있는데 괜찮을까요
04/09 14:46 IMIN: 379991 IP: 122.♡.5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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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http://ozinger.firc.kr/#mega
결과 92점27번 a+b를 구해야하는데 ab를 구함 -430번 왜 틀렸지..? -4ㅜㅜㅜ다 맞은줄 알고 검토도 안하고 냈는데..풀어본분들 어떠셨나요?
풀이시간 45분 검토15분 ( 개콘보고싶어서ㅠ)
결관참혹하네요ㅠ
100아님 96예상하고 난이도 작년수능 정도 (나형 )눌럿으나
3개나 나갓네요ㅠㅠ
아마 제답이 오답률1위일듯ㅋㅋ
멘붕되서 네가지나 보고올려구욯ㅎㅎ
근데 그래프와그래프가 한점에서만
강의수는 둘다 비스무리 하던데어떤게 좋을까요?
고2 주제에 기출문제 출처 따지는 것 그렇지만질문드려 봅니다.
다름아니라 일주일에 한두번씩 언어/외국어 고2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을 풀고있는데요,문제가 약간 억지스러운게 있고 더럽?다고 해야하나교육청이 의도하는 바와 평가원이 의도하는 바가 약간 다른
오늘 우연히 고등학교 친구한테
스승의 날 때 학교 찾아간 얘기를 들었는데
그립네요 그때가.
전 재수생이라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교복입고 다니던 제 모습이 그리운건지
학생이라는 신분이 그리운건지..
그냥 다시 고등학생때로 돌아가고싶네요
유월모평도 얼마 안
재수한답시고 종합반학원다니다가 이제 정신차리고 독학으로 제대로해보려고합니다 독학생여러분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생활면이라든지 멘탈 등등 ㅎㅎ저도이제 독학생으로서 활동좀해보려구요,..ㅎㅎㅎ
일단 전제는 문도리코..수1+미통기가장 교육과정에 맞고 효율적으로 가르친다고 추천하시던데..그 분들 다 들어보시고 추천해주시는건가요? 말투가 좀 이상하긴 한데..진짜 궁금해서 여쭙는거에요..내가 들어봤는데 별로던데 니들은 들어보고 말하는거냐?이런 말투가 아닙니다
리미트 엑스가 1로 갈때 -x제곱+2x-1 전체에 가우스 씌운것의 극한이 왜 -1이죠?그냥 가우스 안의 식에 엑스는 1 대입하면 틀리는데. 그 이유도 설명부탁드려요!
4점짜리만 풀고있는데 감동의 연속이네요 진짜 ㅋㅋ 묻는 개념 핀트만 제대로 잡으면 계산 두세줄로 마무리 ㅎㄷㄷ;
유지웅 선생님 영어단어장 삽니다 쪽지주세요~
어찌저찌하다가 수능도중 멘붕당해 삐끗(어쩌면 거품이 빠진걸지도)하고 원서질도 망해서
집근처 모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원서질 망한것도 있고 원래 목표대학에 대한 미련도 있고 정말 하고싶은 일도생기고 해서
반수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수능 끝나고 완전
예를 들어 (2x+3)2 (x+4) 이걸 미분할때 굳이 전개 안해서 곱의미분법칙써서 하면은 답이 다르게 나오잖아요 x앞의 계수가 1일때만 전개없이 미분가능한건가요?? 앞에 계수가 있을때는 앞의 계수를 괄호밖으로 빼내서하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 1학년 다니고 있는데요!학과는 그럭저럭 맞는거 같은데 학교생활이 적응도 잘안되고 애착이... 안가네요;작년에 수능치고나서 쭉 재수고민했었는데 접고 학교다니기로 했거든요 근데 지금 방황하고 있어요..ㅜㅜ다
독학학원 다니면서 14시간 정도 앉아 있는데요즘에는 순공부시간 8시간정도밖에 안나오네요.그마저도 내가 정말 집중한 8시간이 아니라 어떻게든 스탑워치 올리려고 억지로 8시간 공부하는듯함.아 5월이 고비라더니 진짜 힘들긴 합니다.아침에 오자마자 자습시작해
특정인물의 시점에서 서술한다 특정인물의 시각에서 서술한다이거 두개 다른건가요??기출보니까 다른거같은데 ..
f(x)의 x=t 에서의 좌미분계수와 y=f'(x)의 x->t-0 의 극한값은 같은건가요?---------------------------------------------질문 하나 더 추가합니다.f(x)가 x<t 일 때, g(x)이고, x≥t 일 때, h(x) 라고 정의 될 때, 미분가능성을 조사하는 문제에서,보
언어 영역 잘하시는 분들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1.문제 푸실 때 그냥 배열된 순서대로 쭉 푸시나요? 아니면 쓰기 -> 비문학 -> 소설 -> 시 이런식으로 하시나요? 2. 또 각각의 비문학 지문을 볼 때 문두나 선지를 먼저 보시고 지문을 보시나요? 아니
작년에 진짜 잘써먹었는데 ㅋㅋ대충 찾아보니까 없는거같은
솜사탕면입니다 거의 1년만에 들어왓네요.. 작년11월에 군입대햇습니다여기는 현재 싸지방이구요 ㅎㅎ내년 7월31일 전역인데 군대에서 공부를 틈틈히 할수잇는 여건이 만들어져서 수능공부를 다시해볼까합니다.문과출신이엇는데 ( 10년도수능기준 )이과로 갈아타서 군대에잇는
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에 실시되었던 예비평가는 다들 풀어보셨나요?2학년 현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3학년 및 재수생 여러분들도 풀어봐야 할 소중한 평가원 모의고사 한 세트였습니다난이도는 어떠하였는지요?제가 알기로는 메가스터디에서는 등급컷을 따로 추정해주지 않
한의대 또는 원치 목표인데요경제하던게 안맞아서 버리고 사탐 2개만 죽어라 할 생각인데요,,,사문 한지 또는 사문 근현 으로 할 생각인데 (아마 사문+한지로 할거같아요)이 두개 사탐 괜찮은가요? 둘다 50점 받았다쳤을때 퍼센
원순열 염주순열 이런거 안나온다고 알고있는데작년 6/9 월 나온것같고 요번 2014 애들 본거에서도 나오고..이거 원순열 나오는건가요??
수리1을 하고 미적을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그런거 상관 없이 그냥 따로따로? 순서 상관 없이 해도 괜찮은지...현재 수1 기초도 부족해서 조금 난감하네요; 수1이 필요한 미적 부분이 있나해서
인천 나빢에 없나? 익
안녕하세요. 그동안 오르비를 눈팅 하면서 이런저런 도움을 많이 받아왔지만, 혼자 공부하는게 저에게는 버거운 일인지 여전히 막막한 점이 많아 조금더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을까 싶어 글 올립니다.저는 강남지역의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현역 고3 학생입니다.주제에
뒤에 평가원 기출할때실전처럼 풀고 ebs처럼 한지문 한지문 분석 하는건가요??아니면 실전처럼 풀고 한지문 다시 하면서 전체해석 보고 안되는 것만 체크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지금 마강대 이과반을 다니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지금 마강다니면서 너무 집중이 안되고 제 자신도 정신이 너무 흐트러진것 같아
양재대성으로 학원을 옮기려고 생각중인데요
주변에서 거의 다들 재수때 학원 옮기는 건 진짜 자살행위다
이런식
하나 밀린 계획때문에 아랍어 6월부터 바로 못들을거 같은데 ㅠㅠ7월부터 일주일에 3강씩 듣고 하면 괜찮을까요??
강민성,설민석 샘 두 분 중에 고민인데 추천 해주세요 그 이유도 적어주시면 감사 ㅠㅠ!!
08수능 3번문제인데용...마이맥 정훈구샘 해설강의듣다가 의문점이 생겨서요 ㅋㅋ문제가 과산화수소기체 생성해서 수상치환하는건데ㄴ. 발생한 기체는 공기보다 가볍다. <ㅡ 이게 물보다 밀도가 작다는거지 공기보다 가볍다는게 아니다.라고하셨는데...아하 그렇군...
강필샘 해설강의좀 찾아보려고 하는데,제가 찾은건 2012학년도 밖에 없던데;; 원래 이런건가요?못찾겠어요;; 아시는분 링크좀 달아주세요
논술실록....언제나올까요ㅠㅠ 5월 말쯤에 나오나요??
문돌이로서 매번 수리 시험치면 정작 쉬운데도 발상 잘못잡은 문제나 어려운 1~2문제 같은 경우는 항상 꾸역꾸역 풀고 지저분해져있는데 난만한님 시험지보니 정말 경이롭네요.. 비록
연고대도 물론 쓰겠지만 현실적으로 서성한이나 중경쪽을 노리고 있는데요.논술강의로는 권대승T가 많이 언급되는데 괜찮을까요?1~4까지 있는데 이걸 다 들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압축강의라고 강의 수2개있는것도 있는데 이걸 듣는게 훨씬 효율적일까요?글고 논술은 첨삭이
논술방 신청 끝난건가요??? 언제 받으셨어요???
상위권 문과 반수생 스터디그룹 회원을 모집합니다.
복잡한거 싫어하시고, 스터디그룹으로인한 괜한 시간낭비하지
않으실
단순히 반수생들끼리 공부여부 확인하며 단순경쟁 하실분
환영합니다.(스터디그룹 생성후 현재 6주차까지 진행되고 있으므로, 도중에 그룹이 폐쇄
학모입니다.대학교 기말고사 끝나면 강남대성 주중반으로 들어가얄것것 같습니다.분위기 좋은..가장 열공하는 반은 어떤반인가요?문과 5반 분위기 어떤가요?무시험으로 들어 갈수 있는 성적인데 관리가 좀 필요한 아들이라서요특히 컴퓨터, 핸드폰 그런 디지털기기에 빠지면
ㄴ에서 등호빼야 하는게 아닌가요? 기울기0이안보이는데..
생물1 해도해도 안되서 포기하려고요화1은 고2때 하다가 말았고지2는 고3때 조금 헀어요단기간에 점수올리기쉬운게 뭘까요 ㅠㅠ화1은 함정이 많다던데
1.서울대(정시)에서 제가 주요과목 2.2 전체과목2.1인데(모든과목, 모든단위) 서울대는 모든단위수가 다들어가나요?? 예를들어 사탐2학년때 2개 3학년때 3개 였는데 남김없이 다들어가나요??2.그리고 이정도 내신이면 평타수준인가요 나쁜건가요??3.연세대(수시)에서 모든 단
아랍어 qa:dimun 이랑 qadi:mun 같은거 구별하는건 알겠는데 따른것도 함자랑 아인 이랑 다 구별해줘야하나요?? 예를들어 'u:tu:bi:s 같은경우 장모음 위치 다 알아야하나요??
퇴근하고 집와서 씻고 나니깐 피로가 몰려드네요...ㅜㅜ얼렁 독서실 가야할듯
독재는 첨이라..
접수기간이 7월초던데 그때 그냥 주위 재수학원가서 신청하면되나요??
우선 저는 N수생입니다. .의대 가보겠다고 발악하고 있지만, 큰 고민이 하나 해결되지 않네요.언제 부터 였을까요. 수학문제 풀때 집중 못하게 된게.. ; 제가 '수학문제'라고 강조하는 이유는우선, 언어 풀때는 오히려 집중력이 충분
아직도안주무시는분들많네요...오르비는진짜열심히하는분들많은거같음..
오르비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되다니... 독재생인데 도움을 구할 곳이 없어 이렇게 오르비까지 왔습니다. 치질이 걸린것 같습니다. <div style=
제2외국어까지 시험보고 학교에서 채점지 바로 나눠주나요?? 그리고 제2외국어 볼때 안보는애들은 대기하나요? 같이시험보나요?
평가원 입장에서 생각 해보면 인강없이 EBS책만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듄X일체같은 사설 찍기 인강을 들으면서 원문으로 공부한 학생EBS의 반영목적(사교육경감)을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가 더 유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도대체 왜 EBS를 원문으로 공부하
신택스랑 리앤로 들어보셨나요?이미 영어를 잘하는 입장에서 말고, 수험생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까요? 1~2 등급 진동해요.작년모의같은건 제가 ebs를 안보고 쳐서 2~3 자주뜨고 ㅠㅠ또 병행이 나은지, 신택스->리앤로가 나을지좀 알려주세영
작년에 한지 응시자중 절반이상이 이기상샘 유료강의를 들었더군요.둠강이나 한 아이디로 여러명이 듣는 것 까지 생각하면 10명중 7명은 이기상샘 강의를 들었다고 할 수 있네요.사실 7명중 2명이상은 강의 정말 열심히 꼼꼼히 듣습니다. 하지만 한국지리 1등급은 1
현역이구요 수리가젤약하고 3월2 4월1 등급입니다
평가원 기출 풀어보면 보통 걍 이등급중간쯤 나오는듯하네요
이시점에서 기출을 풀고있는데 어우 어려운것도많고해서 심화개념인강을 들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심화개념인강 로그온이라고 행렬까지 들어봤는데 좀
제나름 의지강한놈이라고생각하고 삼수결정했지만정말 이게 이정도로 사람빡치게하는줄몰랐습니다재수는 까짓거한번해보지 이런마인드로해서 어려움없이 공부잘하고 잘넘겼지만올해는진짜ㅋㅋㅋ사람잡습니다 가장중요한 실전수능에서 역대급점수받아서 1년이 이렇게결정된것도
오늘 6시간 46분누적 45시간 39분
비문학을 배경지식으로푸는건아니지만
문과입장에선 경제지문같은게나오면 수월한면이있는데
과학지문은 진짜어렵ㄱㅓ든요
인수과학지문 물리나화학하시는 이과분들은 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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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1:05 IMIN: 383268 IP: 222.♡.18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