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72
모의고사까지 18
  • 독학생, 인기글, 캐스트
    잉여 중3 꼬맹이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신입생이 되기까지. (1)
    글이 속한 태그 : #수기 #독학생 #인기글 #캐스트
    • 작성자 Epi-orbisersicon레바
    • 작성일 12-02-20 21:20
    • IMIN 383645
    • 조회수 4,548
    http://orbi.kr/000279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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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역으로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이 된 새내기 레바입니다.

    이제부터 제가 중3 겨울방학부터 수능 가채점을 마치기까지 저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 3 직전까지만 해도 저는 반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게임 폐인에 인생에 답이 없던 놈이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대충 해도 무난하게 인서울은 갈 수 있겠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냥 정말로 잉여롭게 하루하루를 낭비하고 있었죠. 그런데, 중 3 마지막 기말고사가 끝나고 난 뒤 겨울방학 즈음

    '스트링 코스모스'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접하게 된 뒤 이러저러한 일을 거쳐서 끈이론을 연구하는

    이론물리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 대충 씁니다.)

    그 후, 인터넷에서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라는 학부를 알게 되었고, 잉여짓만 하던 저에게는 큰 목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큰 목표가 생기긴 했지만, 어느정도 공부해야 서울대에 갈 수 있는지 감조차 제대로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짜고짜 언어 문제집이랑 외국어 문제집, 그리고 수학의 정석을 사들고 집으로 와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몇시간동안 공부했는지 별로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그동안 게임에 쏟아부은 열정을 공부에 쏟아붇기 시작했고,

    지치고 힘들더라도 남들보다 뒤쳐졌던 저를 생각하고, 물리천문학부를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했죠.

    언어나 외국어 문제도 답을 찍고서는 제대로 이해가 가지 않았고, 해설지를 봐도 왜 내 생각이 틀렸는지조차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수학의 경우도 정석 문제들이 제대로 풀리지도 않았고, 연습문제의 어마어마한 문제량을 보고 좌절하기도 했었죠.

    (그 당시의 저에겐 그정도 문제량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문제는 한 문제를 한시간정도 잡고 엄청나게 고민해가며 풀어보기도 했고,

    왜 이 문제에는 이 공식을 사용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외국어의 경우도 문제 풀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단어장에 적어가며 그때그때 외웠죠.

    이렇게 열심히 빡공한 결과, 배치고사에서 전교 5등을 하여 고등학교를 장학금 받고 입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저도 하면 된다는 엄청난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3월부터 꾸준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3월에는 교내 자습실이 열려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1학년들은 4월부터 야자를 했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10시정도까지 공부를 했죠. 3월 모의고사는 언수외탐 백분위 대략 97%정도가 나왔습니다.

    중학교때의 저에 비하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상승한 성적이었지만, 서울대 물리천문학부를 가기에는 부족한 점수였습니다.

    그렇기에, 수능보다는 내신을 위주로 학교에서 3명씩 뽑아 선발하던 지역균형을 노리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지규너가 되기 위해 내신 위주로 공부한거죠.

    지규너가 되기로 마음을 먹은 뒤, 3월 모의가 끝나자마자 내신 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입학한지 2주도 안되어 진도가 별로 안나갔지만, 그래도 그동안 필기한 내용들을 철저히 복습했고

    국어, 수학, 영어 계열의 과목들은 선행학습도 해나가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아, 그리고 수학은 1학년때부터 막 수1, 수2 이런식으로 한 것이 아니라 한학기씩만 선행을 해나갔습니다.

    중3 겨울방학때는 수학 10-가만 끝냈었고, 고1때는 10-나를 조금씩 보며 10-가를 완벽히 끝내는 형식으로 공부를 했죠.

    내신 공부를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엄청 불안했었습니다. 어떤게 문제로 나올까? 선생님이 낚시는 하지 않을까?

    이런저런 잡걱정을 많이 했죠.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지균이 완전 내신으로 뽑는 형식이어서 2등급이 하나라도 뜨면

    지균 떨어질것 같은 생각에 엄청나게 꼼꼼히 공부했었습니다. 내신 범위에 들어가는 내용은 교과서를 달달 외우다시피 했어요.

    이때, 모의공부는 주말에 가끔 교육청 기출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식으로만 했고, 대부분의 공부시간을 내신공부에 투자했어요.

    내신공부 할 때 1순위는 그날 한 내용 복습이었고, 2순위는 좀 약한 국어나 국사 같은 과목들이었죠.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고 드디어 대망의 첫 중간고사! 중간고사는 1학년 때 보는 9과목 중 6과목이 1등급이었고, 3과목이 2등급이었습니다.

    (뭐, 기말은 안쳤으니 완벽한 등급은 아니지만, 중간고사만 놓고 보자면 저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정도면 선방했다고 생각했고, 부족한 과목들은 기말에 충분히 만회하면 되니 곧 다가오는 6월 모의고사를 준비했습니다.

    언어, 수리, 외국어 모두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EBS 개념서 (이름은 뭔지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로 공부를 했고,

    그리고 주말마다 6월 교육청 기출 모의고사도 풀었어요. 이런 식으로 매일 학교에서 밤 11시까지 꾸준히 야간 자율학습을 했었습니다.

    6월 모의고사는 상위 백분위 98%라는 약간 향상된 성적을 받게 되었고, 이때까지만 해도 저는 모의 성적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습니다.

    어짜피 지규너니까 수능은 2등급 2개만 나오면 된다. 내신 잘 챙기자. 이런 마인드로 공부를 했죠.

    6월이 끝나자마자 바로 내신모드에 돌입했습니다. 남은 기말고사에서 중간때 등수가 안좋았던 과목들 위주로

    옆반 애들 필기도 배껴가며 엄청 꼼꼼히 공부했죠. 진짜 야자실에 11시까지 남아서 열심히 내신 공부만 했어요.

    그런데, 기말고사 결과 1학년 1학기 등급은 국어와 영어 2등급이었습니다. 중간고사 때는 주요과목이 모두 1등급이어서 별로 신경을 안썼었는데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 것이죠. 이때 엄청난 패닉 상태에 빠졌었습니다. 

    벌써부터 단위수 큰 과목 2개가 2등급이 떠버리다니.. 서울대 갈 수는 있을까??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 찼죠.

    그래도 남은 내신 과목들 전부 1등급을 받게 되면 예전 서울대식 내신 계산으로 80점 만점에 79점이 넘게 되니

    물리천문학부를 갈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남았다고 생각하고, 고1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오 쓰다보니 힘드네요 ㅠㅠ 일단 이렇게 써놓고 반응이 괜찮으면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손발이 오글거리고 좀 보기에 그런 것 같으면 쪽지로 보내주세요. 자삭하겠습니다.



    ----------------------------------------------------------------------------------------------------------------------

    6편 완결입니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

    Seoul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Physics & Astronomy Freshman
    다.


    02/20 21:25 IMIN: 311238 IP: 121.♡.116.3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20 21:29 IMIN: 383645 IP: 59.♡.195.198

    최근 게시물에 나와서 어쩔수없이 봣음요ㅋㅋㅋ

    빨리써주세요ㅋㅋㅋ

    02/20 21:32 IMIN: 372551 IP: 211.♡.71.122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20 21:36 IMIN: 383645 IP: 59.♡.195.198

    그런데.. 댓글은 없는데 왜 좋아요 수만 올라가요?? 뭔가 불안해요 ㅠㅠ

    02/20 22:24 IMIN: 383645 IP: 59.♡.195.198

    IQ가 높은 형인가요 아니면 노력형인가요?
    아직은 알 수 없네요.

    02/20 22:39 IMIN: 253793 IP: 119.♡.166.132

    저 IQ 104 나왔습니다. ㅠㅠ

    02/20 22:49 IMIN: 383645 IP: 59.♡.195.198

    계속 써주세요!

    02/20 22:44 IMIN: 368781 IP: 110.♡.150.169

    아 캐공감이네여

    내신 지균급으로가다가 삐끗하는 바로 그 기분 ㅠㅜ

    02/20 23:19 IMIN: 398952 IP: 59.♡.181.92

    반응!

    02/20 23:20 IMIN: 367518 IP: 121.♡.57.89

    목표를 이루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사실 지금 대학에 만족하긴 하지만 저는 1학년때 지망했던 대학에는 못갔는데 ㅎ

    02/20 23:35 IMIN: 346159 IP: 121.♡.92.218

    Orbisers 명예점수 50,000MediVa
    0
    다음 편 수기도 기대하겠습니다. ^^

    02/21 00:48 IMIN: 334763 IP: 121.♡.20.248

    엌ㅋㅋㅋㅋ

    02/21 10:25 IMIN: 371145 IP: 218.♡.82.176

    JZHQ
    0
    와 중3때 꿈을 이루시다니

    02/21 14:29 IMIN: 387469 IP: 112.♡.164.47

    좋은 글이네요,,,,,,,,ㅎㅎ

    02/21 17:52 IMIN: 387031 IP: 121.♡.80.245

    제가 좋은 질문을 했었군요ㅋㅋ

    02/21 23:08 IMIN: 369687 IP: 125.♡.170.27

    잘 읽었습니다.

    02/21 23:41 IMIN: 385158 IP: 211.♡.192.51

    지균.... 대부분 내신따기 엄청 쉬운 학교에서 수시뚫지 않나요? 모의고사 3%찍는 분이 1등급 안나올 정도면... 최소 중상위권 학교인것 같은데... 궁금한건데 문과는 1단위수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3년통틀어서 2등급이 몇단위 이하만 나오면 서울대가장 낮은과 문과기준으로 뚫을 수 있을까요?  정원이 520명이라서 2등급은 60등까지 널널하니 3등급은 안나온다고 가정하면...

    02/22 00:41 IMIN: 396726 IP: 221.♡.228.204

    요즘은 지균도 내신 위주로 뽑는게 아니라 쉽게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내신 만점자 분도 떨어지시고 하는게 요즘 지균이라서요.. 예전에 내신만으로 뽑던 지균이 아닙니다 ㅠㅠ 그리고 저 상황은 제 고1때 상황, 즉 지균을 내신만으로 뽑던 상황의 이야기를 쓴거라서요.. 지균을 내신만으로 뽑는다고 해석하실 수도 있었겠네요.

    02/22 00:49 IMIN: 383645 IP: 59.♡.195.201

    * 비밀글 입니다.

    02/22 22:17 IMIN: 390321 IP: 175.♡.249.80

    레바님 ㅎㅇ

    04/19 21:37 IMIN: 387102 IP: 175.♡.21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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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결과 92점27번 a+b를 구해야하는데 ab를 구함 -430번 왜 틀렸지..? -4ㅜㅜㅜ다 맞은줄 알고 검토도 안하고 냈는데..풀어본분들 어떠셨나요?
    풀이시간 45분 검토15분 ( 개콘보고싶어서ㅠ) 결관참혹하네요ㅠ 100아님 96예상하고 난이도 작년수능 정도 (나형 )눌럿으나 3개나 나갓네요ㅠㅠ 아마 제답이 오답률1위일듯ㅋㅋ 멘붕되서 네가지나 보고올려구욯ㅎㅎ 근데 그래프와그래프가 한점에서만
    강의수는 둘다 비스무리 하던데어떤게 좋을까요?
    고2 주제에 기출문제 출처 따지는 것 그렇지만질문드려 봅니다. 다름아니라 일주일에 한두번씩&nbsp;언어/외국어 고2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을 풀고있는데요,문제가 약간 억지스러운게 있고 더럽?다고 해야하나교육청이 의도하는 바와 평가원이 의도하는 바가 약간 다른
    오늘 우연히 고등학교 친구한테 스승의 날 때 학교 찾아간 얘기를 들었는데 그립네요 그때가. 전 재수생이라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교복입고 다니던 제 모습이 그리운건지 학생이라는 신분이 그리운건지.. 그냥 다시 고등학생때로 돌아가고싶네요 유월모평도 얼마 안
    재수한답시고 종합반학원다니다가 이제 정신차리고 독학으로 제대로해보려고합니다 독학생여러분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생활면이라든지 멘탈 등등 ㅎㅎ저도이제 독학생으로서 활동좀해보려구요,..ㅎㅎㅎ
    일단 전제는 문도리코..수1+미통기가장 교육과정에 맞고 효율적으로 가르친다고 추천하시던데..그 분들 다 들어보시고 추천해주시는건가요? 말투가 좀 이상하긴 한데..진짜 궁금해서 여쭙는거에요..내가 들어봤는데 별로던데 니들은 들어보고 말하는거냐?이런 말투가 아닙니다
    리미트 엑스가 1로 갈때 -x제곱+2x-1 전체에 가우스 씌운것의 극한이 왜 -1이죠?그냥 가우스 안의 식에 엑스는 1 대입하면 틀리는데. 그 이유도 설명부탁드려요!
    &nbsp;4점짜리만 풀고있는데 감동의 연속이네요 진짜 ㅋㅋ&nbsp;묻는 개념&nbsp;핀트만 제대로 잡으면 계산 두세줄로 마무리 ㅎㄷㄷ;&nbsp;
    어찌저찌하다가 수능도중 멘붕당해 삐끗(어쩌면 거품이 빠진걸지도)하고 원서질도 망해서 집근처 모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원서질 망한것도 있고 원래 목표대학에 대한 미련도 있고 정말 하고싶은 일도생기고 해서 반수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수능 끝나고 완전
    &nbsp;예를 들어 (2x+3)2 (x+4) 이걸 미분할때 굳이 전개 안해서 곱의미분법칙써서 하면은&nbsp;답이&nbsp;다르게 나오잖아요&nbsp;&nbsp;x앞의 계수가 1일때만 전개없이 미분가능한건가요?? 앞에 계수가 있을때는 앞의 계수를 괄호밖으로 빼내서하
    독학학원 다니면서 14시간 정도 앉아 있는데요즘에는 순공부시간 8시간정도밖에 안나오네요.그마저도 내가 정말 집중한 8시간이 아니라 어떻게든&nbsp;스탑워치 올리려고 억지로 8시간 공부하는듯함.아 5월이 고비라더니 진짜 힘들긴 합니다.아침에 오자마자 자습시작해
    f(x)의 x=t 에서의 좌미분계수와 y=f'(x)의 x-&gt;t-0 의 극한값은 같은건가요?---------------------------------------------질문 하나 더 추가합니다.f(x)가 x&lt;t 일 때, g(x)이고, x≥t 일 때, h(x) 라고 정의 될 때, 미분가능성을 조사하는 문제에서,보
    언어 영역 잘하시는 분들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1.문제 푸실 때 그냥 배열된 순서대로 쭉 푸시나요? 아니면 쓰기 -&gt; 비문학 -&gt; 소설 -&gt; 시 이런식으로 하시나요? 2. 또 각각의 비문학 지문을 볼 때 문두나 선지를 먼저 보시고 지문을 보시나요? 아니
    출처는 여기&nbsp;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mp;ask_time=&amp;search_table_name=&amp;table=bestofbest&amp;no=73256&amp;page=1&amp;keyfield=&amp;keyword=&amp;mn=&amp;nk=u&amp;ous
    작년에 진짜 잘써먹었는데 ㅋㅋ대충 찾아보니까 없는거같은
    솜사탕면입니다 거의 1년만에 들어왓네요.. 작년11월에 군입대햇습니다여기는 현재 싸지방이구요 ㅎㅎ내년 7월31일 전역인데 군대에서 공부를 틈틈히 할수잇는 여건이 만들어져서 수능공부를 다시해볼까합니다.문과출신이엇는데 ( 10년도수능기준 )이과로 갈아타서 군대에잇는
    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에 실시되었던 예비평가는 다들 풀어보셨나요?2학년 현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3학년 및 재수생 여러분들도 풀어봐야 할 소중한 평가원 모의고사 한 세트였습니다난이도는 어떠하였는지요?제가 알기로는 메가스터디에서는 등급컷을 따로 추정해주지 않
    한의대 또는 원치 목표인데요경제하던게 안맞아서 버리고 사탐 2개만 죽어라 할 생각인데요,,,사문 한지&nbsp;&nbsp; 또는&nbsp;&nbsp; 사문 근현 으로 할 생각인데 (아마 사문+한지로 할거같아요)이 두개 사탐 괜찮은가요? 둘다 50점 받았다쳤을때 퍼센
    원순열 염주순열 이런거 안나온다고 알고있는데작년 6/9 월 나온것같고 요번 2014 애들 본거에서도 나오고..이거 원순열 나오는건가요??
    수리1을 하고 미적을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그런거 상관 없이 그냥 따로따로? 순서 상관 없이 해도 괜찮은지...현재 수1 기초도 부족해서 조금 난감하네요; 수1이 필요한 미적 부분이 있나해서
    ㅇㅇ디씨스러운 훈훈함이네요. ㅎ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오르비를 눈팅 하면서 이런저런 도움을 많이 받아왔지만, 혼자 공부하는게 저에게는 버거운 일인지 여전히 막막한 점이 많아 조금더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을까 싶어 글 올립니다.저는 강남지역의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현역 고3 학생입니다.주제에
    뒤에 평가원 기출할때실전처럼 풀고 ebs처럼 한지문 한지문 분석 하는건가요??아니면 실전처럼 풀고 한지문 다시 하면서 전체해석 보고 안되는 것만 체크 하는건가요??
    08수능 3번문제인데용...마이맥 정훈구샘 해설강의듣다가 의문점이 생겨서요 ㅋㅋ문제가 과산화수소기체 생성해서 수상치환하는건데ㄴ. 발생한 기체는 공기보다 가볍다. &lt;ㅡ 이게 물보다 밀도가 작다는거지 공기보다 가볍다는게 아니다.라고하셨는데...아하 그렇군...
    강필샘 해설강의좀 찾아보려고 하는데,제가 찾은건 2012학년도 밖에 없던데;; 원래 이런건가요?못찾겠어요;; 아시는분 링크좀 달아주세요
    어제 챔스 기다리다가 오유에서 봤는데 기억에 남아서 가져왔어요직접 겪지도 않은 고등학생이 이런 시를 썼다는게 참 대단하네요..1차 출처 : 베스티즈2차 출처 : 여성시대글쓴이 : 콜라3차 출처 : 오늘의 유머글쓴이 Jessie.J
    어제 저녁에.. 집마당에 출현한 고양이.. 도망도 안가고 그렇다고 완전 사람 따르는것도 아닌 고양이에요 ㅋㅋ<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5/rEp6TyaLl3VdMMmHlWZcOY.jpg"
    논술실록....언제나올까요ㅠㅠ 5월 말쯤에 나오나요??
    &nbsp;문돌이로서 매번 수리 시험치면&nbsp;정작 쉬운데도 발상 잘못잡은 문제나&nbsp;&nbsp;어려운 1~2문제 같은 경우는 항상 꾸역꾸역 풀고 지저분해져있는데&nbsp;&nbsp;난만한님 시험지보니 정말 경이롭네요..&nbsp;&nbsp;비록
    연고대도 물론 쓰겠지만 현실적으로 서성한이나 중경쪽을 노리고 있는데요.논술강의로는 권대승T가 많이 언급되는데 괜찮을까요?1~4까지 있는데 이걸 다 들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압축강의라고 강의 수2개있는것도 있는데 이걸 듣는게 훨씬 효율적일까요?글고 논술은 첨삭이
    논술방 신청 끝난건가요??? 언제 받으셨어요???
    상위권 문과 반수생 스터디그룹 회원을 모집합니다. 복잡한거 싫어하시고, 스터디그룹으로인한 괜한 시간낭비하지 않으실 단순히 반수생들끼리 공부여부 확인하며 단순경쟁 하실분 환영합니다.(스터디그룹 생성후 현재 6주차까지 진행되고 있으므로, 도중에 그룹이 폐쇄
    누가 효성이가 죽었다고 했는가
    ㄴ에서 등호빼야 하는게 아닌가요? 기울기0이안보이는데..
    생물1 해도해도 안되서 포기하려고요화1은 고2때 하다가 말았고지2는 고3때 조금 헀어요단기간에 점수올리기쉬운게 뭘까요 ㅠㅠ화1은 함정이 많다던데
    1.서울대(정시)에서 제가 주요과목 2.2 전체과목2.1인데(모든과목, 모든단위) 서울대는 모든단위수가 다들어가나요?? 예를들어 사탐2학년때 2개 3학년때 3개 였는데 남김없이 다들어가나요??2.그리고 이정도 내신이면 평타수준인가요 나쁜건가요??3.연세대(수시)에서 모든 단
    아랍어 qa:dimun 이랑 qadi:mun&nbsp; 같은거 구별하는건 알겠는데&nbsp;&nbsp; 따른것도 함자랑 아인 이랑 다 구별해줘야하나요?? 예를들어 'u:tu:bi:s 같은경우 장모음 위치 다 알아야하나요??
    퇴근하고 집와서 씻고 나니깐 피로가 몰려드네요...ㅜㅜ얼렁 독서실 가야할듯
    독재는 첨이라.. 접수기간이 7월초던데 그때 그냥 주위 재수학원가서 신청하면되나요??
    우선 저는&nbsp;N수생입니다. .의대 가보겠다고 발악하고 있지만, 큰 고민이 하나&nbsp;해결되지 않네요.언제 부터 였을까요. 수학문제 풀때 집중 못하게 된게.. ; 제가 '수학문제'라고 강조하는 이유는우선, 언어 풀때는 오히려 집중력이&nbsp;충분
    아직도안주무시는분들많네요...오르비는진짜열심히하는분들많은거같음..
    오르비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되다니...&nbsp;독재생인데 도움을 구할 곳이 없어 이렇게 오르비까지 왔습니다.&nbsp;치질이 걸린것 같습니다.&nbsp;<div style=
    제2외국어까지 시험보고 학교에서 채점지 바로 나눠주나요?? 그리고 제2외국어 볼때 안보는애들은 대기하나요? 같이시험보나요?
    평가원 입장에서&nbsp;생각 해보면&nbsp;인강없이 EBS책만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듄X일체같은 사설 찍기 인강을 들으면서 원문으로 공부한 학생EBS의 반영목적(사교육경감)을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가 더 유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도대체 왜 EBS를 원문으로 공부하
    신택스랑 리앤로 들어보셨나요?이미 영어를 잘하는 입장에서 말고, 수험생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까요? 1~2 등급 진동해요.작년모의같은건 제가 ebs를 안보고 쳐서 2~3 자주뜨고 ㅠㅠ또 병행이 나은지, 신택스-&gt;리앤로가 나을지좀 알려주세영
    작년에 한지 응시자중 절반이상이 이기상샘 유료강의를 들었더군요.둠강이나 한 아이디로 여러명이 듣는 것 까지 생각하면 10명중 7명은 이기상샘 강의를 들었다고 할 수 있네요.사실 7명중 2명이상은 강의 정말 열심히 꼼꼼히 듣습니다.&nbsp;하지만 한국지리 1등급은 1
    현역이구요 수리가젤약하고 3월2 4월1 등급입니다 평가원 기출 풀어보면 보통 걍 이등급중간쯤 나오는듯하네요 이시점에서 기출을 풀고있는데 어우 어려운것도많고해서 심화개념인강을 들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심화개념인강 로그온이라고 행렬까지 들어봤는데 좀
    http://orbi.kr/0001580888</
    제나름 의지강한놈이라고생각하고 삼수결정했지만정말 이게 이정도로 사람빡치게하는줄몰랐습니다재수는 까짓거한번해보지 이런마인드로해서 어려움없이 공부잘하고 잘넘겼지만올해는진짜ㅋㅋㅋ사람잡습니다 가장중요한 실전수능에서 역대급점수받아서 1년이 이렇게결정된것도
    오늘 6시간 46분누적 45시간 39분
    비문학을 배경지식으로푸는건아니지만 문과입장에선 경제지문같은게나오면 수월한면이있는데 과학지문은 진짜어렵ㄱㅓ든요 인수과학지문 물리나화학하시는 이과분들은 쉬운가요?
    1명한테 굴욕당함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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