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쓴칼럼
#내가쓴칼럼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20 18:59
 공지
#EBS #공지 #옯김   수특사고 김머겅 [렙업 2배속] 4089 71
59Operatorsicon비둘기관리자 01/2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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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694 32ManagersiconEme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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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8464 22사범문과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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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쓴칼럼  수능 D-16 국어 공부 정리. 1965 36
30나비소녀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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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3918 12RyVk3CweMA42lm 2016/10/31
2362483 23tryb 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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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275 82동사서독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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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쓴칼럼  갑자기 생각난것들. 309
48Managersicon일반청의미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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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50 58비교하지말자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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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쓴칼럼  [퓨에르] 핸드폰 치우세요 4581 35
53퓨에르 2016/08/06
2291155 15딩딩딩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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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5365 43미천한 수학자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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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쓴칼럼  8번 문제의 기막힌 우연 305 3
55최군 2016/07/17
2253245 43EPINOKi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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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648 53퓨에르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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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쓴칼럼  3월 학평 후기. 7185 35
59생강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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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901 58비교하지말자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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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6187 35adlkfjlkdjlkgh; 2015/12/03
2088073 27박똥프 2015/11/29
2087180 45Epi-orbisersicon커피는레릿비 2015/11/28
2079662
#내가쓴칼럼  조교의 학원알바이야기 - 1 2406 10
45Epi-orbisersicon커피는레릿비 2015/11/19
2069111 28uJOZNDxrUjqBXM 2015/11/12
2065453
#내가쓴칼럼  수능 전날의 현역/재수 22530 31
45Epi-orbisersicon커피는레릿비 2015/11/10
2064778 25이성환 2015/11/09
2053371 36이안희자 2015/10/17
2050881
#내가쓴칼럼  문과? 문과. 문과 ! 10223 162
68dj158 2015/10/12
2040066 33군어. 2015/09/16
2038609 31클린유유 2015/09/13
2038464 31클린유유 2015/09/12
2038236 31클린유유 2015/09/12
2012641 30아리stream 2015/07/24
2012210
#내가쓴칼럼  재종 자습 플래너 639 6
43희야네쭈구리 2015/07/23
2002192
#내가쓴칼럼  신 존재 증명 614 3
27배관공 2015/06/28
2000819 38EsseNonVideri 2015/06/25
1998401
#내가쓴칼럼  경찰대 지망 학생은 필독! 7726 17
48☞Joe T 2015/06/19
1997508
#내가쓴칼럼  다짐글에 대한 생각. 406
22역전의승부사! 2015/06/16
1991057 51귤:) 2015/06/03
1990263 48☞Joe T 2015/06/01
1989386 82동사서독 2015/05/30
1988857 25twinkle★☆ 2015/05/28
1988500 48☞Joe T 2015/05/27
1987728 48☞Joe T 2015/05/25
1986687 48☞Joe T 2015/05/22
1986137 29スナイパー 2015/05/20
1985593 48☞Joe T 2015/05/19
1985222 48☞Joe T 2015/05/18
1983559 48☞Joe T 2015/05/12
1982675
#내가쓴칼럼  수험생의 자질 473
45Managersicon산상수훈 2015/05/10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EBS 연계, 스카이에듀가 끝까지 책임진다★EBS 수능특강 &ldquo;0원&rdquo;★<div style="text
매년 날아오는 이비에스 비둘기올해는 옯김과 함께 날아왔습니당지금 예약판매 시작하였고!5만원 이상 구매자(연계과목 전체 구매자)에게는별도로 ..오르비 안티 회원들도 인정한 오르비 최고의 컨텐츠 옮김이랑&nbsp;노트로도 쓸 수 있는 오르비 BEST 66선을 보내드리
오르비 커뮤니티에 그 어느때보다 더 활력이 넘치고 있습니다.2000년 오르비 개장 이후 17년을 통틀어, 올해 하루에 가장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최근 4개년 간 1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요일을 보정한 일 평균 게시물 수를 비교해 보면,&nbsp;올 들어 하루 평균 게시물 수는 2,317 건, 댓글 수는 20,163 건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br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모든 날이 좋았다.<span
&nbsp; &nbsp;&nbsp;
[이 글을 시작하기 앞서]&nbsp;누가보면 학원 홍보네 뭐네 말 할 수도 있지만, 10개월 간의 치열한 재수 끝에 대학을 보내준 고마운 학원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쓴거니까 이런 학원도 있다는 점 알아주세요.&nbsp;한샘 여학생 기숙학원은 여학생들을 위한 입시 환경
http://orbi.kr/00010060632 준비편1http://orbi.kr/00010073431 준비편20. 들어가기에 앞서글의 특성상 객관성을 띄기 위해 딱딱한 분위기로 글이 작성되었고, 그에 따라 반말로 작성된 점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한다.솔직히 11113 이면 오르비에서는 비벼보지도 못할 성적이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10060632&amp;tags=%EC%B6%94%EC%B2%9C이전글.0. 들어가기 앞서우선, 쪽지를 주신 몇몇 수험생 분들에게, 안내서를 다 쓰기 전까지는 멘토 역할을 해드릴 생각이 없음을 알려드린다. 나는 안내문 작성에 최
0. 들어가기에 앞서글의 특성상 객관성을 띄기 위해 딱딱한 분위기로 글이 작성되었고, 그에 따라 반말로 작성된 점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한다.솔직히 11113 이면 오르비에서는 비벼보지도 못할 성적이긴 하지만 극 최상위권 분들은 높으신 분들이라 조언을 잘 안한다. 하더
우선, 남녀갈등을 조장하는 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통계자료 위주의 글입니다.2015수능은 물수능이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공부를 잘 한다는 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대표적으로 구글에 검색하기만 해도 나오는 물량공
안녕하세요!&nbsp;올해 수능 역시 화학1에서의 기출 분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네요.&nbsp;수능과 평가원 기출간의 연계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에 대한 변형자작문제들을 담은 책을 제작하고 있습니다.기출분석과 자작문제를 가져왔는데 한 번 풀어봐주시고 평가해주세요!17수능 16번에 대한 분석입니다.&nbsp;<img class=
&nbsp;안녕하세요. 퓨에르 (박성현) 입니다.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학 공부법에 대해&nbsp;간단한 방향제시(?) 정도주기적으로 글을 쓰려 합니다.엄청난 얘기들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간단한 정리일 뿐입니다ㅎㅎ..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거나&nbsp;쪽지보내주시면 됩니다ㅎㅎ부족한
피델 카스트로(1926~2016)갔습니다......향년 91세올해는 세계사의 산증인이 한달차로 두명이나 저세상 가네요지난달에 푸미폰, 이번달에는 카스트로....
수능 끝나고 이런 글 꼭 오르비에 올려보고 싶었어요!오르비에 계신 에피,센추님들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nbsp;그래도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던,&nbsp;또 어쩌면 하게 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을 써 봅니다ㅎㅎ&nbsp;제 프로필을 보면 아시다시피 저는 서강대학교를 목표로 공부를 하던 학생이었습니다.&nbsp;고등학교 때에도,&nbsp;그리고 반수를 하면서도 서강대학교에 진짜
실증에 얽매여 여러분의 실존을 잃지는 마세요.여러분은 당신들의 실존에 부끄럽지 않을 만큼최선을 다 했고, 치열하게 살았습니다.그것만으로도 박수받아 마땅합니다.
제목이도 나와있지만 메가에서 법정가르치는 이용재쌤이 강의듣다가 썰 몇개만 풀어보려구요!<p style="-webkit-tap-highlight-color: rgba(255, 255, 255, 0); 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안녕하세요!!이제 진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ㅋㅋㅋ..4월에 반수 시작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nbsp;오늘 일어나서 무심코 달력을 보니 11월 1일이네요&nbsp;D-16..&nbsp;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마무리 잘하시고 17수능 다 잘보셨으면 좋겠습니다!!뭐 이
※지극히 당연하고 뻔한 이야기입니다※1. 식사-아침 : 수능날이라고 특별하게 몸보신 차원에서 평소에 먹던 것과 다른 걸 먹는 것도 좋지만 그보단 평소 아침에 드셨던 걸 드세요. 아침에 시리얼 드셨던 분은 시리얼도 좋고 아침을 거르는게 습관이 돼서 아침 안먹고 공부하
허읍!
이번에 저희학교에서 저와 친구들이 이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ㅎㅎ https://www.juniorswcup.com/contest/final 삼성에서 주최주관하는 국내에 몇개없는 프로그래밍 대회중 하나죠 ㅎㅎ 주니어 소프트 웨어 창작대회입니다 ^^ 실례인것은 알지만 여러분들의 한표가 꼭 필
돌마바흐체 궁전(이스탄불, 오스만 제국의 정궁)*터키어 각 단어에 대한 번역은 임의대로 했음을 밝혀두는 바이며, 터키어에 없는 성(性)을 추가하였음.우선 황태후는 HIM&nbsp;the Dowager Empress(Valide Sultana)&nbsp;황태후 폐하 이 된다.<p alig
저는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만화책을 많이 읽었죠. 부모님께 용돈을 받으면 '아이큐점프'나 '소년챔프'같은 주간지를 사서 보는 게 일과였습니다. 하도 많이 사서 집 베란다에는 언제나 주간지가 산처럼 쌓여 있었고 어머니께서 한 번씩 가져
어제 아프리카 방송했습니다..ㅋㅋ그 느낌을 적어보면..<span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line-height: 1
그냥 풀면 됩니다.<div style="color: rgb(0, 0, 0);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17px; text-indent: 0px; lette
<h1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
&nbsp; 오랜만입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
1.&nbsp;분석자 기본 정보&nbsp;&nbsp; -&nbsp;해당 학년 : 고3<p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line-height: 16.8px; list-style: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어제 오늘, 오르비에서 오르내리는 글을 보며 글재주도 없고,&nbsp;미숙함도 많지만 평소 과외에 대한 생각을 써봅니다.&nbsp;저는 편의점 알바, 집 앞 학원에서 질문받는 알바, 벽화 알바를 한게 전부입니다.&nbsp;과외PR 소재도 있고, 과외를 못할 성적은 아
조선 말 전남 영암에 현기봉이라는 거부가 있었다. 그는 만석꾼 집안에서 자라 진사시에 급제하고 영암의 유지로 활발하게 활동했는데, 타고난 성품이 인색하지 않아 흉년이 들면 곡식을 풀어 인근 백성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현기봉에게는 현준호라는 아들이 있었다. 휘문의
금요일까지는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보다가....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다른분께 돌아갑니다...ㅜㅜ<span lang="EN-US"
&lt;쪽지에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사람<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areast-font-family
8번 문제의 기막힌 우연&nbsp;<p class=
&nbsp;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년 한 해 동안 강남대성에서 공부했고, 올해 연세대 경제학부 정시 모집 전형에서 최초 합격한 EP!NOKI입니다. 작년 이맘때 즈음에 여러 합격 수기를 보면서 나 또한 수기를 쓰리라고 다짐했었는데, 정말 감개무량이네요ㅎㅎ
수정하려다가 잘못 눌러서 삭제해버림 ㅠㅠ다시 올려요 ㅋㅋㅋ
&nbsp; &nbsp;지방에 살던 나는 어렸
수험생이여, 당신에게는 중요한 일이 아니다.재수생이여, 그대에겐 더더욱 중요한 일이 아니다.당신들이 의견을 내세우고 주장을 할 시기는 219일 정도 남았다.그대들은 아직 공부하는 기계다!사람이 기계라는게 말이 되냐고 묻는다면,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번쯤 기계
안녕하세요 바나나기차입니다.우선 칼럼이 제 때 올라가지 못한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겟습니다.쪽지로도 많은 분들이 언제 올라오는 지 물어보셨는데요,&nbsp;<div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
국어&nbsp;평소에 국어를 좀못하는데 오늘따라 글이 잘 읽힘화작 문법은 너무쉬웠고비문학도 술술풀렸음문학은 작년 수능 B형이랑 비슷했는듯 다풀고 시간 30분 조금 안되게 남음-67점수학 가형말도 안되게 쉬웠음 문과수학치는줄21,30푸는데 이거 뭐 3점짜리 문제푸는줄알았음 다풀고 검토다했는데 50분넘게 남음-48점
과거 많은 소설과 영화가 그랬든 인공지능은 디스토피아의 모습도 보여주었다.노동의 종말 또는 인류가 기계에 의해 지배당하는 거오늘 컴퓨터가 바둑에서 이겼다고 인공지능의 위대함을 이야기 하는데사실 컴퓨터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이 아니다.컴퓨터의 기원은 주판이겠지만
여기.&nbsp;요즘,&nbsp;대학생<p class="0" style="color: rgb(0, 0, 0);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안녕하세요~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재수수기를 써보려고 합니다.&nbsp;<p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13.3333px; line-height: 20px; margin: 0px; padding: 0p
여기.&nbsp;요즘.&nbsp;대학생-1<p class="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1.
이번 편은 저번의 '시그마'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수열이라는 것이 f:N-&gt;R의 함수이기 때문에수열의 합을 구하는 것도 아주 다채로운 유형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아래의 기본 '면발'들을 먹는 방법을 익혀 두면'무지개색 짜장
으ㅏ아아ㅏ 글썼는데 날라갔음요 ㅜㅜ다시 쓸게요 부들부들 ㅜㅜ<p c
첫 번째, 두 번째 칼럼에서 지속적으로 등장하는'간격' '수직선' 이러한 개념들을 머릿속에 담아 두고 있다면등비수열을 이해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아주 쉽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 보았습니다.&nbsp;</
첫 번째 칼럼에서는 등차수열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였다면,두 번째 칼럼에서는 등차수열의 합을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려 합니다.차근차근 읽고 따라오셔서 문제풀이에 적용할 수 있다면'수열'을 보는 시선 자체가 달라질 것입니다.Team_Gifted에
혀는 펩시목넘김은 코카콜라따라서 개취지만난 목넘김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코카콜라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간단히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오르비 가입은 2009년에 했어요. 당시 고1 이었습니다. (아이민 참고)벌써 철없던 그 시절로부터 6년이 넘었네요.&nbsp;세월이 참 빠릅니다.제 입시 역사는 다사다난합
뒷 통수를 후려 친 수능 영어에 정신을 잃은 듯.요즘 여기 저기 수능 후폭풍에 시달리는 친구들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span lang="EN-US" style="l
요새 오르비 접속자가 ㅎㄷㄷ하네요!저번글에 이어서 학원조교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해보려고 해요 ㅎㅎㅎ지난번에는 그냥 어떻게 학원에 들어가나~ 그런얘기를 했었는데 오늘은 주로하게 되는 업무나 마음가짐? 등에대한 얘기를 해볼게요<span style="font-size: sma
수능끝나고 다들 잘 지내셨나요! 다들 라인 잡느라 바쁘신가요 허허그래도 저는 수능끝나고 입학전까지의 그 시간이 인생의 황금잉여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다들 시간이 생기시고 여유도 좀 생기니까 돈에 눈이 가겠죠?&nbsp;그래서 아르바이트, 그중에서도 학원조교에
87 96 81 38 45 물1화1역대 모의고사 최악인데요
1. 기상현역 때는 수능날 잠이 잘안와서 그전날 일찍 일어나면 좋다는 말을 듣고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일어남.(5시반정도)재수 때는 평소와 같이 규칙적으로 일어남 (6시반)2. 현역때는 일어나서 대충 아침먹고 학교가서 국어좀보려다가 애들이랑 떨린다고 소란피우다가 수험표받고 해당 학교로감.<span style="font-si
오랜만이네요 오르비. 반갑습니다 &nbsp; 저는 여러분보다 1년 먼저 수능을 보고 학교에 들어간 선배입니다 &nbsp; 결론부터 얘기하면, 힘내라는&nbsp;정말 진부한 얘기를 하려고 들렀어요. &nbsp; 며칠이 지나면 당신은 참고 참아왔던 꽃봉우리를
그날 아침 알람이 없어도 눈이 떠졌다. 내 옆에 그녀가 사라졌다. 어두컴컴한 방문을 나서서 불을 켜도 그녀는 없다.그녀가 도망갔나보다 내가 싫어서.나는 어쩔 수 없이 샤워를 하고 학교를 갈 준비를 한다.집을 나오자 어제와는 다르게 날씨가 춥다. 바람이 나를 쿡쿡 찌르
0.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 30살의 강사입니다. 저를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듣보잡 유대종에 대해 설명하자면,&nbsp;모 대학에서 실시하는 프리컬리지에서 최고점을 받아 원하는 학과(의학, 사범&nbsp;포함 전 학과)에 지원할 수도 있고 4년 전액 프리패스, 교수 임
안녕하세요!작년 수능 막바지쯔음에 사문,한국사 각종 자료 올렸던 구 재수생 현 삼수생 입니드...새벽에 한국사 공부하다가 개인&nbsp;공간에 끼적여봤는데다른 분들도 한 번쯤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오랜만에 오르비에 글 써봅니다!한국사 공부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
"해방 이후 우리나라 국민들의 71%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신봉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국민들의 대부분이 농민이었다. 그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자신들의 땅을 갖는 것이었다.&nbsp;<p style="marg
<img src="http://dcimg2.dcinside.com/viewimage.php?id=3ea9df25eeed36a379ee&amp;no=29bcc427b38277a16fb3dab004c86b6f9ffe8e39ccc371d6d299778db9346ff7acfda5fee27281e0098debc8deaecdd670d2831df348f9ef20f86a" class="txc-image" style="padding: 0px; mar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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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tom.ac/docs/2341-%EB%AA%A8%EC%9D%98%EA%B3%A0%EC%82%AC%EC%84%B1%EC%A0%81+%EA%B8%B0%EB%A1%9D%ED%91%9C+5%EA%B3%BC%EB%AA%A9/이미지첨부가안되네요 ㅠㅠ샘플은 여기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이미지첨부 왜 안되는지 아시는분,,,?)물론 여기서 받으셔도 무료제공이구요.사설이든,기출이든모의고사를 자주보는 시기이니만큼제가 사용하던 모의고사성적기록표
&nbsp;완전 피곤해서 하루종일 죽을뻔...ㅠㅜ 밥시간 다 합쳐서 한 40분은 엎드려 잔 것 같아요 ㅎㅎㅎ제길...ㅜㅠ...&nbsp;대신 저녁 따로 안 먹고 공부함 .... 평소보다 1시간 정도 많이 한 건 오늘 제2 외궈 수업 대신 혼자 수학해서 ㅎㅎㅎ... ㅇ... 어제보다
대학 들어와서 오르비 눈팅이나 하는 눈팅족인데 종교관련 글 올라와서 오랜만에 글 써봐요. 학교 교양강의에서 배웠는데 써먹고 싶어서요 ㅋ먼저 종교를 가지는 것, 또는 신과 같은 초월적 존재를 인정하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인 행위라는 주장에 대해
동족 상잔의 비극을 겪은지 어느덧 65주년이 지나버렸네요문득 생각나서 적어봅니다.나라를 위해 목숨바치신 순국선열을 위해 묵념하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져보시는건 어떨런지요 ? :)
지금은 경찰대학 원서접수기간이죠? 시험도 다가오고 있구요.예전에 시험지형식으로 경찰대 어휘를 업로드한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경찰대 '기출 어휘' 시험지를 드립니다.쭉 말해오듯이, 경찰대 어휘는 수능 영어 단어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nbsp;재수를 하고있는 수험생입니다.&nbsp;요즘 들어 다짐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
주의1. <
안녕하세요, Joe T입니다.수능제치고 6평을 준비한다는 건 말도 안되지만,몇일 전인 오늘즈음 부터는중간 목적으로잡고 더 열심히 공부할수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오늘은 인수1 변형문제 53문제를 올려드립니다~<
오르비에는 N수생이 많고, 정시러가 대세이기 때문에,N수가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소중한 통로이며,정시의 수단인 수능이 가장 좋은 시험이라고 여기겠지만,한 발자국 떨어져서 보면 이야기는 또 달라집니다.N수는 그 자체로 사회적 낭비이며,N수생 또한 수능 낭인에 지나지 않습니다.사법시험을 폐지하고 로스쿨을 도입한 주된 이유 중 하나가,연 3만명이나 되는 사회의 고급 인력들이 제대로 된 경제 활동을 하지 않은 채,<
불과 몇 년 전부터 신경과학을 전공하고 싶어 하는 어린 후배님들의 끊이질 않습니다. 한 명 한 명에게 제가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 해주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
선생님은 문법을 성문종합으로 공부했고, <p style='margin: 0px; text-align:
http://orbi.kr/0006030097&nbsp; &nbsp; &nbsp;1-7장 &nbsp;(1/4)http://orbi.kr/0006041517&nbsp; 8-14 (2/4)<div
안녕하세요? Joe T입니다.&nbsp;오늘은 정말 무덥네요....역시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 시기이지만&nbsp;이럴 때일 수록 더욱 노력해야 성장할수 있겠죠.
취업하기 힘들다고 한다.왜 힘든가.힘든건 상대적인 것이다.무엇에 비해 힘든건가.1. 과거에 비해 힘들다.2. 다른 나라에 비해 힘들다.<span style
안녕하세요, Joe T입니다. &nbsp; &nbsp; <span style="fo
안녕하세요? Joe T입니다.6월 모평이 어느새 몇주 안남았네요. 다들 공부는 잘되고있나요? &nbsp;날씨도 더워지고...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 시기이지만&n
안녕하세요, Joe T입니다~문제식으로 VOCA를 외우는게 좋다는 학생들이 많아이전의 두 수특 VOCA자료에 이어&nbsp;오늘도 2개 VOCA 문제지를 들고왔는데요,&nbsp;<b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문제들당신이 머리를 감싸고 온갖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면서끙끙대고 고민하는진로, 친구관계, 애인 관계,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가 등등의 문제들.수능을 치르고 대학에 들어간 후 돌이켜보면가치가 없는 생각들이었음을 느끼게 됩니다.왜 그럴까요?수험생 여러분. 당신은 지금 미래의 목표에 대해 온갖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그렇게까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아도 되는 문제들을그렇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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