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나의일기장 #자유게시판 #서울대 #모바일
  • 29기공추나
  • 작성일 16-07-26 12:01
  • IMIN 678255
  • MS 2016
  • 조회수 309
http://orbi.kr/0008827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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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2:02 IMIN: 581451 IP: 211.♡.138.46 MS: 2015

God

07/26 12:15 IMIN: 589048 IP: 121.♡.160.51 MS: 2015

52미역
0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마라

07/26 13:17 IMIN: 662273 IP: 110.♡.8.195 MS: 2016

오오 Godge 오오

07/26 15:53 IMIN: 453954 IP: 218.♡.121.227 MS: 2013

#나의일기장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배치표 #공지 #추천   이제 Fait 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7257
75OperatorsiconFait 12/08 17:2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8 11:35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7 17:21
 공지
#공지 #입시정보 #배치표  ...  Kaleidoscope + Rainbow Table 103742 419
75OperatorsiconFait 12/06 09:36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5 10:56
2432570
#나의일기장  9 12 2016 41 1
53MasillersiconEurope 12/09 14:22
2432422
#나의일기장  꼭 누군가가 26 1
44chrome 12/09 12:54
2432419 44chrome 12/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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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아 불면증 ㅡㅡ 74 4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09 01:17
2431701 26Epi-orbisersicon행복하세요  12/09 00:05
2431620
#나의일기장  수능은 가혹하다 187 2
13JHKim 12/08 23:35
2431561 26수학의신 12/08 23:11
2431416 33meO4dloL:33 12/08 22:13
2430801
#나의일기장  너무 운동하기 싫다 197 7
57Managersicon카오나시 12/08 17:18
2430496
#나의일기장  8 12 2016 57
53MasillersiconEurope 12/08 14:23
2430462
#나의일기장  요즘은- 64
53MasillersiconEurope 12/08 14:09
2430418
#나의일기장  2009년의 우리들 123 4
53MasillersiconEurope 12/08 13:48
2430396
#나의일기장  후후 44
53MasillersiconEurope 12/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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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다짐 107 2
53MasillersiconEurope 12/08 02:37
2429859
#나의일기장  내가 봐도 54
53MasillersiconEurope 12/08 02:29
2429710
#나의일기장  8-7 12 2016 48 2
53MasillersiconEurope 12/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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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불안해 디지겠네 218 2
57Managersicon카오나시 12/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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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1일 1기도 1일차 204 8
57Managersicon카오나시 12/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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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미쳤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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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D-344] 수능성적표 484 8
26Epi-orbisersicon행복하세요  12/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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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Meaningless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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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헤헤 난 알바 걱정이 없징 40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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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7 12 2016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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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7642
#나의일기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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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MasillersiconEurope 12/07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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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저도 참 잠이 안오네요 150 2
36기차여해 12/07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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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One Time Bestseller 77
53MasillersiconEurope 12/07 04:12
2426040
#나의일기장   79
53MasillersiconEurope 12/07 03:33
2426002
#나의일기장  7-0 12 2016 92
53MasillersiconEurope 12/0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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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이상한 밤 70 2
53MasillersiconEurope 12/07 02:37
2425879
#나의일기장  벙어리 38
53MasillersiconEurope 12/07 02:30
2425858
#나의일기장  호흡과다 45
53MasillersiconEurope 12/07 02:23
2425823 57Managersicon카오나시 12/07 02:15
2425756
#나의일기장  오늘 후기 977 16
57Managersicon카오나시 12/07 01:55
2425323 13kjh98514 12/0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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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아 걱정된다 41
52Managersicon 12/06 23:33
2425065
#나의일기장  7-6 12 2016 63
53MasillersiconEurope 12/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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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ㅎㅇ 49
34되죵? 12/06 20:53
2424456 53MasillersiconEurope 12/06 20:21
2424325
#나의일기장  다시 돌아가보자 183 5
57Managersicon카오나시 12/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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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42
53MasillersiconEurope 12/0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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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저녁 38
53MasillersiconEurope 12/0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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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45
53MasillersiconEurope 12/06 15:03
2422015
#나의일기장  Text test 131 1
53MasillersiconEurope 12/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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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민증사진 바꾸고싶다 132 2
65Epi-orbisersicon설이 12/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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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04:49 89
53MasillersiconEurope 12/06 04:54
2421011
#나의일기장  184m 154
53MasillersiconEurope 12/06 03:01
2420842
#나의일기장  6 12 2016 76
53MasillersiconEurope 12/0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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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6-5 12 2016 56
53MasillersiconEurope 12/05 23:48
2420652 65Epi-orbisersicon설이 12/05 23:39
2420589 65Epi-orbisersicon설이 12/05 23:04
2420502 65Epi-orbisersicon설이 12/05 22:21
2420079 53MasillersiconEurope 12/05 17:23
2420060
#나의일기장  5 12 2016 44
53MasillersiconEurope 12/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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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확실히..컴르비가 좋네요. 38 2
33뚤딸. 12/05 17:08
2420051
#나의일기장  하... 나란 잉여 48
53MasillersiconEurope 12/05 17:05
2419994
#나의일기장  9평 뺏찌는 뭐죠 321 11
65Epi-orbisersicon설이 12/05 16:07
2419351
#나의일기장  성형하든가 해야지 230 5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05 02:07
2419294
#나의일기장  목도리가 탔다 19
47사뿐! 12/05 01:47
2419255
#나의일기장  월요일 65 2
53MasillersiconEurope 12/05 01:23
2419248
#나의일기장  시간이 지나 31 1
53MasillersiconEurope 12/05 01:20
2419246 65Epi-orbisersicon설이 12/05 01:19
2419226
#나의일기장  화 같은 것 44
53MasillersiconEurope 12/05 01:10
2419197 65Epi-orbisersicon설이 12/05 00:55
2419189 53MasillersiconEurope 12/05 00:52
2418870
#나의일기장  저도 이상형 107 13
27물빠나 12/04 22:35
2418776
#나의일기장  5-4 12 2016 63
53MasillersiconEurope 12/04 21:48
2418733
#나의일기장  나의 이상형 2151 24
57Managersicon카오나시 12/04 21:17
2418522
#나의일기장  견딜 만하면 74
53MasillersiconEurope 12/04 18:28
2418466
#나의일기장  4 12 2016 64
53MasillersiconEurope 12/04 17:40
2418425
#나의일기장  . 77
44chrome 12/04 17:06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스터디플래너를 얻기 위해마우스 버튼을 연타하던 날들이여 <
1어젯밤 열 시 조금 넘어서 새벽 한두 시 무렵까지네이버 클라우드 안에 남아 있던.. 예전 애인과의 사진들 3천여 장을 정리했다.눈물도 나고 그랬다. 정말 소중했던 기억들...그리고 다신 못 본단 것...아침에 일어나니 좀 나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여파가 갈 듯하다
미리 알고서 쇠말뚝을 박는 것 같다는 생각을 5년 전쯤부터 한 것 같다
뾰루지가 왼쪽 앞에 하나오른쪽 앞에 하나 옆에 하나 뒤에 하나여드름 하나도 안나던 얼굴인데
시험때매 낮밤 바뀌고 스트레스 받고 ㅡㅡ계절도 들어야 되고 ㅡㅡ아 너무 힘들다다음주엔 더 힘들겠지,,,
언젠가는 내 인생의 명장면으로
수능은 가혹함.3년, 혹은 6년, 혹은 12년간의 삶이단 하루만에 점수로 평가됨.실수도 실력이고, 운빨도 실력임.그러나 가혹하지 않은 입시제도가 있을까...특히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서는.내가 붙으려면 누군가가 떨어져야 하고,내 합격을 기원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불합격을
&#39;집앞에 코인노래방있으면 참 좋겠다.&#39; 생각했는데그게 현실이 됐습니다 ㅋㅋㅋㅋㅋ강의 촬영 끝내고 오는 길에 나들이하듯 다녀왔어요.코인노래방은 역시 혼자가야 제 맛 아닙니까 ㅠ수줍게 폰으로 영상찍었어요. 배고파서 두 곡만...Muse - Time is running out김범수 - 니가 날 떠나<span class="fr-video fr
요새 아프리카나 다음팟, 유튜브에서여행방송 보는데여행 너무 가보고싶어요..(사진은 다음팟-노는오빠의 이탈리아여행방송)혹시 추천할만한 장소나, 비용같은거 알려주실분 계세요?
늦게 일어나서 더 그럼ㅜ오늘까지만 원피스 보면서 놀고 내일부터 일찍 일어나야지
1잠들기 전 결심했던 대로오늘부터는 오르비를 하루 1회 2시간 이하로만 하며오늘은 오후 1시 30분부터 했으니 오후 3시 30분까지만 할 수 있다. (아예 타이머를 켜 놨다-_-)그리고 막상 시간이란 끈을 조여 놓으니... 요즘의 내가 오르비에서 할 수 있을 만한 게 뭔지 눈에
새삼스럽긴 하지만 인간관계도 많이 줄어들고 할 게 별로 없어졌어도정서적으로 많이 안정되어 있다.극단적인 생각은 잘 안 드니 다행.여전히 힘든 사람 보면 도와줘야 하나 하는 마음은 들지만그 사람이 날 반가워할지 알 수 없고 몇 번 거절도 당해 봤고 앞으로도 거절당했을 때 괜히 마음의 평화가 흔들리면 어쩌나 싶으니그냥 스스로에게, 그리고 지금 내 곁에서 함께해 주는 내 사람들에게만 신경 쓰기로 했다.지금 이대로 수능까지 가자.
우리가 모든 게 이뤄질 거라 믿었던 그날은어느새 손에 닿을 만큼이나 다가왔는데그렇게 바랐던 그때 그 마음을 너는 기억할까잊을 수 없는 꿈만 꾸던
새벽 세 시쯤에 잠들어아침 여덟 시, 점심 열한 시, 열두 시에 한 번씩 깬 뒤최종적으로 지금 일어났다.. (더 잤다간 죄책감 들 것 같아서-_-)꿈에서 고등학생 때로 돌아갔고그때 날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던..하지만 서로 마음 절대 밝히지 않았던 그 아이가 나왔었다.늦을까
2016년 12월 8일 목요일부터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끝날 때까지특별한 예외가 발생하지 않는 한하루 자발적인 2시간 이상의 오르비 활동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그리고 일일 접속 횟수도 1회로 한다. 즉 30분 하고 이따가 1시간 하고 또 20분 하고 10분 이런 거 없다.한
나 정말 잉여로운 것 같다.그리고 진짜 못나 보인다.알면서 계속 이러는 것도 볼썽사납다.좀 그만 이러자.
18일. 탄핵 표결까지 하루 앞.2그동안 &#39;이번이 마지막&#39;이라고 생각하며 짠 계획들은 항상 마지막이지 못했는데짜면서 &#39;이렇게 되는 게 자연스러울까&#39; 싶어한 계획은 마지막이 되게 되었다.310년 뒤 나는 변호사이다.4조심스레 마음을 연
밤 사라져라&nbsp;
고대 논술 제발 합격하게 해주세요
시험 7과목 보네 아...
사회 전반적으로 무시(?)당할 대학은 아니지만, 딱히 칭찬받을만한 대학도 아닌,소위 말하는 서울에 중위권 대학에 붙어 두고 다시 도전을 치뤄 본 재수생이에요..이 대학 정도면 학점을 정말 잘 받으면 명문대생 부럽지 않을 취직도 가능하다는 건 알지만,4년 내내 최상위권
차마 누구 보여주기조차 부끄러운 성적표이지만 앞으로 공부방향도 확실히 하고 이때의 치욕을 잊지 않기 위해 , 일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기 위해 일단 기록한다.국어:유일하게 에피값한 과목..?ㅎㅅㅎ하지만 시간 꽉꽉채워서 100점맞았고 13번 18번은 정답을 확신하지도 못했
그래도 너 걱정은 마인간이란 존재 말이야생각 이상으로 용감해도대체 언제 그랬냐는 듯모두 잊어 버린 채<p style="text-align: center;
아빠 학원에서 하믄 되니께^~^그치만 오늘처럼 무임금도 있다공!&nbsp;고딩들 무서워여 여러븐!
1약 12일 만에 동전 노래방 가서 노래를 부르고 녹음도 했다.괜찮은 건 사운드클라우드에 저장할 생각인데.. 괜찮은 게 별로 없을 것 같다. ^_ㅠ2공부는 습관이 얼마나 관성적인 것인지 깨닫게 해 주는 가장 대표적인 활동이다.안 하다가 하려면 정말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8ㅅ8...출처는 트위터.
그러지 않는 아버지들이 많나요??지금 이 순간, 성적 때문이 아니라 내가 그동안 살이 8키로빠지고 수척해지면서 공부한 거 알면서 성적이 잘 못나왔다고 갈구는 아버지 때문에 자살하고 싶습니다.
카페 가서 영단어 정리하고 책도 읽다가 와야지~
지쳐 버려서놓아 버리면우린 스쳐가는 사람처럼서로 아무런상관도 없는각자의 삶을 살아가겠죠수많았던 웃음과 눈물은 모두 그저추억이라는 제목을 지닌 한 편의 수필 되어기억의 책장 그 어딘가 남게 될 테고<p style="
밑에 삼수결심하고 잠이 안온다는 글을 보고 저도 글하나 올리고 싶네요참 힘드네요재수학원 가서 언니 누나 소리들을것도 두렵고돈들어가는것도 두렵고&nbsp;엄마아빠 또 마음고생하실것도 두렵고걸어놓을 만한 대학이 없다는것도 두렵고일반적으로 &#39;삼수&
지쳐 버려서 놓아 버리면우린 스쳐가는 사람처럼서로 아무런 상관도 없는각자의 삶을 살아가겠죠수많았던 웃음과 눈물은 모두 그저추억이라는 제목을 지닌 한 편의 수필 되어기억의 책장 그 어딘가 남게 될 테고시간이 흘러 갈수록 그 위엔 먼지만<p style="text-align: ce
에 들 시간.계획 다 실행하면 좋겠지.하지만 못 하거나 덜했다고 스스로를 너무 보채진 말자.대신 격려와 다시 힘내어 내딛을 기회를 안겨 주자.잘할 수 있어.
0새벽 세 시 다되어 가는구나.정말 방에만 있었다. 뿌듯.은 맥북 프로 세팅하느라 :D나만의 랩탑 또는 데스크탑 컴퓨터를 가진 적이 한 번도 없었다.스무 살 전후까진 집에 있는 데스크탑 위주로 썼었는데(거실에 있었기에 사실상 공용)드디어 사양으로 인해 데스크탑 컴퓨터
이상한 밤이지<span style="
<span style="col
힘내라는 말에 왠지 기운이 빠지는 때가 있지<p style="text-align: ce
정말로 알 수가 없다 알 수가..빛나는 사람이 되고자 했는데 난 항상 어둠만 내뿜고 있네난 왜이리 항상 힘든거지 정말
열한시 반 정도에 일어나서 열두시 정도에 등급컷 나온다는걸 기억해내고 눈 뜨자마자 오르비로.그렇게 몇시간 동안 여러 썰과 루머들에 농락 당하며 결국 갓갓페잍을 인정.사문 45가 1이라는 소리를 듣고 와 그럼 43은 내 예상보다 백분위 좀 올라가겠다!했는데세상에 2컷이
농어촌 일반고라 정시에 대한 정보는 쥐뿔도 없었는데(학교에서 정시로 지원가능성이라도 있는사람이 나뿐이었음)오르비에서 양질의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개인적으로 오르비 여러분에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수능 끝난 뒤에 알았다는 것 빼고....어쨌든 모든분들 원하는 대학 다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ㅎ
으으응ㅁ
1페이스북 계정 만들었다.좋아하는 음악가 눈팅용, 노트 기록용 위주로 쓸 듯.2엑스코드를 설치했다.코딩 뭣도 모르지만 인터페이스가 (역시 애플답게) 굉장히 단순하고도 재밌게 생겼다.스위프트 재미있게 익혀야지.3이제 스탑워치 재자.4이번 달, 마치 직장인들처럼.. 하루 8시간, 한 주 40시간 이상은 최소한으로써 실천키로 했다.네 시간 공부하고 한 시간 쉬면 되네.나머지 시간은 원하는 공부와 놀기.5탄핵 표결 얼마 안 남았네.
.
정신이 들었다. 이렇게 시간 흘려보낼 때가 아닌데.백수 상태여도 안 바쁜 건 아니야.안 할 것도 하지 말자.
수학 24번과 29번사문 1번과 18번 틀리기 전으로 돌아가서정신 차리고 문제 풀라고 때리고 싶다 찰싹찰싹
붕어빵 먹고 싶다.꿈속에서 냉동실 안에 있는 뜨거운 붕어빵 하나 꺼내 맛나게 먹은 게 떠오른다.주위에 파는 곳 없나;ㅁ;
이제 오늘 첫 번째 끼니를 먹고........노래 부르러 갈까?
너무심심해성..
... 이로써폰 - 태블릿 - 랩탑 모두 과수원 삼위일체 완성.이제 한 5년 안으로 아이맥 사면 되겠군-_-;이따가 서점 가서 스위프트 책 좀 봐야겠다.그리고 이번에 채용된 2세대 나비식 메카니즘 키보드 이전 1세대보다 확실히 뭔가 튕기는 느낌이 쫀쫀(?)해서 좋다.
텍스트 테스트.오랜만에 컴퓨터로 보는 오르비.마음에 든다. :D&nbsp;&nbsp;
&nbsp;수능도 망쳐먹고 재수없게 길가다 민증도 흘려서 잃어버리는 바람에, 급하게 하나 만든다고 하늘색 와이셔츠만 달랑 걸치고 찍은 내 사진을 보니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남들은 포토샵도 잘해주던데 난 얼굴에 흉터 있다고 포샵도 대충 해주고 이런 ㅅ..&nbsp;아 군대오니 왜 이런게 갑자기 아쉽나..
속 이제야 비로소 안 쓰리다.점심 11시까지 일어났으면 좋겠다.
184분짜리 음반 틀어놓고 잠들어 보기로 한다.누가 이기나 해 보자...
1잘려고 누웠는데 속도 쓰리고.. 자꾸 생각은 맴돌고.그래도 안 좋은 생각들 무시하려 노력하고 다행히도 이젠 의식적으로 어느 정도는 꽤 가능하지만작년부터 불필요하게 손바닥에 땀나는 이 증상은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2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너무 많은 걸 퍼 주려
1작년이었는지 페이스북에 독일어 스터디 모임 같은 그룹을 본 기억이 있는데그땐 가입해서 눈팅만 했지만 이번엔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기로 했다.페이스북 계정 만드는 거 전혀 안 내키지만.. 별 수 없지.
2인문계에 사회탐구영역 선택과목은 법과 정치, 경제로 그대로 하며
&nbsp;&nbsp;산소수&nbsp;당시 컨텐츠관리자 언니도 이 짤방을 직접 만들며 자폭했다&nbsp;지금은 잘 커서 다행이다. 산소수 같은거 팔다가 망하면 어쩌나 걱정 좀 했는데 사실
&nbsp;PC로 들어오니까 낫미? 라는게 생겼는데 무슨 알람이 2600개씩 와 있고..이제껏 잘 부정해왔는데 리얼 아재 다 됐군요&nbsp;낄끼ㅏㄹ
&nbsp;&nbsp;집에 오니 할게 넘 없슴..&nbsp;이번엔 국어질문 간단한 것도 질문해주시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답변해드릴게요..
덜 풀거나 안;; 푼 것들 이번 달에 좀 볼까 했는데 곧 2018 나올 것을 괜히 삽질하는 것 같기도 하고.하여간 공부 열심히도 안 하는 것들이 새 문제집은 엄청 밝혀차라리 기출을 볼까아?어휴 이런 걸로나 또 고민하고 있네.
12월이 시작된 지도 어느새 닷새.방 청소하고 책상 정리 좀 하니 마음에 드네.오늘 잠을 다섯 시간밖에 못 자 피곤한데왠지 쓸데없이 카페 가서 밤을 지새고 싶어진다.어휴.가서 뭐하지?(사실상 기정사실화)
이투스패드 만지작거리면서눈치보고, 잘되지도않는 키보드로 흥분하면서 댓글쓸때보다컴퓨터로 오르비를 하니댓글쓸때도 한번더 생각하고 진중해지는 면이 있네요.항상 그렇다는건 아니고..
땅바닥에 파묻을 수도 없고 징짜...
&nbsp;나 9평 응시한 사람이야 인증인가
자괴감 들어서 도저히 잠을잘수 없다비통하고 슬프고 질투나고 열받는다빠른 필러 투입이 필요해콧대가 아예 없는거같아무슨 물고기도 아니고이놈의 살은 대체 언제 빠지는거야시바 진짜 내가 이러려고 하루에 한끼먹나저주받은 체질 같으니라고 ㅡㅡ
그래도 행벅난 내가 다정한 사람을 이렇게나 좋아할 줄 몰랐어고데기 잘 끄고 다니자 불이라도 났으면 어쩔 뻔... 휴
종교가 없어서 한 주의 시작이다.백수 주제에 할 건 많다.새로 짠 계획들...더 헝클어지면 안 되는데.헝클어져도 되는 머릿결 베개에 파묻으며 걱정해 본다.눈 감았다 뜨면 아침일 것이다.
한 10년쯤 흘러난 아직도 이 나라에 있을는지.그럼 아무것도 아닌 나만 남아 있겠지.아무것도 아니면 무엇도 아니지만.얼마나 살았고얼마나 외로웠든아프고 슬픈 기억들로 얼룩진이곳에선 더이상 내가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그때는 주인 잃은 쓸쓸한 기억들만, 추억들만여기 남아져 있길.
&nbsp;서리얌 검색어가 자동완성이 돼서 식겁했다물론 그 서리얌 아니고 네일샵 이름이었다&nbsp;긍데 요즘 오르비 잘 오지도 않는데 왜 아이민 70만번대 전후인 회원들이 날 알아보고 서리얌이라고 부르는거지?
안 내 본 지 정말 오래되었다.예전 애인과 마찰이 생길 뻔한 때에도항상 내가 한 발 먼저 물러서며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서로 존댓말 썼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웠다. 나보다 다섯 살이나 어리기도 했고..마지막 헤어지는 날엔 내가 화를 안 내고 대신 헤어지자고 하는
&nbsp;지금은 다 늙어가지고 노인정에 드나드는 아재같다껄껄 60, 70만번대 회원님들아 이 할아비가 옛날 얘기 해주까
지워지지 않는 너의 그 낮은 목소리
&nbsp;일단 차분하게 생긴 사람, 단정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nbsp;약간 청초한 느낌이있으면 좋아요전체적으로 약간 어둡고 그늘이 있는 사람&nbsp;분위기 자체가 좀 어두운 사람이 있고 알고 보면 어두운 사람도 있는데 두개 다 좋은 거 같아요&nbsp;
FREISEIN, 프라이자인. 창작용 무지 노트 이름으로 붙였다.의미는 자유로운 존재쯤 된다. 어떤 것의 시작이나 과정을, 어떠한 것의 결론이 담긴다.아이폰 이름은 향기알리섬. 바람의낮은숨결닮은그대에서 바꾸었다.아이패드 이름은 Universum, 우니베르줌. 우주, 세계라는 뜻
그딴게 어딨음삘 꽂히면 그 순간 그 사람의 특징이 나의 이상형임
그건 외로움이 아니라고 생각키로 했다.
.그냥 인문계 있을래..1월 중순부터 아르바이트 재개..그전까지 법과 정치 교재(전자책)도 만들어 봐야지.쉽게쉽게 써야지..스티커 어디에 붙일까?
멘탈 깨짐넌 왜 그대로니또 생각나고 기대고 싶어멘탈깨질때마다응석부리고 싶고자꾸 생각나이런 내가 싫으니까아마 잊어야겠지왠지 연결된 것 같아그대로인 니가 부러워나도 ㅡ같은 인간들 안보고 살면 좀 나아질까왠지 연결된 것 같아지금의 나와 그 사람처음엔 정말 이중인격으로 살았었는데그리고 이럴때마다 눈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고모든 근육이 다시 만들어지니까아마 나을 수 있을 거야나로 돌아가고 싶다아...현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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