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글쎄
#나의일기장 #감성글 #추천 #캐스트
  • 58웰메이드
  • 작성일 16-03-31 22:46
  • IMIN 486911
  • MS 2014
  • 조회수 5,956
http://orbi.kr/0008216174

http://orbi.kr/0008216174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따끔씩 자퇴하던 날이 떠오를 때가 있다.



교수님이 상담 때 말씀하셨다.



인생은 깔때기와 같아요. 젊을 때는 선택의 폭이 넓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 선택의 폭은 좁아지죠. 다른 길을 선택하기 어려워집니다. 지금 학생은 깔때기 중간에 와 있을 나이에요. 부디 이번 선택에 후회가 남지 않길 기원하겠습니다. 행복해요.”



그래, 나는 다른 진로를 선택했다. 몇 년간 잘 다니던 대학을 뛰쳐나왔다. 3때 두려움에 밟아보지 못했던 길을 가려고. 그 길 끝에서 나 자신이 완성된다는 확신이 있었으므로.



희망에 젖어 케케묵은 단어장을 펴고 자리에 앉던 날, 나는 내 꿈에 대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멋들어진 그림이었다. 그 도화지 위에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마음껏 하고, 모두의 존경과 칭찬을 받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었다. 그 그림은 곧 내 다짐이 되었다. 나는 그것을 마음속에 꽁꽁 싸맸다. 혹여 남에게 꺼내면 흩어질까, 내 머릿속에서 희미해 질까 두려워 마음속에 담아놨다.



그리곤 곧장 달렸다. 확신은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니까. 나한테 달린 것이니까. 더 없을 진지함으로 공부를 마주했고, 하루 끝에 누운 잠자리에선 보람이 나를 뒤덮었다.



그렇게 수백일을 달렸다.



그리고, 나는 넘어졌다.



수많은 모의고사를 치면서 얻은 자신들이 확신으로 한 걸음 내딛을 무렵이었다. 거짓말처럼, 정말 얄미운 거짓말처럼, 지금도 부정하고 싶을 만큼 고통스런 거짓말처럼, 나는 20151112일 그날에 무너졌다.



몇 달을 절망 속에서 살았다. 달리면서 억눌러온 모든 것들이 단 한 번의 정체에 터져버렸다. 목을 놓아 새까만 절망을 뱉어냈다. 뱉고 또 뱉고. 욕지거리로도 뱉어보고, 솔직한 심정으로도 뱉어보고. 이걸 다 뱉어내면 어떤 상자처럼 희망만이 남았으면 좋으련만, 좀체 그 빛줄기는 보이지 않았다.



패자에겐 설 자리가 없었다. 깔때기는 더욱 좁아졌다. 내 목을 죄기라도 하듯.



대학을 뛰쳐나올 때 부모님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 깔때기가 가리키는 길 중에 가장 합리적인 길을 걷기 위해, 나는 입대를 선택했다. 조금이나마 편한 보직이라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었기에. 넘어졌다는 억울함에 족쇄를 차고서라도 다시 달리고 싶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슬슬 웜업을 하는 지금, 자퇴를 하던 그 순간이 불현 듯 떠오른다.



나는 선택을 만들었지만, 그 선택이 다시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내가 한 선택에게 나는 먹혀버린 것이다. 그 탓에 다른 선택을 쳐다볼 여유가 없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지고의 가치를 과연 실현할 수 있을까.

또 한 번 확신에 가까운 자신을 만드는 일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나는 결과를 당당히 마주할 수 있을까.


책임감이라는 솜이 꿈에 젖어 무겁다.

다짐은 마음속에

힘내요. 후회해봤자 소용없습니다. 애니에서와 달리 과거는 안바뀌니까요. 기적도 일어나지 않고.
올해 꼭 열심히 하셔서 꿈 꼭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16/03/31 IMIN: 621756 IP: 223.♡.181.16 MS: 2015

현실이곧애니라는 전제를 캐치하지 못했으므로 옳지못한 진술

2016/03/31 IMIN: 586106 IP: 110.♡.14.97 MS: 2015

30긴짱
0

닉ㅋㅋㅋㅋㅋ

2016/04/01 IMIN: 562951 IP: 218.♡.96.51 MS: 2015

44Delta
5

역시 예시를 들어두..

2016/03/31 IMIN: 583721 IP: 175.♡.121.140 MS: 2015

El psy congroo..

2016/04/01 IMIN: 651333 IP: 121.♡.38.233 MS: 2016

유드 베트

2016/04/01 IMIN: 621756 IP: 211.♡.125.106 MS: 2015

맞는 말이에여
내 선택이 옳았던걸까 아무리 고민한들 변하는 건 없으니까여!
응원 감사합니다 :)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토닥토닥

2016/03/31 IMIN: 409028 IP: 106.♡.77.245 MS: 2012

제일 좋아하는 말이에욤ㅋㅋㅋㅋ 감사합니당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화이팅 my way
힘내세여!!!

2016/04/01 IMIN: 648338 IP: 39.♡.151.21 MS: 2016

화이티이이잉!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64랍비
45

응원합니다.

고등학생 때, 교대를 가라는 주변 얘기를 다 뿌리치고 사범대를 왔습니다.

대학생 때, 학점관리를 열심히하고 수업 시간에 충실하라는 주변 얘기를 다 뿌리치고 책을 쓰거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습니다.

임용을 치라고 주변에서 얘기했을 때, 학원강사가 되겠다고 부모남의 만류를 뿌리쳤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찍는다고 했을 때, 조금 더 연습하고 경험을 쌓고 하라는 얘기를 전부 뿌리치고 오르비와 계약했습니다.

노원점 부원장을 맡겠다고 했을 때, 집에서 멀고 강의에만 집중하라는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교대생들이 부러운 적도 있었고, 대학교 졸업은 늦어졌으며 임용을 합격한 친구들의 방학이 좋아보일 때도 있었고, 인강을 찍기 전보다 수입은 오히려 줄었으며 노원은 역시나 멀지만, 제 선택을 책임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지만

제 인생을 제가 결정해나가고 있다는 그 뿌듯함이 저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잠시라도 걷는 것을 멈추면 바위가 굴러떨어질 것 같은 하루하루 속에서, 바위를 지탱한 채로 쉬고 있는 것보다는 힘들지만 끝까지 밀고 올라가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끝이 보이지 않겠지만 매순간 후회없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04/01 IMIN: 274191 IP: 175.♡.17.139 MS: 2009

랍비쌤..가끔 오르비에서 보이는 선생님 글이나 댓글 읽을 때 마다 멋있고 존경스러워요!!!!엔수 하는 입장에서 뭔가 자신의 길에 대한 확신이나 자신감이라 해야하나..아무튼 수능 잘 보고서 학과나 진로(?)질문드리고 싶어요..ㅎㅎ☆아무튼 존경합니당ㅇ!

2016/04/01 IMIN: 596644 IP: 39.♡.232.156 MS: 2015

내 인생을 내가 결정한다는 자신감이 단 하루 시험으로 와르르 무너진게 무척이나 허탈하고 원망스럽지만 다시 쌓아가야겠어여!
응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64랍비
1

본인의 길을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결국에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 토닥토닥 (이 말을 제일 좋아한다고 하시길래..)

2016/04/01 IMIN: 274191 IP: 175.♡.17.139 MS: 2009

ㅋㅋㅋㅋㅋ토닥토닥 뭔가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해여 ㅋㅋㅋㅋ재차 감사드립니다!

2016/04/01 IMIN: 486911 IP: 175.♡.3.24 MS: 2014

올해 입시 성공합시다. 홧팅

2016/04/01 IMIN: 579922 IP: 58.♡.141.70 MS: 2015

화이또오오!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저 역시 야간대를 다니다가 자퇴했고. 재수를했습니다. 비슷하네요 거기까진.

굳이 자퇴를해야하는가 라는말을 참 많이들었고. 재수를했는데.. 그당시.. 등급제.라는 1년만의 없어진 수능제도가있는데 그당시 수혜자와 피해자가 극명하게 나뉘었습니다. 저는 1점 차이로 4등급을 받았고, 수학 1점만 높았으면 홍대 낮은학과라도 갈수있었는데... (예체능계.야간대를 다니던 저에게 홍대도 꿈의대학이였습니다.) 너무나 슬펐고 많이 울고.. 그리고 선택하지 말아야할 행동들도 취하기도했었습니다. 직전에 그럴용기가 없었지만요.


정신차리고..

그리고, 동대문에서 친구와 새벽에 옷을 떼고 온라인쇼핑몰을 준비하였는데 아버지가
삼수를 권하였고 연세대가 목표였지만 아쉽게도 차마 연대를 지르지는 못하고
최초합으로 한양대를 가게되었습니다.


물론 제 자랑을 해서 무엇하겠어요. 만약 삼수가 실패했다면 ??? 이렇게
가정을 하면 끝도 없는 이야기겠지만.



절대. 끝났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주변 어린 동생들 한번보세요. 정말.. 중3학생들도 자신이 이젠 공부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하고 그래요.ㅎㅎ


저는 지금생각해보면 당시 재수때 1점 더 받앗으면 홍대를 갔을테고,
홍대를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분명히 제가 해왔던 만큼 과외를 하지는 못했을겁니다.




지금 최악이고 힘들죠.. 하지만 아직 정말 앞으로 모르잖아요


정말 인생은 모르는것같습니다.

반대경우도 많아요. 돈을많이벌고싶어 투자.통장관리 그런 책을 읽고있는데
알고보니 저자가 얼마전 파산신청을했다고 하더군요. (뭐, 일부러 그랬다 그런설도있지만..)


안끝났어요.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두고.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지낼지 더 많이 보고 듣고 경험해보세요. 깔대기로 빗댄건 정말 공감가기도하지만 깔대기 끝자락이 구멍이 뚫렸는지 아니면 찢어버리고 다시나올수있는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사실 그런 물건에 막 비유하고 일반화 하는건 위험한 생각일수도있습니다.

나는 아직도 내가 어리다고 생각하고 우스갯소리로 '커서 ~해야지' 이딴소리하고있습니다.

힘내세요. 몇년후. '아 저때 정말힘들었는데 ' 이렇게 아련해지길 바랄게요 !

2016/04/01 IMIN: 560887 IP: 61.♡.122.227 MS: 2015

이래저래 경험에 바탕을 둔 좋은 말씀 감사드려여! 하고 싶은 말씀 잘 와닿았어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당:)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20대 때 뭔가 실패하면 '왜 나는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미워할까? 남들은 다 잘 풀리던데' 라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면 그 실패로 뭔가가 좋은쪽으로 변해 있기도 하고(예를 들면 나중에 몇번의 실패끝에 원하는 걸 얻었을 때 남의 상황을 공감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그게 다인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정말 좋은 때고 술,담배만 덜 한다면 머리도 잘 돌아갈 때고. .  20대의 성실함이 30대 이후를 어느 정도 책임져 준다는 걸 감안할 때 너무 바로 앞을 내다보지 말고 조금 멀리 보기를 . . . 무엇보다 중요한 건 몸과 마음 다치지 말고 건강한 것이니까 입대하게 되면 더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래요. 화이팅 하세요.
ps.아침에 재수학원 간 아들 컴퓨터에 뜬 오르비 글 보고 ,재수를 경험했던 엄마가 지나치려다 글 남깁니다♥

2016/04/01 IMIN: 488905 IP: 223.♡.163.65 MS: 2014

아침부터 치기어린 푸념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렇게 댓글 써주셔서 감사드려여! 엄마가 하는 말 같아서 코끝이 찡~하네여 ㅋㅋㅋ좋은 하루 보내세여:)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누구나 이런 사연이 있기 마련이죠.. 극복해봐요 같이!

2016/04/01 IMIN: 649359 IP: 121.♡.119.55 MS: 2016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여~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웰메이드님 응원합니다 ^^d

복무하는 동안 건강하시고
좋은 결과,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래요!

2016/04/01 IMIN: 423466 IP: 1.♡.196.58 MS: 2012

이미 상ㄱ...읍읍!! 으로 복무중이에여!ㅋㅋㅋㅋ
응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여:) 박수칠 수학 애껴욧!

2016/04/01 IMIN: 486911 IP: 175.♡.26.171 MS: 2014

다시 하면 되요! ㅎㅇㅌ!

2016/04/01 IMIN: 503530 IP: 211.♡.155.84 MS: 2014

감사합니당!

2016/04/01 IMIN: 486911 IP: 175.♡.23.81 MS: 2014

44화핡
0

이래서 오르ㅣ가 좋은거가ㅌ요 서로 힘든거ㄴ 톧ㄱ톧ㄱ해주고 따ㄸ흐게 안아주고 ㅠ 저두 힘받아가ㅂ니당 화이팅!!

2016/04/01 IMIN: 545088 IP: 211.♡.169.171 MS: 2014

님도 화이팅!! 아 키보드는 하나 새로 장만하세여!!!

2016/04/01 IMIN: 486911 IP: 175.♡.23.81 MS: 2014

44화핡
0

이투스패드가 너무 후졋어요ㅠㅠㅠ 패드하나 사주시는건....ㅋㅋㅋ

2016/04/01 IMIN: 545088 IP: 211.♡.169.171 MS: 2014

아녜여 ㅋㅋㅋㅋ생각해보니까 오타도 꽤 귀여운 것 같아여 계속 쓰세여^★^

2016/04/01 IMIN: 486911 IP: 175.♡.23.81 MS: 2014

ㅋㅋㅋㅋㅋ­ㅋ

2016/04/01 IMIN: 484234 IP: 221.♡.110.28 MS: 2013

37민블
1

웰메이드님졸귀 ㅋㅋㅋ

2016/04/01 IMIN: 624872 IP: 218.♡.25.125 MS: 2015

헐 감성 ㅠㅠㅠ 힘내시길!

2016/04/01 IMIN: 650399 IP: 210.♡.128.214 MS: 2016

오글토글 감성글★ 감사합니당!

2016/04/01 IMIN: 486911 IP: 112.♡.21.43 MS: 2014

마지막 문장 ....

2016/04/01 IMIN: 634623 IP: 121.♡.151.186 MS: 2015

네넹?

2016/04/01 IMIN: 486911 IP: 112.♡.21.43 MS: 2014

지금 이순간이 9회말 동점 상황에서 대주자가 도루하다 뒤져버리고  보내기 번트 못대서 투쓰리 된 것 처럼 절망적인거처럼 느껴져도 누가 아나요 바로 역전포 날려버릴지

2016/04/01 IMIN: 522396 IP: 180.♡.19.56 MS: 2014

맞아여! 피차 역전포 시원하게 꽂아버리고 기쁘게 세레모니 하자구여!

2016/04/02 IMIN: 486911 IP: 112.♡.21.43 MS: 2014

49킬녕
1

책임감이라는 솜이 꿈에 젖어 무겁다.. 지림

2016/04/02 IMIN: 520625 IP: 124.♡.3.118 MS: 2014

부끄럽다아아ㅏ아.... 감사합니드아아ㅏㅇ..!

2016/04/02 IMIN: 486911 IP: 112.♡.21.43 MS: 2014

#나의일기장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59Operatorsicon비둘기관리자 02/24 19:19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2/23 18:43
 공지
#자유게시판 #공지  앱르비에 곹글 버튼 생김 1595 38
59Operatorsicon비둘기관리자 02/22 17:26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2/21 11:32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31 11:38
2583880 18mSpark 02/27 01:20
2583876
#나의일기장  다시 66 2
56별빛 02/27 01:20
2583766
#나의일기장  냥이 공부 끝 65 3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27 00:47
2583734
#나의일기장  할 수 있는 것 167 2
56별빛 02/27 00:36
2583686
#나의일기장  아물다 24
56별빛 02/27 00:26
2583669 38프리로직 02/27 00:23
2583529 65드라이아이스 02/26 23:56
2583502 65드라이아이스 02/26 23:50
2583457
#나의일기장  너무 슯므다 흑흑 124 16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26 23:38
2583349
#나의일기장  지하철 커플 50
65드라이아이스 02/26 23:10
2583078
#나의일기장  일반화일 수도 있겠지만 81 1
38팟수 02/26 20:30
2582458
#나의일기장  고대가면 해보고 싶었던 것 339 11
65드라이아이스 02/26 03:33
2582439 65드라이아이스 02/26 03:16
2582416 22레벨새x실체x 02/26 02:59
2582354
#나의일기장  공부 끝 201 11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26 01:56
2582324 65드라이아이스 02/26 01:39
2581947 49강대1관최초합 02/25 22:56
2581845 38팟수 02/25 21:42
2581827 38팟수 02/25 21:29
2581808 38팟수 02/25 21:16
2581638 38팟수 02/25 18:24
2581502 65드라이아이스 02/25 15:48
2581477 65드라이아이스 02/25 15:27
2580808 18mSpark 02/25 01:10
2580797 41마요똥꼬끼워별똥싸기 02/25 01:04
2580753
#나의일기장  새내기를 위한 엠티 팁! 217 2
38프리로직 02/25 00:41
2580739
#나의일기장  히융히융 138 8
58Managersicon카오나시 02/25 00:33
2580673
#나의일기장  도와달라옹 냐아옹 39 1
65드라이아이스 02/25 00:04
2580453 29Cylon 02/24 22:15
2579997 18샤댕 02/24 15:00
2579784
#나의일기장  오랜만에 술먹고 울었다 155 1
38팟수 02/24 04:54
2579551
#나의일기장   122 13
58Managersicon카오나시 02/24 01:06
2579477 18mSpark 02/24 00:27
2579308 38팟수 02/23 23:13
2579235
#나의일기장  17.2.23 81 2
43★메이코패스★ 02/23 22:25
2579222 38팟수 02/23 22:19
2579193 38팟수 02/23 22:01
2579184 38팟수 02/23 21:57
2579177
#나의일기장  나도 잘하고 싶은데 70 2
38팟수 02/23 21:51
2578669
#나의일기장  . 119 2
45chrome 02/23 11:50
2578262 65드라이아이스 02/23 00:58
2577171 65드라이아이스 02/22 02:45
2576926 40Epi-orbisersicon하트여왕 02/22 00:32
2576520
#나의일기장  의준이를 위해 143 1
60Snu Roman. 02/21 20:50
2576327
#나의일기장  부산여행가는데 90 4
9쏘혜 02/21 15:55
2575704 65드라이아이스 02/21 00:36
2575538
#나의일기장  더닝 크루거 효과 49
65드라이아이스 02/20 23:22
2575168
#나의일기장  - 119 1
45chrome 02/20 18:13
2575156
#나의일기장  과외 구해야 되는데 161 3
65드라이아이스 02/20 18:07
2574927 60Snu Roman. 02/20 12:53
2574793
#나의일기장  " 100 1
45chrome 02/20 08:37
2574489 65드라이아이스 02/20 01:00
2574294
#나의일기장  오르비 안녕 112 2
56별빛 02/19 23:44
2574234
#나의일기장  나만 힘든 67
56별빛 02/19 23:15
2574225
#나의일기장  누굴까 80 4
56별빛 02/19 23:11
2574055
#나의일기장  Arrival 99 7
56별빛 02/19 21:37
2573936
#나의일기장   55
56별빛 02/19 20:09
2573654
#나의일기장  아 역적 개재밋네 ㅋㅋ 179 6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19 15:46
2573615
#나의일기장  알바 사장님의 평가 168 4
65드라이아이스 02/19 15:01
2573522
#나의일기장  오늘 좀 쉴까 75 6
65드라이아이스 02/19 13:33
2573445
#나의일기장  내가 52
56별빛 02/19 12:35
2573330 65드라이아이스 02/19 10:15
2573206 65드라이아이스 02/19 03:16
2573126
#나의일기장  공부 80 2
56별빛 02/19 02:02
2573119
#나의일기장  사람들 66 2
56별빛 02/19 01:55
2573098
#나의일기장  치킨 먹고 싶..다 57 2
65드라이아이스 02/19 01:42
2573007
#나의일기장  맨날 야르비였으면 124 4
41시메트라 02/19 00:56
2572556 65드라이아이스 02/18 21:13
2572158
#나의일기장  답정너 러블리즈 89 1
65드라이아이스 02/18 14:45
2572156 65드라이아이스 02/18 14:43
2572129 60Snu Roman. 02/18 14:17
2571925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18 11:24
2571639
#나의일기장  80년대 중학생 121
65드라이아이스 02/18 02:14
2571568
#나의일기장  흔치 않은 학부모 상담 156 7
65드라이아이스 02/18 01:49
2571565
#나의일기장  설마 228 9
65드라이아이스 02/18 01:46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3월 학평 심층 분석 및 단기 고득점 전략 대공개!SKYEDU 3월 학평 전국투어 설명회<span style="font-size
옯-하!앱르비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실행시켜서 오른쪽 아래 보면 GOAT 생김&nbsp;(아직 iOS만 반영되고, 안드로이드는 심사중입니다 조만간 업뎃 될거에요)누르면 GOAT글이 뜸아래 있는 DeepFeed 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글을 먼저 보여주는 거고Deep2Feed 는 그동안 내가 읽었던 글들을 바탕으로 관심 있을만한 글 추천해 주는 것임예전 모아보기는 바로 옆 버튼 누르면 됩니다옵세시브 하드 옯창의 경우는 예전처럼 모아
<span style="background-c
메가스터디에 EBS 수능특강 상륙!!<p style="tex
현역이는 주말에 야채처럼 지냈습니다.이번주 수요일까지 마지막 봄방학. 앞으로의 수험생활에서의 마지막 휴가라는 것이참 공부하다가도 자꾸 펜을 놓게 되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이번 주말과 연휴에는 공부하다가 오랜만에 친구도 만나고 하면서 야채처럼 지냈고 수요일까지
사라지자.아톰 포인트 5,000점 모은 거 쓰고교재 교환권 10권짜리 이건 좀 더 생각해 보고.오르비 잘 있어. 다음에 만나.Auf Wiedersehen. ;)
이 아니거사실 오늘 분해서 공ㅂ &nbsp;못함 ㅎㅎㅎ
일을 할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다.꿈을 꿀 수 있고 목표도 세울 수 있다.글을 쓸 수 있고 노래도 부를 수 있다.나아질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설렐 수 있고 웃을 수 있다.할 수 있어. 무엇이든.
사람들 사이에 섞이고웃고 떠들고 농담도 하며빈자리를 채웠다.당신 생각 아주 안 난 건 아니었지만나의 가장 깊은 상처를 보듬어 주고당신과 같은 좋은 사람과 사랑한단 말을 나눌 수 있었던 것은벅찬 행복이자 축복이었다고그렇게 추억한다.참 소중한 마음이었고소중했던 시간이다.이젠 아프지 않아.
일단 지금은 제육덮밥에 된장찌개 먹고싶음
남의 여자친구들은 왜 저렇게 예쁘실까?남친 되시는 분에겐 대체 어떤 매력이 있는걸까?저기 보이는 고등학생이랑갓 20대 초반 되어보이는 친구들도&nbsp;내겐 인생의 어른인걸까?남녀간의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 소설을 읽으면미성숙함이 드러나고 꼬이고 엉망진창이다.사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행복했던 경험의 부재도 슬픈데바보가 되어 더 슬프다.바보니까 바보짓을 해서 더 바보가 되고 있어..
어째 홍대 로드샵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레드벨벳 느낌도 나고근데 이런게 요즘 내 취향이라 합격!나중에 집도 저렇게 꾸밀거라고 다짐 꾹꾹 눌러 하는 중이고옷도 요즘 알록달록한거 사다 입어서 그런가..아그림 그린다면 역시 저런 톤으로 하고 싶고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건축가가 되면 저런 톤으로 성당을 지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그림 그리고 싶당..미술학원 다녀보고 싶은데..ㅜ
너무 셜ㅇ넙다 흑흑그분들은 붇모도 아니다 흑흑내가 지금은 이령계 참고 혼자 술로 삭히고 잇지만 반드시 참고 성공해서 이 설움을 극복하고말테다나쁜사람들씨바나바바나나날 ㅠㅠㅜㅜㅜㅜㅜ6빨리 경제적독립을 해야지 3ㅏ진짜 개서럽당ㅠㅠ
아가씨가 꽃을 한아름 안고발그레나도 여자친구 생기면&nbsp;꽃을 사 주어야지
대체로열정적으로 팍팍팍 공부하는 사람보다진득하게 꾸준히 하는 사람이좋은 성적을 내는 것 같다.어제, 오늘 많이 느낀 점
약국에 가서&quot;고연 주세요!&quot;고대 시험 치러 가다 약국을 보고 든 생각이었는데고대 붙으면 저 짓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과외 사이트들을 뒤적인 결과1)난 중학생 과외가 좋은데 고등학생이 아주 많다. 그것도 고2,3난 수능도 수시도 아닌 기괴한 전형으로 들어와서 좋은 내신도 수능도 없다. 가진 건 토익텝스점수밖에..2)프로필을 등록하면 학생 프로필을 볼 수 있는 모 사이트에서 스크롤을 내
ㅇㅇ그렇다 ㅇㅅㅇ
인강 1강만 더 들으려 했는데 너무 집중력 떨어져서 안되겠다재무 다 끝난줄 알았는데 뒤에서 또 나와서 뒤통수가 얼얼하다왜인지 모르겠는데 빨리 개강하면 좋겠다개강하면 생활습관이 잡혀서 그런가빨리 붙고 싶다&nbsp;점수는 많이 올랐는데 앞으로도 그럴까ㅎㅎ일찍 일어나서 짐정리하자
&quot;오빠 내가 빵사줄까???빵사줄게!!! 으허헣허허헣.&quot;갑작스러운 호의에 나는 조금 당황했다. 수업을 같이 듣다 친해진 그녀. 사귀고 싶은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같이 밥 먹고 캠퍼스를 걸어다니는게 재미는 있었던 것 같았다. 그래도 이 친구가 원래
수능점수로 너무 충격을 받아서.. 올비도 끊고 페북도 끊었었어요.. 내주변 사람들이 잘되는게 너무 배아파서..지금 생각하면 참 이기적이고 나빴네요.. 반성하고 있습니다.아무튼 시험끝나고는 엄청 놀았습니다. 강대에 입학전형 넣어서 합격도 했고(사실 문자로 합격통보가
보이는 대로 집어옴4개 만원 해당되는 걸로
Love yourself에서는니 외모가 그리 잘났으면You should go and love yourself 하셈 했다가Sorry에서는아 내가 한 두번 아닌 수백번은 잘못함 ㅇㅇIs it too late to say im sorry?이러고 있음;::;::이 두 노래는 같은 앨범의 곡임따지고 보면두 감정 모두 헤어진 남자의 마음은 맞음상반되지만 공존하는 ㅇㅇ
멜로디는 서정적인데가사는 거의Go and fxxx yourself
ooo 배우님ooo 배우분이런 식으로 쓴 댓글들 많던데어감이 이상함ooo 배우님 보다 배우 ooo님이더 자연스럽지 않나ooo 배우분은 그냥 이상하고문법알못이라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
실수로 한 야간알바가 결정타였다거기 더해서역시 실수로 영어학원서 일을 도와줬더니 무료수강 시켜준다길래토익 텝스 지르고거기다 원래 다니기로 했던 다른 영어학원서 통번역도 배우기로 했다.그 결과 세 과목 다 숙제가 개판이 되고야간은 주말야간이었는데도 저질체력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 무언가 크게 밀린다는 걸 깨닫고어떻게 써야 할 지 궁리중입니다.잔머리 굴려서 원래 전공인 A과는 구석에 쳐박고 복수전공을 잘 하고 있는 영어 관련 학과 써 넣고자기소개서도 주저리주저리 써야겠어요!사실 경력은 없지만 고령(...)에 영어 관련 학과고
망햇다. 오늘은 방학식이었고 난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2ㅔㄴ장국어-야채처럼 수특 문학수학-확통 뉴런영어-......과탐-생2 교과서총 공부시간 1시간 50분.ㅈ살.......
독서실 다녔을때 버스 정류장을 지나다니는데정류장 앞에서 기다리는 모 대학 과잠을 입은 대학생들을 볼때 너무너무 현타왔음난 교복도 과잠도 안입고 뭐하자는 짓인가...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의미 있는것인가...는 5월부터 독재학원 다녀서 거기로 안지나감+이것저것 공부하느라 정신없었을때라서 그런생각 1도 안듬 ㅋㅋㅋ 애초에 그때부터는과잠 입을 일도 없었을테고...ㅋㅋㅋ
먼저 자지 마세요저 등이랑 종아리에 바둑판 그려져있었습니다. 실제로 선배 둘이서 플레이했다고함
그만 울라 하지마 속상하니까 히융
냐옹
말할수 있는 익명커뮤가 오르비밖에 없어서 여기다 주절여 봅니다..제목 그대로 오늘 여친님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왁싱샵에서 한바탕 하고 나왔습니다때는 바야흐로 사귄지 500일.. &nbsp;여친이 제 털때문에 왁싱을 제안했습니다... 그때 제가 미쳐가지고 &quot;10
어제 오늘 엿같은 동생년과의 하루.이글은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새벽시간과 아침시간 동생년은 파오후거리며 처자고 있을시간 나는 일어나 상쾌한 기분으로 공부를 시작한다. 맑은 정신으로 공부를 하니 기분도 좋고 시간도 천천히 간다.11시 이제 중2 되는
한 3년 만에 술 먹으면서끅끅대면서 추하게 울었다인생이 슬프다내 20대가 가여워
설레고싶다정말젭알거짓부렁이라도
어릴 때부터 막연히 서울에서의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던 현역이.2017년, 현역이가 고3이 되자, 현역이는 의치한수라는 멋진 직업군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생명계열 전문직을 지망하게 된다.그러나 생명계열 전문직과 인서울 라이프를 함께 즐기는 건 거의 불가능한 상황.모두
정말로하고싶고 얻어내고 싶은게 있다면,깽판을 쳐서라도그걸 얻어내세요.아, 물론 남한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나중에시간이 지나고 후회하면,왜 그 당시에 큰 소리로 주장하지 않았냐는&nbsp;소리를 듣게 됩니다.
내 일기장ㅡ이니까다소 말투가 거친 점에서 양해부탁드립니다.하...수능끝나고 계속 고민하고 고민해서 결정한 재수인데..재종대신에 독재나 독서실이라도 가야겠다고 장문의 글 3500자 까지 써서 설득시키려고 노력했지만 인강프패 끊어주겠다는 조건 하나로 &nbsp;집에
훌쩍 훌쩍거리면서 씨익씨익대며엘레베이터 타니까같이 타신 주민분들 놀라심괜히 죄송하다1시간 전에 같이 엘베 타신 주민분들께&nbsp;사죄의 인사 ㅎ1ㅎ1단 거 먹으니까 진정되네요개같은 인생
아무리 ㅈ빠지게 노력해도결과가 나쁘면그 사람은 열심히 살지 않은 쓰레기가 되버린다아둥바둥이거저거 해보겠다고 꾸역꾸역 살았는데내 20대가개 ㅂㅅ이 되어버렸다몸이 안 좋아서 술도 못하는데어디가서 술이나 먹고싶다마실 사람도 없는데술이라도 안 마시면 잠을 못 잘거 같어
부모의 기준에서는내가 참 못난 자식이라죄송하다친구들한테 털어놓고 싶은데찌질해보일까봐 말도 못하겠고그냥 슬프네
그게 마음처럼 언돠눈데부모는 그걸 몰라주고너무나 서럽다나름대로 열심히 살안ㅅ는데부정당하니까기분 더럽다
절대 모르는 사람이 아니지그날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이유는 모르지만알면서도 그랬다는거지이유는 정말 모르겠어일부러 그랬다는 것만 알아내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렇게 즐거웠니?이유는 모르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고?알았어 니 그 대단한 스킬 다른 여자한테 쓰렴...내가
보통 사람들은자기 주장이랑 생각은 있고 말은 하고 싶은데정작 제대로된 책이나 논문, 주간 또는 월간지 등을 읽어본 적이 없고신문은 제대로 안 읽거나 보수 또는 진보 성향 일간지 택1인 경우가 많다하려던 주장의 대부분이 학문적으로 체계화되어 있고 대학 전공수업에서
전 빠바 녹차맛 바..여러분의 선택은?
모른 척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한 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전화한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또 한 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랑과웃으며 볼 수 있듯이.시간이 지나면 이 것 또한 아무 것도 아니다.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말고,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않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nbsp; 대학 시절, 대학내일에 공모전의 왕 비스무리한 제목으로 부끄럽게 소개된 적이 있었다. 대외활동만 줄잡아 2~30개 했던 나를 보며 기자가 말했다. &quot;그런데 봉사활동이 하나도 없네요?&quot;&nbsp; 그렇게 해서 시작한 봉사활동이 바로 &
맛집이나 갈 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토플 서가를 기웃거리고 있던 찰나, 갑자기 어떤 중년 남성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quot;학생, 궁금한 게 있는데.. 우리 아들이..&quot;아들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토플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묻는 것이었다.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하기에,
&quot;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quot; (찰스 다윈)&quot;이 시대의 아픔 중 하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무지한데, 상상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의심하고 주저한다는 것이다.&quot; (버트란드 러셀)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
이대로 둔다면 관절염도 골다공증도 남들보다 10년은 빨리 올거야나 스스로도 감당이 안돼서 누구한테 위로받을 수가 없어이런 슬픔이 오빠를 만나던 때의 슬픔과 중첩됐던 것 같아&nbsp;지겨워 이런 내 삶이
경력 무이름이 알려졌으나 좋은 학교 아님공인 영어 점수랑 자소서25만원 이하의 저렴한 인건비를 들이밀어야겠다주전공은 언급도 안 하고 영어 전공이라고 적어놓기(...)스킬도 쓰고.그래도 토익 공부를 해봤다면우와아 할 점수는 있으니까..근데 20만원 아래로 내려야 되는건 아니겠지?ㅜㅜ
는 경구는 언뜻 진리를 깊은 통찰을 함의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은 간과한다.자신의 얼굴은 1억시간을 더 공부해도 그대로라는 사실을. (오히려 늙는다)그래서 나는 저게 목적이라면 차라리 10분이라도 더 운동하길 권하는 것이다.
슬프다...날 그렇게 울게 만든 일보다너의 그게 더 소중하다는 사실이그 바로 전에도 세번? 네번? 하던 니 얼굴이 선명한데아마 넌 아직도 그걸 포기 안했겠지넌 내가 그것보다 소중하다고 했어난 그 말을 믿었고...못 알아듣는 척 하는 널 보면서,&nbsp;그 얘기가 혹시
2016년 여름도깨비 방영 한참 전교수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을 한 명씩 말하라길래그냥 김고은 했는데친구는 &#39;드라이아이스 너 은교 나왔을때 김고은 보면서.....역시 너도 남자구나&#39; 했다.치인트에서도 나온 순..수한 이미지의 고은양을 좋아했던건데!!!!!!무...물론 은교도 봤지만...
한 주 동안 부서진 마음 기댈 곳 찾다가 결국 오르비 다시 와서 징징댔다.그렇게 많이 나아진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 위안을 많이 얻던 무척 익숙한 곳이어선지 조금은 진정이 되었다.허나 공부해야 하니 다시 가야겠지.다시 오는 때엔 좋은 소식 가지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
마음.난 괜찮아질 수 있을는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정말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마음 쏟아부었기 때문에진짜 말 그대로 내 삶 마지막 사랑으로 남을 수도. 더는 타인에게 마음 쓸 여력 따윈 없을 거야. 잊을 수도 없겠지..외로운 나날. 죽을 때까지 이런 기분일까.조금은 두렵고 서럽다.
항상 내가 글 썼다 하면 바로 좋아요 주는 사람이.어떻게 그렇게 빨리...
그들은 왜 이곳에, 무엇 때문에 왔을까.비선형으로 흐르는 시간을 넘어 이곳으로 온 그들은 Louise에게 Weapon을 준다.Louise는 그들과 소통하며 극중 ‘현재’로 스미어 들어오는 ‘과거’의 추억들에 괴로워하지만사실 그것은 ‘미래’였고, 이 Weapon을 이용해 극단으로 향
조금 내린다.그냥 다 맞으며 지하철 타러 왔다.잠시 교보문고에서 시간 보내고 오려 한다.예전에 일하던 곳이고 좋지 않게 끝난 곳인지라 직원분들과 좀 껄끄러운 느낌 들겠지만오늘은, 왠지 그냥 조금 그러고 싶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1시간 반 동안 봣다 ㅋㅋ쉬불 이럼 안되는데
&#39;드라이아이스씨는 아주 착하면서 아주 자존심이 센 것 같아요뭐 드라이아이스씨같은 사람 구하기도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하튼..&#39;국문과 교수님은 제 에세이 보고 저런 이야기 하시던데사장님은 대기업 다니다 퇴직한 할아버지라 그런가 얘기도 별로 안 했는데도똑같은 이야기를 하시더군요.칭찬인지 욕인지...갸우뚱..&nbsp;
아무래도 오버페이스인것같다.한달동안 생각해보니 고생만 했네욕심은 많은데몸과 마음은 유리근데 유리얘기하니까 유리보고싶다요즘 뭐 하고 사나
통제할 수 있는 변수에 집중하자.
전 알고보니 대학이나 성인 영어학원 같은 곳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하는 타입이더군요.그리고 주변 환경, 특히 건물이 조금 어두워도 멘탈이 망가지는 성향이 강하며&nbsp;공부 효율은 독서실&lt;&lt;&lt;학원자습실&lt;공공도서관&lt;&
책 빌릴 때도 마찬가지였는데..시간이 없단 핑계로 못 읽는다.오늘 그래도 위대한 개츠비라는 위대한 소설 한 권을 읽었지만모니터 뒤에 위압적인 두께의 칼 폴라니가 버티고 있고가방에는 주간 시사지와 월간 시사지 네 부&nbsp;톨스토이와 피츠제럴드의 단편이 버티고
1분 거리에 있는 토즈 등록할 생각 99%.그 사람에게 열심히 하는 모습 잘 보여주지 못해 걱정 많이 하게 하여서 늘 미안했다. 이젠 열심히 해도 알아 줄 길.. 없지만어쨌든 갈 길은 가야 하는 거니까...아침에 눈 뜨면 등록 예약하고, 며칠 지나 본격적으로 다니게 되면 집-회사-토즈-집-회사-토즈-... 무한반복 해야겠다.이제 잠들자. 안녕 오르비.
Apple과 관련된 일을 한다. 외국계 기업이고 함께하는 분들, 정말 좋은 분들이어서 대화하다 보면 기분도 조금은 나아짐을 느낀다.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단 것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Apple이란 기업이 얼마나 관용적인 기업인지도 실감하게 된다. 흔한 말로 100
다음 날을 기약해야 하나안대안대에
모든 ??르비 중에 야르비가 제일 꿀잼솔직히 야르비라 하기 뭐할 정도로 별로 야하지도 않은데 그냥 뭔가 꿀잼야르비의 번영을 기원합니다.&nbsp;
통번역시 어려운 우리말은 학원이나 대학 관련학과 수업에서 가르쳐주고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문과쪽 수업듣거나 교양 수업을 충실히 듣거나 평소 독서량이 많다면 어렵지 않을 수 있겠지만, 보통 많은 학생들은 국내에서 계속 살았어도 의외로 국어실력이 좋지 못하다. (
https://youtu.be/vvrUVtzwESo케이가 저런 고민을 하다니!@겨울나라의 러블리즈 콘서트
어제도 그러고 그제도 그러고..새벽에 학원숙제하고 늦게자서 학원을못감(...)으로 시작해서이젠 아예 리듬 망가진듯.담주부턴 이러지 말아야지..몸 상태 안 좋은 것도 원인이었으니 이건 좀 나아지리라 믿지만 삽질로 날아간 시간들 정말 안타깝네요.소중한 토요일 날아간 것도 아깝고..에구
&nbsp; &quot;브라질 북부의 판자촌에 사는 주부둘은 저녁이면 냄비에 돌을 넣고 물을 끓이는 것이 습관이다. 어머니들은 배가 고파 보채는 아이들에게 &quot;조금만 기다리면 밥이 될 거다&quot;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기다리다 그냥 잠들기를 기다린다.&
조기졸업도 떨어지고 상경 복수전공도 떨어지고&nbsp;학점 잘 딸 유인이 이제 없다국장 컷만 넘어야지시험기간에도 전날에만 시험공부하고 나머진 자격증공부 해야겠다ㅆ쉬버루탱
https://youtu.be/UEzZaNUXobY저 때 뉴스 신기하네요.
&#39;아니 글쎄 우리 애가 학원에서 여자를 만나서..&#39;학원은 텝스학원학생은 의전원 준비하던 스물 일곱 남학생선생은 뜬금없이 시작된 학부모 상담에 어리둥절 했다고성인학원에서 학부모상담이라니..
설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