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시골가기싫다...
#나의일기장 #자유게시판 #모바일
  • 74Starsicon물량공급
  • 작성일 16-02-07 10:29
  • IMIN 311238
  • MS 2009
  • 조회수 1,924
http://orbi.kr/0007904768

http://orbi.kr/0007904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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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가기싫다..

차도막히고..

lte도 안터지고..

재미도없고..

가기싫다..

내년엔 꼭 꼭 꼭 여행을 가야겠다

설날없어졌으면좋겠다.
▶Who is 물량공급 ?
- http://orbi.kr/0006121434

▶History
- 1992년 12월 출생
-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2016.02)
- Etoos 최상위 1% 클럽 멘토(2015~)
- 오르비 공인 정시대면컨설팅 분석팀장(2013~2015)
- 오르비 독학재수팀 1관 입시멘토(2014.07~2015.10)
- 로미오&물량공급 입시콘서트 운영진(http://romul.kr)



▶SNS
- 카카오톡 아이디 '물량공급' http://kakao.kyu7002.me
- 오르비 입시칼럼 : http://orbi.kyu7002.me
- Blog : http://kyu7002.me
- Facebook : http://facebook.kyu7002.me

▶2016학년도 인문계/자연계 입시결과 : http://16cut.kyu7002.me
▶2015학년도 인문계/자연계 입시결과 : http://15cut.kyu7002.me
▶2016 물량공급 계산기 http://16calc.kyu7002.me
▶ 탐구영역 Tip(For 2017) : http://orbi.kr/0007353968
▶ 탐구영역 Tip(For 2016) : http://orbi.kr/000537466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07 10:30 IMIN: 621356 IP: 49.♡.100.172 MS: 2015

정말요 +친척들 기싸움. 이럴거면 왜 만나는 건지..

02/07 10:30 IMIN: 624199 IP: 175.♡.101.208 MS: 2015

어릴 때는 그냥 세뱃돈 받고 맛있는 거 먹는 날이라고 철없이 기뻐했는데 왜 이리 나이 먹을수록 눈치 볼 일이 많은지...ㅋㅋㅋㅋ

02/07 10:33 IMIN: 486911 IP: 112.♡.21.43 MS: 2014

Lte 안 터짐? 헐;

02/07 10:38 IMIN: 626588 IP: 175.♡.27.193 MS: 2015

아직도 lte안되는곳이 있다니..

02/07 10:40 IMIN: 647612 IP: 218.♡.210.105 MS: 2016

Lte가 안되다니

02/07 10:41 IMIN: 583288 IP: 116.♡.248.175 MS: 2015

97은 용돈받을생각에 들떠있습니다 물론 내년엔 ....ㅎㅎ

02/07 10:45 IMIN: 630815 IP: 211.♡.138.224 MS: 2015

그래도 가야징 이건 잘못된 사고잉

02/07 10:50 IMIN: 645481 IP: 223.♡.234.77 MS: 2016

이걸 함부로 잘못됐다고 말할순없을거같네요 사람들 생각이라는게 시대에따라 바뀔수도있는거고 다르게생각하는 입장은 항상 존중해야죠

02/07 11:04 IMIN: 466386 IP: 223.♡.153.54 MS: 2013

그러게여 이상하게 좋아요가 많네열

02/07 11:43 IMIN: 626588 IP: 175.♡.27.193 MS: 2015

내년 설은 군대삘인데...

02/07 11:05 IMIN: 487503 IP: 119.♡.242.94 MS: 2014

23Epi-orbisersicon낢낙
0

감자국도 lte터지는데 ㄷㄷ

02/07 12:07 IMIN: 637487 IP: 110.♡.50.178 MS: 2015

방방곡곡 콸콸콸~

02/07 12:46 IMIN: 621756 IP: 211.♡.89.43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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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졸려졸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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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53
#나의일기장  15:18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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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959
#나의일기장  이렇게 추운날은 65 3
43시베리안 날다람쥐 11/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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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이쁜 연예인들 보면 553 13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1/28 11:24
2409704
#나의일기장  06:26 1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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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697
#나의일기장  이야 진짜 수능 끝나니까 62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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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551
#나의일기장  01:58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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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28 11 2016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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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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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2016년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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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몇달만인가?답답해서 그냥 쓴다&nbsp;입은 소리내어 읽고 있지만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딩이 되고 싶다한줌의 빈공간도 허락하지 않는 튼튼한 다리스물세살도 많다 설리는 버리려고 한다&nbsp;오랜만에 나로 돌아온 하루그동안의 나는&nbsp;너무나
흑흑...나도 많이 약해졌구나과음 자제하자 정말 ㅠㅠ
지치고 힘들어라 내가 꾸는 꿈들이 점점 더 날 작아지게 해차갑고 차가워라 마음은 너무도 뜨겁고 현실은 얼음장 같아라.2016 12 - 2017 11: der Polarstern.인내. 성숙..348.
어릴적 어머니께서 롯데리아 데리고 가주시면 항상 사먹던 맛 그립네요 ㅎㅎ지금이야 쳐다도 안 보지만 그 달큰한 그게 갑자기 그립네요 ㅋㅋ나이 먹을수록, 그리고 집 떠나있을수록 가족이 더 그리운 거 같아요.꼭 성공해서 내년 이맘때엔 집 내려가서 가족이랑 행복하게 재미있게 놀아야징 ㅠㅠㅠㅍㅇㅌ....
&nbsp;오늘 아침에 한 7시쯤?? 집앞 편의점에서 지영샘 마주쳤어요 ㅋㅋ 완전 아이켓칭헤어컬러에 옷이 쏨브라운이길래 설마?? 하다가 거기가 북부에있는 신도시에서도 완전 완전 변두리였어서 설마~ 그리고 창밖에 수퍼카도 없어서(ㅋㅋㅋ) 비슷한 스타일이신 분인가 보
아프로는 술을 조심하쟈ㅎ적당히좀 마시곻ㅎㅎ
&nbsp;일부는 그냥 MR 버전으로만 기억하는게 나을 뻔했다근데 마마무는 왜이리 잘 부르지?
후루룩 쩝쩝곰탕 먹고싶다무당의 울음소리<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1d e r &nbsp;P o l a r s t e r n.스스로의 2017년도 표어.(2016 : so viel besser)2집에만 있으면 따분하고카페에 갔더니 시끄럽고.그냥 따분해하기로 했다.3토요일.오늘도.광화문.4벌써 한 주 지났어.
오늘 첫끼니까 다엿 포기한거 아니다나와의 약속 어긴거 아니야조금만 먹어야지
이것도 좀 버린건데 ㄷㄷ 아직도 많네작년에도 끝나자마자 싹다 버렸으니까 작년치까지 하면 더 많겠지 ㄷㄷ저걸 사는데 돈이 얼마나 들었을까?저걸 다 봤다니 나새끼 공부를 하긴했었나보다한만큼이라도 성적이 나왔다면 참 좋았을텐데아숩당고3되는 사촌동생 줄 책이 뭐가 있을까요?&nbsp;
1두 시간 전에 깨서 두 시간째 이러고 있다.음반 하나 다 듣고서 멍하니 누워 있어도 잠이 쉬이 찾아들질 않았다.하지만 삼십 분 안엔 다시 잠들어서 두 시간 정도는 더 자다가 일어나야지. 생활 패턴 고쳐야 하니.2새로웠던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달이다
그래도 다짐해야겠지.하지만 하나만 하자.처음부터 많으면 또 그르칠 거야.그러니 하나.. . .. . 공부하자.공부.오늘부터.다시.
왜 잘못하지도 않은 일들에 가슴 아파 하는지그 눈물을 참아내는 건 너의 몫이 아닌데왜 네가 하지도 않은 일들에 사과해야 하는지약한 사람은 왜 더-저녁 먹을 것 사러 잠시 나선 것 말곤 오늘도 역시나 종일 집에만 있었다.폰이나 태블릿 아니 오르비 말고는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음악도 귀에 그렇게 잘 들어오지는 않았다.다짐이 무슨 의미일까 싶은 요즘이다.그냥 이번 달은 안식 달이라고 생각하자. 차라리.
난 이 소설의 끝을 다시써보려해&nbsp;
시드가 없어서 속도가 ㅠㅠㅠㅠㅠ 하아 오늘까지 이x라짱 공략해야하는데&nbsp;ㅠㅠㅠ
가임기의 여자
첫번째 날이니 약간 흥미를 끌기 위한 머릿말...? 티저? 형식으로 쓸게요 ㅎ일단 가족이랑 인천공항이 아닌 어느 국제공항으로 아침 8시쯤 출발...패키지여행이라 24명 정도 모여서 같이 출발했어요.&nbsp;공항버스를 타고 비행기 앞에서 내리고...생애 첫 국제선에 몸을
안녕하세요&nbsp;소자본 창업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혹시 본인이나 아는 지인중에 일러스트 능력자 분이 계시면 소개좀 해주십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저희 컨텐츠는 사용자한테 사연받아서 그림이나 웹툰으로 바꿔주고 그 내용을 핸드폰케이스나 머그컵에
늦잠잣여어어!!!어여어억어억어어어억!!!
오방낭은 오색 비단을 사용해 만든 복주머니로 청(靑:동), 백(白:서), 적(赤:남), 흑(黑:북)의 4가지 색을 동서남북 방위에 맞춰 주머니 전면에 배치해야 한다. 중앙에는 황색을 배치한다&nbsp;오방낭은 나쁜 기운을 막고 모든 것의 발전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주머니이다.출저: 중앙일보&nbsp;http://news.joins.com/article/20784391
한 해의 끝.가을에 태어난 내겐 두 번째 계절.세 번쯤 내린 눈.추억 속의 네가 항상 기다리는 달.
손목 빠지겟다 ㅜㅜ오늘 하루종일 해도 80%밖에 못끝내겠다내일 오전까지 다 해야지 휴,,,
스트레칭 왜 제대로 안했냐 멍청아전혀 움직일 수가 없잖아
이제 새로운 타인에게 일방적으로 마음 여는 일은 다시 감행하지 않을 것이다.언제까지일진 알 수 없으나 힘들게 만나 쉽게 잊히는 건 항상 버겁도록 마음 아린 일이기에 자꾸 반복하고 싶지 않다.진심을 헤아려 주길 바라는 것이 그렇게 큰 욕심일까?진심을 보여 주길 바라는
사람이든 동물이든귀여운 것은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마음이 편안해진다.작은 가슴 안에 꼬오옥 안고 싶어진다.눈높이를 맞추고서 환히 웃게 된다.지켜 주고 싶고 맛있는 거 다 먹여 주고 싶고 자꾸 말을 걸고 싶어진다.머리 쓰담쓰담하고 손등이나 앞발에 뽀뽀하고 싶다.자꾸 생각이 난다.보고 싶다.듣고 싶다.설렌다.
오르비 적당히 하자.
이 시간까지 깨 있지 말자.공부하자.산책 자주 하자.밥 잘 챙겨 먹자.이제 자자.
사람은 몸이 피곤하면 은연중에 심적인 타협점을 찾아낸다.&nbsp;그 타협점이란 놀랍도록 달콤해서, 처음엔 점으로 혀끝에 찍혔어도 끝내는 잠식을 거듭해 면으로, 입체로 나를 합리화의 못에 빠뜨리는 것이다.&nbsp;불순물에 흠뻑 젖어 못가로 기어 올라온 사람은,
내가 오늘 갤러리 만들어지면 일기 쓸라고!!귀찮게 사진까지 찍었는데!아직도 없어!몰라 여기다 올릴거야!!!!!!파워 늦잠자서 12시에 일어난 결과 모든 것이 밀리고 밀렸슴다근데 사실 오랜만에 하려니 체력이 딸림^-^;;4시간씩 운동 어케했져 30분도 힘든데..차차 늘려가야져 뭐..ㅜ원래 점심엔 귤이랑 바나나 안먹는데 자느라 아침 스킵해서 걍 먹음ㅋㅋ원래 계란 통으로 먹음 안되는데 버려지는 노른자가 아까워서 걍 먹음
적성에 개안맞음뭐 수학을 가볍게 도구 정도로 사용하는 회계나 재무 정도는 듣겠지만수학 자체가 목적인 강의는 절대 안들을거내가 저번학기 이번학기에 수학 강의만 신청 안했어도 지금 학점때매 똥줄타지는 않는건데 ㅅㅂ1학년때 좋은 교훈 얻었다 생각하고 다신 신청하지 말자
갤러리에서 짤 올리면다운받을수있게해주세요ㅠㅠ 갤러리활동의 핵심중하나인 짤공유가되지않습니다ㅠ
3점대 초중반이네아 진짜 기말은 좀 빨리 시작해야겟다 ㅜㅜ나 진짜 3.5는 넘어야 되는데 ㅅㅂ
집에와서 라면두개에 달걀 스팸 양파 마늘 청양고추넣고 밥말아먹음내일부터 못날아다닐듯
대통령은 탄핵되고난 마지막까지 주권 행사할 것이고그런 다음 이 나라를 떠날 것이다.꼭 법률가가 되진 않아도 좋다. 정치학도 그만큼 좋아서 정치학자 되는 것도 정말 재밌을 것 같다.그러나 음악가는 꼭 될 것이다.내일부턴 집에만 있지 말고 어디든 나갔다가 들어오자.정말 실내에만 있으면 진짜로 아무런 일 일어나지 않아.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도 걸어 보고.아무것도 안 일어나는 것은 죽은 뒤면 돼.배고프네.
목아프고 허리아프고 손목아프다이거 대체 언제 다외우지 헣헣이번학기는 기필코 3점대 중반 이상은 받아야 한다안그러면 내 인생계획이 흐트러지고 말거야
뭔가 이 차원부터는 무서운 느낌이 든다.죽고 사는 것보다 더 비참한 한계.내가 그렇게 발버둥치는 과거, 현재, 미래가누군가에겐 녹화된 비디오 되감듯, 앞으로 돌리듯뻘뻘 기어서 먹이를 집으로 나르는 개미들을 보듯너무나 우스운 일이란 것이...
고개를 드는 공허도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전과 다르지 않다.
브로콜리 너마저의 울지 마, 앵콜요청금지 두 곡이그나마 녹음이 잘 되었고(노래를 잘 불렀단 이야기는 아님)편집하다 보니 왠지 음이 일정한 느낌;; 아니 원래 일정한 부분 많은 곡이긴 한데...그리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편하다..오르비 접을까. 한동안.자신도 기운도 없구나.
못하는게 흠이다특히 확통쪽...전공도 아니고 교양에다가 밤새서 공부했는데 100명 중에 85등,,,충격 받아서 공부하기가 힘들다이러려고 밤샜나 슈바ㄹㅠㅠ학우분들 넘나 똑똑한것아님 내가 너무 멍청한것~,,,
내가 수험생인게 한스럽고 안쓰럽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머엉..
심장멎을뻔사실 그냥 안내 메일...
노래방 가서 녹음했던 노래 중브로콜리 너마저의 울지 마가 그나마 잘 녹음돼서 추출해내려니아이튠즈 그러니까 컴퓨터가 필요하다. 지금 랩탑도 없는 상태인데 헐.다 좋은데 이런 부분에서 태블릿 컴퓨터의 한계가 나타나서 매번 답답...
빨리 자야ㅣ 되는데 아아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ㅠ
랜선연애ㅈ살 ㅡㅡ
목표만 생각하자.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변호사, 검사, 판사, 헌법학자.음악가.
듣는 중인 노래가 Let Down by Radiohead.왠지 심장이 많이 두근거리는데 그냥 편안하다..잘 펴지는 창작 무지 노트가 떠오른다.당신도 그냥 지나가는 사이일까 생각이 든다.매번 그 얇은 날에 베이는 스스로가 늘 낯설다.더워진 공기 한숨으로 내보내고잠들까 이젠.. 눕는다.Let down. 마침 노래도 끝.
오늘은잠을 너무 많이 잤다12시간 정도 잔거 같다겨울이라 그런가,,,문화사는 개색기다빨리 정치사로 넘어가야겟다
.. 피어나는 마음.
그대여 힘이 돼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찾을 수 있도록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내&nbsp;길이 언제나 내 마음이 언제나 내 삶이 언제나내 꿈이 언제나 나를 이끌어 날 걷게 하는 힘덜컹거리던 우리 둘 사이 얼룩진 기억 이제 그만 깨끗이 지워 버리고맑은 햇
많은 사람들은 안경 가능한 벗으려고 하는데그래서 라식? 라섹 등을 하거나 컨택트 렌즈를 쓰기도 한다.근데 본인은 왠지 좋다.왜일까? 사람들이 안 쓰려 드니까 되려 희귀해져서? 아니면 지적으로 보여서?어떻게 생각하든 다 일리가 있...을 것이다.유튜브 같은 데서 대충 얼
6시간 반과자 큰거 두개 음료수 두캔짜장면 곱배기 하나 보통 하나주차비 어마어마캬..아빠랑 둘이 가서 아작내고 왔습니다 엄마 미안..
나처럼 별 거 아닌 아이에게.그동안의 인연들도 꿈만 같다.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그럴 수 있을까.
^^..나는 그냥 대학을 갈 수만 있으면 좋겠는데담임 선생님은 본인 손으로 보냈다고 얘기하고 싶으신듯..학교에서 제공해주는 면접 연습을 거절하고,&nbsp;면접 연습을 하기 위해 학원에 갔습니다학원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학교 면접 연습이 너무 정교하
마음에 드는 게 없었다.그리고 영어 말고 프랑스어로 된 게 엄청 많았다. 트렌든가.Les Beaux Jours라고 적혀 있던 플래너가 그나마 마음에 들었는데Les Beaux Jours라고 적혀 있어서 그냥 안 샀다.걍 태블릿에 쓸까.핫초콜릿 맛있당.
선적분... 면적분.. 매개변수곡면과 넓이... 으아아ㅏ아앙ㅇ앙아아아ㅏ아아ㅏㅏ아ㅏㅏㅇ!!!!!!
9시간 가까이 잤는데 또졸려,,,근데 살은 엄청 빠진다뭔가 연관이 있는걸까?내가 목욜금욜에 너무 많이 퍼먹어서 위가 소화운동 하느라 몸이 피곤해져서 졸린거??ㄱㅇㄷ목욜까지 1kg 더뺀다
오랜만에 프리스비 놀러갔다.맥북 12: 아이패드 프로 12.9 쓰다가 얘 보니 오락실 게임기 같아 보였다.맥북 프로 13: 조금 큰 오락기였다.맥북 프로 15: 이제 좀 랩탑처럼 보였다.아이패드 프로 9.7: 미니세요?아이폰7+: 홈버튼이 포스터치라니! 세상에! 내년에 홈버튼 없어진대도 이상할 게 없겠어!ㄷㄷ아이폰7: 홈버튼 포스터치ㄷㄷ!결론: 돈 많이 모아서 맥북 프로 15로 사야 속이 시원할 듯하다.카페 가자아~.~
다 콧대가 높고 날카로운듯나도 그렇게 되고싶다,,,
Paranoid Android 같은 꿈을 꾸었다.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듣는 중-_-오늘 할 일은프리스비 다녀오고카페에서 시간 낚다가법과 정치 스윽-혼자가 편한 사람들 읽고방구석으로 돌아와 처박혀 있기.
아무도 일찍 안일어나네......나는 왜 못잤지
ㅈ잠들고 일어나는 시간 고정, 점심 및 저녁 식사 시간 고정.일단 이 두 가지부터.ㅊ차라리 혼자인 게 나을 거야.괴로울 일이 더이상 생기지 않으니까.잔존해 있을 뿐 늘지 않으니까.무엇보다 더 늘 경우 어떻게 할지 지금은 대책 없으니까..ㅋ큰일도 아닌데 뭘 그리 괴로워하는 걸까.진짜 잘못되는 일은 이미 잘못되고 없어.ㅌ<embed width="640" height="360" sr
3월 전까지의 플랜을 짜보았슴다위 운동 계획이랑 오른쪽 계획들은 작년에 썼던 것들이에염당장 워료일부터 하고 싶은데 식단 재료도 아직 덜 사오고&nbsp;내일 약속 삼단콤보라 운동만 몇개 해야할듯ㅜ다이어트갤러ㅁ리 만들어주세여!!
콧대가 너무 낮아서 얼굴이 좀 별로인덧다엿 빨리하고나서 방학때 필러 도전해야지
ㄱ걱정하는 상당수의 일들대다수의 일들안 일어나.그리고 그 나머지 조금아주 사소한 것들마저도다 끝나.ㄴ놀지 않고 드디어.. 오랜만에 공부 약 30분 했다.오늘은 60분, 내일은 120분, 모레는 240분, ... 그렇게어느 정도까지 안정적으로 늘려서 안착되도록 하자.ㄷ뒤돌아보
작년 요맘때 쓰던건데 쓰다 말아서 삼주치 정도 있네염앞으로 너는 다이어트 플래너얌!
4시가까이 쳐자고 에휴문화사 이 십새기 내일 끝낸다지겨워죽겟네 ㅅㅂ
막판은.....
ㅈㅅㅅㅈㅅㅈㅅ
이제 논술이 다 끝났습니다예 그렇다구요..이제 마실꺼죠 다들..?
6월 6일 아니면 13일부터 수능 전날까지 다녔습니다.수능끝나고 논술까지 다 끝나고나니까 너무 심심해서 이거 써요.자세한 위치나 시설등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8468460&amp;showAll=truehttp://orbi.kr/bbs/board.php?bo_table=
저 김승급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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