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뻘글
#나의일기장 #자유게시판
  • 17FreiUniversat
  • 작성일 16-02-05 20:07
  • IMIN 523025
  • MS 2014
  • 조회수 168
http://orbi.kr/00078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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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첫 시작은 열등감.

수능을 못 봐 재수를 할땐
주변에는 메이져의대니 스카이 경영이니 하는곳을 가는 친구들이 많았다

이 이들이 대학생활을 준비하고 때론 내가 좋아하는 이와 술 한잔 기울이는 모습을
번화가 중심골목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알바의 입장에서 바라봐야만 했을때 
나는 열등감을 느꼈다
첫번째로 큰 무력감을 느꼈다.

열등감은 인생의 허들.

내 고백이 천천히 한 줌 먼지로 바스라져갈때쯤
네가 모 명문대에 간 친구와 연애를 시작한다는 얘길 들었다
왜? 같은 학원. 그럴수도 있겠네. 빠른 납득.

온종일 내맘에 들어차 결국 내 일상 전체를 역류의 잔해로 채우곤했던 너는
내가 남은 잔해들을 털어놓곤했던 친구놈과 연애를 시작했었다.

허들은 인생의 꼬리표.

재수에 집중할적엔 이틀 내내 햇빛을 경험해보지 못한적도 있다
눈물 흘리며 재수에 집중할때 내가 의지 삼은것은
아름다운 너와 함께 찍은 예쁜 사진 하나였다

비록 그 사진 속 여자는 이제

검은 단발머리 체육복에서
갈빛 생머리 플레어스커트의 여자로 바뀌어

내 앞에서 세수를 하곤 헤헤 웃어보이던 그녀는
서투른 화장을하고 향수를 뿌리고 천천히 입꼬리를 올리곤 하는 여자가 됐지만

그와 함께 하지만 
나는 집 가는길 외로움이 눈가를 쑤실적마다
지갑속 증명사진을 붙잡고 울고 또 너를 그리곤 하였다.

인생의 꼬리표는 열등감.

너는 페이스북에 아무런 학력정보도 기재하지 않아
원서를 쓸적엔 너를 생각치않고 편히 쓸 수 있었다
전국 많은대학 그중 세곳 그녀가 있을 가능성은 요원
다만
3개의 원서중에서 제일 높은 곳이 
네가 있는 곳인줄 알았다면
그런곳인줄 알았다면 편히 쓰지 못했을텐데
그랬을텐데 그냥
그저 그냥
그냥

그래서 뻘글을 남긴다
#나의일기장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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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물빠나 12/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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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귀여운 게 가장 좋다 1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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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EDU X LINE FRIENDS<p align="center"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벌써 12월...!2016년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
농어촌 일반고라 정시에 대한 정보는 쥐뿔도 없었는데(학교에서 정시로 지원가능성이라도 있는사람이 나뿐이었음)오르비에서 양질의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개인적으로 오르비 여러분에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수능 끝난 뒤에 알았다는 것 빼고....어쨌든 모든분들 원하는 대학 다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ㅎ
으으응ㅁ
1페이스북 계정 만들었다.좋아하는 음악가 눈팅용, 노트 기록용 위주로 쓸 듯.2엑스코드를 설치했다.코딩 뭣도 모르지만 인터페이스가 (역시 애플답게) 굉장히 단순하고도 재밌게 생겼다.스위프트 재미있게 익혀야지.3이제 스탑워치 재자.4이번 달, 마치 직장인들처럼.. 하루 8시간, 한 주 40시간 이상은 최소한으로써 실천키로 했다.네 시간 공부하고 한 시간 쉬면 되네.나머지 시간은 원하는 공부와 놀기.5탄핵 표결 얼마 안 남았네.
.
정신이 들었다. 이렇게 시간 흘려보낼 때가 아닌데.백수 상태여도 안 바쁜 건 아니야.안 할 것도 하지 말자.
수학 24번과 29번사문 1번과 18번 틀리기 전으로 돌아가서정신 차리고 문제 풀라고 때리고 싶다 찰싹찰싹
붕어빵 먹고 싶다.꿈속에서 냉동실 안에 있는 뜨거운 붕어빵 하나 꺼내 맛나게 먹은 게 떠오른다.주위에 파는 곳 없나;ㅁ;
이제 오늘 첫 번째 끼니를 먹고........노래 부르러 갈까?
너무심심해성..
... 이로써폰 - 태블릿 - 랩탑 모두 과수원 삼위일체 완성.이제 한 5년 안으로 아이맥 사면 되겠군-_-;이따가 서점 가서 스위프트 책 좀 봐야겠다.그리고 이번에 채용된 2세대 나비식 메카니즘 키보드 이전 1세대보다 확실히 뭔가 튕기는 느낌이 쫀쫀(?)해서 좋다.
텍스트 테스트.오랜만에 컴퓨터로 보는 오르비.마음에 든다. :D&nbsp;&nbsp;
&nbsp;수능도 망쳐먹고 재수없게 길가다 민증도 흘려서 잃어버리는 바람에, 급하게 하나 만든다고 하늘색 와이셔츠만 달랑 걸치고 찍은 내 사진을 보니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남들은 포토샵도 잘해주던데 난 얼굴에 흉터 있다고 포샵도 대충 해주고 이런 ㅅ..&nbsp;아 군대오니 왜 이런게 갑자기 아쉽나..
속 이제야 비로소 안 쓰리다.점심 11시까지 일어났으면 좋겠다.
184분짜리 음반 틀어놓고 잠들어 보기로 한다.누가 이기나 해 보자...
1잘려고 누웠는데 속도 쓰리고.. 자꾸 생각은 맴돌고.그래도 안 좋은 생각들 무시하려 노력하고 다행히도 이젠 의식적으로 어느 정도는 꽤 가능하지만작년부터 불필요하게 손바닥에 땀나는 이 증상은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2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너무 많은 걸 퍼 주려
1작년이었는지 페이스북에 독일어 스터디 모임 같은 그룹을 본 기억이 있는데그땐 가입해서 눈팅만 했지만 이번엔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기로 했다.페이스북 계정 만드는 거 전혀 안 내키지만.. 별 수 없지.
2인문계에 사회탐구영역 선택과목은 법과 정치, 경제로 그대로 하며
&nbsp;&nbsp;산소수&nbsp;당시 컨텐츠관리자 언니도 이 짤방을 직접 만들며 자폭했다&nbsp;지금은 잘 커서 다행이다. 산소수 같은거 팔다가 망하면 어쩌나 걱정 좀 했는데 사실
&nbsp;PC로 들어오니까 낫미? 라는게 생겼는데 무슨 알람이 2600개씩 와 있고..이제껏 잘 부정해왔는데 리얼 아재 다 됐군요&nbsp;낄끼ㅏㄹ
&nbsp;&nbsp;집에 오니 할게 넘 없슴..&nbsp;이번엔 국어질문 간단한 것도 질문해주시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답변해드릴게요..
덜 풀거나 안;; 푼 것들 이번 달에 좀 볼까 했는데 곧 2018 나올 것을 괜히 삽질하는 것 같기도 하고.하여간 공부 열심히도 안 하는 것들이 새 문제집은 엄청 밝혀차라리 기출을 볼까아?어휴 이런 걸로나 또 고민하고 있네.
12월이 시작된 지도 어느새 닷새.방 청소하고 책상 정리 좀 하니 마음에 드네.오늘 잠을 다섯 시간밖에 못 자 피곤한데왠지 쓸데없이 카페 가서 밤을 지새고 싶어진다.어휴.가서 뭐하지?(사실상 기정사실화)
이투스패드 만지작거리면서눈치보고, 잘되지도않는 키보드로 흥분하면서 댓글쓸때보다컴퓨터로 오르비를 하니댓글쓸때도 한번더 생각하고 진중해지는 면이 있네요.항상 그렇다는건 아니고..
땅바닥에 파묻을 수도 없고 징짜...
&nbsp;나 9평 응시한 사람이야 인증인가
자괴감 들어서 도저히 잠을잘수 없다비통하고 슬프고 질투나고 열받는다빠른 필러 투입이 필요해콧대가 아예 없는거같아무슨 물고기도 아니고이놈의 살은 대체 언제 빠지는거야시바 진짜 내가 이러려고 하루에 한끼먹나저주받은 체질 같으니라고 ㅡㅡ
그래도 행벅난 내가 다정한 사람을 이렇게나 좋아할 줄 몰랐어고데기 잘 끄고 다니자 불이라도 났으면 어쩔 뻔... 휴
종교가 없어서 한 주의 시작이다.백수 주제에 할 건 많다.새로 짠 계획들...더 헝클어지면 안 되는데.헝클어져도 되는 머릿결 베개에 파묻으며 걱정해 본다.눈 감았다 뜨면 아침일 것이다.
한 10년쯤 흘러난 아직도 이 나라에 있을는지.그럼 아무것도 아닌 나만 남아 있겠지.아무것도 아니면 무엇도 아니지만.얼마나 살았고얼마나 외로웠든아프고 슬픈 기억들로 얼룩진이곳에선 더이상 내가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그때는 주인 잃은 쓸쓸한 기억들만, 추억들만여기 남아져 있길.
&nbsp;서리얌 검색어가 자동완성이 돼서 식겁했다물론 그 서리얌 아니고 네일샵 이름이었다&nbsp;긍데 요즘 오르비 잘 오지도 않는데 왜 아이민 70만번대 전후인 회원들이 날 알아보고 서리얌이라고 부르는거지?
안 내 본 지 정말 오래되었다.예전 애인과 마찰이 생길 뻔한 때에도항상 내가 한 발 먼저 물러서며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서로 존댓말 썼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웠다. 나보다 다섯 살이나 어리기도 했고..마지막 헤어지는 날엔 내가 화를 안 내고 대신 헤어지자고 하는
&nbsp;지금은 다 늙어가지고 노인정에 드나드는 아재같다껄껄 60, 70만번대 회원님들아 이 할아비가 옛날 얘기 해주까
지워지지 않는 너의 그 낮은 목소리
&nbsp;일단 차분하게 생긴 사람, 단정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nbsp;약간 청초한 느낌이있으면 좋아요전체적으로 약간 어둡고 그늘이 있는 사람&nbsp;분위기 자체가 좀 어두운 사람이 있고 알고 보면 어두운 사람도 있는데 두개 다 좋은 거 같아요&nbsp;
FREISEIN, 프라이자인. 창작용 무지 노트 이름으로 붙였다.의미는 자유로운 존재쯤 된다. 어떤 것의 시작이나 과정을, 어떠한 것의 결론이 담긴다.아이폰 이름은 향기알리섬. 바람의낮은숨결닮은그대에서 바꾸었다.아이패드 이름은 Universum, 우니베르줌. 우주, 세계라는 뜻
그딴게 어딨음삘 꽂히면 그 순간 그 사람의 특징이 나의 이상형임
그건 외로움이 아니라고 생각키로 했다.
.그냥 인문계 있을래..1월 중순부터 아르바이트 재개..그전까지 법과 정치 교재(전자책)도 만들어 봐야지.쉽게쉽게 써야지..스티커 어디에 붙일까?
멘탈 깨짐넌 왜 그대로니또 생각나고 기대고 싶어멘탈깨질때마다응석부리고 싶고자꾸 생각나이런 내가 싫으니까아마 잊어야겠지왠지 연결된 것 같아그대로인 니가 부러워나도 ㅡ같은 인간들 안보고 살면 좀 나아질까왠지 연결된 것 같아지금의 나와 그 사람처음엔 정말 이중인격으로 살았었는데그리고 이럴때마다 눈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고모든 근육이 다시 만들어지니까아마 나을 수 있을 거야나로 돌아가고 싶다아...현타오네
나도 당신을 사랑했어요.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038;&#39;m sorryYou don&&#038;&#39;t know how lovely you are~~
.의대나 갈까?물2화1으로 해서.나름 진지함...넬 C 이제야 제대로 찾아 듣는데습관적 아이러니시간의 지평선Dream Catcher이렇게 세 곡이 현재론 가장 괜찮은 듯하다..이제 바깥 거의 안 돌아다닐 듯하다.
인데 왜케 싫지?.....일요일이 짜증나다니....월요일이면 안 되나;;
광화문 광장 도착하자마자 몸 상태의 심상찮음이 느껴져서정말 출석만 하고 바로 다시 돌아왔다. 이럴 거면 왜 갔나 싶을 정도로 ...몸이 지치니 별로 좋은 생각도 안 드네.그리고 난 선택이란 걸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게 몇달만인가?답답해서 그냥 쓴다&nbsp;입은 소리내어 읽고 있지만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딩이 되고 싶다한줌의 빈공간도 허락하지 않는 튼튼한 다리스물세살도 많다 설리는 버리려고 한다&nbsp;오랜만에 나로 돌아온 하루그동안의 나는&nbsp;너무나
흑흑...나도 많이 약해졌구나과음 자제하자 정말 ㅠㅠ
지치고 힘들어라 내가 꾸는 꿈들이 점점 더 날 작아지게 해차갑고 차가워라 마음은 너무도 뜨겁고 현실은 얼음장 같아라.2016 12 - 2017 11: der Polarstern.인내. 성숙..348.
&nbsp;오늘 아침에 한 7시쯤?? 집앞 편의점에서 지영샘 마주쳤어요 ㅋㅋ 완전 아이켓칭헤어컬러에 옷이 쏨브라운이길래 설마?? 하다가 거기가 북부에있는 신도시에서도 완전 완전 변두리였어서 설마~ 그리고 창밖에 수퍼카도 없어서(ㅋㅋㅋ) 비슷한 스타일이신 분인가 보
아프로는 술을 조심하쟈ㅎ적당히좀 마시곻ㅎㅎ
&nbsp;일부는 그냥 MR 버전으로만 기억하는게 나을 뻔했다근데 마마무는 왜이리 잘 부르지?
후루룩 쩝쩝곰탕 먹고싶다무당의 울음소리<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1d e r &nbsp;P o l a r s t e r n.스스로의 2017년도 표어.(2016 : so viel besser)2집에만 있으면 따분하고카페에 갔더니 시끄럽고.그냥 따분해하기로 했다.3토요일.오늘도.광화문.4벌써 한 주 지났어.
오늘 첫끼니까 다엿 포기한거 아니다나와의 약속 어긴거 아니야조금만 먹어야지
이것도 좀 버린건데 ㄷㄷ 아직도 많네작년에도 끝나자마자 싹다 버렸으니까 작년치까지 하면 더 많겠지 ㄷㄷ저걸 사는데 돈이 얼마나 들었을까?저걸 다 봤다니 나새끼 공부를 하긴했었나보다한만큼이라도 성적이 나왔다면 참 좋았을텐데아숩당고3되는 사촌동생 줄 책이 뭐가 있을까요?&nbsp;
1두 시간 전에 깨서 두 시간째 이러고 있다.음반 하나 다 듣고서 멍하니 누워 있어도 잠이 쉬이 찾아들질 않았다.하지만 삼십 분 안엔 다시 잠들어서 두 시간 정도는 더 자다가 일어나야지. 생활 패턴 고쳐야 하니.2새로웠던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달이다
그래도 다짐해야겠지.하지만 하나만 하자.처음부터 많으면 또 그르칠 거야.그러니 하나.. . .. . 공부하자.공부.오늘부터.다시.
왜 잘못하지도 않은 일들에 가슴 아파 하는지그 눈물을 참아내는 건 너의 몫이 아닌데왜 네가 하지도 않은 일들에 사과해야 하는지약한 사람은 왜 더-저녁 먹을 것 사러 잠시 나선 것 말곤 오늘도 역시나 종일 집에만 있었다.폰이나 태블릿 아니 오르비 말고는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음악도 귀에 그렇게 잘 들어오지는 않았다.다짐이 무슨 의미일까 싶은 요즘이다.그냥 이번 달은 안식 달이라고 생각하자. 차라리.
난 이 소설의 끝을 다시써보려해&nbsp;
시드가 없어서 속도가 ㅠㅠㅠㅠㅠ 하아 오늘까지 이x라짱 공략해야하는데&nbsp;ㅠㅠㅠ
가임기의 여자
첫번째 날이니 약간 흥미를 끌기 위한 머릿말...? 티저? 형식으로 쓸게요 ㅎ일단 가족이랑 인천공항이 아닌 어느 국제공항으로 아침 8시쯤 출발...패키지여행이라 24명 정도 모여서 같이 출발했어요.&nbsp;공항버스를 타고 비행기 앞에서 내리고...생애 첫 국제선에 몸을
안녕하세요&nbsp;소자본 창업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혹시 본인이나 아는 지인중에 일러스트 능력자 분이 계시면 소개좀 해주십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저희 컨텐츠는 사용자한테 사연받아서 그림이나 웹툰으로 바꿔주고 그 내용을 핸드폰케이스나 머그컵에
늦잠잣여어어!!!어여어억어억어어어억!!!
오방낭은 오색 비단을 사용해 만든 복주머니로 청(靑:동), 백(白:서), 적(赤:남), 흑(黑:북)의 4가지 색을 동서남북 방위에 맞춰 주머니 전면에 배치해야 한다. 중앙에는 황색을 배치한다&nbsp;오방낭은 나쁜 기운을 막고 모든 것의 발전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주머니이다.출저: 중앙일보&nbsp;http://news.joins.com/article/20784391
한 해의 끝.가을에 태어난 내겐 두 번째 계절.세 번쯤 내린 눈.추억 속의 네가 항상 기다리는 달.
손목 빠지겟다 ㅜㅜ오늘 하루종일 해도 80%밖에 못끝내겠다내일 오전까지 다 해야지 휴,,,
스트레칭 왜 제대로 안했냐 멍청아전혀 움직일 수가 없잖아
이제 새로운 타인에게 일방적으로 마음 여는 일은 다시 감행하지 않을 것이다.언제까지일진 알 수 없으나 힘들게 만나 쉽게 잊히는 건 항상 버겁도록 마음 아린 일이기에 자꾸 반복하고 싶지 않다.진심을 헤아려 주길 바라는 것이 그렇게 큰 욕심일까?진심을 보여 주길 바라는
사람이든 동물이든귀여운 것은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마음이 편안해진다.작은 가슴 안에 꼬오옥 안고 싶어진다.눈높이를 맞추고서 환히 웃게 된다.지켜 주고 싶고 맛있는 거 다 먹여 주고 싶고 자꾸 말을 걸고 싶어진다.머리 쓰담쓰담하고 손등이나 앞발에 뽀뽀하고 싶다.자꾸 생각이 난다.보고 싶다.듣고 싶다.설렌다.
오르비 적당히 하자.
이 시간까지 깨 있지 말자.공부하자.산책 자주 하자.밥 잘 챙겨 먹자.이제 자자.
사람은 몸이 피곤하면 은연중에 심적인 타협점을 찾아낸다.&nbsp;그 타협점이란 놀랍도록 달콤해서, 처음엔 점으로 혀끝에 찍혔어도 끝내는 잠식을 거듭해 면으로, 입체로 나를 합리화의 못에 빠뜨리는 것이다.&nbsp;불순물에 흠뻑 젖어 못가로 기어 올라온 사람은,
내가 오늘 갤러리 만들어지면 일기 쓸라고!!귀찮게 사진까지 찍었는데!아직도 없어!몰라 여기다 올릴거야!!!!!!파워 늦잠자서 12시에 일어난 결과 모든 것이 밀리고 밀렸슴다근데 사실 오랜만에 하려니 체력이 딸림^-^;;4시간씩 운동 어케했져 30분도 힘든데..차차 늘려가야져 뭐..ㅜ원래 점심엔 귤이랑 바나나 안먹는데 자느라 아침 스킵해서 걍 먹음ㅋㅋ원래 계란 통으로 먹음 안되는데 버려지는 노른자가 아까워서 걍 먹음
적성에 개안맞음뭐 수학을 가볍게 도구 정도로 사용하는 회계나 재무 정도는 듣겠지만수학 자체가 목적인 강의는 절대 안들을거내가 저번학기 이번학기에 수학 강의만 신청 안했어도 지금 학점때매 똥줄타지는 않는건데 ㅅㅂ1학년때 좋은 교훈 얻었다 생각하고 다신 신청하지 말자
갤러리에서 짤 올리면다운받을수있게해주세요ㅠㅠ 갤러리활동의 핵심중하나인 짤공유가되지않습니다ㅠ
3점대 초중반이네아 진짜 기말은 좀 빨리 시작해야겟다 ㅜㅜ나 진짜 3.5는 넘어야 되는데 ㅅㅂ
집에와서 라면두개에 달걀 스팸 양파 마늘 청양고추넣고 밥말아먹음내일부터 못날아다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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