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수능끝나고ㅠ
#나의일기장 #자유게시판 #모바일
  • 59teddybear
  • 작성일 14-11-26 19:42
  • IMIN 4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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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45
http://orbi.kr/0005120824

http://orbi.kr/0005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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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한번은 우는듯ㅠㅠ
핳핳

ㅠㅠ

2014/11/26 IMIN: 473799 IP: 183.♡.62.234 MS: 0000

ㅠㅠ

2014/11/26 IMIN: 493215 IP: 223.♡.160.49 MS: 0000

현역인가요 ? 일단은ㅇ 우리 기다려봅시다 ㅎ...

2014/11/26 IMIN: 473799 IP: 183.♡.62.234 MS: 0000

넹..

2014/11/26 IMIN: 493215 IP: 223.♡.160.49 MS: 0000

전 4일에 한번...

2014/11/26 IMIN: 517157 IP: 112.♡.137.46 MS: 0000

#나의일기장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4 16:47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3 14:40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15 14:17
 공지
#자유게시판 #이주심사 #공지   제111차 에피/센츄리온 심사 결과 (17년 02월) 8589 8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09 14:13
 공지 59Operatorsicon비둘기관리자 02/24 19:19
2609055
#나의일기장  피시방 그녀 1편.txt 192 2
14습작러 03/25 02:57
2608505 40팟수 03/24 21:32
2608461
#나의일기장  금요일 43
56Berlin 03/24 20:57
2607883 65에밀 싱클레어 03/24 01:38
2607873
#나의일기장  Luv 70 1
30Managersicon미야미즈 미츠하 03/24 01:27
2607811 65에밀 싱클레어 03/24 00:42
2607736 45벚꽃색 린온미 ✿ 03/24 00:02
2607551
#나의일기장  학점 놓으니까 넘 좋다 239 12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23 21:41
2607482
#나의일기장  목요일 70 1
56Berlin 03/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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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07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2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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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수요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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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생일이 대선일 ㅎ...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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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뉴런 너무 조아요!!!!! 33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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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everybody wake up~♡ 17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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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435 47고른햇살 03/22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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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나와 딸기 247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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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366 40팟수 03/22 01:39
2606296
#나의일기장  아 프사 왜 안나와 104 13
65Epi-orbisersicon설이 03/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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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이상형 18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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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화요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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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공부 싫다 187 8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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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아아 대학 너무 좋다 39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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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느린 6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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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내일 스벅 벚꽃 MD 출시 183 7
40팟수 03/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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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5
#나의일기장  으아아ㅏ아ㅏㅇ 112 7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20 18:46
2604987 40팟수 03/20 17:08
2604948
#나의일기장  다 잊어버리겠다 72 1
45chrome 03/20 15:17
2604943 40팟수 03/20 15:02
2604917
#나의일기장  지금 카페에서 뉴런듣다가 484 14
46✨할수있나연✨ 03/20 13:43
2604808
#나의일기장  everybody wake up~♡ 209 5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20 07:11
2604548
#나의일기장  자격지심 740 7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2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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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3
#나의일기장  고운 57 1
56Berlin 03/19 21:37
2604126
#나의일기장  운동 운동을 합시다 1210 13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19 20:47
2604104
#나의일기장  저만 이상한가요? 140 8
29재수만 03/19 20:25
2603537 65드라이아이스 03/19 02:23
2603412 40팟수 03/19 01:05
2603382
#나의일기장  다리야 좀만 더 힘내 봐..! 245 24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19 00:52
2603300
#나의일기장  좋은 사람 79 1
56Berlin 03/19 00:10
2603043
#나의일기장  하...신분증 검사 360 29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18 21:45
2602729 45벚꽃색 린온미 ✿ 03/18 15:36
2602584 40팟수 03/18 11:11
2602495
#나의일기장  질문 받아요 281 13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18 01:57
2602148
#나의일기장  피어싱하면 114 3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17 21:39
2602084
#나의일기장  아 교대갈걸 1731 28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17 19:54
2602029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17 18:36
2601849
#나의일기장  당 당 당이 필요하당 137 10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17 11:37
2601770
#나의일기장  개인적인 의견으로 174 3
40팟수 03/17 01:56
2601668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17 00:09
2601577
#나의일기장  카오나시 거울삼 99 4
65드라이아이스 03/16 23:21
2601490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16 22:28
2601464
#나의일기장  아 샤프 잃어버렸다... 205 27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16 22:06
2601456
#나의일기장  으앙ㅠㅡㅜ 104 7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16 21:58
2601415
#나의일기장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70 1
40팟수 03/16 20:53
2601249 40팟수 03/16 16:08
2601208 40팟수 03/16 14:45
2601102
#나의일기장  수능때처럼 공부했으면 146
50Managersicon중랑구민 03/16 10:00
2601077 30Managersicon미야미즈 미츠하 03/16 07:27
2601068
#나의일기장  everybody wake up~♡ 207 3
58Managersicon카오나시 03/16 06:35
2601044
#나의일기장  싱숭생숭 150 1
45벚꽃색 린온미 ✿ 03/16 02:03
2600947 14더 펠로우 03/16 00:23
2600945 40팟수 03/16 00:22
2600944
#나의일기장  노어랑 불어 배우고 싶다 81 2
65드라이아이스 03/16 00:20
2600905 40팟수 03/16 00:03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br class="Apple-interch
<strong style="font-style: inherit; font-
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냄새를 맡는건 참 자연스러운 행동이다.음식을 먹을때도 냄새를 맡지못하면 맛을 느끼지 못한다고한다.때론 미세먼지가 없는날에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어린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는 상쾌한 냄새를 맡기도한다.장마가 퍼붓는날에는 축축한냄새가 난다.이런냄새는 습기찬 지하공
사람들이&nbsp;바른 선비를 아끼는 것은호랑이 털가죽을 좋아하는 것과 같아.살았을 땐 잡아 죽이려고 하고죽은 뒤엔아름답다 떠들어대지.-조식-<
1사람들은 봄을 노래하고, 겨울은 남반구로 휴가를 갔다.2친구가 31일에 있는 자기 밴드 공연에 와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결정을 못 했다.3직원 할인 때문에 Apple 제품 뭘 살지 엄청나게 갈등했는데 오늘 보니 할인 폭이 줄어들었다.덕분에 더는 갈등할 필요가 없어졌다.4다시 못 만날 사람 뭐가 그렇게 궁금할까.
마음이 지쳐서인지오전에 수업 끝나고 이 건물 저 건물 갔다가 밥 먹고오후에도 또 캠퍼스 방황하다 친구가 너 혼자 왜 방황하냐고 해서 뜨끔그리고 도서관 쇼파서 멍하니 누웠다가저녁엔 영화보고 지하철 세정거장 거리를 하염없이 걸었다열공빡공해야하는데 무리한 계획이었나요새 마음아픈 일이랑 걱정 외로움의 혼합물로 악마의 세례를 받는 느낌이라 지쳐서 여가시간이 필요해져 버렸는데문젠 그럼 공부를 못 한다큰일이다부지런 떨면 목표 다 채우는데.
설레고 싶다그냥 함께 걷고 싶다아무 말 없어도 좋다그냥... 여기저기 함께 가보고 싶다자꾸만 보고 싶을 것만 같다함께 공부하고 싶다함께 맛있는 걸 먹고 싶다하루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자꾸만 생각이 나서 밤잠을 설칠 것만 같다외모가 뛰어난 건 아니지만말솜씨가 좋은 건 아니지만돈이 많은 건 아니지만때로는 바보같고 때로는 답답할지라도먼저 다가갈 용기는 있는데함께 하고픈 마음은 간절한데사랑하고 싶은데...
아할 수 있을까
안웃으면 몰라 생글생글 미소로 날 갖고 놀아
과제도 대충대충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하고강의때도 부담없이 자습하고국장컷만 넘었으면 좋겠다 ㅎㅎ
1똑똑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답을 구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 열고서 경청을 잘해 주었으면 더 좋겠다.수학을 잘하는 것보다 언어를 곱고 풍부하게 구사하는 것에 더 욕심이 난다.교양 있는 사람은 신뢰되고 학문을 즐기는 사람은 존경스럽고 예술 하는 사
아 물론 도를 아십니까..흐어허허어ㅓㅇ
헤헿ㅎㅎㅇㅇㅎ너무 이쁘다이제 옷 사이즈에 내 몸뚱아리 사이즈만 맞추면 된다아 그리고 쿠팡에서 생생우동도 왔다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기분이 좋다 ㅎㅎ맛있게 먹어야지
너무 귀여우심ㅠㅜㅜ친해지고싶지만 같은과도 아니고 학번도 모른다ㅋㅎ!진짜 러블리하신데 넘나 부럽다고한다
1앞으로 전진할&nbsp;수도 뒤로 물러날 기회조차&nbsp;없는수요일이다.&nbsp;수요일 청춘이다. 앞뒤로 꽉꽉 막힌.2Lenka의 The Long Way Home 원래 좋아하지만요즘 더 자주 듣게 된다. You have found&nbsp;yourself on the&nbsp;long way home~3다들 맛집도 찾아다니고 여행도 가고 독서 모임도 하고 게임 하고재밌게들 사는구나.난 없는데.
어차피 생일에 공부 밖에 할 게 없어서 다행...인생 첫 투표라서 넘나 설레는 것...저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주소가 본가로 돼 있었는데 사전투표 하는 법을 몰라서 못 했는...ㅠㅠㅠ이번에는 정말 그나마 괜찮은 지도자가 뽑혀서 조금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 됐음&nbsp;좋겠습니당
제가 문과라 잘 모르는데우연히 입결표 보는데고사국이 누백으로 1%안쪽으로 형성되어있더라구요?거의 의대? 치대? 급아닌가해서요.. 일반 학과같은데 왜이리 높죠??&nbsp;어떤 특수성이 있는거죠?&nbsp;
&nbsp;예전에 캐스트 활성화될때 감성글 쓰고 캐스트 올라가던 그때가 그립다서글픈 사람들끼리 모여서 적벽가의 병졸들처럼 각자 소리내는 게 참 좋았는데 말이야
미분문제가 슈슈슉하고 풀린당!!!!
그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다름을 획일적인 동일함으로만들어 버리는 것의위험함, 잔인성, 비효율을우리는 몇 번이나경험해 왔습니다.다름을 인정하지 않는정책을 반대합니다.<p style="text-align: cen
열시간씩 푹 자고 싶은데 왜 눈이 떠지는거지도서관 가서 공부해야징~^~
&nbsp;제목이 내 주장이고 근거로는 100가지 정도를 댈 수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면 어떠한 인생 가치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임.&nbsp;다만 인간은 자신의 꿈과 이상을 위해서 어리석은 짓을 할 수도 있음에 동의하
&nbsp;내가 군대를 가고나서 어머니께는 특별한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건 내가 면회할 때나 휴가를 나올 적이면 항상 어디선가 딸기 한 소쿠리를 들고오시는 것. 딸기를 적잖이 좋아하는 나이긴 하지만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두세번 입에 가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39;&#39;어 드라이아이스 오빠 이거들어? 아싸 독강 아니다!&#39;&#39;그리고 난 다음날 수강 정정을 해버렸다.
이게 정답일듯프로 9.7 사용자 입장에서너무 저렴해서 ㅂㄷㅂㄷ함
아이패드 새 모델은기존에 알려진 것처럼에어2에서 칩/배터리 업글43만원부터 시작아이폰7은아이팟 RED와 유사하게레드색상 추가
&nbsp;나와라 뿅
제가 보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나에게 귀감을 주는 사람닮고 싶은 사람그래서 이무래도 어른스러운 사람을 선호하죠
1한 주, 한 주금방 금방 지나간다.그리고 오늘은 굉장히 오랜만에 아침-점심-저녁 모두 챙겨 먹었다.잠도 평소보다 15분 일찍 일어났다.그래서 내일은 오늘보다 15분 일찍,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 볼까 한다.그래서 내일은 아침-점심-저녁을 또 챙겨 먹을까 한다.2요즘 외
왜 난 하필 이런 꿈을 가져서 이렇게 구석에 쳐박혀서 공부해야 할까초등교사가 꿈이었으면 걍 교대 가서 방학마다 여행도 다니고 멘토링도 하고 동아리도 하고 봉사도 하고 살았을텐데돌아다니기 좋아하는 내 성향과 다르게 이러고 있으니 너무 힘들다배고프고 졸리고 공부싫다머리 터질거 같다허허어어어어허어어어여어허허어어혀어어엉
는 유교 탈레반조선왕조부터 이어진유교탈레반들이 나라를 좀 먹음쭝궈놈들도 없애버린 유교 잔재읎애야됨 ㅂㄷㅂㄷ
아무리 헬강하시는 교수님들일지라도 교수님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우라가 막 느껴지고 너무 좋다.잘 모르는 분들이지만 존경심까지 생기려고 한다.으아아아앙 대학 좋다 좋아
&nbsp;아 내가 시내 살았으면 공부 잘했을텐데 아깝당..
수강생이&nbsp;고객으로 안 보이나 봄수능 사교육 업체들정신 차려야 됨 진짜갈수록 학생 수 줄어드는데계속 그런 식으로 장사하면못 살아남음
인생. 빠른 시간.서울대의대 합격하고 예과 때 동기들과 피방 갔는데 혼자 스타크래프트 할 줄 몰라서 오르비 게시판 관리했다는 광복님 일화가 생각난다.뭔가 대단하면서도 은근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젠 내가 그렇네.노는 법을 몰라..더 심각한 건 쉬고는 싶을
카드만 사야지체리블라썸 그린티 크림 프라푸치노이거로 위에다 당이나 때려박자
수능 치는 고3-20대 초반&#39;민감보스&#39;들은&#39;고시오패스&#39;들에 비하면 귀요미...신림동 독서실 가면목격 가능
85년 살꺼 75년만 살아도 괜찮으니깐&nbsp;내 노년 10년의 생명력을 20대의 나에게 주고 싶다.왜 이렇게 체력이 딸리지?종이인간이란 말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난 정말 완벽한 종이인간 그 자체이다.공부를 하고 싶은데 체력이 심.히. 딸린다.약속이고 뭐고 다 캔쓸하고 도서관에 박혀서 공부하고 싶다.으!!아!! 공부!!하고!! 싶다!!근데 힘들어 디지거써!!!!!!오늘 수업에서 졸다니 멍충아 바보야 한심한 것아!!!
성범죄 성립 X모욕죄 처벌 가능성 O사적인 공간 X전파가능성의 유무로 판단정도로 요약되네요.나름 합리적인 듯
안 그래도 나를 잃고 있는데그 화장실에서 나올 때&nbsp;손을 씻고 나올 때그 느낌을 잊으면 안되는데그 남자도 날 못 잊겠구나&nbsp;아무도 없네&nbsp;나불내는 누구는 글로 배웠나보지다 그년 때문인데&nbsp;그래도 아직 2년 남았잖아&nbsp;ㅠㅠ 그치?진심 울고 싶다&nbsp;persona인어미닛 인어미닛&nbsp;노노노노노글로배운년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ㅠㅠ
표준점수 표기 없는 &#39;쉬운 수능&#39;하나 틀리면 3등급 가는 수능여기에 더해현 1-9등급 체제에서원래 목표였던 1-5&nbsp;등급으로 갈 수도 있음<p style="text
낙낙나와서 노래듣는중이에여!!
조별과제 뻐킹
어딜 가든 너보다 잘난 사람너가 갖추고 싶어하는걸 이미 갖춘 사람이 있단다.마냥 부러워하며 자격지심에 빠지지 말고그저 너의 삶을 살며 그것들을 얻기 위해 노력하면 돼.에휴 욕심이 많아서 고생도 많다 너.그래도 욕심 많은게 너의 매력이야.
는 제목 어그로동네 수학학원에특목고 대비 4명반 개설 되었는데옆 학교 여학생 1명이랑저랑만 들음<p style="t
오랜만에 엄마와 통화했다.엄마: 예쁘고 고운 아가씨 주변에 없어~?나: ..엄마: 엄마 말은 사귀는 사람 없냐는 거야.나: 나 하나 신경 쓰기도 바빠..난 가족들에게 내 연인에 관하여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없다.처음 연애하던 중학생 땐 그냥 부끄러워서 말을 못 했는데 나이
열시까지 마일리를 하고운동장 나가서 뛰어야딩아니 근데 밥 먹을 일도 돈 쓸 일도 너무 많앗!!
친구 고민이 있는데요, 정말 친한 친구인데 요새 좀 많이 이상해요.대학교 들어가서 다른 친구들 많이 만났는데, 자기 말로는 좀 잘 사는 친구들 만났다고 자랑해요.그냥 갑자기 야 &#39;우리 학교에 어디어디에 사는 친구 있다&#39; &#39;야 우리 학교에 되게
항상 볼때마다 그 친구는 나보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인사하긴 하는데사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그냥 성격이 좋아서&nbsp;그런건가게다가 작년엔 사실 남자친구가 있단 사실을 번호 따고 알았고 말이다.사실내가 그 친구 보고 어디 사냐고 물어봤을때, 그녀는 도곡동에 산다고 했었다.그래서 대치동 사는, 항상 꼼데가르송이니 겐조니 하는 것들을 입고 다니고 신기한 음식 사진을 올리는 내 친구를 떠올려보곤 덜컥 겁이 나서 포기해버리고 말았었는데
결론 나오기 전엔댓글 달지말자특히 성적인 내용이 포함된 글
왜 이렇게 우는거야 너무 아프잖아..!ㅠㅠㅠㅠ오믈 좀 움직였다고 다리가 아파여 흐규흐규저주받은 내 다리 흐규흐규 이걸 평생 안고 가야한다니ㅠㅠ오늘 잠 못자겠다 엉엉
스쳐간 사람들, 다시는 못 만나겠지만 내 삶에선 영원히 좋은 사람이고 고마운 존재이다.내게 실망하고 화를 내고 욕해도, 좀 마음 안 좋긴 하겠지만 내게 과분할 만큼 눈부신 존재였단 건 내 감정과는 상관없이 명백한 사실이다.아직까지 내게 화났을까? 아니면 내 이름마저
나보다 2살 어린 애는 검사 안했는데&nbsp;내가 막걸리 한병이여~ 하니까나 뻔히 쳐다보더니 신분증 달랬는데 없어서 막걸리 못시켰다,,,세미정장 차림이었는데 진짜 이쯤되면 너무한다턱시도 고양이 모르시나 ㅅㅂㅠㅜㅜㅠ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이러고 사냐 에휴
단어는 어휘끝 구판으로구문은 작년에 했던 신택스1.0 반복 + 천일문 완성편 반복듄은 9평 이후에 풀 계획그리고 명학T 알고리듬을 수강해야짓.이런거 나에게 엄청 필요했던건데 왜 올해 만드신거냐궁..쥬륵또 리로직... 간접쓰기가 약한 편인데 빈칸완성 편이 너무 괴악했던 편인데...그래도 한번 더 제대로 들어볼까?
https://mobile.nytimes.com/2016/06/15/us/politics/congress-women-military-draft.html<p
술 얼마나 못마셔요옹?-?염증 안생기는걸로 안하면 염증 생기는 귀에용
초딩아이들 너무 커엽다애완동물이랑 같이 몇십명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기분 좋았다넘나 순수하고 천진난만하다슈바ㅠㅠ교대갈걸 그랬나 진짜
애완동물이 넘나 인기가 많다질투난다,,,
요즘 당 떨어진다는게 어떤건지 몸소 느끼고 있당수업 하나 듣고 오면 딱 그 느낌이당배고픈거랑은 다르당정말 기 다 빨리고 당 보충해야할거 같은 느낌이당내가 지금 초콜렛을 먹는 것은 생존을 위함이당다이어트를 포기한게 절대 네버 아니당
트위터는 거르는게 맞는듯
교수님께 죄송하지만암기하려는데 교수님 강의하시는 소리에 집중력 다깨지고 스트레스만 받고&nbsp;암기는 당연히 잘 안되고...효율 꽝인듯이제 강의시간엔 수학 같은 이해,문제풀이 위주 과목을 해야겠다
넘귀엽당근데난아조시라안어울릴듯사진펑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너의 마음을 몰랐던건 아니야나도 느꼈었지만...널 보내는게, 널 떠나 보내는게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눈물은 흘리지 않을게괜히 마음만 약해지니까널 많이 그리워 할 것같아참아야만 하겠지잊혀질 수 있도록...행복하길 바래나보다 더 좋은 주인 만나기를...샤프야 그동안 고마웠어보고 싶은데 니 사진 한장도 안찍어놨네새 주인과 행복하게 살기를...
비록 3000원도 안되는 평범한 샤프였지만3년동안 동고동락해온 친구였는데...&nbsp;3년간 다른거 안쓰고 그것만 써왔는데...뭔가 되게 슬프다...잘가 친구야...
ㅠㅡㅜ
제 친구가 쓴1. 유급 당하자마자 쓴 글2. 유급 1년 후의 글올리고 싶다.ㄹㅇ 띵문친구지만 리스펙트
학교 by 학교 겠지만저는 듣다가 없던 암 생길뻔함"이걸 듣고 없던 암이 생겼습니다^^"여성학이란 학문 자체가 사짜 느낌이 강한데이건 뭐 그렇다치고가르치는 사람이 대부분 문제인듯<p style
자세는 불편해도변기에 엉덩이 안 붙여도 되니까
서울도 걍 뚫겠지빨리 인강이나 듣자.
또다시 답답한 하루몸과 마음을 좀먹는&nbsp;한심하고 미련한 습성들은내 의지만으로 고쳐지는게 아니야
아 눈이 감긴드아
어감이 귀여운데진짜 싱숭생숭한 기문
작년 수능에서 친구가 수학 가형 96점 맞았다 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9월에 69점을 맞았던게 공개되서 곤혹을 치뤘던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빠른 시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제 연락했더니 자기는 고대 컴공 밖에 없다며 중대 화학과 합격한거 포기하고 재수
이 좋은 걸 모르고여태 폼클렌져만 사용했다니안타까울 따름이다
그럼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나를 원서로 읽을수 있으니까!왜냐면 귀족들간의 대화는 불어로 쓰여 있어서진짜 원서로 읽으려면 둘 다 해야 하기 때문근데 안되겠지?두 나라에 관심 많아서 둘 다 하고 싶은데안될거야
그 시절 그 곳에선휴가복귀시필수로 들고와야할 아이템이었죠참고로 달마다표지모델 포스터가 2장 정도 나오는데전 엄상미씨 사진을관물대 옆면에 붙여두었습니다.<p style="text-align: c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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