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내가수능보는날도오다니
#나의일기장 #자유게시판 #모바일
  • 59설자전♥︎♡
  • 작성일 14-11-07 20:31
  • IMIN 493215
  • MS 2014
  • 조회수 734
http://orbi.kr/00050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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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오네 ㅎㅎ

항상 먼얘기 같았는데

올여름에 너무 힘들었는데 ..

그나마 날씨가 그렇게 덥지 않아서 다행인듯

지금은 오히려 더 편하고

아 ㅋ엊그제 입학해서 새로운 친구 사귀고

그랫는데..특히 고2때 ㅋㅋ

진짜 잊을수없는 일들 많았는데

이젠 추억이네...

언제는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나 했는데

지금은 그때가 그립고

나중에 대학졸업시기되면 이 시기가 그립겠지.. 그때 지금생각하면서 웃으면서 떠올릴수 있으면 좋겠네..ㅎ.ㅎ
핳핳

일년뒤에 저도 님같은기분들겠죠.. ㅋㅋ

2014/11/07 IMIN: 507353 IP: 112.♡.207.139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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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IMIN: 526597 IP: 121.♡.68.254 MS: 2014

#나의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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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079 53MasillersiconEurope 12/05 17:23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배도 고프고뭐부터 해결해야 하나...
어디서 난 돈으로 하는건지가 젤 궁금난 지금까진 부모님한테서 난 돈으로 햇ㅁ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알바하는 사람들 웬만해선 한달에 100만원보단 적게 벌거 같은데&nbsp;데이트비용은 커플마다 다를거 같지만 어떤 설문조사를 본 기억으론 인당 월 20은 나오는
주말인데 ㅜㅜㅜㅜㅠㅜ그루밍하면 잠좀 깰까
친구도 없다 헤헤히헤
자장가 들으며...
좋았어!
열등감 때문인지도 몰라회춘하고 싶다
내가 너무 나태해져서 다시 시작!디데이를 수능으로 맞춘 이유는제가 삼반수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져..수시 붙음 디데이 떼어버릴거임!&#038;&#39;-&#038;&#39;*일단 수능날 틀려서 날 충격에 빠트렸던 영문법!중학교 졸업 이후 공부를 안했더니 재수
내일 놀러가서 움크려 있지 말고 재밌게 놀아.재수생이면 어때. 꿈을 위해 내가 1년 더 고생하겠다는건데.일요일에는 독서실도 새로 등록하고이젠 조금씩 달려보자.다행히 2개월 후에 있을 신선한 자극제가 생겨서좀 더 열정적이게 불태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재수인만큼
중학교 때부터 나와 거의 10년을 동고동락한 스탑워치와 이제는 결별을 선언한다.ㅋㅋㅋ효율을 쫓은 선택이었지만 돌이켜보면 오히려 거기 매여 있었던 듯한 느낌.어제오늘 두번이나 피부좋아졌다고 칭찬받았다ㅎㅅㅎ운동의힘...?.? 사실 그냥 식단이 좋아져서 그런듯.피티쌤
난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
사람들이 날 떠나는 건 당연한 거였어.난 그들을 원망할 자격도 없고 단지주제 파악하고 외롭고 외롭게 구석에 짜져 있어야 한다는 거겠지.찌질하니까....
1해야 할 일을 쭈욱 정리해 보니 열 가지 정도로 나왔다.그리고 다음 달까지 걸릴 것 같다.이것들을 다 해낼 경우 생기는 것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인데이것을 다 해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지는 잘 모르겠다;;그러나 꼭 무궁무진해져서 반드시 무궁무진해지길 바란다.그럴려면
미친 본인인증은 미리미리 할 수 있게 해야되는거 아닌가여?왜 기껏 대기인원 기다려서 들어갔더니본인인증 하라고 하는거지?아 진짜 열받는다 뭐 이따구 시스템이 다있어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반수도 잘 견뎠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옆구리가 시릴까
저는 잘될거에요그렇지 못하다면 제가 그렇게 만들거에요남들 보기엔 오글거릴 수 있지만 전 저를 너무 사랑해요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러세요
이제 내 일 하자.
가장 현실범위 내에서 이상적으로는 3.75 정도반드시 해내야 한다반수할때도 3.5 넘었는데 이래선 안돼반드시 넘을거다
1어젯밤 열 시 조금 넘어서 새벽 한두 시 무렵까지네이버 클라우드 안에 남아 있던.. 예전 애인과의 사진들 3천여 장을 정리했다.눈물도 나고 그랬다. 정말 소중했던 기억들...그리고 다신 못 본단 것...아침에 일어나니 좀 나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여파가 갈 듯하다
미리 알고서 쇠말뚝을 박는 것 같다는 생각을 5년 전쯤부터 한 것 같다
뾰루지가 왼쪽 앞에 하나오른쪽 앞에 하나 옆에 하나 뒤에 하나여드름 하나도 안나던 얼굴인데
시험때매 낮밤 바뀌고 스트레스 받고 ㅡㅡ계절도 들어야 되고 ㅡㅡ아 너무 힘들다다음주엔 더 힘들겠지,,,
언젠가는 내 인생의 명장면으로
수능은 가혹함.3년, 혹은 6년, 혹은 12년간의 삶이단 하루만에 점수로 평가됨.실수도 실력이고, 운빨도 실력임.그러나 가혹하지 않은 입시제도가 있을까...특히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서는.내가 붙으려면 누군가가 떨어져야 하고,내 합격을 기원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불합격을
&#39;집앞에 코인노래방있으면 참 좋겠다.&#39; 생각했는데그게 현실이 됐습니다 ㅋㅋㅋㅋㅋ강의 촬영 끝내고 오는 길에 나들이하듯 다녀왔어요.코인노래방은 역시 혼자가야 제 맛 아닙니까 ㅠ수줍게 폰으로 영상찍었어요. 배고파서 두 곡만...Muse - Time is running out김범수 - 니가 날 떠나<span class="fr-video fr
요새 아프리카나 다음팟, 유튜브에서여행방송 보는데여행 너무 가보고싶어요..(사진은 다음팟-노는오빠의 이탈리아여행방송)혹시 추천할만한 장소나, 비용같은거 알려주실분 계세요?
늦게 일어나서 더 그럼ㅜ오늘까지만 원피스 보면서 놀고 내일부터 일찍 일어나야지
1잠들기 전 결심했던 대로오늘부터는 오르비를 하루 1회 2시간 이하로만 하며오늘은 오후 1시 30분부터 했으니 오후 3시 30분까지만 할 수 있다. (아예 타이머를 켜 놨다-_-)그리고 막상 시간이란 끈을 조여 놓으니... 요즘의 내가 오르비에서 할 수 있을 만한 게 뭔지 눈에
새삼스럽긴 하지만 인간관계도 많이 줄어들고 할 게 별로 없어졌어도정서적으로 많이 안정되어 있다.극단적인 생각은 잘 안 드니 다행.여전히 힘든 사람 보면 도와줘야 하나 하는 마음은 들지만그 사람이 날 반가워할지 알 수 없고 몇 번 거절도 당해 봤고 앞으로도 거절당했을 때 괜히 마음의 평화가 흔들리면 어쩌나 싶으니그냥 스스로에게, 그리고 지금 내 곁에서 함께해 주는 내 사람들에게만 신경 쓰기로 했다.지금 이대로 수능까지 가자.
우리가 모든 게 이뤄질 거라 믿었던 그날은어느새 손에 닿을 만큼이나 다가왔는데그렇게 바랐던 그때 그 마음을 너는 기억할까잊을 수 없는 꿈만 꾸던
새벽 세 시쯤에 잠들어아침 여덟 시, 점심 열한 시, 열두 시에 한 번씩 깬 뒤최종적으로 지금 일어났다.. (더 잤다간 죄책감 들 것 같아서-_-)꿈에서 고등학생 때로 돌아갔고그때 날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던..하지만 서로 마음 절대 밝히지 않았던 그 아이가 나왔었다.늦을까
2016년 12월 8일 목요일부터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끝날 때까지특별한 예외가 발생하지 않는 한하루 자발적인 2시간 이상의 오르비 활동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그리고 일일 접속 횟수도 1회로 한다. 즉 30분 하고 이따가 1시간 하고 또 20분 하고 10분 이런 거 없다.한
나 정말 잉여로운 것 같다.그리고 진짜 못나 보인다.알면서 계속 이러는 것도 볼썽사납다.좀 그만 이러자.
18일. 탄핵 표결까지 하루 앞.2그동안 &#39;이번이 마지막&#39;이라고 생각하며 짠 계획들은 항상 마지막이지 못했는데짜면서 &#39;이렇게 되는 게 자연스러울까&#39; 싶어한 계획은 마지막이 되게 되었다.310년 뒤 나는 변호사이다.4조심스레 마음을 연
밤 사라져라&nbsp;
고대 논술 제발 합격하게 해주세요
시험 7과목 보네 아...
사회 전반적으로 무시(?)당할 대학은 아니지만, 딱히 칭찬받을만한 대학도 아닌,소위 말하는 서울에 중위권 대학에 붙어 두고 다시 도전을 치뤄 본 재수생이에요..이 대학 정도면 학점을 정말 잘 받으면 명문대생 부럽지 않을 취직도 가능하다는 건 알지만,4년 내내 최상위권
국어:유일하게 에피값한 과목..?ㅎㅅㅎ하지만 시간 꽉꽉채워서 100점맞았고 13번은 정답을 확신하지도 못했다.국어의 경우에는 시간만 부족하지 않다면 내 능력으로 어떻게든 답은 골라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수학은 정말....삼각형에 1/2안곱하는 실수를 수능에서 할줄은몰랐
그래도 너 걱정은 마인간이란 존재 말이야생각 이상으로 용감해도대체 언제 그랬냐는 듯모두 잊어 버린 채<p style="text-align: center;
아빠 학원에서 하믄 되니께^~^그치만 오늘처럼 무임금도 있다공!&nbsp;고딩들 무서워여 여러븐!
1약 12일 만에 동전 노래방 가서 노래를 부르고 녹음도 했다.괜찮은 건 사운드클라우드에 저장할 생각인데.. 괜찮은 게 별로 없을 것 같다. ^_ㅠ2공부는 습관이 얼마나 관성적인 것인지 깨닫게 해 주는 가장 대표적인 활동이다.안 하다가 하려면 정말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8ㅅ8...출처는 트위터.
그러지 않는 아버지들이 많나요??지금 이 순간, 성적 때문이 아니라 내가 그동안 살이 8키로빠지고 수척해지면서 공부한 거 알면서 성적이 잘 못나왔다고 갈구는 아버지 때문에 자살하고 싶습니다.
카페 가서 영단어 정리하고 책도 읽다가 와야지~
지쳐 버려서놓아 버리면우린 스쳐가는 사람처럼서로 아무런상관도 없는각자의 삶을 살아가겠죠수많았던 웃음과 눈물은 모두 그저추억이라는 제목을 지닌 한 편의 수필 되어기억의 책장 그 어딘가 남게 될 테고<p style="
밑에 삼수결심하고 잠이 안온다는 글을 보고 저도 글하나 올리고 싶네요참 힘드네요재수학원 가서 언니 누나 소리들을것도 두렵고돈들어가는것도 두렵고&nbsp;엄마아빠 또 마음고생하실것도 두렵고걸어놓을 만한 대학이 없다는것도 두렵고일반적으로 &#39;삼수&
지쳐 버려서 놓아 버리면우린 스쳐가는 사람처럼서로 아무런 상관도 없는각자의 삶을 살아가겠죠수많았던 웃음과 눈물은 모두 그저추억이라는 제목을 지닌 한 편의 수필 되어기억의 책장 그 어딘가 남게 될 테고시간이 흘러 갈수록 그 위엔 먼지만<p style="text-align: ce
에 들 시간.계획 다 실행하면 좋겠지.하지만 못 하거나 덜했다고 스스로를 너무 보채진 말자.대신 격려와 다시 힘내어 내딛을 기회를 안겨 주자.잘할 수 있어.
0새벽 세 시 다되어 가는구나.정말 방에만 있었다. 뿌듯.은 맥북 프로 세팅하느라 :D나만의 랩탑 또는 데스크탑 컴퓨터를 가진 적이 한 번도 없었다.스무 살 전후까진 집에 있는 데스크탑 위주로 썼었는데(거실에 있었기에 사실상 공용)드디어 사양으로 인해 데스크탑 컴퓨터
이상한 밤이지<span style="
<span style="col
힘내라는 말에 왠지 기운이 빠지는 때가 있지<p style="text-align: ce
정말로 알 수가 없다 알 수가..빛나는 사람이 되고자 했는데 난 항상 어둠만 내뿜고 있네난 왜이리 항상 힘든거지 정말
열한시 반 정도에 일어나서 열두시 정도에 등급컷 나온다는걸 기억해내고 눈 뜨자마자 오르비로.그렇게 몇시간 동안 여러 썰과 루머들에 농락 당하며 결국 갓갓페잍을 인정.사문 45가 1이라는 소리를 듣고 와 그럼 43은 내 예상보다 백분위 좀 올라가겠다!했는데세상에 2컷이
농어촌 일반고라 정시에 대한 정보는 쥐뿔도 없었는데(학교에서 정시로 지원가능성이라도 있는사람이 나뿐이었음)오르비에서 양질의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개인적으로 오르비 여러분에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수능 끝난 뒤에 알았다는 것 빼고....어쨌든 모든분들 원하는 대학 다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ㅎ
으으응ㅁ
1페이스북 계정 만들었다.좋아하는 음악가 눈팅용, 노트 기록용 위주로 쓸 듯.2엑스코드를 설치했다.코딩 뭣도 모르지만 인터페이스가 (역시 애플답게) 굉장히 단순하고도 재밌게 생겼다.스위프트 재미있게 익혀야지.3이제 스탑워치 재자.4이번 달, 마치 직장인들처럼.. 하루 8시간, 한 주 40시간 이상은 최소한으로써 실천키로 했다.네 시간 공부하고 한 시간 쉬면 되네.나머지 시간은 원하는 공부와 놀기.5탄핵 표결 얼마 안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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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들었다. 이렇게 시간 흘려보낼 때가 아닌데.백수 상태여도 안 바쁜 건 아니야.안 할 것도 하지 말자.
수학 24번과 29번사문 1번과 18번 틀리기 전으로 돌아가서정신 차리고 문제 풀라고 때리고 싶다 찰싹찰싹
붕어빵 먹고 싶다.꿈속에서 냉동실 안에 있는 뜨거운 붕어빵 하나 꺼내 맛나게 먹은 게 떠오른다.주위에 파는 곳 없나;ㅁ;
이제 오늘 첫 번째 끼니를 먹고........노래 부르러 갈까?
너무심심해성..
... 이로써폰 - 태블릿 - 랩탑 모두 과수원 삼위일체 완성.이제 한 5년 안으로 아이맥 사면 되겠군-_-;이따가 서점 가서 스위프트 책 좀 봐야겠다.그리고 이번에 채용된 2세대 나비식 메카니즘 키보드 이전 1세대보다 확실히 뭔가 튕기는 느낌이 쫀쫀(?)해서 좋다.
텍스트 테스트.오랜만에 컴퓨터로 보는 오르비.마음에 든다. :D&nbsp;&nbsp;
&nbsp;수능도 망쳐먹고 재수없게 길가다 민증도 흘려서 잃어버리는 바람에, 급하게 하나 만든다고 하늘색 와이셔츠만 달랑 걸치고 찍은 내 사진을 보니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남들은 포토샵도 잘해주던데 난 얼굴에 흉터 있다고 포샵도 대충 해주고 이런 ㅅ..&nbsp;아 군대오니 왜 이런게 갑자기 아쉽나..
속 이제야 비로소 안 쓰리다.점심 11시까지 일어났으면 좋겠다.
184분짜리 음반 틀어놓고 잠들어 보기로 한다.누가 이기나 해 보자...
1잘려고 누웠는데 속도 쓰리고.. 자꾸 생각은 맴돌고.그래도 안 좋은 생각들 무시하려 노력하고 다행히도 이젠 의식적으로 어느 정도는 꽤 가능하지만작년부터 불필요하게 손바닥에 땀나는 이 증상은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2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너무 많은 걸 퍼 주려
1작년이었는지 페이스북에 독일어 스터디 모임 같은 그룹을 본 기억이 있는데그땐 가입해서 눈팅만 했지만 이번엔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기로 했다.페이스북 계정 만드는 거 전혀 안 내키지만.. 별 수 없지.
2인문계에 사회탐구영역 선택과목은 법과 정치, 경제로 그대로 하며
&nbsp;&nbsp;산소수&nbsp;당시 컨텐츠관리자 언니도 이 짤방을 직접 만들며 자폭했다&nbsp;지금은 잘 커서 다행이다. 산소수 같은거 팔다가 망하면 어쩌나 걱정 좀 했는데 사실
&nbsp;PC로 들어오니까 낫미? 라는게 생겼는데 무슨 알람이 2600개씩 와 있고..이제껏 잘 부정해왔는데 리얼 아재 다 됐군요&nbsp;낄끼ㅏㄹ
&nbsp;&nbsp;집에 오니 할게 넘 없슴..&nbsp;이번엔 국어질문 간단한 것도 질문해주시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답변해드릴게요..
덜 풀거나 안;; 푼 것들 이번 달에 좀 볼까 했는데 곧 2018 나올 것을 괜히 삽질하는 것 같기도 하고.하여간 공부 열심히도 안 하는 것들이 새 문제집은 엄청 밝혀차라리 기출을 볼까아?어휴 이런 걸로나 또 고민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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