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으어어어엉
#나의일기장 #자유게시판 #모바일
  • 48땅글이
  • 작성일 14-09-06 00:36
  • IMIN 5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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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00
http://orbi.kr/00048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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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를 위하여 12화와

http://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6904&no=13&week=sat&listPage=1



오르비: 넌 그렇지 않았어

http://i.orbi.kr/0004844053/%EB%84%8C-%EA%B7%B8%EB%A0%87%EC%A7%80-%EC%95%8A%EC%95%98%EC%96%B4?page=3



오늘 밤 슬퍼도 되는 분들 꼭 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무플방지

2014/09/06 IMIN: 515124 IP: 125.♡.117.105 MS: 0000

감사합니다ㅋㅋ

2014/09/06 IMIN: 511803 IP: 122.♡.72.81 MS: 0000

#나의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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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공부 82 2
56별빛 02/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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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사람들 66 2
56별빛 02/19 01:55
2573098
#나의일기장  치킨 먹고 싶..다 57 2
65드라이아이스 02/19 01:42
2573007
#나의일기장  맨날 야르비였으면 124 4
41시메트라 02/19 00:56
2572556 65드라이아이스 02/18 21:13
2572158
#나의일기장  답정너 러블리즈 90 1
65드라이아이스 02/18 14:45
2572156 65드라이아이스 02/18 14:43
2572129 60Snu Roman. 02/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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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639
#나의일기장  80년대 중학생 122
65드라이아이스 02/18 02:14
2571568
#나의일기장  흔치 않은 학부모 상담 156 7
65드라이아이스 02/18 01:49
2571565
#나의일기장  설마 228 9
65드라이아이스 02/18 01:46
2571304
#나의일기장  새롭게 66
56Rechtsstaat 02/17 23:59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3월 학평 심층 분석 및 단기 고득점 전략 대공개!SKYEDU 3월 학평 전국투어 설명회<span style="font-size
옯-하!앱르비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실행시켜서 오른쪽 아래 보면 GOAT 생김&nbsp;(아직 iOS만 반영되고, 안드로이드는 심사중입니다 조만간 업뎃 될거에요)누르면 GOAT글이 뜸아래 있는 DeepFeed 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글을 먼저 보여주는 거고Deep2Feed 는 그동안 내가 읽었던 글들을 바탕으로 관심 있을만한 글 추천해 주는 것임예전 모아보기는 바로 옆 버튼 누르면 됩니다옵세시브 하드 옯창의 경우는 예전처럼 모아
<span style="background-c
메가스터디에 EBS 수능특강 상륙!!<p style="tex
근데 안 뽑아줄 것 같다!아니야..아니야.. 뽑아줄거야...ㅠㅠㅠ
2월 28일이 지나가면 3월 1일.항상 느껴오는 거지만3월은 시작하는, 혼란스런, 서투른 &nbsp;이미지가 느껴진다.매년 겪어오는 건데도 매우 낯설다.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4&nbsp;직업은 세상의 빛을 고루 나누고 있을까?한국사회의 증상 읽기 8회 : 직업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6915&nbsp;한국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정치샤머니즘대략 이런 분위기!정
혼자 있는게 좋으면서도 또 외로움그렇다고 사람들을 새로 사귀자니 불편하고 에너지 소모가 큼.가끔 주변에 친한 친구 몇명 만나서 오랫동안 얘기하는 정도가 최고.근데 자고나면 짐싸서 밑으로 내려가야 한다.나 혼자 덩그러니 떨어진 느낌.향수병에 걸리지는 않을지 조금 겁이 나기도 한다.이 또한 지나가겠지...ㅇㅅㅇ
잠도 안오는데 새벽에 단어나 좀 외워야겠다.요즘 사람 잘 안만나니 여기다 시간을 쓰는 것 같지만사람 30분 만나면 해결될 적적함이 여기선 2시간 써도 안 풀리는 것 같은 이 느낌..오늘도 물론 사람이랑 이야기는 했지만사적인 자리에서술이 들어가고 호감 있는 사람특히 여자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바쁘단 핑계로 미루다 아침엔 늦잠자고 새벽엔 오르비하고..정말 비효율적인 것 같다.
대략 학교 주변 친구, 지인 백여명 중에 연애율 50퍼센트 되는 것 같네요.과는 다양합니다. 공대생들이 좀 많기는 하나..A동아리 남자애들도 여친없고B소모임 남자애들은 다 여친없고 여자애들만 남친있고..알바할때도 연애율이 되게 낮았던 것 같아요.&nbsp;왜 그럴까요?...
내 인생이나 신경 써야지지금 너의 인생이 제일 깝깝해 이 카오나시야~~
&quot;사람을 물건이나 말하는 가축 정도로 보고, 경제적 물리적 폭력도 서슴지 않는다.&quot;는 것이 그들 사상의 주요 특징이다. 사람과 가축의 경계를 정하는 것은 여기서 많이 언급되는 학벌이나, 재산, 인종, 지식 등이고 그들이 정의하는 사람의 경계선 밖에
친구가&nbsp;이틀 전에 있던모 시험을 망치고&nbsp;고민하길래"한 해 더 ㄱ"라고 해버렸다.내년에 칼 들고 찾아오면 어쩌지
앞으로 개강날부터 종강날까지의 날짜입니다...&nbsp;
밥버거도 팔고 음료수도 팔고 별거 다파네 ㅋㅋㅋ인터넷으로 이런거 팔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개이득ㅎㅎㅎㅎㅎ가격도 할인마트보다 싼듯 으헤허헤헤헿
어제 꿈을 꾸었다졸업식 끝난지 벌써 18일그 후로 거의 매일 친구들이 꿈에 나온다하루에 5-6명씩. 항상 다른 친구들이었다어제는 오랜만에 스케일이 좀 큰 꿈을 꾸었다내가 자주 다니던 다른 반이랑 복도까지 나왔다어제 본 얼굴이 거의 3-40명인거 같다어제 꿈이좋은 점은친
현역이는 주말에 야채처럼 지냈습니다.이번주 수요일까지 마지막 봄방학. 앞으로의 수험생활에서의 마지막 휴가라는 것이참 공부하다가도 자꾸 펜을 놓게 되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이번 주말과 연휴에는 공부하다가 오랜만에 친구도 만나고 하면서 야채처럼 지냈고 수요일까지
사라지자.아톰 포인트 5,000점 모은 거 쓰고교재 교환권 10권짜리 이건 좀 더 생각해 보고.오르비 잘 있어. 다음에 만나.Auf Wiedersehen. ;)
이 아니거사실 오늘 분해서 공ㅂ &nbsp;못함 ㅎㅎㅎ
일을 할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다.꿈을 꿀 수 있고 목표도 세울 수 있다.글을 쓸 수 있고 노래도 부를 수 있다.나아질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설렐 수 있고 웃을 수 있다.할 수 있어. 무엇이든.
사람들 사이에 섞이고웃고 떠들고 농담도 하며빈자리를 채웠다.당신 생각 아주 안 난 건 아니었지만나의 가장 깊은 상처를 보듬어 주고당신과 같은 좋은 사람과 사랑한단 말을 나눌 수 있었던 것은벅찬 행복이자 축복이었다고그렇게 추억한다.참 소중한 마음이었고소중했던 시간이다.이젠 아프지 않아.
남의 여자친구들은 왜 저렇게 예쁘실까?남친 되시는 분에겐 대체 어떤 매력이 있는걸까?저기 보이는 고등학생이랑갓 20대 초반 되어보이는 친구들도&nbsp;내겐 인생의 어른인걸까?남녀간의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 소설을 읽으면미성숙함이 드러나고 꼬이고 엉망진창이다.사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행복했던 경험의 부재도 슬픈데바보가 되어 더 슬프다.바보니까 바보짓을 해서 더 바보가 되고 있어..
어째 홍대 로드샵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레드벨벳 느낌도 나고근데 이런게 요즘 내 취향이라 합격!나중에 집도 저렇게 꾸밀거라고 다짐 꾹꾹 눌러 하는 중이고옷도 요즘 알록달록한거 사다 입어서 그런가..아그림 그린다면 역시 저런 톤으로 하고 싶고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건축가가 되면 저런 톤으로 성당을 지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그림 그리고 싶당..미술학원 다녀보고 싶은데..ㅜ
너무 셜ㅇ넙다 흑흑그분들은 붇모도 아니다 흑흑내가 지금은 이령계 참고 혼자 술로 삭히고 잇지만 반드시 참고 성공해서 이 설움을 극복하고말테다나쁜사람들씨바나바바나나날 ㅠㅠㅜㅜㅜㅜㅜ6빨리 경제적독립을 해야지 3ㅏ진짜 개서럽당ㅠㅠ
아가씨가 꽃을 한아름 안고발그레나도 여자친구 생기면&nbsp;꽃을 사 주어야지
약국에 가서&quot;고연 주세요!&quot;고대 시험 치러 가다 약국을 보고 든 생각이었는데고대 붙으면 저 짓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과외 사이트들을 뒤적인 결과1)난 중학생 과외가 좋은데 고등학생이 아주 많다. 그것도 고2,3난 수능도 수시도 아닌 기괴한 전형으로 들어와서 좋은 내신도 수능도 없다. 가진 건 토익텝스점수밖에..2)프로필을 등록하면 학생 프로필을 볼 수 있는 모 사이트에서 스크롤을 내
ㅇㅇ그렇다 ㅇㅅㅇ
인강 1강만 더 들으려 했는데 너무 집중력 떨어져서 안되겠다재무 다 끝난줄 알았는데 뒤에서 또 나와서 뒤통수가 얼얼하다왜인지 모르겠는데 빨리 개강하면 좋겠다개강하면 생활습관이 잡혀서 그런가빨리 붙고 싶다&nbsp;점수는 많이 올랐는데 앞으로도 그럴까ㅎㅎ일찍 일어나서 짐정리하자
&quot;오빠 내가 빵사줄까???빵사줄게!!! 으허헣허허헣.&quot;갑작스러운 호의에 나는 조금 당황했다. 수업을 같이 듣다 친해진 그녀. 사귀고 싶은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같이 밥 먹고 캠퍼스를 걸어다니는게 재미는 있었던 것 같았다. 그래도 이 친구가 원래
수능점수로 너무 충격을 받아서.. 올비도 끊고 페북도 끊었었어요.. 내주변 사람들이 잘되는게 너무 배아파서..지금 생각하면 참 이기적이고 나빴네요.. 반성하고 있습니다.아무튼 시험끝나고는 엄청 놀았습니다. 강대에 입학전형 넣어서 합격도 했고(사실 문자로 합격통보가
실수로 한 야간알바가 결정타였다거기 더해서역시 실수로 영어학원서 일을 도와줬더니 무료수강 시켜준다길래토익 텝스 지르고거기다 원래 다니기로 했던 다른 영어학원서 통번역도 배우기로 했다.그 결과 세 과목 다 숙제가 개판이 되고야간은 주말야간이었는데도 저질체력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 무언가 크게 밀린다는 걸 깨닫고어떻게 써야 할 지 궁리중입니다.잔머리 굴려서 원래 전공인 A과는 구석에 쳐박고 복수전공을 잘 하고 있는 영어 관련 학과 써 넣고자기소개서도 주저리주저리 써야겠어요!사실 경력은 없지만 고령(...)에 영어 관련 학과고
망햇다. 오늘은 방학식이었고 난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2ㅔㄴ장국어-야채처럼 수특 문학수학-확통 뉴런영어-......과탐-생2 교과서총 공부시간 1시간 50분.ㅈ살.......
독서실 다녔을때 버스 정류장을 지나다니는데정류장 앞에서 기다리는 모 대학 과잠을 입은 대학생들을 볼때 너무너무 현타왔음난 교복도 과잠도 안입고 뭐하자는 짓인가...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의미 있는것인가...는 5월부터 독재학원 다녀서 거기로 안지나감+이것저것 공부하느라 정신없었을때라서 그런생각 1도 안듬 ㅋㅋㅋ 애초에 그때부터는과잠 입을 일도 없었을테고...ㅋㅋㅋ
그만 울라 하지마 속상하니까 히융
냐옹
말할수 있는 익명커뮤가 오르비밖에 없어서 여기다 주절여 봅니다..제목 그대로 오늘 여친님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왁싱샵에서 한바탕 하고 나왔습니다때는 바야흐로 사귄지 500일.. &nbsp;여친이 제 털때문에 왁싱을 제안했습니다... 그때 제가 미쳐가지고 &quot;10
어제 오늘 엿같은 동생년과의 하루.이글은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새벽시간과 아침시간 동생년은 파오후거리며 처자고 있을시간 나는 일어나 상쾌한 기분으로 공부를 시작한다. 맑은 정신으로 공부를 하니 기분도 좋고 시간도 천천히 간다.11시 이제 중2 되는
설레고싶다정말젭알거짓부렁이라도
어릴 때부터 막연히 서울에서의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던 현역이.2017년, 현역이가 고3이 되자, 현역이는 의치한수라는 멋진 직업군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생명계열 전문직을 지망하게 된다.그러나 생명계열 전문직과 인서울 라이프를 함께 즐기는 건 거의 불가능한 상황.모두
내 일기장ㅡ이니까다소 말투가 거친 점에서 양해부탁드립니다.하...수능끝나고 계속 고민하고 고민해서 결정한 재수인데..재종대신에 독재나 독서실이라도 가야겠다고 장문의 글 3500자 까지 써서 설득시키려고 노력했지만 인강프패 끊어주겠다는 조건 하나로 &nbsp;집에
절대 모르는 사람이 아니지그날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이유는 모르지만알면서도 그랬다는거지이유는 정말 모르겠어일부러 그랬다는 것만 알아내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렇게 즐거웠니?이유는 모르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고?알았어 니 그 대단한 스킬 다른 여자한테 쓰렴...내가
보통 사람들은자기 주장이랑 생각은 있고 말은 하고 싶은데정작 제대로된 책이나 논문, 주간 또는 월간지 등을 읽어본 적이 없고신문은 제대로 안 읽거나 보수 또는 진보 성향 일간지 택1인 경우가 많다하려던 주장의 대부분이 학문적으로 체계화되어 있고 대학 전공수업에서
전 빠바 녹차맛 바..여러분의 선택은?
모른 척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한 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전화한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또 한 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랑과웃으며 볼 수 있듯이.시간이 지나면 이 것 또한 아무 것도 아니다.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말고,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않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nbsp; 대학 시절, 대학내일에 공모전의 왕 비스무리한 제목으로 부끄럽게 소개된 적이 있었다. 대외활동만 줄잡아 2~30개 했던 나를 보며 기자가 말했다. &quot;그런데 봉사활동이 하나도 없네요?&quot;&nbsp; 그렇게 해서 시작한 봉사활동이 바로 &
맛집이나 갈 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토플 서가를 기웃거리고 있던 찰나, 갑자기 어떤 중년 남성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quot;학생, 궁금한 게 있는데.. 우리 아들이..&quot;아들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토플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묻는 것이었다.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하기에,
&quot;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quot; (찰스 다윈)&quot;이 시대의 아픔 중 하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무지한데, 상상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의심하고 주저한다는 것이다.&quot; (버트란드 러셀)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
이대로 둔다면 관절염도 골다공증도 남들보다 10년은 빨리 올거야나 스스로도 감당이 안돼서 누구한테 위로받을 수가 없어이런 슬픔이 오빠를 만나던 때의 슬픔과 중첩됐던 것 같아&nbsp;지겨워 이런 내 삶이
경력 무이름이 알려졌으나 좋은 학교 아님공인 영어 점수랑 자소서25만원 이하의 저렴한 인건비를 들이밀어야겠다주전공은 언급도 안 하고 영어 전공이라고 적어놓기(...)스킬도 쓰고.그래도 토익 공부를 해봤다면우와아 할 점수는 있으니까..근데 20만원 아래로 내려야 되는건 아니겠지?ㅜㅜ
는 경구는 언뜻 진리를 깊은 통찰을 함의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은 간과한다.자신의 얼굴은 1억시간을 더 공부해도 그대로라는 사실을. (오히려 늙는다)그래서 나는 저게 목적이라면 차라리 10분이라도 더 운동하길 권하는 것이다.
슬프다...날 그렇게 울게 만든 일보다너의 그게 더 소중하다는 사실이그 바로 전에도 세번? 네번? 하던 니 얼굴이 선명한데아마 넌 아직도 그걸 포기 안했겠지넌 내가 그것보다 소중하다고 했어난 그 말을 믿었고...못 알아듣는 척 하는 널 보면서,&nbsp;그 얘기가 혹시
2016년 여름도깨비 방영 한참 전교수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을 한 명씩 말하라길래그냥 김고은 했는데친구는 &#39;드라이아이스 너 은교 나왔을때 김고은 보면서.....역시 너도 남자구나&#39; 했다.치인트에서도 나온 순..수한 이미지의 고은양을 좋아했던건데!!!!!!무...물론 은교도 봤지만...
한 주 동안 부서진 마음 기댈 곳 찾다가 결국 오르비 다시 와서 징징댔다.그렇게 많이 나아진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 위안을 많이 얻던 무척 익숙한 곳이어선지 조금은 진정이 되었다.허나 공부해야 하니 다시 가야겠지.다시 오는 때엔 좋은 소식 가지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
마음.난 괜찮아질 수 있을는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정말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마음 쏟아부었기 때문에진짜 말 그대로 내 삶 마지막 사랑으로 남을 수도. 더는 타인에게 마음 쓸 여력 따윈 없을 거야. 잊을 수도 없겠지..외로운 나날. 죽을 때까지 이런 기분일까.조금은 두렵고 서럽다.
항상 내가 글 썼다 하면 바로 좋아요 주는 사람이.어떻게 그렇게 빨리...
그들은 왜 이곳에, 무엇 때문에 왔을까.비선형으로 흐르는 시간을 넘어 이곳으로 온 그들은 Louise에게 Weapon을 준다.Louise는 그들과 소통하며 극중 ‘현재’로 스미어 들어오는 ‘과거’의 추억들에 괴로워하지만사실 그것은 ‘미래’였고, 이 Weapon을 이용해 극단으로 향
조금 내린다.그냥 다 맞으며 지하철 타러 왔다.잠시 교보문고에서 시간 보내고 오려 한다.예전에 일하던 곳이고 좋지 않게 끝난 곳인지라 직원분들과 좀 껄끄러운 느낌 들겠지만오늘은, 왠지 그냥 조금 그러고 싶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1시간 반 동안 봣다 ㅋㅋ쉬불 이럼 안되는데
&#39;드라이아이스씨는 아주 착하면서 아주 자존심이 센 것 같아요뭐 드라이아이스씨같은 사람 구하기도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하튼..&#39;국문과 교수님은 제 에세이 보고 저런 이야기 하시던데사장님은 대기업 다니다 퇴직한 할아버지라 그런가 얘기도 별로 안 했는데도똑같은 이야기를 하시더군요.칭찬인지 욕인지...갸우뚱..&nbsp;
아무래도 오버페이스인것같다.한달동안 생각해보니 고생만 했네욕심은 많은데몸과 마음은 유리근데 유리얘기하니까 유리보고싶다요즘 뭐 하고 사나
통제할 수 있는 변수에 집중하자.
전 알고보니 대학이나 성인 영어학원 같은 곳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하는 타입이더군요.그리고 주변 환경, 특히 건물이 조금 어두워도 멘탈이 망가지는 성향이 강하며&nbsp;공부 효율은 독서실&lt;&lt;&lt;학원자습실&lt;공공도서관&lt;&
책 빌릴 때도 마찬가지였는데..시간이 없단 핑계로 못 읽는다.오늘 그래도 위대한 개츠비라는 위대한 소설 한 권을 읽었지만모니터 뒤에 위압적인 두께의 칼 폴라니가 버티고 있고가방에는 주간 시사지와 월간 시사지 네 부&nbsp;톨스토이와 피츠제럴드의 단편이 버티고
1분 거리에 있는 토즈 등록할 생각 99%.그 사람에게 열심히 하는 모습 잘 보여주지 못해 걱정 많이 하게 하여서 늘 미안했다. 이젠 열심히 해도 알아 줄 길.. 없지만어쨌든 갈 길은 가야 하는 거니까...아침에 눈 뜨면 등록 예약하고, 며칠 지나 본격적으로 다니게 되면 집-회사-토즈-집-회사-토즈-... 무한반복 해야겠다.이제 잠들자. 안녕 오르비.
Apple과 관련된 일을 한다. 외국계 기업이고 함께하는 분들, 정말 좋은 분들이어서 대화하다 보면 기분도 조금은 나아짐을 느낀다.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단 것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Apple이란 기업이 얼마나 관용적인 기업인지도 실감하게 된다. 흔한 말로 100
다음 날을 기약해야 하나안대안대에
모든 ??르비 중에 야르비가 제일 꿀잼솔직히 야르비라 하기 뭐할 정도로 별로 야하지도 않은데 그냥 뭔가 꿀잼야르비의 번영을 기원합니다.&nbsp;
통번역시 어려운 우리말은 학원이나 대학 관련학과 수업에서 가르쳐주고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문과쪽 수업듣거나 교양 수업을 충실히 듣거나 평소 독서량이 많다면 어렵지 않을 수 있겠지만, 보통 많은 학생들은 국내에서 계속 살았어도 의외로 국어실력이 좋지 못하다. (
https://youtu.be/vvrUVtzwESo케이가 저런 고민을 하다니!@겨울나라의 러블리즈 콘서트
어제도 그러고 그제도 그러고..새벽에 학원숙제하고 늦게자서 학원을못감(...)으로 시작해서이젠 아예 리듬 망가진듯.담주부턴 이러지 말아야지..몸 상태 안 좋은 것도 원인이었으니 이건 좀 나아지리라 믿지만 삽질로 날아간 시간들 정말 안타깝네요.소중한 토요일 날아간 것도 아깝고..에구
&nbsp; &quot;브라질 북부의 판자촌에 사는 주부둘은 저녁이면 냄비에 돌을 넣고 물을 끓이는 것이 습관이다. 어머니들은 배가 고파 보채는 아이들에게 &quot;조금만 기다리면 밥이 될 거다&quot;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기다리다 그냥 잠들기를 기다린다.&
조기졸업도 떨어지고 상경 복수전공도 떨어지고&nbsp;학점 잘 딸 유인이 이제 없다국장 컷만 넘어야지시험기간에도 전날에만 시험공부하고 나머진 자격증공부 해야겠다ㅆ쉬버루탱
https://youtu.be/UEzZaNUXobY저 때 뉴스 신기하네요.
&#39;아니 글쎄 우리 애가 학원에서 여자를 만나서..&#39;학원은 텝스학원학생은 의전원 준비하던 스물 일곱 남학생선생은 뜬금없이 시작된 학부모 상담에 어리둥절 했다고성인학원에서 학부모상담이라니..
설마
다시 시작하자.기운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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