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아이씨...
#나의일기장 #자유게시판
  • 59카츠라
  • 작성일 14-05-18 15:49
  • IMIN 462584
  • MS 2013
  • 조회수 179
http://orbi.kr/00045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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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을 보냈으면 뭐라도 답장을 해야할 거 아냐
내일이 발표일인데 내가 정보 수집하고 ppt 만들고 했는데ㅅㅂㅠ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남을 비하하는 건 보기 좋지않다.
ㅡ마지막 세대ㅡ
#나의일기장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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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공부 끝 21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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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공부 끝 244 20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1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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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친구2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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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너의 기억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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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숙제를 하고 자야겠다! 93 5
65드라이아이스 02/14 00:32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옯-하!앱르비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실행시켜서 오른쪽 아래 보면 GOAT 생김&nbsp;(아직 iOS만 반영되고, 안드로이드는 심사중입니다 조만간 업뎃 될거에요)누르면 GOAT글이 뜸아래 있는 DeepFeed 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글을 먼저 보여주는 거고Deep2Feed 는 그동안 내가 읽었던 글들을 바탕으로 관심 있을만한 글 추천해 주는 것임예전 모아보기는 바로 옆 버튼 누르면 됩니다옵세시브 하드 옯창의 경우는 예전처럼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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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
안녕하세요.오르비를 운영하는 무브 주식회사가 오르비 모의지원을 업그레이드 해줄 개발 인턴을 구합니다.통계학 관련 분야 석사 이상 학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기계학습 분야 경험이 있는 분 우대합니다.인턴 기간은 2개월이며, 본인이 연장 근무를 원하며 근무 성과도 좋다
메가스터디에 EBS 수능특강 상륙!!<p style="tex
절대 모르는 사람이 아니지그날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이유는 모르지만알면서도 그랬다는거지이유는 정말 모르겠어일부러 그랬다는 것만 알아내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렇게 즐거웠니?이유는 모르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고?알았어 니 그 대단한 스킬 다른 여자한테 쓰렴...내가
여자의 &#39;앞머리 기른다/자른다&#39;의 의미가내가 생각하던 거랑 정반대여서문화컬쳐당함
보통 사람들은자기 주장이랑 생각은 있고 말은 하고 싶은데정작 제대로된 책이나 논문, 주간 또는 월간지 등을 읽어본 적이 없고신문은 제대로 안 읽거나 보수 또는 진보 성향 일간지 택1인 경우가 많다하려던 주장의 대부분이 학문적으로 체계화되어 있고 대학 전공수업에서
틀린게 없나보네
추천글 보고 생각난거임중딩때 학원에서어떤 여자애가 폰 번호 알려달라 했지만"ㄴㄴ 주기 싫음" 했다가그 여자애가 속한 무리에서 저 쓰레기 만듬
Come knock on my door
전 빠바 녹차맛 바..여러분의 선택은?
생각보다 괜찮은듯카드 한장 정도 넣으면 좋음삼페나 NFC가 된다면 이런 짓 안할텐데ㅗ 아이폰
모른 척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한 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전화한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또 한 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랑과웃으며 볼 수 있듯이.시간이 지나면 이 것 또한 아무 것도 아니다.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말고,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않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내 맘이 열리게 두드려줘
?
&nbsp; 대학 시절, 대학내일에 공모전의 왕 비스무리한 제목으로 부끄럽게 소개된 적이 있었다. 대외활동만 줄잡아 2~30개 했던 나를 보며 기자가 말했다. &quot;그런데 봉사활동이 하나도 없네요?&quot;&nbsp; 그렇게 해서 시작한 봉사활동이 바로 &
맛집이나 갈 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겁나 고마워Come knock on my door
기상 완료3시간 취침제정신으로 공부할 수 있으려나...
토플 서가를 기웃거리고 있던 찰나, 갑자기 어떤 중년 남성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quot;학생, 궁금한 게 있는데.. 우리 아들이..&quot;아들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토플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묻는 것이었다.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하기에,
&quot;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quot; (찰스 다윈)&quot;이 시대의 아픔 중 하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무지한데, 상상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의심하고 주저한다는 것이다.&quot; (버트란드 러셀)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
이대로 둔다면 관절염도 골다공증도 남들보다 10년은 빨리 올거야나 스스로도 감당이 안돼서 누구한테 위로받을 수가 없어이런 슬픔이 오빠를 만나던 때의 슬픔과 중첩됐던 것 같아&nbsp;지겨워 이런 내 삶이
경력 무이름이 알려졌으나 좋은 학교 아님공인 영어 점수랑 자소서25만원 이하의 저렴한 인건비를 들이밀어야겠다주전공은 언급도 안 하고 영어 전공이라고 적어놓기(...)스킬도 쓰고.그래도 토익 공부를 해봤다면우와아 할 점수는 있으니까..근데 20만원 아래로 내려야 되는건 아니겠지?ㅜㅜ
는 경구는 언뜻 진리를 깊은 통찰을 함의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은 간과한다.자신의 얼굴은 1억시간을 더 공부해도 그대로라는 사실을. (오히려 늙는다)그래서 나는 저게 목적이라면 차라리 10분이라도 더 운동하길 권하는 것이다.
슬프다...날 그렇게 울게 만든 일보다너의 그게 더 소중하다는 사실이그 바로 전에도 세번? 네번? 하던 니 얼굴이 선명한데아마 넌 아직도 그걸 포기 안했겠지넌 내가 그것보다 소중하다고 했어난 그 말을 믿었고...못 알아듣는 척 하는 널 보면서,&nbsp;그 얘기가 혹시
2016년 여름도깨비 방영 한참 전교수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을 한 명씩 말하라길래그냥 김고은 했는데친구는 &#39;드라이아이스 너 은교 나왔을때 김고은 보면서.....역시 너도 남자구나&#39; 했다.치인트에서도 나온 순..수한 이미지의 고은양을 좋아했던건데!!!!!!무...물론 은교도 봤지만...
한 주 동안 부서진 마음 기댈 곳 찾다가 결국 오르비 다시 와서 징징댔다.그렇게 많이 나아진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 위안을 많이 얻던 무척 익숙한 곳이어선지 조금은 진정이 되었다.허나 공부해야 하니 다시 가야겠지.다시 오는 때엔 좋은 소식 가지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
마음.난 괜찮아질 수 있을는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정말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마음 쏟아부었기 때문에진짜 말 그대로 내 삶 마지막 사랑으로 남을 수도. 더는 타인에게 마음 쓸 여력 따윈 없을 거야. 잊을 수도 없겠지..외로운 나날. 죽을 때까지 이런 기분일까.조금은 두렵고 서럽다.
항상 내가 글 썼다 하면 바로 좋아요 주는 사람이.어떻게 그렇게 빨리...
그들은 왜 이곳에, 무엇 때문에 왔을까.비선형으로 흐르는 시간을 넘어 이곳으로 온 그들은 Louise에게 Weapon을 준다.Louise는 그들과 소통하며 극중 ‘현재’로 스미어 들어오는 ‘과거’의 추억들에 괴로워하지만사실 그것은 ‘미래’였고, 이 Weapon을 이용해 극단으로 향
조금 내린다.그냥 다 맞으며 지하철 타러 왔다.잠시 교보문고에서 시간 보내고 오려 한다.예전에 일하던 곳이고 좋지 않게 끝난 곳인지라 직원분들과 좀 껄끄러운 느낌 들겠지만오늘은, 왠지 그냥 조금 그러고 싶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1시간 반 동안 봣다 ㅋㅋ쉬불 이럼 안되는데
&#39;드라이아이스씨는 아주 착하면서 아주 자존심이 센 것 같아요뭐 드라이아이스씨같은 사람 구하기도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하튼..&#39;국문과 교수님은 제 에세이 보고 저런 이야기 하시던데사장님은 대기업 다니다 퇴직한 할아버지라 그런가 얘기도 별로 안 했는데도똑같은 이야기를 하시더군요.칭찬인지 욕인지...갸우뚱..&nbsp;
아무래도 오버페이스인것같다.한달동안 생각해보니 고생만 했네욕심은 많은데몸과 마음은 유리근데 유리얘기하니까 유리보고싶다요즘 뭐 하고 사나
통제할 수 있는 변수에 집중하자.
전 알고보니 대학이나 성인 영어학원 같은 곳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하는 타입이더군요.그리고 주변 환경, 특히 건물이 조금 어두워도 멘탈이 망가지는 성향이 강하며&nbsp;공부 효율은 독서실&lt;&lt;&lt;학원자습실&lt;공공도서관&lt;&
책 빌릴 때도 마찬가지였는데..시간이 없단 핑계로 못 읽는다.오늘 그래도 위대한 개츠비라는 위대한 소설 한 권을 읽었지만모니터 뒤에 위압적인 두께의 칼 폴라니가 버티고 있고가방에는 주간 시사지와 월간 시사지 네 부&nbsp;톨스토이와 피츠제럴드의 단편이 버티고
기다려 달라고아직은 나 갈 곳이 남아 있는데Fly me to the dream날개를 달고서 저 하늘넘어별이 될 수 있도록믿고 싶은데 아직 끝나지 않은 얘기갈 수 있다면 바람의 끝까지
1분 거리에 있는 토즈 등록할 생각 99%.그 사람에게 열심히 하는 모습 잘 보여주지 못해 걱정 많이 하게 하여서 늘 미안했다. 이젠 열심히 해도 알아 줄 길.. 없지만어쨌든 갈 길은 가야 하는 거니까...아침에 눈 뜨면 등록 예약하고, 며칠 지나 본격적으로 다니게 되면 집-회사-토즈-집-회사-토즈-... 무한반복 해야겠다.이제 잠들자. 안녕 오르비.
Apple과 관련된 일을 한다. 외국계 기업이고 함께하는 분들, 정말 좋은 분들이어서 대화하다 보면 기분도 조금은 나아짐을 느낀다.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단 것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Apple이란 기업이 얼마나 관용적인 기업인지도 실감하게 된다. 흔한 말로 100
다음 날을 기약해야 하나안대안대에
모든 ??르비 중에 야르비가 제일 꿀잼솔직히 야르비라 하기 뭐할 정도로 별로 야하지도 않은데 그냥 뭔가 꿀잼야르비의 번영을 기원합니다.&nbsp;
통번역시 어려운 우리말은 학원이나 대학 관련학과 수업에서 가르쳐주고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문과쪽 수업듣거나 교양 수업을 충실히 듣거나 평소 독서량이 많다면 어렵지 않을 수 있겠지만, 보통 많은 학생들은 국내에서 계속 살았어도 의외로 국어실력이 좋지 못하다. (
https://youtu.be/vvrUVtzwESo케이가 저런 고민을 하다니!@겨울나라의 러블리즈 콘서트
어제도 그러고 그제도 그러고..새벽에 학원숙제하고 늦게자서 학원을못감(...)으로 시작해서이젠 아예 리듬 망가진듯.담주부턴 이러지 말아야지..몸 상태 안 좋은 것도 원인이었으니 이건 좀 나아지리라 믿지만 삽질로 날아간 시간들 정말 안타깝네요.소중한 토요일 날아간 것도 아깝고..에구
&nbsp; &quot;브라질 북부의 판자촌에 사는 주부둘은 저녁이면 냄비에 돌을 넣고 물을 끓이는 것이 습관이다. 어머니들은 배가 고파 보채는 아이들에게 &quot;조금만 기다리면 밥이 될 거다&quot;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기다리다 그냥 잠들기를 기다린다.&
조기졸업도 떨어지고 상경 복수전공도 떨어지고&nbsp;학점 잘 딸 유인이 이제 없다국장 컷만 넘어야지시험기간에도 전날에만 시험공부하고 나머진 자격증공부 해야겠다ㅆ쉬버루탱
난 왜 이제서야 적성을 깨달은것인가!!ㅠㅠ그래도 찾아서하는 공부는 너무나재미나다&hearts;&hearts;공익하는동안 경영학공부 열심히해야징!!
https://youtu.be/UEzZaNUXobY저 때 뉴스 신기하네요.
&#39;아니 글쎄 우리 애가 학원에서 여자를 만나서..&#39;학원은 텝스학원학생은 의전원 준비하던 스물 일곱 남학생선생은 뜬금없이 시작된 학부모 상담에 어리둥절 했다고성인학원에서 학부모상담이라니..
설마
다시 시작하자.기운 내야지!
힘들어할게.
유일호가 대통령 권한대행...상상만 해도 싫다 으..
전 원래 얼굴은 거의 신경안쓰고 몸매좋고 똘똘한여자를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보일까봐 어떤 여자가 좋냐고 묻는다면 얼굴 +성격으로 얘기함
작년엔 기회도 놓치고시도도 많이 못 해봤는데올해는 어떻게든, 무조건 해 보아야겠다.사실 여자를 좀 많이 좋아하는데연애를 못 해서 감정소모가 심했던 것 같다공부다 돈이다 뭐다 해서 다 치우다 보니&nbsp;행복은 저 멀리 가 버리고A는 반드시 잡았어야 했고B는 남자
이투스
집 앞에 있는 까페를 가면 새벽까지 공부를 하다 올 수 있었고,내가 집에 온 시간이 대략 열시 즈음 이었으니까 두시간 넘게 공부를 했을텐데.일찍 잔 것도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몇 년 만에 통화했다.이 아저씨는 목소리가 정말 멋지다.생각하고 대답하는 날 발견한다. "어 아빠."근황을 이야기했다.이 아저씨는 날 또 꾸짖는다.난 또 그걸 끝까지 듣곤 해명한다.수긍하는 듯하다가도 또 꾸짖는다.난 그걸 또 끝내 듣고는 해명한다.꾸짖고해명하고꾸짖고
앞선 글에서 했던 얘기처럼 가나군 둘다 예비1번으로 떨어져서 자살을 하려했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님들의 댓글을 보니 부모님한테 남겨질 상처를 봐서라도 안되겠네요. 한번더 도전해보려합니다. 정말 힘든시간이겠지만 하느님께서 이번노력에는 정말로 배신하지 않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럽리도 실제로 보고저금통 깨서 새 앨범이랑 시즌 그리팅도 사야징!6평 끝나고 센츄 달고 수능에선 대박 쳐야징♡꺄륵!♡♡♡♡♡
전날 누적된 피로에 더해 세시에 일어나버렸다야호!욕심부리다 너무 많은 걸 잃었나.
1.아침에는 학원 설명회점심에는 졸업식저녁에는 현장강의바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2.8년만에 하는 졸업.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았다.책도 3권 쓰고&nbsp;과외도 원없이 해보고인강데뷔도 하고아니 근데..진짜 돌이켜보니 학원 일만 하면서 살았네3.이제 정말 진짜 시작이당 화이팅
입시끝나면 안들어올줄알았는데오늘 입학식이라 일찍잘라했는데!!
사실 아까 끝내고 개강 후 플랜 짰다모든 과목을 1회독씩 하는것보다 2~3 과목을 3회독 이상 하고 기출까지 마무리 짓는 식의 공부가 더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망각곡선에 따르면 4~5회독씩 해놓으면 나중에 시험 직전에 빠르게 회독해도 금방금방 기억날텐데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론 복습이 1회밖에 안되기 때문에 2회독에 가서도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을거란 불안감이 생긴다이번 학기에 무슨무슨 과목을 마스터하고 무슨 책으로 공부할지 생각해놔야겠다
근데 그 친구들은 살면서 크게 힘들어 본 적이 없으니상식적인 수준으로도 전혀 이해를 못 하는 것 같다.&#39;너 우울한 이야기 하면 불편해.&#39;이런 말 하는거 이해는 하고 그래서 자제는 하지만 정말 한참 먼 곳에 사는 것 같다.힘들어본 적 있는 사람들은 조금
다신 못 할 것 같아.
언제부턴가 누가 그런 이른바 &#39;쌍팔년도스러운&#39; 쓸데없는 환상을 심은 건지 알 수 없지만이곳은 아픈 곳이다.당신도 아플 것이다.각오는 해야 한다.그리고 되도록이면그 각오의 끝이 서울 그 다음에 맞춰져 있길 바란다.세상은 넓다.
할아버지가 부자였던건 사실이나 한번도 중산층 진입도 해본적이 없고집도 망해보고 수능도 세 번이나 치고 야밤에 알바 하고 전단지 돌렸는데&#39;넌 고생같은거 안 해봤지?&#39;라거나&#39;넌 잘 사는 것 같아&#39;라는 소리를 하면 폭력을 행사하고 싶
작지만 예쁜 집에서고양이 한마리는 외로우니까고양이 두마리심리적으로 안정도 되고 좋을텐데애완동물샾 쇼윈도만 멍하니 보다 간다근데주인몰래 오르비 하는 고양인 아니겠지
재수할때는 재수생인게 부끄러웠고재수망하고 대학가서 삼반수할때는 삼수생인게 수치스러웠는데&nbsp;그후로 이도저도 아니게 된 지금은 진짜 걍 삼수생만 돼도 당당하고 패기 넘칠거 같다.. 삼수생인데 근데뭐? 올해 잘볼건데? 이런맘으로...그냥 방금 오르비에서 삼수생의 푸념글 보고 부러움을 느낀&nbsp;정신차려보니 장수생이 된 사람의 푸념글입니다...
토익 700도 어려운 분이나 9급 공무원, 중소기업 취업도 어려운 분부터3개국어 구사 토플 만점 근접자나 전문직 합격자, 금융권, 외국계기업 들어가는 사람들까지.사실 특정 과에 좀 잘 하는 사람들이 몰려있고문과대에도 텝스라는 시험이 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문과에도
2015년 겨울치고는 춥지 않았던 그 날,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자면, 그래 11월 12일,나는 수능을 망쳤다.솔직히 재수는 한참 전 부터 직감하고 있었다.핑계라면 핑계지만 주위 환경때문에 나는 고3 내내 공부에 집중 할 수 없었다.하지만 나의 생각보다 수능을 너무나도 못
재무 개때끼병원 가서 아야해서 낮잠 2~3시간 잤다식욕도 돋아서 야식도 먹었다살찔수록 공부 효율 떨어지는거 같다살을 빨리 빼야겠다일찍 일어나서 열씨미 공부해서 재무 띠빨때끼 빨리 끝내버리고 다음 파트로 넘어가야겠다코코낸내~♬
ㅎ...오르비중독걸려서 자꾸들어옴ㅠㅜ 휴르비하고 의지약해지면 잠깐들어와서 이글만 보고나가야겠음ㅠㅜ고1,고2:수능성적은 고3때올리는거라고 믿고 야자째거나 1시간 2시간씩자고 야자시작함(한심)결국 고2때는 사탐은 항상 1 &nbsp;1이었지만 나머지는 3에 수렴했다.
어제도 역시 스타트가 늦었다오늘은 재무를 하기 시작했는데 미칠거 같다제일 싫다문화사급으로 싫다역시 아무나 붙는 시험이 아니다...어제 막판에 기분이 확 나빠지고 자존감이 떨어졌다개강때까지 조용히 짜져서 공부나 해야겠다오늘은 일찍 일어나고 싶다잘자자코코낸내 ㅇㅇ
그 아이와 난 고1 때부터 밴드를 하려 했다.처음엔 나름 진지하면서도 흥미롭게나 생각하며 밑도 끝도 없이 꺼낸 생각이었는데그 제안이 그 아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었다. 내가 그 아이의 삶을 통째로 바꾸었고, 그것은 그 아이의 빛이 되었다.그리고 그 아이는 대학교
너의 눈물, 너의 그늘,너의 아픔, 너의 상처네 안의 나, 또 내 안의 너기억이 나, 눈물이 나너의 향기, 너의 숨결,너의 미소, 너의 눈빛
두시간어치 숙제인데..근데 너무 졸리다스케쥴을 뭐 이따구로 짠건지..과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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