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벚꽃
#나의일기장 #벚꽃 #자유게시판
  • 48이세돌
  • 작성일 14-03-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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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바람에 앞다투어 핀 벚꽃
매서운 봄비에 모두 지니 찬란한 개화는 일장춘몽인가
서둘러 피어난 것보다 단단히 여물지 못한 것이 한이론가 하노라
서봉-수
#나의일기장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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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자유게시판 #이주심사 #공지   제111차 에피/센츄리온 심사 결과 (17년 02월) 1528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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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화요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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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느린 8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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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다 잊어버리겠다 8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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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지금 카페에서 뉴런듣다가 514 14
46✨할수있나연✨ 03/2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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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자격지심 75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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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고운 69 1
56Berlin 03/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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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저만 이상한가요? 148 8
29재수만 03/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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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좋은 사람 88 1
56Berlin 03/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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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하...신분증 검사 36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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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아 교대갈걸 188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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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카오나시 거울삼 134 4
65드라이아이스 03/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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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아 샤프 잃어버렸다... 216 27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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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수능때처럼 공부했으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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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벚꽃색 린온미 ✿ 03/16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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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944
#나의일기장  노어랑 불어 배우고 싶다 97 2
65드라이아이스 03/16 00:20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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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까지만!&nbsp;#메가스터디 신규 가입하면&nbsp;&hearts; 던킨도너츠 &amp; 플래너 &amp; 교재 &amp; <spa
<br class="Apple-interch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과제 해야지쓸데없이글 쓰고부질없다
역시 난 걍 소주보다는 소맥이...그래도 쬐끔 덜 취한거가타용 그렇게 믿을래...아침 8시에 일어나서전공 쉅 전까지 공부하고 온게 오디얌...내일은 서울 가네요 꺄륵아 취했을 땐 통회해야하는데 누구랑 하냐구 엉엉ㅋ
내일소개팅 갔다 올라니까일단 탈르비합니다
1Mac은 쉽고 편리한 컴퓨터다. 오죽하면 현재 Apple CDO인 조니 아이브가 애플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컴맹인 자신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점에 놀라서라고 할까.회사에선 iMac, 집에선 MacBook 쓰는데 종일 끼고 살아도 오히려 컴퓨터로 하는 일들이 모두 흥미로워지기만
그녀는자기 남자친구 이야기를 아주 마니 했다울고 싶었다어장의 물고기라도 되고 싶은데
설..마.... 수능 수험생 아니라고 독포 주고 그러는건 아니겠쬬..?저도 다시 플래너 인증 하구 시포요ㅠㅡㅜ 손이 근질근질함ㅋㅋㅋㅎㅎ...1. 아침 8시 도서관 출첵 스터디 들어갔다 호롤롤로공부하려고 이 학교 왔으니 공부를 해야지~^~아무리 생각해도 과 잘 골랐당 꺄륵2.
1오늘이 29일이었고내일은 30일이다.모레는 31일,글피는 사월,꽃피는 사월.잔인한.2북경 공기 안 좋은 것 보고 저런 데서 어떻게 살지? 했는데 우리나라 대기 오염 수준이 걔네랑 우열을 다투고 있었다.미세먼지 8할이 중국에서 온 거라더니 실은 2할밖에 안 되고 8할이 우리
개략적으로 독해 지문을 복원하면,"남성들의 일자리는 대체로 수명이 길고~~~블라블라_____(빈칸)_____여성들은 직업 수명이 짧고 차별...블라블라"선택지12 그럼에도 불구하고3 그러나4..매우 놀랍게도, 그 분들은 댓글로 &#39;그러나&#39;가 맞나 &#39;그럼
jj
"(중략) 결국 사에키 씨의 연인을 죽인 것도그런 인간들임에 틀림없어.&nbsp;상상력이 결여된 속 좁은 비관용성&nbsp;독불장군 같은 계급투쟁의 운동 방침,&nbsp;공허한 말들, 찬탈된 이상, 경직된 시스템.&nbsp;내가 정말로 두려운 것은 그런 것들이야,&nbsp;나
본인 댓글이 그 글의 막댓이 된다.아 댓글 달지 말까 ㅠ
1한 주 지났고 내일이면 벌써 수요일이다.이렇게 3월이 끝나간다.그리고 친구가 꼬드겨서 아마 내년에 밴드 하게 될 것 같다.고1 땐 현실성 없이 떠들었는데, 지금은 스스로의 선택을 책임질 수만 있다면야.난 세션을 베이스로 하기로 했고 혼자 곡 써 와서 함께 맞춰 보고 그
하 내 잉생...내 잉생 화이또..
옛날부터 해왔던 생각이다. 육체 노동을 하는 남자들을 비난하거나 그들의 명예를 훼손할 생각은 절대 아님을 미리 밝혀둔다. (내 친척들 중에도 막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막노동은 남자들의 성이 가져다주는 가장 원초적인 특징, 즉 더 나은 근
론 갓갓분들은 운이 안좋더라도 에피 충분히 달 성적 나오지만.전 작년 6월,11월때 고1 학평 누백 99.78 99.19 받았었어요이번 3월엔 전과목 백분위가 다 최고기록을 찍었어요.누백99.78받았을 때보다 국수탐 백분위 합이 3~4가올라서 국+수+과탐2과목평균 백분위 합이296.5가
아주 per fect하게 기분이 다운되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피자 치킨 햄버거 다 좋은데 기왕이면 치킨 피자중에&nbsp;이거 먹으면 기분이 35932059823095배 좋아지고 공부 1242346598324배 잘되며 124214523번 더 시켜먹고 싶어지는 그런 음식 추천좀ㅠㅠ&nbsp;
m
독해랑 어휘 선전 예상듣기 문법 고전 예상그래도 듣기 문법 너무 박살나면 안대는데그리구독해 다맞았으면좋겠다모두들 좋은 결과 있길
본가에서는 다시 내려가고 싶다 그러더니막상 내려오니까 이제야 향수병 도짐 8ㅅ8히잉...
내 트라우마를 건드렸지생각할수록 그런 것 같네둘다 계속 잊혀져 가는데&nbsp;전에는 다섯달 견뎠나이번에도 그럴 수 있을까넌 그것 하나만으로도 내게 행운이었어또 하루 미뤄졌다꼭 연예인같은 거구나앞벅지 45 뒷벅지 60팔 40 목 35연애가 똑같네쉐복이 아닌 건 없어
mmm
1피자를 먹었다. 이번 달 들어 한 여덟 번째인 것 같다. 나흘 전엔 이번 달 네 번째 치킨을 먹었고.거의 항상 저녁, 남으면 아침 식사 그렇게 먹는다. 금전적으로나 건강으로나 썩 좋지 않을 텐데.그래서 이번 주 들어서부턴 이런 류의 것들 안 먹기로 했다. 만날 적마다 고기
&nbsp;셀카 찍고 프사했는데 동물잠옷이 귀여워서 자동으로 외모보정됨&nbsp;아싸
해야 할, 해 봄 직할 것들을 쫙 적고하나 하나 실천해 나가 보기로 하였다.정말 이것들대로만 해도 삶이 무척 윤택해질 것 같은데.그동안 얼마나 무기력하고 팍팍한 마음으로 살았나.참 그랬었지. 싶다.
&nbsp;펩톤빠들 소리 질러ㅓㅓㅓㅓ
누구는 자습 야자 심자때 노는데도 모의고사 치면 과목당 1개씩 틀려오고내가 더 잘칠거라고 장담하는 국영도 비등비등하고그런 애를 보면서 공부 안하는 애들은 쓴맛을 한번 봐야한다고 생각은 들지만걔만은 꼭 가고싶은 학교 입학해서 나에게 자랑스럽게 얘기해주면 좋겠다
다른 인물들은 판타지 속 캐릭터가오나시만이 우리 현대인을 그리고 있는 것 같다.특히 나처럼 외로운 현대인들.되새겨보니 이제 모든 장면에서 가오나시의 입장이 내게 와닿는 것 같다.초등학교 다닐 때도 좋은 작품이었지만지금 보니 더 새롭네
주변 사람들의 선한 면과 악한 면을 동시에 들여보자니넘나 혼란스러운 것악한 면 때문에 도저히 안되겠어 했는데선한 면을 보니 또 당황스럽고..그래서 이젠 주변 사람들이 잘못을 해도 그 사람의 하나의 단면이겠거니 하고그냥 그러러니 한다.다른 이를 함부로 원망하지 말 것.선한 면을 발굴해낼 것.
펑펑
최고가 되겠단 것 말곤 아무런 욕심이 없다.
내가 하고 있는 공부가 맞는 방향일까...지금 이 커리큘럼은 대체 언제 끝날 수 있을까...이러다 도중 수능 보러 가게 생기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까...그러다 시나브로 커리 하나가 끝나게 되고숨 돌릴만 하면 또 산 넘어 산....그냥 자극이고 나발이고 동기부여고 자시고기계
1사람들은 봄을 노래하고, 겨울은 남반구로 휴가를 갔다.2친구가 31일에 있는 자기 밴드 공연에 와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결정을 못 했다.3직원 할인 때문에 Apple 제품 뭘 살지 엄청나게 갈등했는데 오늘 보니 할인 폭이 줄어들었다.덕분에 더는 갈등할 필요가 없어졌다.4다시 못 만날 사람 뭐가 그렇게 궁금할까.
마음이 지쳐서인지오전에 수업 끝나고 이 건물 저 건물 갔다가 밥 먹고오후에도 또 캠퍼스 방황하다 친구가 너 혼자 왜 방황하냐고 해서 뜨끔그리고 도서관 쇼파서 멍하니 누웠다가저녁엔 영화보고 지하철 세정거장 거리를 하염없이 걸었다열공빡공해야하는데 무리한 계획이었나요새 마음아픈 일이랑 걱정 외로움의 혼합물로 악마의 세례를 받는 느낌이라 지쳐서 여가시간이 필요해져 버렸는데문젠 그럼 공부를 못 한다큰일이다부지런 떨면 목표 다 채우는데.
설레고 싶다그냥 함께 걷고 싶다아무 말 없어도 좋다그냥... 여기저기 함께 가보고 싶다자꾸만 보고 싶을 것만 같다함께 공부하고 싶다함께 맛있는 걸 먹고 싶다하루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자꾸만 생각이 나서 밤잠을 설칠 것만 같다외모가 뛰어난 건 아니지만말솜씨가 좋은 건 아니지만돈이 많은 건 아니지만때로는 바보같고 때로는 답답할지라도먼저 다가갈 용기는 있는데함께 하고픈 마음은 간절한데사랑하고 싶은데...
아할 수 있을까
안웃으면 몰라 생글생글 미소로 날 갖고 놀아
과제도 대충대충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하고강의때도 부담없이 자습하고국장컷만 넘었으면 좋겠다 ㅎㅎ
1똑똑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답을 구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 열고서 경청을 잘해 주었으면 더 좋겠다.수학을 잘하는 것보다 언어를 곱고 풍부하게 구사하는 것에 더 욕심이 난다.교양 있는 사람은 신뢰되고 학문을 즐기는 사람은 존경스럽고 예술 하는 사
아 물론 도를 아십니까..흐어허허어ㅓㅇ
헤헿ㅎㅎㅇㅇㅎ너무 이쁘다이제 옷 사이즈에 내 몸뚱아리 사이즈만 맞추면 된다아 그리고 쿠팡에서 생생우동도 왔다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기분이 좋다 ㅎㅎ맛있게 먹어야지
너무 귀여우심ㅠㅜㅜ친해지고싶지만 같은과도 아니고 학번도 모른다ㅋㅎ!진짜 러블리하신데 넘나 부럽다고한다
1앞으로 전진할&nbsp;수도 뒤로 물러날 기회조차&nbsp;없는수요일이다.&nbsp;수요일 청춘이다. 앞뒤로 꽉꽉 막힌.2Lenka의 The Long Way Home 원래 좋아하지만요즘 더 자주 듣게 된다. You have found&nbsp;yourself on the&nbsp;long way home~3다들 맛집도 찾아다니고 여행도 가고 독서 모임도 하고 게임 하고재밌게들 사는구나.난 없는데.
어차피 생일에 공부 밖에 할 게 없어서 다행...인생 첫 투표라서 넘나 설레는 것...저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주소가 본가로 돼 있었는데 사전투표 하는 법을 몰라서 못 했는...ㅠㅠㅠ이번에는 정말 그나마 괜찮은 지도자가 뽑혀서 조금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 됐음&nbsp;좋겠습니당
제가 문과라 잘 모르는데우연히 입결표 보는데고사국이 누백으로 1%안쪽으로 형성되어있더라구요?거의 의대? 치대? 급아닌가해서요.. 일반 학과같은데 왜이리 높죠??&nbsp;어떤 특수성이 있는거죠?&nbsp;
&nbsp;예전에 캐스트 활성화될때 감성글 쓰고 캐스트 올라가던 그때가 그립다서글픈 사람들끼리 모여서 적벽가의 병졸들처럼 각자 소리내는 게 참 좋았는데 말이야
미분문제가 슈슈슉하고 풀린당!!!!
&nbsp;제목이 내 주장이고 근거로는 100가지 정도를 댈 수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면 어떠한 인생 가치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임.&nbsp;다만 인간은 자신의 꿈과 이상을 위해서 어리석은 짓을 할 수도 있음에 동의하
&nbsp;내가 군대를 가고나서 어머니께는 특별한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건 내가 면회할 때나 휴가를 나올 적이면 항상 어디선가 딸기 한 소쿠리를 들고오시는 것. 딸기를 적잖이 좋아하는 나이긴 하지만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두세번 입에 가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39;&#39;어 드라이아이스 오빠 이거들어? 아싸 독강 아니다!&#39;&#39;그리고 난 다음날 수강 정정을 해버렸다.
&nbsp;나와라 뿅
1한 주, 한 주금방 금방 지나간다.그리고 오늘은 굉장히 오랜만에 아침-점심-저녁 모두 챙겨 먹었다.잠도 평소보다 15분 일찍 일어났다.그래서 내일은 오늘보다 15분 일찍,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 볼까 한다.그래서 내일은 아침-점심-저녁을 또 챙겨 먹을까 한다.2요즘 외
왜 난 하필 이런 꿈을 가져서 이렇게 구석에 쳐박혀서 공부해야 할까초등교사가 꿈이었으면 걍 교대 가서 방학마다 여행도 다니고 멘토링도 하고 동아리도 하고 봉사도 하고 살았을텐데돌아다니기 좋아하는 내 성향과 다르게 이러고 있으니 너무 힘들다배고프고 졸리고 공부싫다머리 터질거 같다허허어어어어허어어어여어허허어어혀어어엉
&nbsp;아 내가 시내 살았으면 공부 잘했을텐데 아깝당..
인생. 빠른 시간.서울대의대 합격하고 예과 때 동기들과 피방 갔는데 혼자 스타크래프트 할 줄 몰라서 오르비 게시판 관리했다는 광복님 일화가 생각난다.뭔가 대단하면서도 은근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젠 내가 그렇네.노는 법을 몰라..더 심각한 건 쉬고는 싶을
안 그래도 나를 잃고 있는데그 화장실에서 나올 때&nbsp;손을 씻고 나올 때그 느낌을 잊으면 안되는데그 남자도 날 못 잊겠구나&nbsp;아무도 없네&nbsp;나불내는 누구는 글로 배웠나보지다 그년 때문인데&nbsp;그래도 아직 2년 남았잖아&nbsp;ㅠㅠ 그치?진심 울고 싶다&nbsp;persona인어미닛 인어미닛&nbsp;노노노노노글로배운년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ㅠㅠ
낙낙나와서 노래듣는중이에여!!
어딜 가든 너보다 잘난 사람너가 갖추고 싶어하는걸 이미 갖춘 사람이 있단다.마냥 부러워하며 자격지심에 빠지지 말고그저 너의 삶을 살며 그것들을 얻기 위해 노력하면 돼.에휴 욕심이 많아서 고생도 많다 너.그래도 욕심 많은게 너의 매력이야.
오랜만에 엄마와 통화했다.엄마: 예쁘고 고운 아가씨 주변에 없어~?나: ..엄마: 엄마 말은 사귀는 사람 없냐는 거야.나: 나 하나 신경 쓰기도 바빠..난 가족들에게 내 연인에 관하여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없다.처음 연애하던 중학생 땐 그냥 부끄러워서 말을 못 했는데 나이
친구 고민이 있는데요, 정말 친한 친구인데 요새 좀 많이 이상해요.대학교 들어가서 다른 친구들 많이 만났는데, 자기 말로는 좀 잘 사는 친구들 만났다고 자랑해요.그냥 갑자기 야 &#39;우리 학교에 어디어디에 사는 친구 있다&#39; &#39;야 우리 학교에 되게
항상 볼때마다 그 친구는 나보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인사하긴 하는데사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그냥 성격이 좋아서&nbsp;그런건가게다가 작년엔 사실 남자친구가 있단 사실을 번호 따고 알았고 말이다.사실내가 그 친구 보고 어디 사냐고 물어봤을때, 그녀는 도곡동에 산다고 했었다.그래서 대치동 사는, 항상 꼼데가르송이니 겐조니 하는 것들을 입고 다니고 신기한 음식 사진을 올리는 내 친구를 떠올려보곤 덜컥 겁이 나서 포기해버리고 말았었는데
스쳐간 사람들, 다시는 못 만나겠지만 내 삶에선 영원히 좋은 사람이고 고마운 존재이다.내게 실망하고 화를 내고 욕해도, 좀 마음 안 좋긴 하겠지만 내게 과분할 만큼 눈부신 존재였단 건 내 감정과는 상관없이 명백한 사실이다.아직까지 내게 화났을까? 아니면 내 이름마저
나보다 2살 어린 애는 검사 안했는데&nbsp;내가 막걸리 한병이여~ 하니까나 뻔히 쳐다보더니 신분증 달랬는데 없어서 막걸리 못시켰다,,,세미정장 차림이었는데 진짜 이쯤되면 너무한다턱시도 고양이 모르시나 ㅅㅂㅠㅜㅜㅠ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이러고 사냐 에휴
단어는 어휘끝 구판으로구문은 작년에 했던 신택스1.0 반복 + 천일문 완성편 반복듄은 9평 이후에 풀 계획그리고 명학T 알고리듬을 수강해야짓.이런거 나에게 엄청 필요했던건데 왜 올해 만드신거냐궁..쥬륵또 리로직... 간접쓰기가 약한 편인데 빈칸완성 편이 너무 괴악했던 편인데...그래도 한번 더 제대로 들어볼까?
초딩아이들 너무 커엽다애완동물이랑 같이 몇십명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기분 좋았다넘나 순수하고 천진난만하다슈바ㅠㅠ교대갈걸 그랬나 진짜
애완동물이 넘나 인기가 많다질투난다,,,
교수님께 죄송하지만암기하려는데 교수님 강의하시는 소리에 집중력 다깨지고 스트레스만 받고&nbsp;암기는 당연히 잘 안되고...효율 꽝인듯이제 강의시간엔 수학 같은 이해,문제풀이 위주 과목을 해야겠다
넘귀엽당근데난아조시라안어울릴듯사진펑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너의 마음을 몰랐던건 아니야나도 느꼈었지만...널 보내는게, 널 떠나 보내는게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눈물은 흘리지 않을게괜히 마음만 약해지니까널 많이 그리워 할 것같아참아야만 하겠지잊혀질 수 있도록...행복하길 바래나보다 더 좋은 주인 만나기를...샤프야 그동안 고마웠어보고 싶은데 니 사진 한장도 안찍어놨네새 주인과 행복하게 살기를...
비록 3000원도 안되는 평범한 샤프였지만3년동안 동고동락해온 친구였는데...&nbsp;3년간 다른거 안쓰고 그것만 써왔는데...뭔가 되게 슬프다...잘가 친구야...
서울도 걍 뚫겠지빨리 인강이나 듣자.
또다시 답답한 하루몸과 마음을 좀먹는&nbsp;한심하고 미련한 습성들은내 의지만으로 고쳐지는게 아니야
어감이 귀여운데진짜 싱숭생숭한 기문
작년 수능에서 친구가 수학 가형 96점 맞았다 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9월에 69점을 맞았던게 공개되서 곤혹을 치뤘던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빠른 시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제 연락했더니 자기는 고대 컴공 밖에 없다며 중대 화학과 합격한거 포기하고 재수
그럼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나를 원서로 읽을수 있으니까!왜냐면 귀족들간의 대화는 불어로 쓰여 있어서진짜 원서로 읽으려면 둘 다 해야 하기 때문근데 안되겠지?두 나라에 관심 많아서 둘 다 하고 싶은데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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