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나의일기장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19 17:08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17 14:2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14 17:25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06 17:58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31 17:15
2636805
#나의일기장  하 시발 59 2
42이지금 04/25 01:56
2636709
#나의일기장  연결 21
56Apple 04/25 00:24
2636691
#나의일기장  의미 32
56Apple 04/25 00:14
2636511
#나의일기장  어제자와 오늘자 일기 67 5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24 22:08
2636488
#나의일기장  안녕 오랜만이야 38
42이지금 04/24 21:36
2636431
#나의일기장  안되겟다 84 6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4 20:25
2636195
#나의일기장  전 통일 반대함 344 6
42이지금 04/24 12:20
2636075
#나의일기장  결론 73
56Apple 04/24 01:51
2636067 42이지금 04/24 01:24
2635999
#나의일기장  내 꿈에 철수는 없었다 1946 59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4 00:19
2635606 42이지금 04/23 20:16
2635559 65Epi-orbisersicon설이 04/23 19:30
2635385
#나의일기장  아 졸업 언제하지 104 2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23 16:34
2635291 3수험생입니다 04/23 14:39
2635185 42이지금 04/23 12:45
2635029
#나의일기장  안철수 대통령 될라면 695 8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3 04:37
2634670
#나의일기장  이.지.은 조.아 111 4
42이지금 04/22 23:02
2634590
#나의일기장  남아 있다 58 3
56Apple 04/22 22:17
2634366 60Snu Roman. 04/22 17:31
2634358
#나의일기장  실패했을 때에는. 124 2
60Snu Roman. 04/22 17:13
2634296
#나의일기장  아 난 쓰레기야.. 188 27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2 15:15
2634249 59Managersicon쩝쩝접 04/22 14:09
2633947
#나의일기장  2010-2017 104 1
42팟수 04/22 00:57
2633772 24SKE Spark 04/21 23:16
2633311
#나의일기장  밤낮 다시 돌려야겠다 82 2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1 15:35
2633174
#나의일기장  반환점 61 2
64Cantata 04/21 11:02
2633055
#나의일기장  목요일 117
56Apple 04/21 00:58
2633029 34쌀보리 04/21 00:34
2632920
#나의일기장  잉여 대학생의 일기 181 23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20 23:35
2632861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0 23:02
2632677
#나의일기장  2일 1식 한달차 159 10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0 20:18
2632621
#나의일기장  저격하고 튀기 있긔 없긔?? 389 20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0 19:18
2632538
#나의일기장  시간 너무 빨리 간당.. 198 13
37식충이 04/20 17:14
2632375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0 10:59
2632266
#나의일기장  2kg 남았다 103 3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20 02:22
2631830 38시민케인 04/19 22:05
2631792
#나의일기장  수요일 57
56Apple 04/19 21:23
2631667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9 18:31
2631338 38이초롱 04/19 01:01
2631272 56Apple 04/19 00:18
2631237
#나의일기장  수우요일 46
56Apple 04/19 00:03
2631225
#나의일기장  화아요일 52
56Apple 04/18 23:55
2631122
#나의일기장  외롭다 외로와.. 129 18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8 23:06
2631042
#나의일기장  일찍 쓰는 일기 110 19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8 22:09
2630513
#나의일기장  저기압 너무너무 시러 엉엉 180 27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8 10:59
2630387 50Managersicon일반청의미 04/18 01:11
2630301
#나의일기장  화요일 84 2
56Apple 04/18 00:22
2630000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7 21:26
2629955
#나의일기장   67
56Apple 04/17 20:44
2629692
#나의일기장  비 온다 89 7
48★메이코패스★ 04/17 12:47
2629590
#나의일기장  냥이 죽것다 301 13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17 02:40
2629488
#나의일기장  월요일 116 2
56Apple 04/17 00:29
2629424 57Epi-orbisersicon엘류어드 04/16 23:54
2629410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6 23:47
2629168
#나의일기장  사랑하면 111 5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6 21:41
2629161
#나의일기장  일요일 76 2
56Apple 04/16 21:34
2629087 40프리로직 04/16 20:48
2628943
#나의일기장  71% 105 3
50akiyama 04/16 19:05
2628529 65Epi-orbisersicon설이 04/16 11:05
2628450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16 04:52
2628161
#나의일기장  토요일 42
56Apple 04/15 23:34
2627973 56Apple 04/15 21:23
2627211
#나의일기장  금요일 83 1
56Apple 04/14 23:56
2627058
#나의일기장  의식의 흐름 346 37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4 22:18
2626977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14 20:48
2626051
#나의일기장  4월 수학나 어렵네.. 321 5
65Epi-orbisersicon설이 04/13 20:10
2625749 59Managersicon쩝쩝접 04/13 08:57
2625707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13 03:09
2625682 65에밀 싱클레어 04/13 02:10
2625618
#나의일기장  2017년 4월 13일 목요일 114 2
56Apple 04/13 01:01
2625606
#나의일기장  목요일 119
56Apple 04/13 00:50
2625509
#나의일기장  수요일 85
56Apple 04/12 23:48
2625500
#나의일기장  [731 PROJECT] .2 81 8
59Managersicon카오나시 04/12 23:44
2625063
#나의일기장  아 너무 졸리다 84 1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12 17:57
2624931
#나의일기장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 499 10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4/12 14:19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span st
<p style='text-align: center; color: rgb(0, 0, 0);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1.2;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font-style: normal; font-weight: normal; margin-top: 0pt; margin-b
&nbsp;지금 메가스터디 회원가입하고&nbsp;카카오노트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받아 가세요<sp
(오르비학원 강남점 자습실)&quot;오르비학원&quot;이 수능 과학 모의고사 저자를 모집합니다.<p st
독학재수학원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학원 시설과 면학환경입니다.&nbsp;그렇다면, 여기는 꼭 한 번 와보셔야 합니다.4월 3일 오픈하는 오르비학원 강남점입니다.<img clas
학생일 때공부 쫌 열심히 할 걸하하 시발
쓰지 않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폰5를 아이클라우드로 연동한다.연극이 끝나고 나름 존중하는 마음으로 커튼콜을 줬다.추억만 남았다.과거를 연결했다.지난 시간은 별로 행복하지 않은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운다.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박수를 치는 것밖에는 없다.훌륭했어. 잘됐든 못됐든 아름다웠어.그랬어.우린..
&quot;전 욕심 버릴 수 있어요. 지금도 딱히 의미 있는 삶은 아니어서.&quot;답하니까 반응이 안 좋다.조금 농담조로 한 소린데.다들 이런 걸로는 농담 안 하나 보다.한 번쯤 우울증도 걸려 보고 손목도 그어 보고 목도 매달아 보는 게 삶 아닌가 싶은데.그런 사람
1. 난 그냥 맥주 두캔 홀짝홀짝하고 싶었는데 동기들의 꼬드김에 넘어가 외박을 써버렸다.과일만 마셔서 매우 기분 좋지 않음 ㅡㅅㅡ2. 동기들이 갑자기 통화를 하길래 나도 하고 싶어졌다.피해자분들 뎨성함니당 헤헿..♡3. 동기가 나보고 핵노잼 진지충이랬다 훙 그게 뭐 어
물음표 없이참 너다운 목소리제대로 잘 먹어다 지나가니까예전처럼 잠도 잘 자게 될 거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했더니 너무 졸리다,,,이만 드러눕고 낼 다시 기력 회복해서 다시 달려야지오늘 시험은 만족한다코코낸내
통장에 월급 찍히는거 보면지금 월급으로 통일 후 세금 못 버팀
없던 일.아무것도 버리지 않고 아무것도 들이지 않기로 했다.그냥 수능 끝날 때까지 현 상태 그대로 유지해야겠다.그리고 어느 정도 생활 리듬이 잡혔다. 캘린더와 미리 알림 앱으로 계획 열심히 짰더니 노트에 끄적이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크다. 노트와 다르게 아이폰은 항상 들고 다니니까 그럴 수밖에 없기도 하겠어.오랜만에 Fanny Fink 음악 들으니 좋다. 오늘은 이렇게 잠들어야지.
너무 현실적이라물론 김수현 외모는 실화가 아니지
예지몽을 꾸었을때분명 철수는 없었다철수는 없었고 내년 6월 개헌만이 예지몽에 나타났다난 어느정도 믿는다한달 전 꾼 예지몽난 어쩌면 그때부터 이미 알고있었다
지.은.조.아
&nbsp;1. 킹스레이드&nbsp;- 게임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만 왜 그렇게 애정으로 하는 게임 컨셉을..&nbsp;2. 소녀함대&nbsp;- 한때 무브에서 열심히 홍보하던 몬스터플러스보다 덕후스러움&nbsp; &nbsp;TV에서 이걸 보고 게임하는 사람이 있을까..&nbsp;3. 해전 1942&nbsp;- 1, 2번은 이 게임에 비하면 그래도 낫지 대체 뭥..
남자 동기랑 졸업 같이하는게 목표인데 이러다 남자 후배보다 졸업 늦어질거 같다아...아...아...
제곧내요제가 독재생이라 새벽늦게자고 점심지나서 일어나고 반복하다가더이상이러면 안될것같아서 오늘 무리하게 일찍일어났는데 너무 힘드네요어제도 잠 안와서 새벽 4시에 자서 세시간도 못잤더니 공부고 뭐고 그냥 멍하네요졸려서 자고싶은데 지금 자면 밤에 잠 안올것같고 ㅠ패턴 한번 잘못잡히면 고치는게 이렇게 힘드네요
까만 속마음까지 보고 싶지 않아
우클릭하면서 문재인보단 홍준표 까야 된다니까봐봐 문재인이랑 지지율 벌어지지는거되돌리긴 늦었어문재인 지지자는 딱히 아니지만 19대 대통령은 문재인일거다어정쩡한 포지션엔 한계가 있다
긴 머리 보다반듯이 자른 단발이 좋아
사월 사 분의 일 남았다.수능 이백팔 일 남았다.끝낼 것이 있고그래서 2017년 열두 등분 여기 어딘가에 있다.남아 있다.
오늘은 심심해서 오르비왔는데 시간은 허투루 보내기는 싫다, 라는 양립 불가능한욕망을 갖고 있는 여러분들을 위해신자유주의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nbsp;부시 대통령 때 한창 언론에 등장했다가 요즘은 거의 &#39;악&#39; 취급 받고 있는 신
능력의 문제를 취향의 문제로 바꾸고내가 갖지 못한 것의 반대를 선택했다(고 여기면) 된다.취향의 문제이니까 이유 만들기는 어렵지 않고,다만 문제는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겠지.
병원 예약해놓고 자느라 못갔다..물론 예약시간 10분 전에 일어나서 예약 취소하긴 했지만 부끄럽다다음부터는 약속이 있을땐 꼭 알람을 맞추고 자야지ㅠㅜㅜㅠㅜㅜㅜ반성합니다
필자는 어릴적다소 보수적이면서 엄격한 집안 교육환경에서 자랐다.특히 부모님이나필자와 동생의 양육을 보조해주시던 외가쪽이동나이대 부모님들에 비해다소 보수적인 성향이 강했으니 말이다.(다소 많이 보수적이셨다.)이런 보수적이고 엄격한 양육 환경에서 자라다보니아무래도 필자의 성장과정상부정적인 감정이나 정서, 환경 등을남에게 드러내지 않도록 교육받았던 것 같다.뭐 가령 어릴 때의 필자가뭔가 슬픈 일이 있어서 울 때면
더벅머리 재수생에서꿀 빠는 사회 신입생개꿀잼 오르비
* 문과온지 5주차* 지역자사고(슈벌)* 국어교육과&amp;수학교육과 복전 희망(수학은 못하지만 그...그래도!)* 한의대 희망(안정적이고싶음)* 이과때 미적1 제대로 안했다가 미2 개털려서 문과온거라서 현역때 미1 잡아놓고 내년에 이과로 반수할 생각도 있음* 2학년 1학
몸이 망가지는 기분...술좀 마시고 자야지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20일은 월급 날이었다. 통장에 1.6XX.XXX원이 입금되었고 기분이 좋았다.하지만 5월 5일까지만 마저 다니고 남은 나날 공부에만 쏟아부을지 아니면 몇 달 더 다닐지 고민 중이다.내 생각에, 그리고 이 글 읽는 당신 생각에도 공부를 선택하는 것이 더 적절해 보일 것이다.그런
낙곱새회 양대창 이재모피자돼지국밥밀면다 한번도 못먹어본 음식이라 먹어보고 싶어요수능끝나면 부산내려가서 다 가봐야지!!!
1. 오늘도 기아 스무스하게 이겼죵몇연속 위닝시리즈죠?2. 애..들..아... 여..기..에... 소..주.. 타..면...안..될..까..?이거..너무..배..만..부..르..고.... 기분..은..안조..아..져..애기들이 내일 시험있다고 말렸다 그이고 내 몸상태도 도 영... 체력고갈..3. 동기톡에서
3년전 제가 오르비를 눈팅하던 시절2014년 여름, 당시 오르비 네임드였던 '서울대과잠'님께선여르비들한테 쪽지로 찝적대지 말란 저격글을 남기고 오르비를 홀연히 떠나셨지요...대체 누구를 저격한 글일까... 저는 무척 궁금하였습니다그로부터 약 3년이 지난 오늘
목표체중 찍고 다시 1일1식하면 배가 터질것만 같다..2일1식 넘나 익숙해져버린것...★다만 공부는 잘 안된다괜찮아 중간보다 다엿이 더 중요해
정치에 관한 책 한 권 읽어보지 않은 오르비 유저들이 정치에 대해 논하는걸 보고 수준 떨어진다고 비하하던 자가&nbsp;남 인성을 비정상이라고 모욕하며 저격을 하더니, 반응들이 자신에게 불리해보이자 글삭튀 후 잠수??정치학 도서에서 불리할땐 무조건 없던일처럼 모
벌써 4월이 반도 안남았다니 6평도 점점 다가오고 있고 도무지 믿기지가 않네용..고3땐 시간 드럽게 안간다고 생각했는데요즘엔 시간 너무 빨리가는 거 같아요 ㅜ뚜왕뚜왕 이럴순 없어!!! 안됑 ㅜ ㅜ
&uarr;&uarr;&uarr;&uarr;어제 그분이 저 저격한 글(반응이 안좋자 약 1시간 전에 삭제)개줫같다 ㅅㅂ저격해놓고 반응 안좋으니까 튀튀??시발 개짜증나네내가 단 댓글에 반박 안하거나 사과 안하면 나도 가만히 안있는다
딱 한달전에 뱃살때매 꽉 껴서 못입던 바지가이제 벨트가 없으면 너무 헐렁해서 벨트를 꼭 하고 다녀야 할 정도로 살이 빠졌다좀만 더 고생해서 2kg만 더 빼자
1. 장애인의 성 권리장애인도 성적 욕구가 있다. 모 다큐멘터리를 본 이후 상당히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딸아이가 장애인인데 어느 날부터인가 자위를 하더라는 거다. 그래서 황급히 그런 건 방에 들어가서 혼자 하는 거라고 알려줬단다. 다른 가정 중에는 장애인인 아
1내가 너무 못났나? 싶어서 주변을 돌아보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그러나 타인으로 위안을 삼는 바보 같은 짓은 오래 못 가지. 방에서 불 끄고 가만히 누워 있으면, 그래 잠들기 전마다 스스로가 얼마나 처량하게 느껴지는지..그럴 이유 없는데도.2쓸데없는 고민들로 지샌 시
그냥 나랑 잘맞는 사람들이랑 지내면 되는 것을?굳이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가 없잖아내 사람들만 살뜰히 챙기면 되지아 핵단순 동기가 전화걸었다고 기분 조아짐 똥멍청이
카톡프로필사진보면서 기분이 안좋은 여파로 공부가 잘 안될거라고?카톡프로핑사진이야 남 구경 한다는 생각으로 보면재미나 있지당신이 생각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파서하루를 망칠때가 훨씬 많아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4.19. 이듬해 박정희의 군사 쿠데타 때문에 미완의 혁명으로 남아 버리긴 했지만 역사는 어떻게든 바르게 흘러 부패한 지도자를 파면하고 우리 손으로 피 한 방울 묻히지 않은 채 정권을 교체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다.그리고 당시 거리로 광장으로 쏟아져 나와 의를 행한 분들께 존경을 표한다.
7water proof와 water resistant는 다르다.8너와 나도 사맛디 아니하다.9근데 자야 하는 건 같다.10그러니 잠들자.
프뤼야어스뮈디히카이트.프뤼 야어스 뮈디히 카이트.1비가 내리니 해가 일찍 진다. 바깥 풍경 채도도 많이 낮아졌다. 그래서 마음에 든다.우리나라는 한철에만 비가 엄청 내리고 나머진 쨍쨍한 게 별로 마음에 안 든다. 한 달의 반은 맑고 반은 비 내리고 하면 여러 사람 취향
최근 3일! 내 주위에서 세명이 솔탈을 했다&nbsp;한명도 예약 중이다&nbsp;부롭다 부로와산책하려했는데 커플들이 득실거리겠지?ㅠㅠ황금같은 이 여유를 이렇게 날리다니 넘나 슬픈 것~~넘나 외로운 것~~~
1. 시험 끝났다 소리질뤄!!!~!!!♡잘보진 못했지만 일단 끝난건 끝난거야!아 근데 진짜 왜이리 얄밉지..아냐 착한 생각 착한 생각아무튼 이게 대학 시험이구나~~를 알게 됐다2. 수업 다 듣고 일찍 씻고 방 청소하고 침대 누워서 야구보는데 이게 천국이구나 싶었다3. 임기영
비만 오면 다친 오른쪽 다리가 혈액순환이 안되는지 미친듯이 쑤시고 저린다 ㅠㅡㅜ어제 고작 세시간 자면서 세번 오른쪽 다리 저려서 깬듯!심지어 그냥 일자로 누워있는데도!!고양이 불러줘 고양이!-!
도대체 얼마를 벌어야 되는걸까나는 사실 가늠하지 못하겠어.내가 무엇을 벌고있는지 누구도 알지못했고,나또한 내가 무언가를 버는지 알지못했지.다만 얼마를 벌어도, 그렇게 벌어도 무엇을 얻게될까무엇을 말하게 되려나. 무엇이 그토록 좋기에 그 벌이를 계속 잇게되려나..
1갈색 눈동자는 단단한 눈빛을 가져 마음에 든다.2하루에 물 반 음식 반 먹는 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나 물 정말 자주 마시는 듯. 좋은 습관이야.3매일 세우는 계획 공부 외 포함 이행률이 반도 안 된다. &#39;현실적&#39;으로 짜도 그렇다. 난 &#39;현실적&#
겁나 헷갈려서 몇시간째 끙끙대다가 펜까지 집어 던졌는데 안해도 된대아 진짜 하안해 공부 안해 공부 던져
1내리는 날이 좋다. 세상이 깨끗해지는 느낌. 나의 더러움도 씻겨 내려가는 듯한.2쓸모없는이라는 수식이 붙지 않는&nbsp;수단화되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내겐 내가 가장 혹독한 탄압자다.난 내게서 내가 매일매일 얼마나 무능하고 무기력한 인간인질&
비&nbsp;많이 온다<p sty
준표링의 삼성세탁기에 빨려 들어가서 죽것다...&hearts;우리 빨랫길만 걷쟈 준표링&hearts;&hearts;&hearts;
1왜 이렇게 온몸에 힘이 없지. 책 한 권 정성 들여서 다 읽은 게 오랜만이어서?;2아이폰6+ 이런저런 기능 더 있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지금 상태에서 딱히 모자란 것도 없다.충분해.3광화문 광장 세월호 텐트 앞에서 &#39;인성 대통령&#39;을 뽑잔 서명 운동이 있었
이거야말로 아픈 상처에 소금뿌리는 격인거 같아요..얼굴이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에서 알게 모르게 무시, 비웃음, 불이익 받는데그런 것들이 인생에서 누적되면 누적될수록 성격이 좋아지기는커녕삐뚤어지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못생긴 사람한
1. 아직 반이나 남아쪙!2.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단 말이지피부는 뒤집어졌지어제는&nbsp;매운게 미친듯이 땡기더니오늘은&nbsp;단게 미친듯이 땡기구 (아니 자유시간 쿠키맛 이제 안파는게 그렇게 서러울 일이냐며..아 근데 너무 서러운걸..)우울우울하구....시험기
사랑한다고 말하면 되는데&nbsp;뭐가 부끄러워 표현하지 못할까 바보같이.엄마도 보고 싶고 아빠도 보고 싶고 할머니도 보고 싶고 동생도 보고 싶다.
하지만 정말 참을 수 없는 건어제의 바람은 다시 불지 않는다는 거야.
듣는게 아니라 3주쯤 연습하고 공연을 해야돼요 물론 동아리지만...제가 팝송을 진짜 모르는데 몇개 들어봤더니 다 소울이 너무 찐해서 이걸 부를 엄두가 안나요ㅜ고음은 어느정도 되긴하는데 발성이 좀 안좋아요 버즈노래만 엄청 좋아해서 민경훈만 따라하느랴.. 그래서 분위기 좋고 부르기 편한거로 남자팝송 추천좀 해주실수 있나요 이걸 또 어따 물어봐야되지...
기준일로부터 육군/의경 전역일은2017.10.18&nbsp;(수)총 복무일복무일남은 복무일(복무율)638453185(71%)(20개월 29일)(14개월 28일)(6개월 2일)
&nbsp;아무래도 나는 그림에 재능이 없는 것 같다고 한다&nbsp;내가 쓰레기타&nbsp;얼마나 잘 그리는데
준표님의 삼성세탁기가 되어서&nbsp;준표님을 깨끗이 헹구고 인형처럼 만들어서벽에 매달아 놓고 심심할때마다 드립치게 하고 십따 ㅎㅎ
1세월호 3주기... 악랄하고 무능한 대통령 내쫓고서 맞이해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 같다.내일 광화문 광장 다시 가 봐야겠다.2어정쩡하게 있다가 피자 주문할 시간을 지나쳤다. 어쩔 수 없지.그리고 바나나가 은근 포만감 꽤 오래 가는 것 같다. 오늘 입맛이 없어서 카페에서 아이스 초코 + 바나나 큰 거 하나 이렇게 먹었는데 아직까지도 속이 꽤 든든한 느낌이다.과일 틈틈이 먹어야징.3존경할 만한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근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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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구 다녀왔다. 늦게 일어나고 열차도 놓쳐서 예정된 진료 시간보다 40분 정도 늦게 도착ㅠ_ㅠ간호사분께서 교수님 학회 가셔야 하고 점심 식사도 하셔야 해서(내가 오늘 마지막 진료 상대였다) 힘들 수도 있다고 했는데교수님은 진료실 문 열어 놓고 앉아서 날 기다리고 계
1. 적당한 아싸의 삶은 편하다.그런데 오늘처럼 친한 동기 다 집 간 날이면 힘들다.난 시험이 (반)끝났는데 놀아주는 사람이 없구나.2. 어쩌다 보니 우리과 17의 나씨나길 대표주자가 되었다.확실히 편하긴 한데 요즘 내가 모르는 이야기거리가 느는거 같아 좀 걸린다.3. 가장
꾸부렁 꾸부렁 글씨 보니까 눈이 어지럽고 아득하고&nbsp;머리가 핑핑 돌고토나와버릴거 같다 ㅠㅠ
&nbsp;나이 먹으니까 진짜 수학 문제 이제 못 풀겠음 에고
물론 이성적인 생각도 많은 영향을 끼쳤고,&nbsp;서로 상호작용하면서 변해왔지만&nbsp;일단 감정이란 것 자체에 대해서만 생각하면실망감이나 섭섭함, 배신감? 그런 감정들이생각보다 삶의 궤적에 큰 영향이 있었던 것 같음뭐 누군가를 단순히 싫어한다거나황당함
수능 끝나고 거의 처음인거 같다영어강의만 최대한 피하면 영어 못해도 무사히 지낼 수 있을줄 알았는데...영어논문을 던져주고 공부하라고 할줄은 상상도 못했다답없다 진짜정 못하겠으면 알바 맡긴다 하...
오늘따라 낮에 술을 같이 먹었는데넘나 맛있는것교수님 아파서(...) 휴강한 탓에 시간이 생겨서 조금 놀았건만그래도 오랜만에 여유를 조금 느껴본 것 같다요즘 술을 안 먹다가주길래 받아 마셨더니넘나 맛있는것@@@@다만한 세잔 종이컵으로 마시고 목상태가 다시 나빠졌다이런 바보같은
인간은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인간이 된다.
나도 울고 시리도 울고 잡스도 울었다..1왠지 내일 iPhone 7 Plus 지를 것 같다.만약 결국 지른다면 iPhone 6 Plus는 그냥 중고로 되팔지 말고 비상용으로 쭉 둬야겠다.2말투에 악센트가 없다. 낮고 차분하고 나긋나긋하며 악센트도 없어서 밤에 듣기 좋은 목소리....라디오 D
아직도 셤기간이라 내 공부 못하고잇다ㅜㅡㅠ오늘 낮에 기분 짱짱이라 글 좀 써보려했으나그것은 나에게 사치다! 사치야!토요일에도 이기분 그대로라면 써보도록 하겠다!-!창용불패!창용띠가 나오지 않는다면 불패!임기영 이 복덩어리!야신님 캄사해용!자~~ 즐거운 밤샘시작~~♡~~
미칠거 같다자고 싶다 슈바
쿠팡 햄버거 먹는 시간 ㅎㅎㅎ3천원 4천원짜리 롯데리아 햄버거도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이 천지 삐까리인데&nbsp;900원짜리 쿠팡 햄버거를 이렇게 행복하고 감사하게 먹는 내가&nbsp;기특하면서도 안쓰러움 ㅋㅋㅋ빨리 졸업하고 합격해서 맛난 음식들 많이 먹어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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