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일기장
#나의일기장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20 18:59
 공지
#EBS #공지 #옯김   수특사고 김머겅 [렙업 2배속] 4088 71
59Operatorsicon비둘기관리자 01/20 18:4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19 16:20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01/18 16:26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13 16:44
2527161
#나의일기장  꺼어어어어~억 122 18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3 14:17
2527059
#나의일기장  운전면허 합격 178 2
30iteráto 01/23 12:49
2526621
#나의일기장  센세얘기해서말인데 154 7
3018연세대신소재공할과 01/23 02:04
2526527 65드라이아이스 01/23 01:19
2526425
#나의일기장  웃는 법을 까먹었음 210 14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3 00:32
2526293 35왜그렇게잘생겼냐 01/22 23:49
2526088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2 22:24
2525851
#나의일기장  서양 영화 공감 117 7
35왜그렇게잘생겼냐 01/22 21:12
2525494
#나의일기장  오늘 참 다이나믹하네 94 5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2 17:14
2525154
#나의일기장  포기 177 5
58Managersicon카오나시 01/22 13:02
2524425
#나의일기장  1시간전 공부 끝 119 5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2 00:22
2523590 38가자 민족고대로! 01/21 18:32
2523322
#나의일기장  ㅋㅋㅋ뇌굳은듯 126 4
38개냥이 01/21 15:03
2522749
#나의일기장  자기전에 물마시는데 194 12
50Masillersicon귀족 01/21 02:21
2522674
#나의일기장   82 1
39Bomer 01/21 01:47
2522665 43문별 is 뭔들 01/21 01:45
2522654 39쀼쀼해 01/21 01:41
2522609
#나의일기장  공부 끝 133 10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1 01:26
2522544 3018연세대신소재공할과 01/21 01:08
2522527
#나의일기장  진짜 나 얼빤가봐... 486 12
3018연세대신소재공할과 01/21 01:02
2522381
#나의일기장  300 128 4
56Masillersiconorbisoptimus 01/21 00:01
2522228 35Epi-orbisersiconEPINOKi 01/20 22:55
2522213
#나의일기장  급해요!! 서울관광코스 58 2
15Moveee 01/20 22:46
2521997 36커밍선 01/20 21:13
2521235
#나의일기장  식곤증 오진다 110 3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0 13:15
2521056 36커밍선 01/20 12:14
2520975
#나의일기장  11:24:21 96
56Masillersiconorbisoptimus 01/20 11:26
2520733
#나의일기장  여러분들 지각하면 235 14
3018연세대신소재공할과 01/20 03:31
2520354 65드라이아이스 01/20 00:44
2520327 65드라이아이스 01/20 00:34
2520262
#나의일기장  공부 관둔다 230 5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0 00:11
2520246
#나의일기장  노력의 원동력 323 7
58Managersicon카오나시 01/20 00:03
2519761
#나의일기장  19:56:43 76
56Masillersiconorbisoptimus 01/19 19:59
2519333 65드라이아이스 01/19 15:16
2519227
#나의일기장  어김없이 터져버린~♬ 518 23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9 13:56
2519196
#나의일기장  한능검 개같다 300 20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9 13:35
2518836 65드라이아이스 01/19 04:21
2518826 65드라이아이스 01/19 03:42
2518800
#나의일기장  02:52:-- 131 1
56Masillersiconorbisoptimus 01/19 03:13
2518769 39얼도우 01/19 02:45
2518750
#나의일기장  이름 골라주세여 134 18
31너도 01/19 02:33
2518496
#나의일기장  170118 처음 한 공부 179 1
17MasillersiconSVRH to 37 01/19 00:42
2518453
#나의일기장  공부 끝 174 15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9 00:25
2518414
#나의일기장  그런 날이 있다 133 5
58Managersicon카오나시 01/19 00:12
2518147
#나의일기장  와플 만듦ㅎㅅㅎ 121 9
39쀼쀼해 01/18 22:31
2517754
#나의일기장  큰 사람 52 2
45chrome 01/18 19:26
2517683 58Managersicon카오나시 01/18 18:42
2517678
#나의일기장  [3일차] 끝 173 5
58Managersicon카오나시 01/18 18:39
2517326
#나의일기장  식곤증 오진다 78 4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8 15:29
2516567
#나의일기장  아까 본 예쁜 까페 알바생 458 4
65드라이아이스 01/18 01:25
2516102
#나의일기장  오늘 제일서러웠던거 121 1
40MasillersiconAd Victoriam 01/17 23:18
2516039
#나의일기장  이시기재수생특징 852 13
40MasillersiconAd Victoriam 01/17 22:58
2515564 30iteráto 01/17 19:39
2515287
#나의일기장  청춘의 특권은 458 15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7 17:35
2514668
#나의일기장  교사의 덕목 260 2
58Managersicon카오나시 01/17 12:39
2514471
#나의일기장  [1일차] 번개 239 4
58Managersicon카오나시 01/17 09:42
2514423
#나의일기장  생각해보니 독학 5년차네 419 8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7 07:54
2514375
#나의일기장  04 : 11 : 10 309 8
56Masillersiconorbisoptimus 01/17 04:36
2513969
#나의일기장  공부 끝 200 16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7 00:39
2513900 65드라이아이스 01/17 00:08
2513757
#나의일기장  304 105 4
56Masillersiconorbisoptimus 01/16 23:24
2513460
#나의일기장  새학기 맞이 강연 69
3하늘문지기 01/16 21:44
2512209
#나의일기장  15:32:45 67
56Masillersiconorbisoptimus 01/16 15:38
2511192 40MasillersiconAd Victoriam 01/16 01:15
2510926
#나의일기장  305 56
56Masillersiconorbisoptimus 01/15 23:41
2510887
#나의일기장  공부 끝 291 25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5 23:22
2510677
#나의일기장  요즘 생각나는 영화 62 8
45chrome 01/15 21:50
2510546
#나의일기장  날씨 개춥네요 49 4
30iteráto 01/15 20:49
2510085
#나의일기장  최고의선물 102 2
45chrome 01/15 16:39
2510017
#나의일기장  플래너 도안 공유 587 6
30iteráto 01/15 15:47
2510005
#나의일기장  뻘글 234 6
36MasillersiconCarp 01/15 15:38
2509532 65드라이아이스 01/15 07:53
2509428
#나의일기장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사 168 17
41Purple02 01/15 04:20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EBS 연계, 스카이에듀가 끝까지 책임진다★EBS 수능특강 &ldquo;0원&rdquo;★<div style="text
매년 날아오는 이비에스 비둘기올해는 옯김과 함께 날아왔습니당지금 예약판매 시작하였고!5만원 이상 구매자(연계과목 전체 구매자)에게는별도로 ..오르비 안티 회원들도 인정한 오르비 최고의 컨텐츠 옮김이랑&nbsp;노트로도 쓸 수 있는 오르비 BEST 66선을 보내드리
오르비 커뮤니티에 그 어느때보다 더 활력이 넘치고 있습니다.2000년 오르비 개장 이후 17년을 통틀어, 올해 하루에 가장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최근 4개년 간 1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요일을 보정한 일 평균 게시물 수를 비교해 보면,&nbsp;올 들어 하루 평균 게시물 수는 2,317 건, 댓글 수는 20,163 건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br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모든 날이 좋았다.<span
배부르다식곤증 오져&nbsp;
1종보통 재수만에 합격했습니다불법 유턴차량에 신호위반차량까지 험난한 도로였지만긴장 안하면 붙을 수 있어요이제 오롯이 공부를 하러 갑니다
좀 정치적인 발언좀 안했으면 좋겠음예전에 우리학교 선생님이 박근혜가 말을 잘 못하는 이유는 이과라서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해서 이공계간거라곸ㅋㅋㅋㅋ나보다 나이는 한참 많으셨지만... 원래 ㄹ혜공부너무못해서 서강대보낸거고 거의 학원급이였던 서강대를 키워준 게
상대적으로 발달이 늦은 경우-일반상식 수준 낮음-독서, 시시현안 인식 수준 낮응-뒤늦게 공부 시작한 케이스 많음&nbsp;고등학교 시절에 철학적이고 심오한 사고라고 받아들여지던 것들이 사실 대학 와서는 기본 소양이 되어버려요. 읽고 쓰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이 항
우는법도 이미 까먹은지 1년이 넘었음오늘 교통사고 났을때 내 심리,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오늘 하루 곰곰이 되짚어 봤는데웃고 우는 법 뿐만 아니라놀람, 두려움, 걱정 등의 감정까지도 잃어버렸다는 결론에 이름주변 사람들은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가족한테 전화하고 &
연애할때 더치페이하면 찌질한 남자다,여자는 집에서 살림만 해야한다 등등&nbsp;현실에서 이런사람들 진짜 있나요?연애하는 사람들은 서로 더 해주려하고 존중해주고 데이트통장 만들어서 갈등없이 잘만 사귀던데 ㅋㅋㅋ&nbsp;결혼한 부부들도 남녀 돈 분담 5:5 6:4 수준으로 공평하고 맞벌이 하면서 육아 집안일도 5:5 6:4&nbsp;인터넷에 올라오는 자극적인 썰들중에 자작도 엄청 많을것같음.정작 연인들은 잘만 사귐ㄹㅇ
하앟츄룹츄룹
1.서양 12세면 우리나라 15세,서양 15세면 우리나라 19세(직접노출도 있는정도. 가족들이랑 15세 영화도 보기 불편)&nbsp;2.성적으로 엄청 개방적임. 그래서 감정선 따라가기 힘듬... 처음 본 사람이랑 하루만에 키스하고 잠자리까지 가짐.3.사람들끼리 대화할때 &q
교통사고도 나고이상한 사람 만나고...공부할 의욕 확 꺾인다내가 이래서 수험생활할땐 최대한 오프에서 사람 만나는거 자제하는건데이렇게 어쩔수 없이 나와야 할땐 참 답없다다음에 또 마주칠까봐 무섭다내 얼굴이랑 학교까지 다 알텐데...연락한다면서 왜 연락 안하냐 그러면 뭐라 해야하지 ㅜㅜ진짜 싫다
주저리주저리 쓰면 좀 나아질까 싶어 글 쓰다가세줄째 쓰는 와중 오히려 기분만 잡쳐서 지워버렸다충분히 힘들어해야하는데 어떻게 힘들어해요하는건질 모르겠다2년 전에는 무작정 울었는데 이젠 그것도 지친다그리고 뭔 울기만 하면 눈가 주변에 상처가 난다 지금도 따가워 죽겠다노래방 가서 지를까 하다가도 난 그런거 안좋아한다운동이라도 할까 하다가도 내 오른쪽 발목엔 족쇄가 차져있다제대로 힘들어 할 줄도 모르고 인생 헛 살았네
수면시간 이외에 또다른 변수를 하나 더 찾아냈다고것은 내가 약 3개월 동안 수험, 학문 관련 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았다는 것3달만에 갑자기 새로운 과목의, 그것도 1회독 상태에서 무지막지한 양의 텍스트를 이해하려고 하니 뇌가 적응이 덜 되었던 것이다그 결과로 1주
집안 어른들하고 어쩌다가 유신헌법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전 책에서 배운 팩트로는 박정희 대통령이 김대중후보에게 정치적입지에서 위협감을 느껴서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여 부정한방법으로 시행하여 장기집권을 하려는 목적으로 유신헌법해서 잘못이다 라고 제 의견을 표
수능끝난지 한 두달 지났나요?오늘 각잡고 엄마혀 푸는데&nbsp;만만치가 않네요 ㅋㅋㅋ응 집합이야&nbsp;뇌가 굳은듯.. 빨리 녹여줘야지 ♡
컵이 안보여서 와인잔으로 마셨는데잔이 뭐 모가지가 부러질거 같이&nbsp;기둥?부분이 얇아서조심조심 두손으로 컵부분 잡고 마셨는데엄마가 뒤에서 기도하냐고 해따..
&hearts;
알바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요시구라라서 맨날 알ㅂ몬, 알바헤븐 보는데도 동네에 알바자리 없다가.&nbsp;최근에 pc방 알바자리가 생겼길래 거기 전화 넣어보려고 하는데제출서류에 이력서가 있더라고요..이거 알바 이력서 그냥 네이버에 &#39;이력서 양식&
옛날부터 좋아했는데오늘 나혼자산다에서 대박ㅠㅠㅠhttp://naver.me/IFZq3c86
오늘은 오전에 건물 전체 눈쓸고 낮잠도 2시간 쳐자느라 공부량은 어제에 비해 3~4시간 가량 적었지만 공부량이 어제와 거의 비슷했다그 원인은 혼자 책보며 복습할때 집중력이 어제보다 훨씬 높아 빠른 속도로 복습을 끝낼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결국 집중력을 높이려면
샘 인스타에 제그림 가끔 올라와요....전 샘을 좋아해요!!(대뜸고백)
솔직히 현우진 빼고 현강샘들 다 잘생김&nbsp;판사님 저는 현우진센세를 못생겼다 하지 않았습니다.
04:33.화수목 지나 사흘 만에 한 공부...아니 사흘 동안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니었지만 너무 미미해서 차마 캡처를 못 했다. 민망.오늘은 웬일로 수학만 했다.
*이전글&lt;6평 41313, 수능 11112 연세대 경제학부 합격 수기&gt;http://orbi.kr/0008497551&lt;열심히 공부했음에도 성적이 잘 안 나왔다면&gt;http://orbi.kr/0009319017&lt;[EPINOKi] 매일 하나씩 틀리는 수학,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gt;<a href="/0009400
낼 아오아 콘서트가기때문에 서울가거든요서울 남부(서초)터미널에 10시도착인데지하철+버스로 남산타워갈건데요남산 케이블카 안타고 올라가는거 많이 힘드나요?남산 12시까지 둘러보고 점심먹을건데 맛집 추천해주시고남산다음에 동대문 시장 갈건데 막 두타? 이런데가 좋다던데 잘아시는분 설명좀요
서울대를 빼고는 ? 고연대는 주관적인 본인 판단일 수 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르비는 최상위 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있습니다. &nbsp;고등학교도 최상위권 ?중하위권 하위권 학교들이 있고 고등학교 마다 고연대 선호도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여기에 최상위권
돌겠네,,,
페북만 켜면 온통 반기문이 반깁니다.
당신은 충분해그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워잊지 말아요당신은 충분해누군가가 말해 주지 않는대도잊지 말아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저같은 경우는 가방버리고 교실들어오거나 그랬음물론 저번에 가방 버려논거 걸려서 담임한테 꿀밤맞음
통신사로 유명한 s모회사처럼 아예 일정 학벌 이상을 뽑지를 않아요.주변의 증언에 의하면&nbsp;-모 방송국 : 3차까지 가서 경쟁자들보다 본인이 압도적으로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탈락-k사 : 인턴갔는데 명문대 출신 인턴끼리만 이야기함. 증언자 성격이 소심하냐 하면
신승범 삽자루 등등등이비에스도 풀고계시고근데 반수인지 재수인지과외준비인지 수업준비인지는 알 수가 없는 일이니까..나도 사실 가르칠려고 토익 풀고 있으니..허허..
영 집중이 안된다글씨를 읽긴 읽는데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다그냥 무슨 글자 감상하는 느낌이랄까7시 기상 1시간의 뒤척임실제로는 이불 속에서 8시에 탈출다른 날보다 상당히 일찍 일어났고 공부시간도 만족할만한 수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도는 다른 때보다 못나갔
심심하니 질문을 달란 글에 이런 댓글이 달렸어요."매일매일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힘,원동력이 뭐에요? " &nbsp; &nbsp; &nbsp; &nbsp;&nbsp;매일 노력하며 사는 사람이 아닌지라 명쾌한 답은 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질문을 받았으니질문을 주신
어느새 내일 300일이구나.공부는 화수목 사흘 연속 쉬고 있다.화요일엔 대구 다녀오느라, 수요일엔 다녀왔느라, 목요일인 오늘은 ... 그으냥?방은 엉망진창.하하.
어제도 오늘도 그저깨도 세시기상안되겠다1.아침엔 밤새더라도 첫차타고 무조건 나가고2.밤엔 리듬 돌리기 전까지 약의 도움을 받는다-1이 선행되어 피곤한 상태로 자는게 좋을듯. 약은 차선책그렇게 리듬 돌리고 싶지만..금요일부터 또 주말야간 알바라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따라서 1실행불가. 밤새고 또 밤새기 불가2번을 실행해야겠다..
식곤증
너때매 내 올해 가장 큰 계획 중 하나를 포기하게 됐어이렇게 된 이상 올해는 다른거에 집중하고 내년을 노린다십새77ㅣ ㅅㅂㅠㅜㅜㅜㅠㅜㅜㅠ
여차저차 토익도 990만들고-지금도 900후반이긴 하지만..토플도 시간내서 봐주고 학원모의고사도 챙겨봐야지..망할 편의점 3월까지 버티고 관둔다음 과외도 알아보고..근데 문제는 다른 것도 하고 있어서 시간이 잘 안 난다는 점!!수험생때는 생활이 되게 단선적이었는데.. 지
리듬 박살난게 안 돌려지네ㅜㅜ주말야간알바 으휴..그래도 수면관리가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죠?ㅜㅜ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다니 슬프네요.자는거 포기하고 공부해야겠어여..
1.바닥까지 내려앉은 어두컴컴한 현실에서결국 유일한 빛으로 남은 것은 이성이었다.그 차분함은 안도 비슷한 것일지도 모른다.평안. 낮은 침묵.2.가장 좋아하는 동물 순서기니피그, 아기새(병아리), 고양이.상상만으로도 심장이 따뜻해짐을 느낀다.3.서울이 그리운 적은 없었
정말 사진이랑 똑같이 생긴 집채만한 환타 페트병이뚜껑에서 사정없이 뿜어져 나오는 환타를 추진력으로 진짜 겁나 무섭게 쫓아오던;;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얼마나 무서웠으면 꿈에서 울며불며 도망쳤던 기억이 희미하게 남.일어나서 진짜 벙쪄가지고 속으로 &quot;뭐 이런 병X 같은 꿈이 다있냐...&quot; 싶던;;
여자구여 개명합니당이설아이여린이여림최대한 안흔한걸로 하고싶었고&nbsp;기독교 집안이긴 한데 사주에도 맞추라고해서맞춰서&nbsp;나온 이름들이예요! 하나만 골라주세여
공부 처음 했다.한 세시간 정도? ㅎㅎ차근차근 늘려가야지!수학) 뉴런 기벡 theme1-1영어) 보케미스트 1, 2강내일할꺼는수학) 뉴런 기벡 theme1-2, 2, 3&nbsp; &nbsp; &nbsp; &nbsp;알텍 미2 미분계수~ 개념, ex영어) 보케미스트 3, 4강 &amp; 1,2
10시반에 일어나는 바람에 시간 많이 날려먹었다이번 방학, 내 수험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상시간을 얼마나 철저하게 지키느냐이다일단 단기 목표는 다음달 초순까지 1회독 끝내는거다그 다음엔 바로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서 대학강의와 병행하며 1회독일단 지금 하는거 1회독 빨리 끝내자눈뜨면 이불 속에서 어기적대지 말고 바로 샤워하고 책상 앞에 앉자ㅎㅇㅌ
이상하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져 가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아 마음 속 싶이 숨겨 놨던 아픈 추억들을 건든다.한두번 이러는게 아닌데 아직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오늘도 그런 날이었는데 어린 아이처럼 도서관 화장실에 숨어 엉엉 울어버렸다.그동안 많이 울었으니 다시금 수면 위로 올라와도 떳떳하게 마주 볼 자신이 있었는데내가 아직 어린지 난 아직도 너를 지나간 추억처럼 웃으며 바라 볼 순 없나 보다.
배터진다
결론이 났다큰 사람이기 위해서는 큰 사람 곁에 있어야한다작은 사람들 사이에서 기만 빨리고 있다잠깐 만났던 애는 그나마 큰 사람이었는데 너무 쓰레기라서 여기에 적지도 못하겠다나한테 기가 세다고 했던 이유도 조금 알 것 같다이제는 작은 사람하고 말 섞고 눈 마주치는
3년 내내 아주 다양한 이유로 날 힘들게 한다
스톱워치 놓고 와서 없어요내일 면접이라 계속 준비해야하는데&nbsp;하..뭐지 후
인강 듣는데 뇌가 간질간질 꿈나라로 가버릴 것 같아.
예쁜 알바생손님이 별로 없고 벽 뒤에 숨어계셔서얼굴을 보기가 어려웠다.눈은 초롱초롱하고 얼굴은 우윳빛 머릿결은 찰랑찰랑특히 뒤로 앞치마를 묶고 스키니진 같은것을 입으니부끄러운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몸매도 예뻐 보였는데커피를 먹으러 가긴 했지만사실 알바생 보고 들어간 까페그때 대체 난 왜 들어갔을까
작년에풀다남은마닳보면서수능 직전에 기출분석 귀찮아서 대충 풀기만 하고 던진 문제들다시 꾸역꾸역 한글자 한글자 보면서 분석할때하 진짜 이게 제일 서러웠다 ㅅㅂ...국어... 계속 오르길래 수능때 아무리 조져도 2등급은 받을줄 알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역수능전에는 그렇게 시간을 쪼개가며 놀아도 재밌었는데재수하니까 그냥 아무것도 재미가 없음심지어 게임도 노잼임 밤에 집에 와서 짬내서 게임해도 너무 노잼이라 20분만에 끄고 침대에 누워서 뒹굴대며 오르비를함그냥... 재미있는게 하나도 없음 공부는 뭐 그럭저럭 괜찮은데(물론 그게 재밌다는건 아님) 다른게 다 재미가 없어서 뭘 해도 재미가 없으니 항상 에너지가 두칸 정도만 차있는 느낌
주문한 플래너가 왔습니다돈이 없어서 컬러로는 10월,11월치만 했어요 나머진 흑백처음 만든거고 시간이 없어서 대충 만든거라 걱정했는데&nbsp;생각보다 훨씬 더 잘나온 것 같습니다.아무도 궁금해 하는 사람 없겠지만 그래도 올려봐요 허허옆에서 누가 이 플래너를 쓰고 있다면&nbsp;"오르비?"하시지말고 그냥 넘어가주십쇼 제발ㅠㅠ
연애가 아니라자유롭게 꿈을 갖고 상대적으로 부담없이 그 꿈에 마음껏 도전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난 그런 의미에서 동일 나이대 중 하위 5%의 삶을 살고 있지만 동시에 엄청난 특권을 누리고 있다
난 교대 면접 준비를 따로 스터디에 들어가지 않고 아빠랑 같이 한다.기출 문제 중 교사에게 필요한 덕목 3가지가 있었다.난 두서없이 판단력 리더십 전달능력 등 생각나는 것 아무거나 말했는데&nbsp;아빠가 명쾌한 이유와 함께 딱 정리해주셨다.능력 사랑 인내심오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려는 찰나그동안의 아빠와의 갈등들이 생각나며아빠가 나 역시 그렇게 키우셨다는걸 깨닫고 눈물이 핑 돌았다.
친구들과의 급! ㄹㅇ 급! 만남이 성사되어 허루종일 나갔다 들어왔다일주일치 계획을 미리 세워놨었기에 밤새고 지금까지 불태웠다수영 가야하는데 그것도 못갔다 히융#삼수아님#무슨공부하는지비밀
내가 2013년 12월부터 집에서 혼자 책사서 독학햇으니까 ㅇㅁㅇ왜 4년차로 알고 있었지 계속
2009.브로콜리 너마저를 만났던 해.기니피그, 별이와 구름이를 처음 만났던 해.숨쉬는 공기 모두 새파랗기만 했던 시간.2010.가을방학 팬사이트 창립 운영진이었는데아무도 기억하지 않겠지.그해 끝자락, 오르비를 처음 알았다.2011.경북대와의 추억.그리고 그 친구와의 마지막 기억.2012.본격적으로 시작한 오르비.오랜만에 돌아온 넬.브너 잔인한 사월 뮤직비디오의 아련한 기억.뮤직비디오 컨셉 제안한 거 꽤 반영되었다.
저녁에 뭐 쳐먹지 말자살도 찔 뿐더러 시간도 많이 날려먹는다식곤증 때매 집중 줜나게 안되는건 덤배고프면 물 줜나 쳐마시고 끝내자1회독은 넘나 막막하다고민이 크다,,,오늘은 진짜진짜 일찍 일어나야 한다
1.피곤한 상태서 런닝머신 뛰다 넘어짐뒤로 날아감, 헬스장 멘붕, 다행히 타박상, 찰과상으로 끝2.백화점 갔다 에스컬레이터에 운동화끈 걸림직원이 에스컬레이터 비상정지시킴3.스키장 리프트에서 내리다 발이 꼬여서 넘어짐리프트 비상정지난 정말 칠푼이 팔푼이..
01:47.내일은 대구 병원 다녀오는 날.이면서도 구미 들렀다가 오는 날..피곤한 하루가 되겠지.
새학기 맞이 강연 &lt;ㅇㄱㄹㅇ&gt;새학기가 시작될 3월 1일! 알바노조에서 &lsquo;이거레알&rsquo;(진짜라는 뜻ㅎ)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nbsp;[일시] 2017년 3월 1일(수) 오후1시~6시[장소] 서강대학교 (강의실 추후 공지)[신청] http://bit.ly/2
귀여운 게 진리당.그리고 새로운 한 주를 다시 선물받았다.감사하게 쓰자.공부하자.
자기전에 들으니까 심신이 안정되는군내일도... 힘차게 할수 있겠지...?이만 #자야지... 쿨
02:35.
공부할 양이 줄어든건 기쁜 일이지만동시에 중대한 고민에 빠졋다,,,일단 낼 평일이니까 다시 ㅎㅇㅌ제발 일찍 일어나자
인셉션사랑은 믿음이고 믿음은 사랑이더라나는 어느 편에 서야할지 모르겠다메멘토틀리지 않았지만 성공할 자신은 없다나는 어떤 믿음 위에 서있었을까&nbsp;어린 동생을 업고 사랑한다고 말하다가 깼다
얼어뒤져버렸다!
김태희노래먹고자고하고설리노래눈물....
pdf파일,한글파일 모두 업로드 해둡니다한글파일 이용하실 분들은 글씨체 먼저 깔아주세요수정 할 부분 있으면 각자 수정하시고색깔별로 한개씩 만들어뒀으니 필요한거 쓰시면 됩니다줄간격은 일반 공책과 비슷한 7mm입니다.너무 좁은분들은 한글파일로 받아서 조절하세요(추가) 용지크기는 B5기준입니다A4에 인쇄하시면 좀 휑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어느 대학이든 상관 없으니 일본 관련학과 너무 가고 싶다..물론 지금 목표는 당연히 샤대 고대 외대지만!중딩 때 막 사춘기 오고 그랬을 때,가족끼리 처음 간 일본 여행 갔다온 뒤로세상이 넓다는 걸 느꼈다 해야 되나?지금까지 생각하던 일본이랑 완전 다르구나.. 하고 좀
2016년 로켓 발사-&gt;단분리후 1단로켓 착륙2017년 그때 착륙한 1단 로켓 이용해 인공위성 발사-&gt;1단로켓 착륙이 회사는 100회 재사용 목표로 발사비용 1/50으로 만드는게 목표로&nbsp;현재 재사용을 안해도 경쟁사보다 많이 저렴한 수준인데1/50의 비용이
1.태연 먼저말해줘먼저 말해줘 애매하게 말고좀 더 확실하게바보처럼 난 잘 지내란 그 말고마웠다는 말나 어떡해요 아무것도 몰라요어떤 이유도 없이혼자 걷는 사람들 나와 같을까오늘은 절대 안기지 않아네 얼굴만 보고 돌아설게2.태연 why쫓아가기도 벅차 숨이 찬 세상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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