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다짐
#나의다짐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01/18 16:26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17 16:30
 공지
#자유게시판 #공지  [약속패스] 살지말지 고민된다면? 3527 23
26Staffsicon이벤트王 01/17 14:02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13 16:4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05 11:27
2516491 42옐로즈 01/18 00:58
2509684 34Epi-orbisersicon백 석 01/15 12:01
2506046 8럭키07 01/13 17:29
2506028 35JKH1729 01/13 17:23
2504929
#나의다짐  페이스북에 들어가면.. 548 9
19Pneumothorax 01/13 01:18
2502137
#나의다짐  결심! 132
32유념 01/11 22:41
2499765
#나의다짐  인강 몰아 듣는 중 113
42옐로즈 01/10 20:36
2495730 42옐로즈 01/08 20:10
2494274
#나의다짐  술자리 거절했다 512 10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07 22:59
2493933 42옐로즈 01/07 19:35
2493453 26대ㅐ톨 01/07 14:21
2491305
#나의다짐  12:14:19 109
55Masillersiconorbisoptimus 01/06 12:42
2487802
#나의다짐  아 공부 끝 201 12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05 00:57
2484300 26대ㅐ톨 01/04 02:50
2482740
#나의다짐  뭐든 처음은 어렵지 196 17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03 18:06
2480148 51Managersicon집행부 01/02 17:12
2479428
#나의다짐  간절히 176 2
55MasillersiconJustitia 01/02 06:54
2476836
#나의다짐  축복된 시간 66 2
55MasillersiconJustitia 2016/12/31
2476681 26대ㅐ톨 2016/12/31
2476469 32수학의신 2016/12/31
2475008
#나의다짐  영어 절평 적용되면... 420 3
42레라나빌 2016/12/31
2473168 26대ㅐ톨 2016/12/30
2469712
#나의다짐  휴식은 끝났다 116 11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2016/12/28
2466825 7acousticluv 2016/12/27
2466786
#나의다짐  2017년 60
55MasillersiconJustitia 2016/12/27
2453557 12민첩한나무늘보 2016/12/19
2449099
#나의다짐  26323 -> 27445 -> 11111 575 5
6꿈구닌 2016/12/17
2448776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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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6670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2016/12/16
2444935 39개포동공부충 2016/12/15
2439985
#나의다짐  에라 모르겠다 108 2
25고미디,신세휘get!! 2016/12/13
2439847 22초큼더열찌미 2016/12/13
2438264 42옐로즈 2016/12/12
2437615
#나의다짐  N수생 다시 부르기. 294
24해적 괴케이 2016/12/12
2437157 27Managersicon감자칩팬 2016/12/12
2435899 26i.o.i전소미 2016/12/11
2435684
#나의다짐  수능이랑 강박증 616 15
12떨어지던낙엽 2016/12/11
2400964 42옐로즈 2016/11/23
2395501 42옐로즈 2016/11/20
2390481
#나의다짐  재수할 겁니다 367 9
29늦각반응 2016/11/19
2377652 457일의전사 2016/11/14
2375175 48하네다 아이 2016/11/12
2374943 48하네다 아이 2016/11/12
2374720 37Jin0122 2016/11/11
2373712 23경교Go17 2016/11/10
2373686 44크레센도 2016/11/10
2371502 37길가에던져진푸딩 2016/11/08
2368724
#나의다짐  책임감 103 2
58웰메이드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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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7484 29ドラえもん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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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짐  1일 1ㄸ 499 16
18성빈2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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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짐  노베이스 평균 2등급 171
24ebs덕후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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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짐  이게 말이야 방구야!! 299 10
34ehdalschl07 2016/09/26
2333075
#나의다짐  도망치지 말자 133 1
25프리선언 2016/09/22
2330507 34ehdalschl07 2016/09/19
2326799 35압락사스 2016/09/15
2324109
#나의다짐  오르비! 161 7
30기만이 판치는 세상 2016/09/11
2323570
#나의다짐  아니 뭐죠?? 117 2
36힘내자나 2016/09/11
2319160
#나의다짐  남자의 길!!고 3필독 297 2
34ehdalschl07 2016/09/05
2311332
#나의다짐  4일 남았네요 185 1
23우리엄마왜이래 2016/08/28
2310979
#나의다짐  드디어 국어가...!! 428 6
13corollaire 2016/08/28
2310893 35좋아해요 제가요 많이 2016/08/27
2309952 24ebs덕후 2016/08/26
2309331 40op0 2016/08/25
2308093 48정시파이터 유주 2016/08/23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커뮤니티에 그 어느때보다 더 활력이 넘치고 있습니다.2000년 오르비 개장 이후 17년을 통틀어, 올해 하루에 가장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최근 4개년 간 1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요일을 보정한 일 평균 게시물 수를 비교해 보면,&nbsp;올 들어 하루 평균 게시물 수는 2,317 건, 댓글 수는 20,163 건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br
SKYEDU X LINE FRIENDS<span style="font-size: 14pt; f
크게 보려면 클릭![약속패스 자세히 보러가기]<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모든 날이 좋았다.<span
상위권은 대성한다!한석원 &mid
1차로 이번 설 연휴까지 휴르비 하고 설 연휴때만 잠시 복귀했다가2차로 3월 학평까지 휴르비 하고 올게요..아마 학교 개학하면 내신 기간에도 휴르비 할거고 어쩌면 휴르비하는 기간이 더 많아 지겠지요..생각해보니 요즘 자소서 같은거나 수시 관련해서 여쭤본다고 오르비
가난한 내가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나타샤를 사랑은 하고눈은 푹푹 날리고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나타샤와 나는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nbsp;눈은 푹푹 나리고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p
혼자서 독재해보겠다고 한지 3주만에 결국 학원 등록했어요 ㅠㅠ전체적으로 등급이 낮은편은 아니구 수학이랑 화1만 망해서재종은 필요없을거 같아 독서실 독재로 결심했는데요.연말이라 그런지 집중도 안되고 자꾸 빼먹게 되서결국 독재학원 등록했네요 ㅠㅠ몇군데 알아보다가 현강도 &nbsp;욕심나서 강남으로 등록했는데학원등록도 했으니 정신 좀 다시 차려야겠어요 ㅠㅠ
창업에 대한 작은 호기심을 가진 분부터, 전문적인 창업 조언이 듣고 싶은 분들까지 모두를 위한 YSCON이 1월 14일 토요일 역삼동 Tips-Town 지하 1층에서 진행됩니다!예비 창업자, 그리고 청년 여러분에게 현재 진행중인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포잉 (Poing), 요즈마
페이스북에 들어가면각양각색의 친구들이 있습니다.그 친구들 중에는 지금도 친한 친구,&nbsp;초등학교 중학교 이후로 딱히 본 적이 없어 서먹서먹해진 친구,&nbsp;또 고등학교에 와서 알게 된 친구들이 있죠.그리고 그 친구의 이름 위에는&nbsp;친구들이 자랑
왕복 3시간반 통학하기로 결심... 신입생이 기숙사 떨어졌으니 별수있나 한학기만 버텨야지버스에서 22시간24분도보에서 22시간24분지하철에서 179시간12분만 버티면 됩니다!!!!ㅎㅎㅎ가끔씩 술마시고,축제때 날밤깔때면 과방이나 도서관에서 밤새죠뭐 하&nbsp;학점 잘받아서 2학기땐 기숙사 꼭 들어갈거에요ㅠㅠ
내가 이렇게 수학 개념이 빵꾸가 많이 났었구나 하며&nbsp;이러니까 실칼을 들으면서도 못 알아먹지 하며 여태까지 수학 학평 2등급은 야매였다는걸 또 다시끔 느끼게됨....것보다 미2 확통 기벡 언제 다 몰아 듣지... 문풀은 빼고 개념 강좌만 골라서 듣고 있는데 요거도 빡세네요 에휴... 오늘 그나마 하루종일 몸이 아파서 집에만 있어서 가능 했던 걸 수도 있고...
오늘 아침에 9시에 학원에 있는 독서실가서 2시까지인가 국어 기출 영어 기출 풀고 지학 지엽 정리하고 집에와서 가족이랑 저녁식사하고 하나도 공부 한게 없네요..고로 수학 인강 들으러 갑니다. 이따 늦은 밤에 봅시다 ㅂㅂ
작년엔 공부는 했어도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는데올해부턴 다를 것 같다주위 사람이 다 떠나가도 내 인생이 우선이다내가 잘 돼야 남도 챙기는거다올해부턴 내 스케줄이 우선이고 내가 만나기 귀찮으면 안만날거다매정하다고 생각해도 상관없다시험 붙을 때까진 그 누구보다 내가 더 중요해대입준비할때도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그땐 너무 어리고 여렸다올해, 2017년의 자기중심적인 나화이팅
고로 공부하러 갑니다 이따가 늦은 밤 다시 봅시다
보통 선행반이나 재수생 줘서 잘 없겠죠..?
머리 묶는 법 어디서 배우지...매일 시리에게 거는 말: 오늘 일몰이 언제야?, 타이머 --분 맞춰 줘, 연락처 열어 줘.진짜 옆구리 시리게 보인다...그리고 어릴 적 하던 메이플스토리처럼 가지 않은 길에 관하여선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기로 했다. 부캐 키우는 건 논외로 하고페이지, 나이트, 팔라딘. 검, 둔기와 한손검, 방패에 최적화된 전사 직업군 가운데 하나였다. 요즘은 또 다르겠지만,내가 할 땐 정말 데미지도 엄청 안 나오고 돈도 많이 못
앞으론 취침 최소 1시간 전에 세수해야겠다자기 직전에 세수하면 잠이 깨는 효과가 있겠구나멍청한 거양이 같으니라고 그런 상식적인걸 몰랏다니오늘은 꼭 7시에 기상하고 싶다ㅎㅇㅌ~★
거의 매년 발생하는 AI&nbsp;기분이 좋든 나쁘든 보통이든 닭을 시키는 치킨국근데 아직도 멸종안함.. 힘내라...
수능 사탐을 1회독 할때의 기분과 같아처음엔 무슨 소린지 이해도 잘 못하겠고 1회독 하는데 2~3달이 걸리지만2회독땐 한달, 3회독땐 2주, 4회독땐 1주일점차 이해가 빨리 되고 모든 개념이 몸에 녹아들어 나와 하나가 돼아마 2년쯤 뒤엔 모두 체화되어 기본서를 보지 않아도
ㅡㅡㅡㅡㅡ학과 예상아무튼 예상
다짐 아닌 약속 아닌 맹세를 하겠다.서울대학교 반드시 합격한다.
희망과 소망을 얘기하는.하지만 난 누릴 자격이 없다.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잘 기억하자.상실감과 우울감 그리고 절박감으로 점철된,하지만 뚜렷한 의지의 충혈.초심을.수능용 1년-여태 쌓여온 후회와 회한은이 시점에서 모두 묻어 버릴 것이다.이룰 것이다.
먹을겁니다&nbsp;
2016년은 나의 짧은 인생을 돌이켜 봤을때가장 격변의 한 해였지 않았나 싶다.한 해의 시작은 두 학원에 왕래하며 겨울방학특강으로 바빴지만봄 즈음부터 학원에 체계를 만들고자 학원내에 독서실과 인강시스템을 만들고새로운 수학 선생님들을 포지셔닝하고 시스템을 만드는
수능 최저조건 맞추기 일부 대학은 쉬워지는거 아닌가요??제가 요즘에 고대 학추 확대에 희망을 가지고 최저조건을 봤더니국 수(가) 영 과탐(평균)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라는데...그럼 무조건 영어 1등급 깔고 국어나 과탐 하물며 수학으로 이래저래 비비면 될텐데...2개합 5
ㅠ▽ㅠ
기말 준비한다고 잠깐 본공부를 접었는데이제 다시 빡세게 굴린다계절 동안 순공 하루 7~8시간, 계절 끝나고 순공 하루 10시간반드시 성공한다
(이천)강남대성기숙학원에서 1년간 공부했던 재수생입니다. 재수를 결정할때에 중요한부분과 알면좋을점들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쓰네요 힘든 시기인만큼 학원결정과 마음다짐에 대해서도 궁금하실게 많을거 같아 한글 적어봅니다.궁금한점은 쪽지나 댓글로 물어봐주세요~~보통 고</s
다짐 몇 가지.1. 독일 워킹홀리데이 및 대학교 진학 준비:독일어와 영어 매우 능숙할 필요성.2. 밤-새벽엔 꼭 수면 유지:생활 패턴과 생체 리듬 정상화.3. 독서 111권.4. 수능 끝날 때까지 매일 거르
전 지방학생이고요, 당연히 참가는 안할겁니다.하지만 부심 한자리는 제꺼입니다. ㅎㅎ여행갈땐 항상 돈관리랑 코스는 제 몫이였구요,1월 중순 혹은 2월 초 예상하고있습니다.댓글로 거주지(도시만 적어주세요)랑 희망포지션,가능포지션 상세히 적어주세요일단 선착순으로 하되, 많이겹치면 그냥 교체출전 여러번 하는걸로 하겠습니다.많은참여 부탁드립니다!!
내년이맘때 보여드리겠습니다.남자로 태어나서 진짜 대학안가면 후회할것같아서.#Ambition
최고의 훌리인 워렌의 영향이 컸다중경외시 서열이 형성된 이후 경희대는 인풋에서 상당한 성장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각종 분야에서의 아웃풋, 현재 젊은 사람들의 인식까지도 엄청나게 바꾸어 놓았다입결 방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하지만 타학교를 근거
팩트로 무장한 훌리가 되게써 ㅎㅎ나쁜 악질훌리들 물리치러 간다
수만휘에 넘 많다오르비는 애초에 그런 경향이 없고 회원들이 똑똑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잘 거르는 분위기인데수만휘는 vs글 올라오면 훌리들이 바로 등판해서 작업 들어간다심지어 날조된 근거를 제시해도 회원들이 별 의심없이 믿고 "아 그럼 거기 쓰지 말고 딴데 써야
저는 고2때 거식증을 앓았어요.그래서 내신을 폭망했죠 ㅋㅋㅋ 그때는 죽을생각도많이했고당장 죽을수도있는 몸상태로 공부를 할수가없었죠..그래서 겨울방학때 정말 열심히해서6,9월 모두 전교1등을 했어요강남8학군에서 모의고사 전교1등이라니? 정말 저도 자랑스러웠고그래
빅뱅 때문에 공부가 되질 않아 남자가 봐도 멋있다 ......&nbsp;
99년생 예비고3인 현역입니다.&nbsp;오늘 2학년의 마지막 내신시험이 끝났고 고2 2학기 중간고사 이후에 정신차린 저에겐만족보단 후회가 남는 시험이 되었습니다.&nbsp;늦게 정신 차린 것일수도 있고, 빠른것 일수도 있다 생각합니다.&nbsp;하지만 일반고에서
기말 치러가기 전에 하나 만 더 쓰고 다시 4일간 쉬고 옵니다.필수본 듣고 기범비급 듣고 일당백하고 파이널 가면 충분한가요??기출은 마더텅 사서 알아서 돌릴 예정인데요..
강의 계획서를 작성하다 대상 학년에&nbsp;나도 모르게, 아무런 고민 없이&nbsp;N수 라고 적고 있는 걸 보았습니다.나 또한 N수 생활을 했었고,&nbsp;그때는 그냥 생[쌩]으로 앞에 수집한컴사[컴싸]+1의 숫자를 붙였기에죄진 것 없이 죄지은 듯 &quot;사
일단 저요
글 찾아보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자꾸보게되네모르는척해야지 모르는척해야지 하는데자꾸만 티내고싶네
수능을 망쳤다..진짜 제대로 망쳤다.사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때 그리고 고등학교 다닐때에도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런 외부의 인식 때문에 공부했고 수능이 끝나면 끝날 줄 알았다.근데 나는 소위 말하는 내신형 인간이었다. 고1,2학년 때에도 내신은 전
국어--권규호 수능 국어 3.0 이후 방동진 or 권규호 문법으로 다시 한 번 다지고 기출 마더텅이랑 마닳로 n회독,EBS병행 그리고 리트등을 이용한 실전 대비 그 후 파이널과 실모수학---확통 기벡 개념 복기후 실전칼개념 이과 수학 전범위 수강 그와 동시에 수학 기출 n회독
로맨스, 멜로 영화 좋은거 많이 추천해주세요기말고사 끝나고 12월 17일 딱 하루만 영화 즐기다가 2018 수능 준비하러 가게요..
제곧내.....당일날 성적 채점하고 허허허 하다가 2시간있다가 울고....자기전에 잠깐 울려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오셔서 참 많은 이야기 해주시더라고요. 힘이 되었습니다.모두가 나 같을까는 생각에 학교를 갔지만 훨씬 잘 본 친구도 있었습니다.처음으로 시험 잘 본 친구와는
엄마가 대신 등록 했는데최저 못맞춰서 환불각 나오면 개쪽팔릴것 같다..열심히해야지
제가 이까짓거에 시간을 낭비하는거 자체가 한심하다고 느껴졌습니다그래서 모든 파일을 영구 삭제를 했습니다지난번에는 19일까지 도달했는데 이번에는 갈 수 있는 정도까지 해보겠습니다
히터가 틀어진 교실에 들어서면따뜻한 공기 속에서 얼어 죽어가는긴장으로 얼어붙은 내 친구들이 보인다.누가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다시 생각해보면더 높은 곳에서 멋지게 살고 싶다는 내 선택이나를 힘들고 지치는 입시의 길로 이끌었다는
불가능데쓰요..나름 n수생인데 끝났음..난&nbsp;
수능 전 일주일.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정말 많은 것을 뒤바꾸어 놓을 수 있다.이제껏 부려왔던 게으름, 그에 대한 후회들.지금은 잠시 제쳐두고, 내 앞에 주어진 시간들만 바라보자.Regret for wasted time is more wasted time.-Mason Cooley
국어-봉소6차수학-샤인미6회영어-쎼듀 파이널 3회한국사-설민석 no1 1회지구1-PI 1회물리2-김민웅 실모 2회내일 토즈에서 수능시계로 똑같이 재서해보려 합니다올해 수능 쉬울거다 하는데 실제 어떻게나올진 모르니저도 실모난이도 예측못하게 가지고있던것중 랜덤으로 뽑아봤어요내일 한강에 푸딩떠서 흘러가면&nbsp;접니다
네 발소리는 자박자박 나를 울린다.밤 공기의 울음처럼일상적으로 귀에 스미는 소리와 다르게쿵쿵,너의 파동은 내 가슴에 일생의 무게를 더한다.조금만 더 열심히나는 너를 들어올려 보련다.이내 나의 어깨가나를 믿어준 소중한 이의 기대를 지탱할 수 있게.
방금 아빠한태 전화왔는데 엄마가 쌍둥이 임신하셨데요 &nbsp;내년 봄에 세상에 나올 예정이라네요! 저랑 20살차이 ㄷㄷㄷㄷ &nbsp;요즘 싱숭생숭하고 우울하고.. 수능도 얼마 안남았는데&nbsp;좋은소식 생겨서 기분 완전좋음!!후흐허흐허훟ㅎㅎㅎㅠㅠㅠㅠㅠㅠ
크리티컬 모의고사가 인터넷 서점에서 품절이 뜨네요.벌써 올해가 마무리되어가는 기분이 듭니다.올해 사이다, 크리티컬 모의고사 보충분, 사이다 보충분, 최종 모의고사까지250문제에 가까운 문제를 거의 매일 한 개씩 출제를 하면서수험생의 무서움도 느꼈지만,&nbsp;
ㅠㅠ
청계광장에서 좀 멀리사는 고3이라 집회는 못가지만 그시간에 더열심히 공부해서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할수 잇을만큼의 힘을가진 사람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규모집회가시는분들 다들 힘내세요!!! 손석희님존경합니다ㅠㅠ지금시국선언하신 대학생분들도 너무멋있어요ㅜㅜㅜ짱bb
국어 각각 4회분수학가 각각1회분한국사 각각1회분물리1 지학1 각각4회분영어각각1회분후... 이제 수능도 정말 막바지네여 수능화이팅입니다
어차피 거의 눈팅하고 질문만 했지만 이것도 아예 끊고 28일후 닉값하고 오겠습니다.모든 삼수생분들 다같이 힘내요 ㅠㅠ
선생님 향수쓰시는거 맞나요?어제 오랜만에 앞에 앉았는데머스크?계열 향수 쓰시는 건가 제가 원래 그쪽계열에 약해서 정신이 혼미해졌네요사람미치게하는향기인게 예전에 생일선물로 받았다가 썼는데 몸이 녹는 느낌이라고 해야될까요완전 무장해제되는 느낌? 제 향기에 제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몇년째 준비하시고 계시는데작년에 1차 합격 2차에서는 진짜 딱 한문제 차이로 떨어지셔서올해 2차만 준비하시는데공부를 진짜 엄청나게 많이 하셔요수험생인 저보다도 더 많이.... 물론 기간은 한달남짓이지만하루에 평균적으로 16시간 이상씩 하시는거 같
요즘 금딸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와서 저도 물어보는데요..제가 1일 1ㄸ 인데문제 있는건가요?누가 그러는데 이렇게 하면 나중에 문제 생긴다는데도저히 끊을 수가 없어요 저 말고 이러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수험생입니다. 지금 감정이 북받쳐서 존댓말은 안하겠습니다. 글을 삭제하셔도 좋아요. 그냥 제 인생을 어디 말하기는 부끄러웠고 들어주는사람이 있더라도 제대로 듣는지 마는지 시원하지가 않을것같아서 여기 쓰고 끝내려구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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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바빴는지도 모르겠지만잠시 쉬어야겠다쉬지 않아서오히려 아무것도 못한 것 같다더 열심히 살기 위해서&nbsp;잠시만 아주 잠시만 쉬어야겠다
오늘부터 고승덕식 공부법으로 달립니다.
정말 할 말이 없네요..내년에 투표권 꼭 제대로 행사하고 싶어요!!젊은 어른 분들도 많이 오시는 곳이라 생각합니다.젊은이들이 바꿔야 할 때입니다.이글을 퍼온 곳의 베댓이 "대통령도 짜르고 다시 뽑는게 더 경제적일거 같은데"이거였습니다 ㅋㅋㅋ
내년을 생각하면서 올해를 편하게 보내려 하지말자.'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그렇다네요!그래도 저는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오늘 수시 마감인 학교 많은데 다들 잘 쓰셨나요??
생각이 다른것일 뿐.-인권을 믿는 사람들에게사실 인권이란건 집단적인 믿음이지 실재하는 것이 아님. 역사를 돌이켜 봐도 인권이란건 존재하지 않음. 우리끼리 발명한 하나의 약속일 뿐임. 우리에게 인권이 있다고 믿는것이나 과거 미국인들이 노예는 상품일 뿐이라고 믿는
정말 자소서쓴다고 (인강들을때도 그러는듯..)컴퓨터 앞에 앉으면무의식적으로 오르비하고있네요...이 시간에 공부를 했으면! 아이고....
아니 아 왜 아 제르맹님보다 랭킹이 높은거죠? 저는 그렇게 많이 햇다 생각안했는대
ㅋㅋㅋㅋㅋ저랑 같이 트리탈분 모집해요 ㅋㅋ
모의가 이제 4일밖에 안남았습니다.. 근데도 주말이라고 팅가팅가 하는 제모습 바라보며 욕 조금 하다가 밥먹고 다시 정신차리고 공부하려고여 여러분도 힘!!&nbsp;
안전하게 1등급 계속나오네요 ㅠㅠ(그렇지만 불안해-1학년때부터 국어꾸준히했는데 시간재고푸니까 오르네요 그전에그냥풀던건 다 뻘짓이었던거같아요)이제 영어만올리면되는데 우째합니까 잘하면2등급 후반 평소 3등급 초중반나오는데..81일남았네요흑흑 영어 우짜죠 인강들어야하나요
운동을 계속하면 운동이 늘고요리를 계속하면 요리가 늘고고민을 계속하면 고민이 늘듯이이것도 계속하다보니까 아주 습관이 되서 지랄이십니다팁좀가르쳐줘요고백해서 차이는거 말고요
노베이스 평균 3.5등급&nbsp;영혼을 불태워서&nbsp;83일뒤에 만점으로 돌아올께요. 오르비언님들 그럼 20000!
5시 다되어가도록 애니봤는데흐미 허벌나게 재밌는거나만이 없는거리 봐요 님들논점은 이게 아니고어젠 3시간 자고오늘은 2시간 자고재수생이 참 잘하는 짓이다 아주9평까지 일주일 남았는데생활 주기가 아주 제대로 파괴되어버렸!그래서 다음은 쓰르라미 울적에 볼랍니다...허허허마음의 치유로 수능까지 그 여파로 애니에 대한 현자타임이 오지 않을까요?...이제 일찍 자야지 ㅠ
Verse1) 10개월을 어머니의 뱃속에서 살다 세상을 향한 첫발을 딛는 순간&nbsp; 퉁퉁 부은 얼굴과 통통한 손발 누굴 닮았을까 난 웃음꽃이 핀다&nbsp; 부모님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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