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다짐
#나의다짐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19 17:08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17 14:2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14 17:25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06 17:58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31 17:15
2635291 3수험생입니다 04/23 14:39
2626800 38g.o.a.t 04/14 16:53
2622852
#나의다짐  소망 50
56Apple 04/09 21:23
2617486
#나의다짐  독재 계획 및 각오 276 1
21AUSOM18 04/03 21:54
2604973 11xuwCkbjaYqKZg4 03/20 16:42
2599444
#나의다짐  3수생.. 470 3
11교만한 03/14 00:44
2596687
#나의다짐  아 살 개쪘다 709 17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11 01:51
2595551
#나의다짐  탄핵 기각된다면.. 385 11
41댓 글 03/10 01:13
2593992 38g.o.a.t 03/08 18:56
2591854 24mSpark 03/06 00:36
2589658
#나의다짐  인설의 현역이 6일차 304 1
24mSpark 03/04 00:53
2588805
#나의다짐  인설의 현역이 5일차 505 6
24mSpark 03/03 00:48
2584527 26나는나야 02/27 19:49
2580808 24mSpark 02/25 01:10
2579477 24mSpark 02/24 00:27
2573445
#나의다짐  내가 128
56별빛 02/19 12:35
2571304
#나의다짐  새롭게 138
56Rechtsstaat 02/17 23:59
2568479
#나의다짐  공부 끝 254 9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16 01:37
2566847
#나의다짐  공부 끝 294 16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15 00:42
2565520
#나의다짐  공부 끝 333 20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14 00:55
2564726 2118수능만쩜 02/13 17:26
2564163
#나의다짐  공부 끝 283 9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13 01:26
2562455
#나의다짐  공부 끝 253 4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12 00:38
2557504
#나의다짐  휴 이제 내행성 외행성 205 5
46옐로즈 02/08 23:08
2556175
#나의다짐  한양한뽕 넣어주실분!! 409 21
25무료하 02/08 02:08
2554361
#나의다짐  공부 끝 244 7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07 00:58
2551882
#나의다짐  공부 끝 235 2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05 18:19
2551181 21아이스베어는사랑 02/05 01:52
2551086
#나의다짐  공부 끝 264 16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05 01:04
2549605
#나의다짐  공부 끝 266 10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04 01:18
2547978
#나의다짐  공부 끝 198 9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2/03 01:03
2544825
#나의다짐  와 올 1등급 떴네요^^ 13844 57
50Epi-orbisersicon공부좀한의? 02/01 09:33
2541250 25무료하 01/30 19:00
2539459 26하늬대 가고싶다 01/29 18:44
2536827
#나의다짐  아 슬럼프다 192 4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27 23:40
2531702
#나의다짐  예비고3 진학학과 고민 77 1
30고미디18학번신세휘 01/25 21:12
2529175 26하늬대 가고싶다 01/24 10:32
2528387
#나의다짐  수능 만점받아서 880 9
33내가 재수라니 01/24 00:00
2525817
#나의다짐  아... 정말로 혼또니 429 8
30Rwa 01/22 20:52
2523269 41pRaha's 01/21 14:31
2509684 36Epi-orbisersicon백 석 01/15 12:01
2506046 8럭키07 01/13 17:29
2506028 35JKH1729 01/13 17:23
2502137
#나의다짐  결심! 187
38유념 01/11 22:41
2499765
#나의다짐  인강 몰아 듣는 중 167
46옐로즈 01/10 20:36
2495730 46옐로즈 01/08 20:10
2494274
#나의다짐  술자리 거절했다 605 10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07 22:59
2493933 46옐로즈 01/07 19:35
2493453 26대ㅐ톨 01/07 14:21
2487802
#나의다짐  아 공부 끝 280 12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05 00:57
2484300 26대ㅐ톨 01/04 02:50
2482740
#나의다짐  뭐든 처음은 어렵지 249 17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03 18:06
2480148 51Managersicon집행부 01/02 17:12
2476681 26대ㅐ톨 2016/12/31
2475008
#나의다짐  영어 절평 적용되면... 501 3
46레라나빌 2016/12/31
2473168 26대ㅐ톨 2016/12/30
2469712
#나의다짐  휴식은 끝났다 159 11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2016/12/28
2466825 8acousticluv 2016/12/27
2453557 12민첩한나무늘보 2016/12/19
2449099
#나의다짐  26323 -> 27445 -> 11111 635 5
6꿈구닌 2016/12/17
2448776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2016/12/17
2448748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2016/12/17
2446670 62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2016/12/16
2444935 39개포동공부충 2016/12/15
2439985
#나의다짐  에라 모르겠다 152 2
30고미디,신세휘get!! 2016/12/13
2439847 24초큼더열찌미 2016/12/13
2438264 46옐로즈 2016/12/12
2437615
#나의다짐  N수생 다시 부르기. 381
28해적 괴케이 2016/12/12
2437157 27Managersicon감자칩팬 2016/12/12
2435899 26i.o.i전소미 2016/12/11
2435684
#나의다짐  수능이랑 강박증 774 15
15떨어지던낙엽 2016/12/11
2400964 46옐로즈 2016/11/23
2395501 46옐로즈 2016/11/20
2390481
#나의다짐  재수할 겁니다 367 9
30늦각반응 2016/11/19
2377652 457일의전사 2016/11/14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span st
<p style='text-align: center; color: rgb(0, 0, 0);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1.2;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font-style: normal; font-weight: normal; margin-top: 0pt; margin-b
&nbsp;지금 메가스터디 회원가입하고&nbsp;카카오노트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받아 가세요<sp
(오르비학원 강남점 자습실)&quot;오르비학원&quot;이 수능 과학 모의고사 저자를 모집합니다.<p st
독학재수학원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학원 시설과 면학환경입니다.&nbsp;그렇다면, 여기는 꼭 한 번 와보셔야 합니다.4월 3일 오픈하는 오르비학원 강남점입니다.<img clas
제곧내요제가 독재생이라 새벽늦게자고 점심지나서 일어나고 반복하다가더이상이러면 안될것같아서 오늘 무리하게 일찍일어났는데 너무 힘드네요어제도 잠 안와서 새벽 4시에 자서 세시간도 못잤더니 공부고 뭐고 그냥 멍하네요졸려서 자고싶은데 지금 자면 밤에 잠 안올것같고 ㅠ패턴 한번 잘못잡히면 고치는게 이렇게 힘드네요
수학가형 기출의미래 미적분2 살까 하는데 고민이에요....&nbsp;평가원 문제만 있는데..... 문제수가 너무적어요. 근데 전 이게 좋아요..... 어쩌면 좋죠....&nbsp;
꿈이 아닌 현실로 생각한 것을 데려오기.창가에 놓인 화분처럼 관심이라는 햇살에 마음 열기.두려움을 지워나가는 용기와 자신감.끈기.
재종을 다니다가 6야 들어가기 전까지 독재를 하게 되었습니다.&nbsp;나와의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이 나중에 성지가 되길 바라며..&lt;목표&gt;아주대학교 의학과 18학번&lt;계획&gt;국어-문법: 박광일t 백문일답 하
담주에 갈 예정인데 같이 스터디메이터 할 분 있나요? 전 남자
저는 3수생입니다.현역시절 75764[국,수(b형),영,물1,지1]를 받고나름 열심히 하기위해서 그해 12월달 부터 독학재수를 시작했습니다.처음엔 나도 할수있다 라는 생각에 1~2달은 잘됬습니다.인강도 유명강사로만 거의 했습니다.3월달쯤 고비가 한번 왔습니다 8시에 학원에 와
7kg 반드시 뺀다
ㄹㅇ루다가 이민 각?&nbsp;
한석원 모의고사 사려고 하는 데 도와주세요!!!!1, 작년꺼 시즌 1 , 시즌2 ... + 올해 꺼 시즌22. 올해 꺼 시즌1 + 시즌 23.작년꺼 시즌2 + 올해꺼..시즌1 + 시즌 2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 3개중에 뭐가 제일 괜찮을까요??? 명석한 두뇌를 빌려주세요....
주말에는 야채처럼 공부하는게 제맛이죠.오늘은 잠도 오고 허리가 너무 아파서 그냥 공부시간만 기록하고 사라질게요. 안녕!국어, 수학, 영어, 생1, 지1 다 하긴 함. 그러나 오르비글쓰기의 여백이 너무 작아 기록하지 않..읍읍.이틀간 공부시간: 10시간(일요일날 너무 논듯.)
오늘은 각목처럼 앉아서 수업을 들어야 하는 슬픈 시간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젠장할.현역이 정시에서 n수생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을 듣는 것으로 자습시간을 날리는 중입니다. (으아아 네놈들 때문이라고.)그래서 &#39;재수생이 무서우면 재수를 하면 되지&#39;라
목요일날 돌아온다고 했었습니다.개학을 했어요. 전 강제로 잡아주는 곳에 있어야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이라 개학이 반갑기도 하고 또 이제 진짜 물러설 곳이 없다는 생각에 싱숭생숭하기도 했어요..이런 마음을 없애는 방법은 역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라는 게 피부로 느껴
중3시절 내신을 챙겨 연대경영을 갈거라고 자신감에찬 두손으로 지역에서 두번째로 안좋은 고등학교에 지원하여 진학했지만 상상했던 학교생활과 달리 자기색이강한 친구들투성이에 소심하며 뚱뚱했던 저는 먹잇감이 되었고 결국 한명의 학교폭력 피해자가 되어 견디지 못하고
망햇다. 오늘은 방학식이었고 난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2ㅔㄴ장국어-야채처럼 수특 문학수학-확통 뉴런영어-......과탐-생2 교과서총 공부시간 1시간 50분.ㅈ살.......
어릴 때부터 막연히 서울에서의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던 현역이.2017년, 현역이가 고3이 되자, 현역이는 의치한수라는 멋진 직업군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생명계열 전문직을 지망하게 된다.그러나 생명계열 전문직과 인서울 라이프를 함께 즐기는 건 거의 불가능한 상황.모두
통제할 수 있는 변수에 집중하자.
다시 시작하자.기운 내야지!
사실 아까 끝내고 개강 후 플랜 짰다모든 과목을 1회독씩 하는것보다 2~3 과목을 3회독 이상 하고 기출까지 마무리 짓는 식의 공부가 더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망각곡선에 따르면 4~5회독씩 해놓으면 나중에 시험 직전에 빠르게 회독해도 금방금방 기억날텐데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론 복습이 1회밖에 안되기 때문에 2회독에 가서도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을거란 불안감이 생긴다이번 학기에 무슨무슨 과목을 마스터하고 무슨 책으로 공부할지 생각해놔야겠다
재무 개때끼병원 가서 아야해서 낮잠 2~3시간 잤다식욕도 돋아서 야식도 먹었다살찔수록 공부 효율 떨어지는거 같다살을 빨리 빼야겠다일찍 일어나서 열씨미 공부해서 재무 띠빨때끼 빨리 끝내버리고 다음 파트로 넘어가야겠다코코낸내~♬
어제도 역시 스타트가 늦었다오늘은 재무를 하기 시작했는데 미칠거 같다제일 싫다문화사급으로 싫다역시 아무나 붙는 시험이 아니다...어제 막판에 기분이 확 나빠지고 자존감이 떨어졌다개강때까지 조용히 짜져서 공부나 해야겠다오늘은 일찍 일어나고 싶다잘자자코코낸내 ㅇㅇ
졸업식도 끝났고 친구들과 인사도 했습니다.절에 들어온 만큼 성과를 보고 가겠습니다. 12월에 오르비에 왔을때는 웃으며 성적표 내밀겁니다많이 뒤쳐지고 늦게 시작한만큼 열심히해서 한번 경찰대 서울대 붙어보겠습니다! 재수생화이팅!
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샤워부터 해야겠다춥다는 이유로 이불 안에서 밍기적밍기적대다가 다시 잠들어 잃어버린 시간이 도대체 몇시간이던가곧 개강도 하니 오늘부터는 진짜 맘 단단히 먹자수면패턴만 고치면 이제 완전한 슬럼프 극복이다작년과는 달라야 한다더 엄격한 원칙을 세워 올해의 수험생활을 할 것이다조금 졸렸던 것 말고 공부시 특별사항 없었다코코낸내 하자
점심 먹을 때 텔레비전을 보다가 엄청 재미있는 드라마를 하길래 밥 다 먹고 나서도 계속 봤다그 드라마가 끝나고 채널을 무의식적으로 돌리다가 다른 재미있는 드라마가 나오길래 또 봤다2회 연속이었다다 보고 나니 4시 반 정도가 되어 있었다...너무나도 강렬하고 재미있는
빨리 천체 완전히 개념 듣고 문제풀이 하면서 익히고 싶은데... 각이 안나와요 ㅋㅋ3월 학평때 국어 수학은 그렇다 치고 영어 한국사 과탐 1 완성하고 싶은데...국어 수학은 2등급만 건졌으면...
인문대지만 한뽕에 취하고싶어요!!
목 아픈게 거의 나았다일부러 꺾지 않는 이상 아무 느낌 없을 정도로잠을 어떻게 잤길래 목이 그렇게 됐던거지암튼 나아서 다행이야오늘은 역시 늦잠 때매 망한 감이 없지 않다항상 공부 의지를 다질 때쯤 외출할 일이 생긴다앞으론 약속은 좀 전날에 미리 정하면 좋겠다중간
술마시러 가야제~Cheers~~!!~~♬♪
오늘 리버풀 하는 거 보고 올해는 축구 안봐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공부에 집중시키게 해주는 리버풀. 고마워요!
아침에 일어났을때부터 목이 너무 아프다목을 왼쪽으로 돌리면 목이 끊어질 것 같다잠을 잘못 잔 모양이다역시 오늘도 잠이 문제였다좀 늦은 기상시간, 그리고 3시간 가까이 낮잠......그냥 애초에 침대로 가지 않는게 좋을듯하다방학 전에 세워둔 계획보다 약간 부진하다계획
특이사항 x어제도 역시 늦잠 잠중간에 드라마 30분 봄,,,막판에 이것저것 자료 찾느라 2시간 증발함오늘은 일찍 칼기상하고 티비도 안봐야지자료는 오늘 거의 다 찾았으니까 거기에 시간 너무 쓰지 말자잘자자
낮잠을 좀 잔다는게 2시간을 자버렸다오늘부턴 수면조절 진짜 잘하자공부시 특별한 점 발견 못했다1회독도 이제 절반 했구나 다음 과목은 뭘로 할지 고민된다 ㅎㅎ올해 안에 이론 다 떼고 내년부턴 기출 줫나 풀고 내후년부턴 실모 겁나 돌릴거다수능 사탐도 첨엔 막막했지만 3회독 후부턴 개념 꽉 잡히고 문풀 속도랑 점수 확확 올라서 수능날까지 유지했으니 이 공부도 결국엔 그렇게 될거라 믿는다개강이 이제 한달도 안 남았네2월, 마무리 잘 하자ㅎㅇㅌ..!!
ㅈ됬다...
스타크래프트하실분 저도 한번 져보고 싶네요...ㅎ
제가 현재 22살에 수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 고교때 초등학교에 비해 떨어지는 성적을 비관하여 계속 방황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15수능을 보았을 때, 점수는 처참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대학교를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도 친구들도 모두 저를
명절처럼 사람들 계속 만나고 멀리 이동하는 등&nbsp;공부하기 힘든 상황에서 억지로 공부하려 하지 말자공부 실컷 해놔도 집중도가 약하니 공부한 내용이 너무 쉽게 휘발되는구나이번건 특별히 아침에 복습 또해야겠다지금과 내일 아침 사이에 가장 중요한건 푹 자고 일
연고대 학종 사과쓰기엔 조금 부족해서 인문쓰라고 선생님께서 권유하시는데연고대 인문계 vs 서성한 사회과학취업률 사회인식등 어떤 것이 쓰기 좋을까요?
덕분에 공부 8시간 이상 못하는중..님들 건강관리 잘하세요;;빠르게 갈줄 알았건만 결국 돌아서 가네.. 안타깝다
새 정권 교육부 장관이랑 &#39;수시 이대로 괜찮은가&#39;를 주제로 tv생중계 토론 10가능?
설수리 가고싶다.설령 붙진 못하더라도 열심히 공부해야지...그런의미로 내일부턴 오르비 활동 안하는거로
판사가 통과시켜서 지금 구속중인건가요?
가난한 내가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나타샤를 사랑은 하고눈은 푹푹 날리고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나타샤와 나는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nbsp;눈은 푹푹 나리고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p
혼자서 독재해보겠다고 한지 3주만에 결국 학원 등록했어요 ㅠㅠ전체적으로 등급이 낮은편은 아니구 수학이랑 화1만 망해서재종은 필요없을거 같아 독서실 독재로 결심했는데요.연말이라 그런지 집중도 안되고 자꾸 빼먹게 되서결국 독재학원 등록했네요 ㅠㅠ몇군데 알아보다가 현강도 &nbsp;욕심나서 강남으로 등록했는데학원등록도 했으니 정신 좀 다시 차려야겠어요 ㅠㅠ
창업에 대한 작은 호기심을 가진 분부터, 전문적인 창업 조언이 듣고 싶은 분들까지 모두를 위한 YSCON이 1월 14일 토요일 역삼동 Tips-Town 지하 1층에서 진행됩니다!예비 창업자, 그리고 청년 여러분에게 현재 진행중인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포잉 (Poing), 요즈마
왕복 3시간반 통학하기로 결심... 신입생이 기숙사 떨어졌으니 별수있나 한학기만 버텨야지버스에서 22시간24분도보에서 22시간24분지하철에서 179시간12분만 버티면 됩니다!!!!ㅎㅎㅎ가끔씩 술마시고,축제때 날밤깔때면 과방이나 도서관에서 밤새죠뭐 하&nbsp;학점 잘받아서 2학기땐 기숙사 꼭 들어갈거에요ㅠㅠ
내가 이렇게 수학 개념이 빵꾸가 많이 났었구나 하며&nbsp;이러니까 실칼을 들으면서도 못 알아먹지 하며 여태까지 수학 학평 2등급은 야매였다는걸 또 다시끔 느끼게됨....것보다 미2 확통 기벡 언제 다 몰아 듣지... 문풀은 빼고 개념 강좌만 골라서 듣고 있는데 요거도 빡세네요 에휴... 오늘 그나마 하루종일 몸이 아파서 집에만 있어서 가능 했던 걸 수도 있고...
오늘 아침에 9시에 학원에 있는 독서실가서 2시까지인가 국어 기출 영어 기출 풀고 지학 지엽 정리하고 집에와서 가족이랑 저녁식사하고 하나도 공부 한게 없네요..고로 수학 인강 들으러 갑니다. 이따 늦은 밤에 봅시다 ㅂㅂ
작년엔 공부는 했어도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는데올해부턴 다를 것 같다주위 사람이 다 떠나가도 내 인생이 우선이다내가 잘 돼야 남도 챙기는거다올해부턴 내 스케줄이 우선이고 내가 만나기 귀찮으면 안만날거다매정하다고 생각해도 상관없다시험 붙을 때까진 그 누구보다 내가 더 중요해대입준비할때도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그땐 너무 어리고 여렸다올해, 2017년의 자기중심적인 나화이팅
고로 공부하러 갑니다 이따가 늦은 밤 다시 봅시다
보통 선행반이나 재수생 줘서 잘 없겠죠..?
앞으론 취침 최소 1시간 전에 세수해야겠다자기 직전에 세수하면 잠이 깨는 효과가 있겠구나멍청한 거양이 같으니라고 그런 상식적인걸 몰랏다니오늘은 꼭 7시에 기상하고 싶다ㅎㅇㅌ~★
거의 매년 발생하는 AI&nbsp;기분이 좋든 나쁘든 보통이든 닭을 시키는 치킨국근데 아직도 멸종안함.. 힘내라...
수능 사탐을 1회독 할때의 기분과 같아처음엔 무슨 소린지 이해도 잘 못하겠고 1회독 하는데 2~3달이 걸리지만2회독땐 한달, 3회독땐 2주, 4회독땐 1주일점차 이해가 빨리 되고 모든 개념이 몸에 녹아들어 나와 하나가 돼아마 2년쯤 뒤엔 모두 체화되어 기본서를 보지 않아도
ㅡㅡㅡㅡㅡ학과 예상아무튼 예상
먹을겁니다&nbsp;
수능 최저조건 맞추기 일부 대학은 쉬워지는거 아닌가요??제가 요즘에 고대 학추 확대에 희망을 가지고 최저조건을 봤더니국 수(가) 영 과탐(평균)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라는데...그럼 무조건 영어 1등급 깔고 국어나 과탐 하물며 수학으로 이래저래 비비면 될텐데...2개합 5
ㅠ▽ㅠ
기말 준비한다고 잠깐 본공부를 접었는데이제 다시 빡세게 굴린다계절 동안 순공 하루 7~8시간, 계절 끝나고 순공 하루 10시간반드시 성공한다
(이천)강남대성기숙학원에서 1년간 공부했던 재수생입니다. 재수를 결정할때에 중요한부분과 알면좋을점들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쓰네요 힘든 시기인만큼 학원결정과 마음다짐에 대해서도 궁금하실게 많을거 같아 한글 적어봅니다.궁금한점은 쪽지나 댓글로 물어봐주세요~~보통 고</s
전 지방학생이고요, 당연히 참가는 안할겁니다.하지만 부심 한자리는 제꺼입니다. ㅎㅎ여행갈땐 항상 돈관리랑 코스는 제 몫이였구요,1월 중순 혹은 2월 초 예상하고있습니다.댓글로 거주지(도시만 적어주세요)랑 희망포지션,가능포지션 상세히 적어주세요일단 선착순으로 하되, 많이겹치면 그냥 교체출전 여러번 하는걸로 하겠습니다.많은참여 부탁드립니다!!
내년이맘때 보여드리겠습니다.남자로 태어나서 진짜 대학안가면 후회할것같아서.#Ambition
최고의 훌리인 워렌의 영향이 컸다중경외시 서열이 형성된 이후 경희대는 인풋에서 상당한 성장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각종 분야에서의 아웃풋, 현재 젊은 사람들의 인식까지도 엄청나게 바꾸어 놓았다입결 방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하지만 타학교를 근거
팩트로 무장한 훌리가 되게써 ㅎㅎ나쁜 악질훌리들 물리치러 간다
수만휘에 넘 많다오르비는 애초에 그런 경향이 없고 회원들이 똑똑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잘 거르는 분위기인데수만휘는 vs글 올라오면 훌리들이 바로 등판해서 작업 들어간다심지어 날조된 근거를 제시해도 회원들이 별 의심없이 믿고 "아 그럼 거기 쓰지 말고 딴데 써야
저는 고2때 거식증을 앓았어요.그래서 내신을 폭망했죠 ㅋㅋㅋ 그때는 죽을생각도많이했고당장 죽을수도있는 몸상태로 공부를 할수가없었죠..그래서 겨울방학때 정말 열심히해서6,9월 모두 전교1등을 했어요강남8학군에서 모의고사 전교1등이라니? 정말 저도 자랑스러웠고그래
빅뱅 때문에 공부가 되질 않아 남자가 봐도 멋있다 ......&nbsp;
99년생 예비고3인 현역입니다.&nbsp;오늘 2학년의 마지막 내신시험이 끝났고 고2 2학기 중간고사 이후에 정신차린 저에겐만족보단 후회가 남는 시험이 되었습니다.&nbsp;늦게 정신 차린 것일수도 있고, 빠른것 일수도 있다 생각합니다.&nbsp;하지만 일반고에서
기말 치러가기 전에 하나 만 더 쓰고 다시 4일간 쉬고 옵니다.필수본 듣고 기범비급 듣고 일당백하고 파이널 가면 충분한가요??기출은 마더텅 사서 알아서 돌릴 예정인데요..
강의 계획서를 작성하다 대상 학년에&nbsp;나도 모르게, 아무런 고민 없이&nbsp;N수 라고 적고 있는 걸 보았습니다.나 또한 N수 생활을 했었고,&nbsp;그때는 그냥 생[쌩]으로 앞에 수집한컴사[컴싸]+1의 숫자를 붙였기에죄진 것 없이 죄지은 듯 &quot;사
일단 저요
글 찾아보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자꾸보게되네모르는척해야지 모르는척해야지 하는데자꾸만 티내고싶네
수능을 망쳤다..진짜 제대로 망쳤다.사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때 그리고 고등학교 다닐때에도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런 외부의 인식 때문에 공부했고 수능이 끝나면 끝날 줄 알았다.근데 나는 소위 말하는 내신형 인간이었다. 고1,2학년 때에도 내신은 전
국어--권규호 수능 국어 3.0 이후 방동진 or 권규호 문법으로 다시 한 번 다지고 기출 마더텅이랑 마닳로 n회독,EBS병행 그리고 리트등을 이용한 실전 대비 그 후 파이널과 실모수학---확통 기벡 개념 복기후 실전칼개념 이과 수학 전범위 수강 그와 동시에 수학 기출 n회독
로맨스, 멜로 영화 좋은거 많이 추천해주세요기말고사 끝나고 12월 17일 딱 하루만 영화 즐기다가 2018 수능 준비하러 가게요..
제곧내.....당일날 성적 채점하고 허허허 하다가 2시간있다가 울고....자기전에 잠깐 울려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오셔서 참 많은 이야기 해주시더라고요. 힘이 되었습니다.모두가 나 같을까는 생각에 학교를 갔지만 훨씬 잘 본 친구도 있었습니다.처음으로 시험 잘 본 친구와는
엄마가 대신 등록 했는데최저 못맞춰서 환불각 나오면 개쪽팔릴것 같다..열심히해야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