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넘사벽이라는게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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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좋은 데를 붙었는데도 계속 패배감만 느끼고.. 멘붕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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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때진짜에피따고싶다 0 0
좀분석해보니까 이번성적은누백0.1%보다잘나올가능성이그냥업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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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분들중에 1 0
따라지대학뱃지만 있는 분들은 어떻게된거임 일부러 대학뱃지안받는건가 전부터궁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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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88인데 아직은 수학을 잘하는 것 같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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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개념 고트 누군가요?? 0 0
안녕하세요 생윤런하는 08임니다.. 생윤런치려는데 김종익t vs 임정환t 어떤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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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ㅇㅈ좀 해라 2 0
심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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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대 찌끄립시다 4 0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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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덕으로 삼칠의 닉변을 명령할 수 있슴미다누가 봐도 좀 선넘는 닉네임은 당연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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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놀라운 사실 2 0
기본프사 오뎅인데도 오뎅이 사진을 프사로 쓰고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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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무조건 치킨 먹는다 0 0
갑자기 너무 먹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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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탐런 사탐 추천좀 ㅅㅂ 7 0
경제 이거 스캠같기도한데 물2 버릴거임 사문이 맞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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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순혈 오댕이 2 0
기본프사 오댕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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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쿠우쿠우 갈꺼야 2 0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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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민이 3k 3k+1 3k+2 인지에 따라 정해지는거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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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새끼 저녁밥 ㅁㅌㅊ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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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뭐가 더 쉽다봄? 1 0
둘다 평가원 신유형 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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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쳐도 투과목에 표점 개밀리고 9모와 수능을 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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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3 0
그때 그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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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의외로 무프사가 아님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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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놀라운 사실 2 0
이거 프사 기본프사 아니고 사진임 다운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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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칠이 예전에 생각해본 새로운 명칭이 있었는데그건 바로 냠냠이임귀엽고멸칭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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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에피 2 0
가 음악을잘하는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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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됏구나 0 0
불닭데이 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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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에피가 없는거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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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쥐들은 어땠을까 비록 그게 내 본능이라하지만 과연 내가 착한 고양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 어렵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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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따고싶다 10 0
에피는자릿수가바뀌는거자늠 개간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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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니까 이거 보셈 0 0
나는 0.17%의 사나이라는거임 국수로 하면 상위 0.0x%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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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창문열고공부중이엇는데 3 1
갑자기숨소리비슷한게들리는거임.. 그래서창문돌아봤는데암것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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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인강같은거 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일단 무작정 홀수 기출을 사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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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주에 2 0
우리학원에서 다른 학생의 태블릿 화면에서나의 프사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소리지를뻔햇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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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고생인지 남초딩인지 잘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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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는 달린다 5 0
커피 부스터 온! 세수 완료! 신나는 브금 온! 피의 공부 머신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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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20일차 0 0
Mrs. Green Apple - 点描の唄 (점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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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 등급 내에서 높X하고 낮X간 실력 차가 제일 큰 등급은 1 0
1등급하고 4등급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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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전자음악들으셈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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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파급력 생각보다 큼 7 1
고3이면 다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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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때 수2가 좋았는데 6 0
그때 수2에는 낭만이 있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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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과 4등급의 간극 1 0
음 이건 내가 잘 아는데 분명 있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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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너무 많이 물렸네 4 1
내 피가....맛있나?단거 많이 묵기는 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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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케 생각함 7 0
5등급 이하부터는 사실 그냥 5등급으로 퉁쳐도 됨 5,6,7등급의 간극이 크게 없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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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 노래 존나 좋아 3 0
순정에겐남 시발 개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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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아니고 빈지노가 nas에 영향받은건가 Nas이사람 노래 ㅈㄴ좋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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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01%는 상위 0.1%보다 10배쯤 잘함 상위 0.1%는 상위 1%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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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고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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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시간 관리 어케함 3 1
잘하든 못하든 찍기 싸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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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더 좋음? 난 개인적으로 물언매로 0점차가 메리트 있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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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시간관리 어케함 3 1
ㅅㅂ 4페 다맞긴햇는데 3페까지 18분걸림니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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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게 딱 보셈 3 0
2611 시험지에서 이제 첨부터 21, 30을 빼놓는거임 그럼 이 시험지 다 맞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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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짜는 거 땜에 상담 필수임.. 작수 확3인데 21 22 해설 들어봤냐길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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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 죽었네 4 0
자야겠다
난만한의 고대 합격 횟수 : 넘사벽
나의 원서쓴곳 폭발 횟수 : 넘사벽
넘사벽이 아니라
제생각엔 후회없을만큼 열심히 했으면 나머지 영역은 진인사대천명이라고 운의 영역으로 들어가는거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저도 재수할때 지각 0회 결석 0회 였는데 수학 쉽게 나왔는데도 실수 하더라고요 ... 그리고 원서도 잘못쓰고... 그래서 삼수할때는
수학만큼은 더 열심히 했었어요
해보니까 더 열심히가 가능하더라고요 재수할때 이미 열심히 했따고 생각했는데...
아마 그런게 아닐지...
제가 한게 전부가 아닐 수도있군요 더 열심히가 있다니.. 감사합니다!
또 작년뿐만아니라
그전에 살아오면서 해온 공부가 모이고 모여서 그사람의 실력이 나오는거죠
당장은 놀더라도 ㅋㅋ
저는
작년에 1년내내놀다가 수능 꼴랑 20일 준비하고 수리 100점, 과탐122 나오고
고려대 수학교육과 일반선발 수시합격까지했는데,
제가 천재라서 그런게아니고
이때까지 쌓아온 수학공부량이 엄청나서 그런거죠.
제가 지금부터 1~2년간 아무것도 안해도 수리영역이 2등급 나올것 같진 않네요.
한완수! 한완수!
솔직히 대학입시는 운도 크게 작용하죠 대학을 좀 못갓다고 패배자가 아님 학교쌤이 말해주셧는데 성실함이란 무기 갖고있으면 그습관 그대로 인생살아가서 언젠간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한다고 말해주셧음
그 말 믿고 살아도 괜찮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위에 분들이 말씀하신 대로 쌓아온 재산도 있고 그리고 머리의 차이가 있긴하죠
머리좋은 사람들과 비교하면 비참한 기분만 들죠
다른사람과 비교하기보다는
자기자신을 기준으로 무엇인가 해 낸다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사람들과 비교안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요
윗분들 말도 맞지만 그럴경우 자기개발서 같은책 몇권읽어보세요 예를들어 꿈꾸는 다락방 ,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두권
저도 그런생각 많이 했는데 이두권읽고 넘사벽은 없다고 생각하게되었네요.
성실한 습관 좋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