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있더라구요(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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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참고만 하시면됩니다
저도 서핑하다가 다운받아뒀던거라
의사선생님들도 거의 맞다고들 인정하시는 자료입니다.
한 2-3년전에 돌았던 건데,
아직도 이런지는 모르겠네요
직업선택에서 중요한 것 중에
경제적인 것을 뺴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도움이 될 까 싶어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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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순익 1.0 ~ 5.0의 단위가 뭔가요^^
헐. 이거작년에 돌았던거같아요.
2-3년 전에는 양한방 상호고용제도가 인정이 안되어서 요양병원이든 재활병원이든 한의사 채용이 안됬었거든요...근데 꼭 이런식으로 명확히 나뉘는건 아니에요.. 정리한분도 참 열심이네요.ㅡㅡ;;
이거보다 괜찬나요?
전 이정도만되도 내심괜찬다고 생각하고잇어서요ㅎㅎ
이정도만 된다면....아마 한의대 위치는 다시 허준학번 시절 라인으로 되돌아 가지 않을까 싶네요;;
한의사 개원의net.. 현실하고는 거리가 좀 있네요. 저정도는 이미 10년전에 졸업하신 선배님들 이야기..
10년 전이라하믄... 한의사가 전체 소득순위중 3,4위할때를 말씀하시는겁니까?^^ 한의사 평균 한달에 2,3천만원씩 되던... 그때 그 한의사들을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의치한 중에 한의사가 탑이던 그 시절을 말씀하시다니.. 아직 나이가 어리신분인가보네요^^
잘 모르시면 말씀을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늘 논란이 생기니까요^^
소득 신고 한 정부자료보면 얼추맞아요 ;;사실 근데 그사람들 줄여서 신고할게 뻔하겠지만요.. 청상님말씀은 뭐,,,안좋아진 한의사 개원의들도 많아져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신것도 같아요
평균의 함정....ㅇ특히 갈수록 양극화가 심해지는데...그 수치를 보고 저자료가 신뢰도가 잇다 판단하는건 섣부른거같네요.
저 자료 일반인이 만든거에요 (디씨에서)
그런데 말이죠 평균의 함정은 한의사만 적용되는게 아니죠 전부에게 적용되죠..
청상님이 잘 모르시는듯, 현재 개원가 저정도 맞습니다. 소득신고 된 자료만 봐도 그렇구요. 개원가에서 수익이 net 1,000이면 결코 많은편 아닙니다. 그리고 일부과 전문의 의사 페이는 저것보가 더 높은것 같더군요, 10년전 한의사가 잘나가던 시기의 개원가 평균은 저것보다 훨씬 높습니다.
오르비는 진료중간에 사진관 구경하러 잠깐들를뿐 로그인 자체를 거의하지않는데 오늘 이자료를보고 몇년만에 로그인 한것같네요.
나이가 몇살이면 어린건지 모르겠지만 올해34살이고, 지방한02학번이며 중소도시에서 부원장2년하고 광역시에서 개원한지 2년이 다되어가네요.
소득신고 정부자료 같은건 잘몰라요. 다만 저와 제주변에 선후배동기님들을 보건대 월net0.9~1.2가 상위60~70%라는건 공감이 전혀 안가는부분입니다.
매주 세미나도 다니고 강의도 나가고 열심히 활동중이지만 제 경험으로만 말씀드리자면 위 자료는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그리고 10년전에 그랬다는게 아니고 졸업한지 10년넘은분들중에 성공을 거두는분들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잘 모르면 말을 안하는게 좋겠다는건 유쾌한 답글은 아닌것 같습니다.
전혀 공감이 안가시면...
그럼 현재 한의사 개원의들의 평균수입은 얼마라고 보십니까?
음. 정말 한의사시라면 저랑 비슷한 학번이시네요.^^ 그때는 2002년만해도 한의사가 진짜 잘나갈때였는데(허준열풍이 2000년이였으니까요) 그때를 말씀하시니깐 제가 의아해서 그랬습니다.
저 표는 애시당초 관심밖이였고. 10년전쯤이라.제가 입학할때 알아본바나 그때 언론자료들을 보면 지금 의사치과의사한의사의 수입은 비교할수가 없었거든요. 근데 그때를 끄집어내시니까 의아해서 그랬습니다.
유쾌한댓글이 아니었다면 죄송하네요.^^
청상님 생각에 공감합니다. 한까들이 주장하는 터무니 없는 수입 보다는 나은 편이겠지만, 저정도 또한 결코 아닌거로 알고 있습니다. 상위 60~70%의 수입이 저 표가 현실과 괴리가 있음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요. 저 표 보고 내가 다니는 한의대에 한 학번에 중간만 가도 오 저정도 수입을 올리겠구나 단순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생길 것 같은데 결코 아닌 것 같습니다. 저걸로 기대치를 삼으려면 10년도 더 전에 한의대 다녔어야 하는듯.
아 이거 누가만든줄알고ㅋㅋㅋ일반인이 주서듣고 만든건뎅
제가 갠히 딴지 걸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실제로 저 표 수정해가면서 들고다니는걸
봣어요. 의료계쪽하고 전혀 관련없다고 저한테 말도 했고요.
이것만 봐도 한포의 분위기가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진지 알 수 있네요...
현장에서 이야기 해주는 가감없는 선배의 조언도
한까짓으로 몰아버리니;;
댓글에서도 잘 나타나 있듯이,
아마 여기 상주하는 한의대생님들의 평균적인 생각은
한의사 졸업시 현재 기대가능한 대우가 아마 저 본문 자료에 나온정도가
된다고 보시는것 같습니다....
하긴, 저정도 된다고 확신하고 있다다면,
외부에서 제기하는 여러가지 질문이나 의문은 전부
"한의대 못간 분들의 시기질투나 왜곡" 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그게 한포에서 계속되는 끝없는 갈등의 근원일수도 있구요..
무의미한 댓글입니다.
여기에 댓글달린것중 선배의 조언중에 어디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말이있죠? 다들 한의대 시장에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어림짐작하시는 댓글이 다인데 ㅎ 선배인 단순하고 열정 inkel 분들만 봐도 동떨어지지 않다고 하시고 ㅎ
조금만 안좋은 댓글 달리면 바로 비꼬기 돌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