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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관리자 [3687] · MS 2008 · 쪽지

2012-01-26 21: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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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하버드 로스쿨 교류, 학생인권조례 강행 논란 확산, 등록금 인하폭 기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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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하버드대 로스쿨 교류협정 맺어

[CBS 김연지 기자]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은 최근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과 학생 교류협정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대 로스쿨에 따르면 두 학교는 오는 3월부터 매년 같은 수의 학생을 선발해 1~2학기 씩 교환학생으로 가 상대 학교에서 수업을 듣게 된다. 

전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7180&iid=578158&oid=079&aid=0002325205&ptype=021


학생인권조례, 郭 “강행” vs 교과부 “형사고발”

후보자 매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1심 재판에서 벌금 3000만원의 유죄를 선고받고 지난 20일 직무에 복귀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복귀 첫 업무로 서울시의회에 학생인권조례 재의 철회를 요구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주호 장관의 교육과학기술부가 재의를 요구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곽 교육감은 이번주 안으로 인권조례 공포를 강행하기로 하고, 이에 대해 교과부가 직무이행명령과 형사 고발 등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법적 권한과 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이를 막겠다는 방침이어서 학생인권조례 시행과 저지를 둘러싸고 양측이 정면 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전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7180&iid=26804033&oid=021&aid=0002100627&ptype=011


서울학생인권조례 공포…교과부 대법원 제소(종합)

교육청 "새학기 정착 지원, 교권조례 제정도 추진"

교과부 "상위법 위임범위 벗어나고 절차적 하자"

김연정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논란을 거듭해온 서울 학생인권조례를 26일 공포했다. 이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는 즉각 대법원에 조례 무효 확인소송을 제기했다.

일선 학교가 조례에 맞게 학칙을 제ㆍ개정해야 하는데다 교과부의 소송으로 법정 다툼이 되면서 학생인권조례가 3월 새 학기부터 시행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전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7180&iid=12672635&oid=001&aid=0005483287&ptype=011


등록금 인하 '찔끔'..학생ㆍ학부모 '분노'

전국 109개 대학 평균 4.8%↓.."생색내기 불과" 지적
일부 대학생 "삭발투쟁 불사" vs 대학 재단측도 '볼멘소리'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는 학생들의 요구에 전국 109개 대학이 평균 4.8%의 등록금을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인하폭이 당초 기대에 못미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

26일 한국장학재단이 집계한 대학들의 올해 등록금 현황(20일 기준)에 따르면 344개 대학 중 112곳이 명목 등록금 수준을 결정했다. 이 가운데 109개 대학은 작년보다 인하했으며 포항공대 등 3개 대학은 동결했다.

전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7180&iid=430180&oid=001&aid=0005483396&ptype=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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